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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리는 나를 응원하는 책
"흔들리는 나를 응원하는 책" 내용보기
최근에 자존감에 대한 책이 많이 출시되었다. 그만큼 사람들이 자존감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인데, 자존감 책을 보면 딱딱하고 내용이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터였다. '나라서 행복해'도 어쩌면 다른 자존감 책과 비슷하게 자존감을 강조하고 있지만 토닥토닥 마음을 안아주는 에세이로 쓰여져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의 초반에는 자존감, 자존심, 자신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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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자존감에 대한 책이 많이 출시되었다. 그만큼 사람들이 자존감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인데, 자존감 책을 보면 딱딱하고 내용이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터였다. '나라서 행복해'도 어쩌면 다른 자존감 책과 비슷하게 자존감을 강조하고 있지만 토닥토닥 마음을 안아주는 에세이로 쓰여져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의 초반에는 자존감, 자존심, 자신감에 대한 개념이해가 쓰여져 있는데, 이부분은 싫다면 패스하고 읽어도 좋다. 사실 더 좋은 내용은 뒷쪽에 가득하기에. 특히 책의 말미에 크에 쓰여진 다짐같은 글들은 잘라서 집의 벽에 붙여놓고 싶을 정도. 어쩜이리 내 마음을 쏙쏙 담아두었는지, 내가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 '난 나여서 행복하고, 사랑스러워'라는 말을 나에게 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다른사람들보다 내가 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인데, 항상 비난하고 힘들어한것만은 아닌지....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넌 최고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데, 그런 말을 듣지 못해 실망했을때에도 나 자신에게 잘했다고, 최고라고 칭찬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이 책이 북돋아줬다. 나는 나이기에 행복하다는 것, 나를 평생 사랑할 사람은 나뿐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겨두고 지내야겠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자존감,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은 자연스레 생길 것이니 말이다.

-많은 걸 배우고, 더 많이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감탄하세요.
-예술적인 일을 하세요.
-가능한 세상 모든 걸 사랑해 보세요.
-두손엔 따뜻한 온기를 담아두세요.
-입 속에 향기를 품어보세요.
-누구도 탐내지 못할 꿈을 꾸세요.

b****7 201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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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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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에게 "왜 살아요?" 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아마 나도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대답하겠지.이 책의 제목은 참 단순하면서 직접적이다.그래서 읽기전부터 어떤 느낌의 글들이 있을지 예측도 된다.제목처럼 "나라서 행복하고, 나를 조금 더 챙기고, 나의 행복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하고, 나에게 집중하고"그런 분위기의 글들이다.일반적으로 아는 내용이고, 당연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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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에게 "왜 살아요?" 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
아마 나도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대답하겠지.
이 책의 제목은 참 단순하면서 직접적이다.
그래서 읽기전부터 어떤 느낌의 글들이 있을지 예측도 된다.

제목처럼 "나라서 행복하고, 나를 조금 더 챙기고, 나의 행복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하고,
나에게 집중하고"그런 분위기의 글들이다.
일반적으로 아는 내용이고, 당연한 내용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경험이 깔려있어 더 진정성있게 다가온다.
억지스럽지 않은 담백한 문장 덕분에 거부감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다보면 위로 받는 문장도 보이고,
앞으로의 일에 대한 생각거리도 던져준다.

이 책의 담겨 있는 글들도 좋지만 읽으면서 제일 좋았던 건
계속해서 머리속에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나", "나는 지금 얼마나 행복한가"등등의 생각을 끊임없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생각만으로 그치는 것은 소용이 없을 수도 있지만
일단 생각부터가 나를 그만큼 들여다보게 만드는 첫 걸음이 되는 것 같아서 좋았다.

세상의 기준에 맞추고, 적당한 긴장감이나 약간의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며 완벽함을 추구하고,
최대한 다른 사람 의견을 수렴하고, 정작 나 자신에 대해서는 몰아치듯 했던 것들이
서서히 나를 압박하고,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놓치 못했다.
그러다 점점 이렇게 책을 통해서든, 다른 무언가를 통해서든 조금은 나에게 관대한 법도 배웠고,
어떤 부분은 일정 느긋하게 놓는법도 배웠다.

