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는 누구에게나 막연하게 두려움을 가지게 하지요. 그러다보니 이가 아프지 않으면 가지 않게 되는데, 점점 치아색이 누래지니까 치아미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혹시 아프지는 않을까 말이지요. 그러던 중에 <미인은 치과에서 만들어진다>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형외과가 아니라 치과에서 성형이라...조금은 믿겨지지 않지만 그래도 웃는 모습 속에 가지런한 치아가 보이면 참 예쁘더라구요. 둘째 딸이 부정교합 때문에 치아를 교정해야해서 치과를 보다 가까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치아교정만으로 아름다움과 건강을 한꺼번에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치아는 그저 음식을 씹는 기능뿐만 아니라 치아기능에 문제가 있으면 얼굴 모양까지 변화를 시킨다는 것입니다. 얼굴의 지방과 탄력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입매가 돌출되어 보이거나 전체적으로 얼굴이 더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들기도 한답니다. 치아교정을 통해 건강과 함께 자연스럽고 환한 미소를 되찾는 기쁨을 누리는데는 나이가 따로 있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치아교정이 이렇게 다양한 방법이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치아교정...그리고 그것에 대한 장단점을 쉽게 알려주니 일반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즘 성형하면 양악수술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양악수술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치아와 구강의 돌출 정도에 따라서 수술여부는 달라질 수 있고, 치아교정만으로도 아름다움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예쁜 미소를 위해 나의 치아를 한번 돌아보고, 혹시라도 미소를 지을 때 입을 다물게 된다면 이 책을 통해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고, 치과에 가서 상담을 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치과의 문턱을 조금이라도 낮추게 해주는 좋은 정보들이 가득하답니다.
|
|
2014년 아시안게임이 북한의 참여로 세계적 잔치가 될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게다가 북한 미녀 응원단이 온다는 소식에 연일 보도가 되기도 했다.옛말에 남남북녀라고 하지 않았던가.이미 것엔 반대 깃발을 들고 싶지도 않다.근래에 미인의 척도가 된 V라인과 동안얼굴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곧장 달려가는 곳이 성형외과로만 알고 있던 내게 반신반의함을 던져 준 책을 접하고 말았다.'미인은 치과에서 만들어진다'.는 제목에서와 같이 예뻐지고 싶다면 성형외과가 아닌 치과에 가라고 한다.왜?왜일까 하고 읽어 본 책은 치과의사인 저자가 치아의 건강관리,치아배열 및 교정,턱의 성장과정 등 얼굴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치과 분야를 자세하게 연구해서 담아놓은 책이다.물론 고운 치아를 갖고 태어난 것도 복이고,미(美)의 기준이기도 하다.헌데 얼굴을 바꾸고 싶다면 치아를 바꾸라고 말하는 그녀의 말에 100% 공감을 하진 못했다.어느 정도의 차이에 따라 얼굴이 변할 수 있겠지만 전체의 느낌을 확 바꾸기엔 역부족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사를 읽을때 왠지 모를 신뢰감이 다가오면서 읽어내려간 책은 내가 갖고 있던 미의 기준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실상 연예인, 아나운서등 뷰티 정보에 능숙한 사람들은 이미 접하고 교정을 하고 성형을 하고 심미치료법을 많이들 했을 것이다.무분별한 성형예찬론이 아닌 얼굴의 부조화와 불균형 원인을 알고 고칠 수 있는 방법과 잇몸성형,라미네이트,스컬트라등 자신에게 가장 먼저인 게 무엇인가를 알고 고친다면 자신의 만족에 따라 남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아름다운 변신이 가능하리라 본다.마냥 모든 것을 고쳐 미인이 되는 것만은 아니다.달리 말하면 치아성형을 통해 아름다운 얼굴선과 눈부신 미소를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마구잡이 성형이 아닌 저자가 한국 아나운서연합회와의 인연으로 바르게 말하고 아름답게 전달할 수 있는 치아와 입모양에 대해 소통한 것 역시 그저 보여지는 미(美)가 아닌 치아성형의 단점을 보완해 아름다움에 대한 태도의 바로잡기와 것으로 인한 변화를 통해 진정 미인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희망을 통해 만족스러운 미소를 되찾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
미인은 치과에서 만들어진다
미인은 치과에서 만들어진다. 이도서 미인은 치과에서 만들어진다는
과거 우리는 이 도서처럼 미인은 치아가 고르게
저자는 치의학박사, 한국 아나운서치과자문의,XX치과
아직도 주위에는 돌출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최신기술인 인코그니토 라이트와 콤비치아성형등으로
|
![]() 미에 대한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할지는 어떠한 시대에 사느냐에따라 달라지는것 같다. 풍만한 몸매, 후덕하지만 부유의 상징이 곧 미의 기준이 되던 시대가 있었던 반면 날씬한 S라인 몸매에 갸름한 v라인턱선을 가진 얼굴대칭이 잘맞는 계란형의 현대서구적 미인이 각광받는 요즘시대.
