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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책 읽으면서
나에게도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오겠지 하는 생각처럼 단지 부정보다는 좋은 긍정으로 살아가고 싶을 때가 많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얼마나 좋을까. 단지 인연이 안 생겨서 그런지도 모른다. 어떤 맘으로 살아갈지는 모르지만 평생동안 혼자 힘으로 살면서 자유롭게 지내고 싶을 뿐이다. 남에게 기대지 않고 늘 혼자 힘으로.. 때로는 어려움도 있지만 그래도 늘 밝게 지내고 싶기 때문이다.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는 책 읽으면서 나에게 많은 힐링이 되는 느낌처럼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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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 사랑할 사람을 위해 추천하고 싶은 책
'사랑'을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부족합니다. 책 한권으로 쓰기에도 부족합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그 안에 사람, 인생, 시간, 관계 등을 포함한 많은 것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말투는 잔잔하지만 그 안에는 깊이가 있습니다. 환상적이 아닌 현실적인 사랑을 위한 조언이 가득합니다. 글과 그림이 잘 어울려서 편하게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사랑을 꿈꾸고, 더 나은 사랑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하늘, 바람, 해, 달이 그렇듯이 항상 곁에 있어서 들여다보지 않을 뿐, 그때의 마음은 영원할지 모른다.
사랑하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다. 사랑을 지켜내는 것도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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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 등의 후회나 앞으로의 생각 등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역할을 제대로 한 책 입니다. 단편적으로만 바라 보던 것을 여러 방면으로 보여 주거나, 어렵게만 생각 했던 걸 단순하게 하나의 해결책으로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 하게 해주는 좋은 책 인것 같습니다. 그냥 흘려 넘기는 듯이 봤지만 언젠가 책의 내용이 떠올라 책을 보기 전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라는 생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
| 김재식 작가님 책을 감명깊게 읽어서 나왔을 때부터 기대가 많이 됐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이어서 더 설레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어두운 날씨에 기분까지 흐린 날에 조금이나마 휴식같은 시간을 준 글이었습니다. 글에서 멈추지 않고 마음까지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음 책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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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할 때 읽으면 좋다고 해서 샀다가 나를 더 생각하고 자존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너무너무 좋아요 !! 책 한 권으로 자존감도 얻고 연애할 때의 유의사항도 알고 좋네요!! 구성은 전의 연애에서 썸타는 것부터 끝나는 것까지 있는 것 같아요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거의 끝까지 잘 읽어져요 :-) 작가님이 쓰신 다른 책도 궁금하고 읽고 싶어지게 만들어요!! :-)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또 한 번 읽고 싶은 그런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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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끼리, 혹은 이미 서로에게 익숙해진 오랜커플끼리 사랑의 소중함과 달달함을 일깨워 줄 라이트한 도서다. 내용인 무겁거나 딱딱하지 않기에 읽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으며 짧은 시간안에 완독 할 수 있는 도서이기에 너무 무겁거나 어두운 내용이 싫은 사람과 사랑을 시작하려고 하거나, 이미 시작했거나, 아님 끝난 사람이라도 풋풋함과 설레임을 느끼고 싶다면 자기 전에 펼져보거나 혹은 연인과 통화를 통화를 하는 도중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다. 솔로들에게는 멈춘 연애세포를 깨우기 위하여 펼쳐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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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우리가 삶을 이어나가는 동안 떼어낼 수도 없고
그런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런 사랑에 소소함, 사소함, 시시함 등을 말하고 있다.
읽는동안 사랑을 추억할 수 있어 좋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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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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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시가 달달하기보다는 많은 풍파와 시련을 겪은 진지함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뒤에 이어지는 시들도 프롤로그와 비슷한 스타일이다 사랑에 많은 감정이 담겨 있음을 표현하고자 해서 그런지 시의 분위기가 밝지만은 않다 목차를 보면 첫 장은 길 잃은 아이처럼 이라는 제목이다 전체 흐름을 보면 저자의 이야기는 이별한 이후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이어서 사랑이 내 곁을 서성일때 네가 아니면 안될것 같아서 오래지 않아 그리워질 시간 순으로 각 장이 진행된다 이별 후에 새로운 사랑이 찾아와 무르익어 가는 것이다 하지만 다시 참았던 눈물이 터지고야 말았다 사랑이 멀어지는 사소한 신호들 너는 내게 지지 않는 달 살아갈 때 일아야 할 것들 순으로 다시 이별로 돌아온다 책의 전체 흐름이 이별에서 시작해서 이별로 끝난다 분위기가 밝을 수가 없다 저자는 조금씩 발전하긴 하지만 연애가 거의 같은 패턴으로 마무리 되는 것을 많이 경험한 것 같다 진지하게 사랑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면서도 진짜 사랑을 찾지 못해 한탄하는 느낌도 든다
책의 시작 부분에 단 하루도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엇던 OOO님에게라는 칸이 있어서 선물용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책 내용을 보면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감정이 더 크게 와 닿는다 새로 시작하는 연인에게 주는 책이 아니라 헤어진 연인에게 주는 게 더 어울릴 것 같은 아이러니한 책이다 진정한 사랑이라고 느껴지는 사람을 만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된다 이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느꼈던 감정들 힘들었던 많은 순간들을 이 책을 통해 공감할 수 있다 힘든 사랑에 대한 일기를 저자가 대신 써주었다는 생각도 든다 제목도 단 하루도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로 과거형이다 없다로 현재 진행형있으면 완전히 다른 책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
| 마음을 위로하고 좋은말로 생각을 바꾸고싶을때 읽기 좋은책이에요 이런 에세이가 잘 읽히고 재미있기는 한거같아요 ㅎㅎ표지도 이쁘고 마음이 진정되고 나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생각할수있게되네요 ㅎㅎ자존감 메이커가 되는책입니다 추천해요 가볍게 읽기 좋아요 책이 너무 좋아서 친구들도 빌려주고 가족에게도 빌려주고있어요~ 주변사람들에게도 추천해줄만한 책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