주문처럼 "나를 챙기자, 나를 더 많이 들여다보자, 내 감정에 솔직하자"라고 되뇌이지만
인간관계를 맺고, 일을 하면서 생각만큼 안되기도 한다.
그럴때 가끔 이렇게 책을 통해서 위로도 받고, 그 시간만큼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도 갖고,
한 번 더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것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우선이다.
건강이 기본이 되어야 무엇이든 할 수있다.
체력이 좋다고 나를 몰아쳤던 시간도 많았는데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도 든다.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기를,
나 자신을 응원해주고 사랑해주기를.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다짐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 고맙다.

d****i 2018.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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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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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그 누구도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맞지 않은 신발을 신는 것과 맞지 않는 옷을 입는 것 만큼 불편하고 우스꽝스러운 일은 없다. 이것은 삶에서도 동일하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이나 가면과 위선으로 분장한 모습은 영 어색하다. 봄을 찾아 짚신이 닳도록 찾아다니다 지쳐 돌아온 집 마당 매화나무 가지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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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누구도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맞지 않은 신발을 신는 것과 맞지 않는 옷을 입는 만큼 불편하고 우스꽝스러운

일은 없다. 이것은 삶에서도 동일하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이나 가면과 위선으로 분장한 모습은 어색하다. 

봄을 찾아 짚신이 닳도록 찾아다니다 지쳐 돌아온 마당 매화나무 가지에 봄이

달려있다고 말하는 중국의 고시처럼 행복은 그런것 같다. 지금 순간이 행복이고

지금이 바로 가장 멋진 시간이다. 고개를 들어 보자. 너무 앞만 바라보고 미친듯이

질주하지 말고 고개를 들어 하늘도 보고, 고개를 숙여 땅의 기운도 맛보고, 고개를

돌려 주변을 바라보자. 나와 맞닿아 살아가는 공간, 시간, 이사람들이 행복이고

살아있는 이유이다. 


아찔한 행복이 무엇인지 솔직히 모르겠다. 그런데 그런 행복을 느껴보고 싶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도 가슴저리게 아픈날도 정신이 아득해 정도로 아찔한 행복도

느껴보고 싶다. 자기들이 보고 싶은 모습으로만 타인을 보는 편협한 시선에 굴복할

필요는 없다. 내가 쌓아온 나의 길에서 다른 사람의 눈초리와 시선을 거둬내고 당당해

보자. 인생에 자기 마음대로 끼어들어 핸들링하려는 웃긴 오지랖들을 몰아 내보자.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이고 인생이니까 과감하게 인생 밖으로 퇴출시켜버리자.

결국 아름다운건 누가 만들어 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빛나려고

노력하는 삶은 아름답지만 빛나는 모습을 굳이 내색하지 않아도 괜찮다. 


사냐면 웃지요라는 김상용의 '남으로 창을 내겠소' 구절처럼 우리네 인생은

그런것 같다. 아무도 살아보지 않았고 아무도 끝에 서보지 않았기에 사냐는 말은

실례다. 타인의 삶에 너무 끼여들려고 하지 말자. 그냥 삶에 충실해서 하루하루를

살아내자. 그리고 누가 묻거든 웃어주자. 

그렇게 살다가 힘들고 지치면 제발 쉬자.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자신에게 휴식을

허락해라. 그래도 된다.

왜냐하면 이미 자알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달의 사락 a*****y 2018.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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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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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안의 빛을 찾아주는 마음 튼튼 에세이'라는 소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거울 앞의 내가 예뻐 보이는 비타민 같은 책으로 마음이 튼튼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자존감을 잃지 않고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저자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왜 사는가'라는 본질적인 물음에 저자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는 답을 내놓는다.세상이 정한 기준에 맞추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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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안의 빛을 찾아주는 마음 튼튼 에세이'라는 소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거울 앞의 내가 예뻐 보이는 비타민 같은 책으로 마음이 튼튼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자존감을 잃지 않고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저자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왜 사는가'라는 본질적인 물음에 저자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는 답을 내놓는다.

