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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라는 자료는 누구나 알고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 자료 속에서 저자의 식견으로 훌륭한 정보를 엄선하고 사람,리더,경영,기술의 4가지 지식으로 분류하여 4가지 지식을 연결함으로써 삶의 지혜를 깨닳는 좋은 내용입니다. 저자님의 과거 기획 관련 저서를 읽고 실무에 많은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이번에는 저에게 있어 새로운 분야에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프롤로그 마지막에 지식공유 플랫폼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저도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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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라는 타이틀이 워낙 강렬했던 나머지 큰 기대감을 안고 산 책. 그러나 꾸준히 읽어나가기 참 어려웠다. 오히려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테드 강연영상을 보는 것이 더 유익했을 것만 같다는 생각도 든다. 테드강연의 내용을 문자로 옮겨낼때에는 보다 상세하고 쉬운 설명, 이 내용이 오늘날의 삶과 직접적으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작가의 해석과 통찰이 군데군데 잘 녹아들어가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물론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잘 모르고 구입하여 갖게 된 불만일 수도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