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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생생한 체험과 도움이 되는 글이 수록되어있는 사춘기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었다. 부모에게는 사춘기 공부가 필요하다. 아이가 왜 사춘기를 겪는지,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불안한지, 아이의 머릿속이 무슨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지 공부해야 한다. 또한 그런 아이를 위해 부모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런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도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책속에 부모가 자녀를 대하는 팁도 들어있어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