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읽기에 좋다고 하나 세대 초월헤서 편안하게 읽어도 부담되지 않는다.작가가 말하는 세상의 변화는 어떤 영웅이 아닌 우리이웃,평범한 일반 사람들로 부터 시작되어 이끌어낸다.어쩌면 요즈음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마음속에 답답하고 안타깝지만 외면하려 하는 삶에 대한 어떠한 메세지는 아닐까? 한번 더 생각하고 나를 돌아보게 만든다.개인적으로 이 다음 이야기도 나왔으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다고 하나 세대 초월헤서 편안하게 읽어도 부담되지 않는다. 작가가 말하는 세상의 변화는 어떤 영웅이 아닌 우리이웃, 평범한 일반 사람들로 부터 시작되어 이끌어낸다. 어쩌면 요즈음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마음속에 답답하고 안타깝지만 외면하려 하는 삶에 대한 어떠한 메세지는 아닐까? 한번 더 생각하고 나를 돌아보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이 다음 이야기도 나왔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