예전에는 주름이 삶의 자랑스러운 훈장이자 흔적이었다면 요즘은 남녀노소할것없이 조금이라도 더 젊고 탱탱하게 보이고싶어 각종 시술이며 성형을 일삼는 경우가 많다. 미적으로건 의료적으로건 나이들어 눈가 처짐으로 인해 시야가 흐릿해지기도 하고 미관상 보이가 싫어 많이 하게되는 쌍꺼풀수술도 그러하고 정기적으로 보톡스를 맞는것은 이제 당연시해져버린 사회. 그런데 이 책은 예뻐지고 싶다면 성형외과가 아니라 치과에 가라! 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치과? 단순교정으로 고른 치아를 갖게되고 심미적으로 튀어나온 하관을 정리해주는 정도만 생각했던 나에게 책속의 이야기들은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 아나운서협회와 관련되어 아나운서들의 추천사와 경험담의 짤막한 문구들이 적혀있던 책 뒤표지.
정확한 발음, 예쁜미소의 상징인 아나운서역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감도 찾고 생활에 도움을 받는구나. 싶다보니 좀 더 신뢰가 갔었다.
![]() ![]() 어릴때 손가락을 빨던 습관으로 이른나이에 교정을 시작했던 나. 90년대에 수백만원의 돈을 써가면서 수년간 교정치료를 했으니 우리 부모님도 참 대단하셨던 분인것 같다. 기껏해야 초등학생. 미에 대해 관심이 덜한 나이였을텐데 그당시 한 가정의 월급이 수십만원에 불과하던시절 당연하다는듯 교정을 시켜주시다니.. 지금생각해도 참 고마운일이고 요즘 수백만원과 그때 수백만원의 차이를 아는 나이기에 부모님께 어린시절부터 금전적으로 많은 부담을 주었었구나.를 깨달으며 부모님의 노후 치아관리는 꼭 많은돈이 들어도 책임지자는 마음으로 자라왔었다.
이책은 나처럼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토끼이빨을 갖게된 이들, 부정교합으로 인해 아픔을 겪은 이들, 주걱턱이라거나 고르지못한 치열 등으로 불편함을 맛본 이들이 읽으면서 자신은 어떠한 시술을 해야할지, 양악의 부담스러움 - 갑작스러운 외모변화로 지인들에게 다가가기 꺼려지거나 스스로 거울을 보며 적응하기 어려워 우울증에 걸린다는 등 - 에 대해 생각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시술에 대해 생각해보고 적용하는데 도움이 되게끔 정보들을 주고있었다.
비포와 애프터의 사진을 통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도 참고할 수 있어 곁들어진 사진구성도 좋았다. 다만 화장의 여부가 달라 좀 더 효과적으로 보인것은 아닌지..하는 안타까움에 이왕이면 똑같은 상황에서 사진을 찍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묻어나기도 했었다.
젊은이들이 외적으로 아름답고 자신감을 갖기위해, 중장년층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긍정의 효과를 내보이기 위해 선택하게되는 방법 중의 하나인 치과방문.