세상이 정한 기준에 맞추려다 보니 삶이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내가 정한 기준에 맞추어 살아가는 것으로 인생은 충분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나를 제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언제나 '나'이길 바라며, 자존감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자존감 훈련법을 제시한다.

자존감은 무너진 삶을 지탱해주며 고통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힘의 원천인데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의견에 쉽게 휘둘리게 된다.


진정한 나의 행복을 위해서는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시간이 필요하다.

행복은 나를 위한 것이고 행복해지기 위한 과정도 나만이 알고 있기 때문에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를 위해 사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알게 하는 책이다.
저자가 전하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꿈을 찾을 때 행복해질 수 있다'라는 메시지가 전해지길 바란다.

e*****3 201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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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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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그 사람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내 생각과 정반대의 결정을 내릴 때가 있다. 그 사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이 우리의 의식 속에 고정관념을 만든 것이다.무엇이든 확실한 건 없다.모든 것은 상황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다.많이 알수록 더욱 신중하고, 차분해야 한다.적어도 다시 한 번쯤 생각해 볼 여지를 두어야 한다.(p150)생각은 말로 나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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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그 사람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내 생각과 정반대의 결정을 내릴 때가 있다. 그 사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이 우리의 의식 속에 고정관념을 만든 것이다.

무엇이든 확실한 건 없다.
모든 것은 상황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다.
많이 알수록 더욱 신중하고, 차분해야 한다.
적어도 다시 한 번쯤 생각해 볼 여지를 두어야 한다.(p150)


생각은 말로 나오고, 말은 행동으로 옮겨진다.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말이 나오고, 좋은 말을 되뇌면 좋은 행동이 저절로 나온다. 좋은 사람은 좋은 생각을 비롯해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을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향기가 난다. 분명한 건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들은 반복할수록 그 힘이 커진다는 것이다. 당신을 칭찬해주고 온갖 문장들로 당신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좋은 말을 되뇌는 걸 추천한다. (p205)


행복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나는 행복한가,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있는가, 행복의 궁극적인 가치는 어디에 있으며, 나는 행복할려면 어떤 시도를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된 한 권의 책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의도였다. 행복에 대한 다른 생각과 가치관들, 그런 가치관들이 모이고 모여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나의 자존감을 키워 나가야 하다고 말한다. 자존감이 행복이고, 행복은 자존감에서 잉태한다. 


