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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건 없다. 본인이 성공한 시절의 본인의 프레임에 밖힌 이야기만을 푼 느낌이다. 지금은 다를수도 있고 저자는 성공했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사람은 나약하거나 틀린사람으로 치부해 버린다. 어쩌면 본인은 책에서 말하지 않은 더 많은 내용을 가지고 있겠지. 특별할거없는 정보, 조금만 노력해서 부동산 관련 정보를 그찾어보거나 공부한 사람이면 알고있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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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낮아지고 경제가 침체된 요즘.. 그 어떤 투자보다 안정적인 투자는 실물인 부동산이죠! 부동산은 심리가 반 이상이죠! 부자가 어떻게 되는지 단서를 찾기에 좋은책이네요! 금수저가 아닌 이상 요즘 사회초년생,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여타의 부동산책은 거의 자랑반이고 게다가 후행적인 경험 위주라하면 이책은 지금도 유효한 마인드 정립책입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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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가 읽은 재테크 서적들을 보면 경매나 갭투자 토지 특수 물건 꼬마빌딩등 어느 한 분야를 집중해서 알려주거나 통합적으로 부동산투자에 기초적인 방법들을 공부 할수 있게하고 사례들을 들면서 어떤식으로 투자에 성공했는지 경험담을 들려주는 책이었다면 이책은 그와는 조금 다르게 저자신을 좀더 생각해보고 마음을 다지게 해주는 책인것같습니다.
수많은 좋은 글들이 있었지만 그중에 몇가지 옮기면서 다시한번 제마음을 다져봅니다^^
- 당신은 재테크를 잘하고 있는가? 재테크는 기술이 아니라 멘탈게임이다 -멘토는 내가 의존하거나 나의 행동에 결과를 대신 책임지는 사람이 아니다 -부자들은 필요없는것을 비우고 자신의 목표에 철저히 몰입한다 -고독한시간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원칙으로 투자해 성과를 내는 사람이 고수다 홀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진사람= 고수, 혼자있는 시간을가진것은 초보 투자자 -정보를 얻기위해서 공부하는것 공부 자체가 목적이 되선 안된다. 생산자가 되려면 실행해야 한다 -최악의 상황을 최상의 시나리오로 바꾸는것이 투자자로 성공하는 과정이다 -사람들이 어느지역에 투자하는지 아는것보다 지금 내가 투자자로서 어떤 마음가짐인지 어떤 목표를 세우고 무엇을 준비하는지 점검하는것이 우선이다. -심한 어려움을 끝까지 버티고 실수를 찾아 하나씩 고치며 성장하는 사람 그성장을 발판으로 기회과 왔을때 놓치지 않고 경험을 증폭시키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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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했던 저자의 어린시절과 부자의 길을 걷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보며 책을 읽을수록 더 빠져 들었다. 부자가 되고픈 저자의 어릴적 꿈은 현실이 되었고 그 방법을 부자공부라는 책을 통해서 나에게 알려주고 싶은 듯하다. 모두가 다 아는 일반적은 방법으로는 절대 부자의 길로 올라 설 수 없다. 정말 간절하게 노력해야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쉽지 않겠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저자도 해냈듯이 나도 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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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청년의 부자공부 함태식 저 부자를 꿈꾸는 당신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지독하게 가난하다는 것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두려움 전쟁터 같은 회사에서 지옥 같은 세상으로 분양은 로또가 아닌데 월세만 받으면 될 줄 알았다 부동산 공부의 시작 북극성을 만나다 멘토를 통해 자유를 꿈꾸다 부자는 어떻게 되는가 잠자고 있는 거인을 깨워라 행동이 먼저다 미칠 만큼 고독하게 몰입하라 부동산 투자로 이기는 게임을 하라 자유를 위해 인생을 걸어라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데이터 쉽게 읽는 방법 등등 부동산의 스킬을 말하기에 앞서 정신력을 강조하는 대목들을 여러 곳에서 볼수 있다 아쉬움이 많긴했지만 루즈해진 지금을 일으켜주기에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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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읽기 전 기대에 가득 차 설레었던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인생을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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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카페에 남긴 칼럼을 인용하며~ 사람들은 날 이상하게 본다. 그래도 북극성은 날 응원해주는 감사한분들이 가장 많은 공간이다. 이 카페의 특징은 남을 헐뜯고 험단하는 공간 없이 누구라 할것없이 늘 응원의 메세지와 안부를 전하는 훈훈하며 따뜻한 공간이다. 이 북극성에서 얼음공장님을 만났고 그의 특강은 늘 안타까운 목소리로 우리가 서로 부자가 되기위한 과정과 본인의 성장기를 낱낱이 아낌없이 해 주셨습니다. 그분의 서적이 나온다는 얘기만 들었을때도 설레이며 기다렸는데 어린시절 겪어온 힘든 이야기로 나의 감성을 자극했다~ 곧 이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이분의 투자실패담부터 성공하는 과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 늘 멘티들에게도 책을 선물도 아낌없이 해 주셨습니다. 이분의 부동산 투자공부 배우려면 꼭 필독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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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돈보다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저자의 소개에서부터 자극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소위 흙수저와 금수저로 암묵적인 계층이 나뉘는 시점에서 어떻게 가난한 청년은 부자로 가고 있는지가 매우 궁금했고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부터 몰입감있게 1독을 완료했습니다. 저자는 누구보다 매우 철저하게 본인과의 싸움과 성찰을 통해 지극히도 어떻게보면 정말 처절하고 독하게 선택과 집중을 하며 부동산과 자기경영에 몰입했던것 같습니다. 글을 읽는 내내 과연 나라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하는 자문을 많이 하면서 읽게 되었고 필체는 다소 냉소적이었으나 그만큼 울림을 주었으며 또한 어머님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향후 따뜻한 부자가 되시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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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너무 어렵게 자라서 부자가되길 꿈꿨다. 책을 읽으며 남들처럼 똑같이 해서는 부자가 될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오기와 독기로 세상에 맞서 부자의 길에 다가갈 수 있음을 깨달았다. 부동산투자의 기본서같은 류의 책은 아니고 나태해진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을수 있는 책이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집에서만 지내는 일이 많은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춥지만 현장임장 더 다녀보며 내일의 부를 위해 한걸음 내디뎌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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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어린시절 고생한 내역부터 구구절절 일대기를 통해 현재의 나의 나태함을 되돌아보고 다시금 마음을 잡게 해주는 내용의 책이다. 재테크 초보자들에게도 좋고, 매너리즘에 빠진, 재테크 장수생(?)들에게도 좋은 내용의 책이다. 이것저것 풀리지 않을때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제일 효과적인 것 같다.
그런 측면에서 이책은 재테크 기법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재테크를 결심했을때의 상황을 떠올려 보고, 다짐을 되세기기엔 좋은 책이다.
요즘은 부자 = 성공 = 재테크 뭐, 이런 공식이 성립되는 것 같은데, 진정한 부자는 재테크가 아니라, 본업을 통해서 만들어진 다는 것을 다시한번 명심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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