두려운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일임을 알게해주던 시간이었고 책 한권을 통해 어느정도 궁금증해결, 시술상담을 받는듯한 알찬 시간이었다.
|
|
요즘 치아가 이쁜 사람들을 참 많이 봅니다.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아나운서나 연예인처럼 화면에 비치는 모습이 중요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2~30대의 젊은 사람들이나 초등학생들의 치아교정, 연배가 높으신 분들에게도 흔히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치아교정과 치아미백에 관심이 많습니다. 웃을때나 이야기할때 고르고 하얀 이빨을 보면 그 사람도 참 정갈해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치과라는 곳이 실력도 천차만별, 가격도 들쑥날쑥 다르다보니 결정이 쉽지 않습니다. 큰 치과같은곳에 가서 코디네이터의 상담을 받아보면 괜시리 비싼 금액을 부르는 것 같고, 작은 치과에 가자니 위생이며 실력이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금 알아보고 가자라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미인은 치과에서 만들어진다'라는 말에 수긍이 갑니다. 목숨을 걸고 하는 양악수술 대신 치아상태를 살펴보고 교정하고 치료하는 것이 훨씬 좋고, 치아 1mm의 차이에 의해 얼굴형이 바뀐다든가, 치아골격, 치아잇몸의 성형등으로 인상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치아라는 곳이 단지 보이는것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윤곽을 잡는데 있어서도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
그리고, 내가 치과에 가서 교정을 한다면 단순히 메탈이냐 세라믹 교정장치의 구분뿐만 아니라 순측교정인가 설측교정인가 의논할 수도 있고, 치아미백을 하게 되면 라미네이트냐 전문가 미백이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수도 있을 만큼 치아사진과 치아상태의 설명, 치아에 어떤 치료를 했는지와 결과를 자세히 수록해주고 있습니다. 아마 치과의사가 쓴 책이라 전문성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약간은 못난 모습의 치아사진을 계속보다보니 치과의사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점은 좋지만, 하루종일 혹은 일년내내 이런 모습만 보고 있다면 참 싫증나겠다라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물론 예쁜 치아로 거듭났을때도 성취감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치아교정과 치아미백을 받으러 가기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가야겠습니다.
|
|
치과라면 이가 아퍼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 했었다. 어릴적 이를 강제로 뽑았던 트라우마 때문인지 아직도 치과는 정말 싫다. 하지만 이의 건강을 위해 어쩔수 없이 선택해야하는 곳임은 틀림없다. 특히나 요즘 아이들을 보면 어릴적부터 단맛에 길들여져서인지 이자체가 상당히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아직은 유치갈이 하기전부터 치과를 찾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 아이 또한 그런 1인인데 이제는 부정 교합 때문에 많이 고민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얼굴 형이 갸름해져서인지 이 자체가 멋데로 형성이 되어 있다.그래서인지 음식물들을 섭취하는데 있어서 절치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 교정을 생각하게 만든다. 하지만 언제 선택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이책은 정말 내게 필요한 책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어떤것부터 접근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먼저 자신의 얼굴 형태를 진단하고 이의 형태를 살펴볼수 있었다.하나하나 점검해 나가며 그동안 진료를 했던 예를 들어서 이의 교정 방법과 교정시기들을 자세히 알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단순한 미용의 의미가 아닌 건강을 위한 선택임을 알 수 있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여러 연애인들이 선택한 양악수술 또한 성형 수술이 아닌 건강과 자신감을 위해 선택 되어졌다는 사실들은 그동안 편협하게 알고 있던 오해를 깨끗하게 풀어주었다. 얼굴의 변형때문에 성형의혹을 받았던 여러 연애인들이 항상 말하는 것이 교정만 했을뿐인데였었다. 처음 그 말을 듣고 거짓이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 책은 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그냥 막연하게 생각했던 교정에 대하여 제대로 된 결정을 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높게 평가하고 싶다. 나 뿐 아니라 울아이들에게 시기에 맞게 그리고 다양한 부분까지 생각하게 만든 진짜 필요한 책이다. 아이의 교정선택을 위해 하루빨리 치과를 찾아가봐야할 정도다.
|
|
누구나 활짝 웃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당연히 가지런한 치아를 보면 미소가 배가 되고, 반대라면 미소가 반감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치아가 인상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공백을 깨고 나온 연애인의 얼굴이 뭔가 부자연스러웠다. 가만보니 치아가 달라진 것이다. 교정의 나쁜예라고 나오는데, 교정도 쉽게 생각하면 안되겠구나 싶다. 치아는 유전된다더니 아들녀석의 앞니가 고르지 못한 것이 언젠간 교정을 시켜줘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을 제목을 본 순간 공감을 하며 집어들었다.