자존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나를 인정하고, 나를 세워야 한다. 나의 단점도 알고, 나의 장점도 알아야 한다. 그것이 행복의 시작이었고, 행복의 끝이다.나의 자존감이 점점 무너지고 있다면, 그것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찾는 것이 이 책에 있다. 책에 나오느 셀프 토크는 나 자신을 들여다 보기 위한 토크이다. 주어를 나로 설정하고, 그 주어에 따라 나를 제 3자로 설정한 뒤 바라보게 된다. 책에는 바로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셀프 토크 속에 감춰진 이야기들, 그것이 이 책에 등장하고 있는 나 스스로 행복해 질 수 있는 권리를 찾기 위한 과정의 연속이다.흔들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나가는 것, 그것이 이 책에 등장하는 전체적인 이야기들이며, 저자의 삶에 대한 자세들을 엿볼 수 있다.그리고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며, 그 행복이 지속된다면 나는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달의 사락 k*******2 201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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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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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정의란 자아존중감, 즉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이다. 한 때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었고, 어떠한 상황에 놓여 있을 때 그런 생각이 엄습하곤 한다. 자존감이 낮아지면 남의 의견에 쉽게 휘둘리게 된 달까? 나의 중심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 너무 싫지만 가치 판단의 기준이 자기 내면이 아닌 외부에 있어서 그렇다고 말한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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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정의란 자아존중감, 즉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이다. 한 때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었고, 어떠한 상황에 놓여 있을 때 그런 생각이 엄습하곤 한다. 자존감이 낮아지면 남의 의견에 쉽게 휘둘리게 된 달까? 나의 중심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 너무 싫지만 가치 판단의 기준이 자기 내면이 아닌 외부에 있어서 그렇다고 말한다. 내 자신도 나를 이렇게 보고 행동하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다면 이 대답 역시 무언의 좋은 것들과는 매우 거리가 있을 것이다. 자존감을 나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고, 인생의 기둥이자 방패이며, 주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또한, 타인과의 비교에 흔들리게 되지 않게 되는 것 등이 있다. 이러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여러 훈련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내가 생각하는 나 알기를 통해 나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탐구해보는 것이 첫 출발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난 후 나에 대한 관심, 셀프 토크를 통해 심층적으로 나를 들여다 보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내가 살아오면서 나를 끊임없이 괴롭혔던 것은 남들의 시선이었다. 어떻게 보면 중요할 수 있지만, 결국 부질 없는 것임을 이내 알게 되었다. 그러나 무시할 수도 없는 노릇. 하지만, 책의 한 문구를 보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지지 말자.
겁내지도 두려워하지도 말자.
당신을 일으킬 건 당신 하나뿐이다.
 
이 문구를 읽고 나는 감명을 받았는데, 더 이상 남의 기대와 충족을 위해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치보지 말고 당당하게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 살고 싶다. “나를 평생 사랑할 사람은 나뿐입니다.” 거울 앞의 내가 예뻐 보이는 비타민 같은 책이라는 소개글처럼 이 책은 온전한 나를 사랑할 수 있고, 존경할 수 있게 해주고 든든한 밥 한그릇을 먹은 것처럼 건강한 포만감, 힐링을 부여하고 있다.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더 괜찮은 사람이라고 격려해주는 참 고마운 반짝임을 부여하는 책이다. 올해가 가기전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참으로 기뻤다. 앞으로도 옆에 두고두고 이 책을 자주 들여다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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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서 행복해/시드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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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서 행복해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김상현저자 : 김상현“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있고요, 행복합니다.”라는 말로 자기소개를 하는 사람. 누군가의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사람. 풀어낸 글을 말로 바꿔 가끔 여러 사람 앞에서 뱉어내기도 하는 사람이다. 《사람 소리 하나》《그러니 바람이 불지만 말고 이루어져라》《그럼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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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서 행복해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김상현

저자 : 김상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있고요, 행복합니다.”라는 말로 자기소개를 하는 사람. 누군가의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사람. 풀어낸 글을 말로 바꿔 가끔 여러 사람 앞에서 뱉어내기도 하는 사람이다. 《사람 소리 하나》《그러니 바람이 불지만 말고 이루어져라》《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출간했고, 출판사 〈필름〉과 광고회사 〈필름기획〉 그리고 성수동에서 카페 〈파노라마〉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나는 지금의 내 삶에 얼마나 만족하며 사는가..


내가 예뻐보이는 날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생가들이 괜시리 사치처럼 여겨지고

그럴 가치가 정말 나에게 있는 것인지

그 기준이 매우 흔들리고 확신이 서지 않을 때가 많다.


나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가해주길

다른 사람의 시선과 평가에만 집중하고 있으면

정작 내 안의 음성을 듣질 못하게 된다.


그런 사소한 부분들이 인생의 대부분으로 차지되면

그야말로 인생의 주인공이 정말 나인가 싶을 것 같다.


지금 나는 좀 더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서툴고 어색하지만 그 여정을 기꺼이 수고롭지만 해야할 것만 같아

이 책의 소중한 메시지들에 격려를 받고 싶다.


행복할 자격이 있으며 나를 사랑해야 하는 건

결국 나 자신임을 더욱 분명히 알게 되는 시간..


