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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주는 용기 이불킥 한 번 안 해 본 사람 있을까? 그럴 때마다 그 생각에 사로잡혀 있어서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몇 주까지 그 생각에 사로 잡힐 때가 있다. 그 생각이 문제인가? 아니면 그 생각을 계속 하면서 나를 괴롭게 하려는 나의 의지인가? 아들러를 조금 아는 나는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다.
옮긴 이는 책을 3가지 면에서 도움이 된다고 했다. 나를 이해하는 과정, 나를 받아들이는 과정, 나를 효과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법을 배운다고 했다. 작은 습관들로 실행해 보라고 하기에 나에게 내가 격려를 지속적으로 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면 실행하는 것은 모두 나의 몫이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을 우리는 쉽게 아니 나는 쉽게 간과하고 살지는 않았는지.
이 책은 들어가는 글에 마법은 없다. 하면 된다! 라는 것으로 의심하지 말고 먼저 해 보는 것을 권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