예뻐지고 싶다면 성형외과가 아니라 치과에 가라 '美人은 치과에서 만들어진다' 유명 아나운서들의 추천글을 보니 솔깃해진다. 책장이 빨리 넘겼다. 교정장치로는 와이어가 밖에서 보이는 순측교정, 교정용 와이어가 보이지 않도록 입 안쪽에서 철사로 당겨주는 설측교정, 교정장치를 투명한 플라스틱 계열로 만든 투명교정이 있다. 책을 보면서 제일 관심이 갔던 '인코그니토'는 맞춤형 설측 교정장치인데, 이름자체도 '익명'이라는 뜻으로 교정장치를 치아 안쪽에 붙이기 때문에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란다. 외관상 보이지 않고, 발음에도 지장을 주지 않아서 아무도 모르게 치아교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나운서들의 칭찬이 자자했나보다. 인코그니토는 반드시 인증의사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독일에서 장치를 제작해 보내준단다.
책에 나오는 교정 전후의 사진을 보면 드라마틱히다. 치아를 가지런히 고쳤는데, 얼굴 성형을 한 것처럼 미남 미녀가 되었다니 귀가 솔깃하다. 늦은 나이라 망설였지만 100세 시대라 하는데, 여유가 되면 꼭 시도해보고 싶다. |
|
1년 전에 휴가를 이용해서 성형을 한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 얼굴은 정말 몰라보게 예뼈졌다. 하지만 친구는 극심한 대인기피증을 겪고 있었다. 30대가 넘은 나이에 시도한 성형수술로 인해서 얼굴형태는 예뻐졌지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색함이 생겼다는 것이다. 일일이 자신이 성형한 것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이 피곤하다고 하였다. 좀 더 일찍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눈치였다. '미인은 치과에서 만들어진다'에는 내 친구와 같은 경우가 등장한다. 성형으로 인해서 원하는 얼굴형태를 얻었지만, 그로 인해서 대인기피증과 같은 부작용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성형으로 인해서 생기는 부작용에 대해서도 언급해 놓았다. 즉, 성형에 대해서 장점과 단점을 잘 정리해 둔 점이 잘 된 점이다. 이 책은 오랜 기간 유명 방송인들의 치아교정 및 양악수술을 한 치과전문의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을 보면, 구체적인 사례가 많이 등장한다. 특히 어떤 입이 돌출입인지 정의하고, 돌출입을 교정하거나 수술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양하게 제시하였다. 즉, 치료를 원하는 사람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제시하였다. 치아교정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치아교정의 재료와 방법, 그리고 장 단점을 꼼꼼하게 비교해 놓았다. 마치 치과 전문의와 치료하기 전에 상담을 하는 기분이다. 그리고 자신이 평소에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수술을 할 것인지, 아니면 교정 치료만 할 것인지 고민했던 사람들에게는 좋은 답변이 되도록 책이 쓰여졌다. 또한 교정이 먼저인지 수술일 먼저인지 고민하는 사람에게도 답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무조건 수술부터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수술후의 모습을 미리 예측하여, 섣부른 판단을 나중에 후회하지 말 것을 제안한다. 치아관리만 잘 해도 미인소리를 듣는다. 얼굴의 큰 인상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치과치료가 필요한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치아교정 및 양악수술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 치아 상식과 치과 치료에 대한 서적들은 일반인들에게 구강 보건에 대해 알리고,
치과 치료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 준다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이 책 '미인은 치과에서 만들어 진다.'는 현재 유명치과에서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는 이진민 치의학 박사가 저자이다. 저자는 세계적인 신기술과 새로운 치과치료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소개하는 치과의사로 유명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며 특히 한국아나운서협회 치과 자문의로도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책은 치아성형과 관련된 사진과 더불어 자세한 설명으로 아름다운 얼굴선과 눈부신 미소를 되칮아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먼저 1부에서는 1mm의 차이로 달라지는 얼굴의 아름다운 조화와 균형에 대한 이야기와 눈부시게 달라지는 여러가지 치아교정방법들을 통해서 얼마나 아름답고 바르게 변화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2부에서는 균형과 조화, 절제를 담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기위한 치아 성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명 아나운서교정이라고 알려진 인코크니토부터, 잇몸성형,라미네이트,스컬트라 등 최신 시술법의 방법과 주의점, 부작용 등을 알려준다. 저자는 얼굴을 바꾸고 싶다면 치아를 바꾸라고 권해준다. 