그런 행복이 내 안에서 차고 넘치길 바라는 마음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긴다.


부디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확고하고 고유한 취향을 갖고,

자본에 휘둘리지 않으며,

마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결국 당신이 좋아하는 것들이,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다./p73


도서의 취향마저도 그냥 내가 좋으면 그만이다.


그 고유의 취향을 평가 받거나 비난 받고 싶지도 않다.


그냥 내가 좋아하기에 내가 나로 살아가는 것에

스스럼없이 바라봐주는 사회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구태여 그 시선 속에 내가 머물기엔 이젠 지친다.


그냥 나이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 싶고,

남들에게 휘둘리며 살고 싶진 않다.


잘 살고 싶다면 너무 마음 쓰고 애써서 치열하게 고민하지 말자.

내 행동에 관심이 없는 타인은 당연히 내 기쁨과 고통에도 관심이 없다.

구태여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선택의 이유를 구구절절 늘어놓지 말자는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냥'하자. 그냥./p100



나에게 관심없는 타인에 대해서 왜 그렇게 신경을 써왔었는지

뭐가 두려워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했었는지

비겁하고도 겁 많았던 내가 참 싫으면서도 애처롭다.


그렇게 내가 나를 자신없어 하며 사랑하지 못했던

낮은 자존감들로 나를 더 괴롭혀온 시간만큼

이젠 더 많은 용기와 사랑으로

나를 보살필 때라는 걸 잘 안다.


망설임없이 주저하지않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냥 하고 싶어서 했으면 좋겠고,

 내모습 이대로를 다독이며 사랑하자.


내면이 더 단단해지는 속이 꽉 찬 사람으로

서서히 여물어가면 좋겠다.


어런 시행착오들도 나에겐 더 나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나온 과정들이라면 달게 생각하고

지난 날보다 앞으로의 내가 더 빛날 수 있었으면 한다.


설령 빛나지 않더라도 지금 이대로도 사랑할 수 있는 나이고 싶다.


그런 위로와 격려를 책에선 좋은 벗이 되어

날 더 차오르게 만들기에 오늘도 나답게 살아보리라.














i******n 201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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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서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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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인생 살면서.. 어디에선가 한번쯤 들어봤던 좋은말들이 옹기종기 잘 모여있는 책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뿐만아니라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도 읽었으면 좋겠다싶을 정도로 내용이 알차고, 인간관계나 지금 내가 하고있는일등등.. 현재 내 머릿속에 있던 고민들 그리고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로한 많은 조언들을 얻을 수 있었다. 그 조언들중에는 내가 타인에게 듣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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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인생 살면서.. 어디에선가 한번쯤 들어봤던 좋은말들이 옹기종기 잘 모여있는 책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뿐만아니라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도 읽었으면 좋겠다싶을 정도로 내용이 알차고, 인간관계나 지금 내가 하고있는일등등.. 현재 내 머릿속에 있던 고민들 그리고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로한 많은 조언들을 얻을 수 있었다. 그 조언들중에는 내가 타인에게 듣고 싶었던 말들도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대리만족 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더욱 큰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한다. 가끔 타인에게 나누지 못 할 고민들이 생기면 답답함을 느낀다. 나는 그럴때마다 책을 통해 답을 찾고, 책을 통해 해소를 하고는 하는데, 이번 도서는 나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정말 만족스러웠다.

인스타와 블로그 업뎃용으로 사진을 찍는데 좋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 어느 부분을 찍어야하나 매우 신중하게 고민했다. 하루에 하나씩 찍어서 올려도 심심하지 않을 듯하다. 