최근 들어 양악수술 후 극적인 외모변화를 경험한 사례가 미디어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면서 양악수술을 단순히 `예뻐지는 수술`로 생각하는 여성이 많다. 그러나 양악수술은 일반 성형수술에 비하자면 상대적으로 많은 수술시간과 치료기간이 필요하다. 부기관리, 치아교정, 수술 후 치료 등에 대해 충분한 기간이 필요한 것이다. 특히 양악수술 후 턱뼈가 완전히 고정되는 데에 필요한 회복기간은 약 6개월 정도가 소요되며 개인차에 따라 이보다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 양악수술을 받고 싶다고 해도 치아나 뼈의 상태 등에 따라 양악수술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양악수술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치아교정이다. 치아교정은 주걱턱, 사각턱, 무턱 등의 안면윤곽은 물론, 저작 및 발음장애 등 부정교합에서 오는 다양한 장애요소들을 바르고 균형 있게 만들어준다. 이처럼 치아교정은 치아건강은 물론 얼굴형이나 입매, 전체적인 인상까지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 성형수술만큼 인기가 높다고 한다. 모두 망라하고 있어 치아 성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 책으로 아름다운 얼굴선과 눈부신 미소를 되찾아줄 수 있는 책으로 권해주고 싶다.
|
|
최근에 몇 몇 연예인이 양악수술을 받고 얼굴이 이뻐지거나 해서 화제가 되고 그 화제로 인해서 양악수술을 받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생겨 치과의 문을 두드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당분간 변하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무분별한 양악수술은 부작용이 따르게 마련이므로 신중한 선택과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일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진민 원장은 치과의사이고 교정과 양악수술을 통해 많은 병원수익을 올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한 교정과 양악수술을 권하지 않고 있다. 바로 치아의 건강과 적절한 기능은 아름다움에 앞서기 때문이고 치아로 인해 고통받고 위축되어 있는 분들에게 적절하고 다양한 치료방법을 권하고 있는 치아치료의 바로미터가 되고 있다. 만약 치아에 대한 불만을 갖고 계신 분이나 치아로 인해 얼굴과 미소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분들은 우선 이 책을 읽어본 후에 치과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올바를 것 같다. 치과의 다양한 최신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치료사례들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치과치료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선입관, 두려움을 갖고 있는 분들은 이 책을 우선 읽어볼 일이다. 책을 읽기 전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이 유난히 많았는데, 그 이유는 일부 의사의 경우에 환자를 위한 책이라는 미명아래 속으로는 책을 통한 홍보활동에 전념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정말 치과를 방문하기 전에 꼭 읽어봐야할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성형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치과의 역할과 노력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도록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코그니토의 경우는 서울의 한 치과대학병원에서 조차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방법인데 이진민 원장은 그보다 훨씬 전에 이를 환자들에게 적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에서 최신 치의학 방법으로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정적인 상태에서 모습의 변화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맞물림과 동적인 근육의 구조적인 조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얼굴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자가 생각하는 쁘띠성형의 근본적인 목적이자 내용이다. 미소가 아름다워야 진정한 미인이지만, 그 아름다운 미소는 작위적이거나 인공적인 게 아니라 건강하고 조화로운 균형에서 우러나와야 진짜다." (158쪽) 이러한 저자의 말에서 진심이 우러나는 것은 책을 읽으면서 내내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리 두껍지 않은 분량이지만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으므로 치료받기 전에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 책에서 보면 아나운서를 비롯, 많은 방송인과 예비 방송인들의 사례가 많이 등장하므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가질 분들은 필독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