하루를 시작하며, 하루를 마감하며, 나 자신을 포함하여 사람에게 지쳤을때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신체건강을 위해 각종영양제를 챙겨먹는다. 반면 정신건강은 너덜너덜해져도 그냥 방치해두고 꾹꾹 눌러담는 경향이 있다. 정신건강도 신체건강만큼 중요하다. 정신건강을 회복하고자하는 이들에게 이 도서를 추천하고싶다.



r****3 201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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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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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사랑, 행복, 만족도,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을 잃으면 끝이라는 격언, 나에 대한 정신적인 관리, 마음관리, 건강관리,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다양한 사회생활이나 사람관계에서 밀려오는 스트레스, 세상변화의 속도는 빠르며, 트렌드도 등장했다,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어지러운 사회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론, 타인에게 의존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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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사랑, 행복, 만족도,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을 잃으면 끝이라는 격언, 나에 대한 정신적인 관리, 마음관리, 건강관리,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다양한 사회생활이나 사람관계에서 밀려오는 스트레스, 세상변화의 속도는 빠르며, 트렌드도 등장했다,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어지러운 사회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론, 타인에게 의존해선 안됩니다. 나에 대한 온전한 몰입과 성찰, 관리를 통해 더 나은 자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애, 자신감, 자존감, 자존심 등 모든 것은 나의 선택과 행동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신체가 아프거나, 마음이 불안하다면, 내가 반응하는 신호를 무시해선 안됩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들어주는 것, 혹여나 많은 도움을 주더라도, 한계는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생각하며 행동으로 관리해주는 방법이 더 중요합니다. 나에 대한 믿음과 삶을 바라보는 자세, 긍정과 부정의 감정이 교차하지만, 이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누구나 겪는 성장통과도 같습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대책없는 긍정도 역효과를 부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불필요한 감정소모나 걱정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아무래도 치열한 경쟁이나 보여지는 물질적 가치가 더 중요시 되는 사회적 정서나 풍토, 여기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무언의 강박관념, 누구나 겪고 있습니다. 다만, 성공적으로 관리한 사람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강한 자기애와 자존감을 바탕으로 모든 것을 순리적으로 해결합니다. 충분히 배울 점이며, 안되면 모방을 통해 나아지는 모습을 발견해야 합니다.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정한 방법론과 치유법이 있고, 스스로에게 주는 위로와 격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분들이 간과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 보여지는 나, 관계없이 스스로를 아끼며 사랑하는 마음, 여기에서 모든 병을 막고, 문제를 없앨 수 있습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된 또 다른 자존감 수업, 내가 원하는 삶이나 가치가 무엇인지, 부족한 점은 또 무엇인지,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이 주는 이성과 감성의 교차가 매우 의미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라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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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로 인하여 김상현 작가님의 ‘나라서 행복해’라는 책을 접할 수 있었다.평소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도 없었고 방법도 몰랐다. 그리고 나는 예전부터 남들의 눈치를 많이 봐 왔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나는 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울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남들에게 보이는 ‘나’ 보다 ‘나 자신’이 제
"나라서 행복해" 내용보기

좋은 기회로 인하여 김상현 작가님의 ‘나라서 행복해’라는 책을 접할 수 있었다.
평소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도 없었고 방법도 몰랐다. 그리고 나는 예전부터 남들의 눈치를 많이 봐 왔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나는 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울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남들에게 보이는 ‘나’ 보다 ‘나 자신’이 제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나로 태어나서 정말 행복하다고 느꼈다.또한 이 책은 나를 위로하고, 나의 어두운 부분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었다.
한때 나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고 제일 슬프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 생각을 하구나 하고 느끼며 위로를 정말 많이 받았다. 나의 삶을 돌아보고 자아성찰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 자존감이 낮은 사람,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챙기지 못한 사람 등 여러 방면에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 같았다. 마침 살면서 이곳 저곳에서 상처를 많이 받고 자존감이 낮아져 위로가 필요해졌던 나에게 필요했던 책이다.
아직 그리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았지만 인생에 대해서도 위로를 많이 받았고, 나보다 더 오래 사신 분들은 얼마나 위로를 받을까 생각해서 주변에 친한 분들께도 선물하고 싶어졌다.
오랜만에 나 자신에게 매우 도움이 되고 좋은 책을 접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k******4 201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