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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속의 과일들은 사진일까요? 그림일까요? 언뜻보기에 사진같아보이는 이 과일들이 모두 세밀화라면 믿으시겠어요? 처음 [난 주스 될거야] 책을 보고는 '과일 사진이 들어 있는 아이들 보드북이구나'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세밀화라는 사실! [난 주스 될거야]라는 제목을 보면 떠오르는것 없으신가요? 저는 제목을 보자마자 멋쟁이 토마토노래가 생각났어요 ㅋ 그래서 개사하여 불러주기도 했답니다. 자, 그럼 어떤 과일들이 주스가 되고 싶은지 알아볼까요?
"너희들 무엇이 되고싶니?" 과일 친구들은 곰곰히 생각해봐요.
[난 주스 될거야]는 아삭아삭, 폭신폭신, 새콤달콤, 탱글탱글, 톡톡 등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과일을 표현해주고 있어요. 향긋한 바나나, 알갱이가 톡톡 오렌지등 아이들과 이야기할때 책처럼 의성어, 의태어를 넣어 얘기하다보면 아이들의 표현력이 날로 좋아지는 것을 보게될 것같아요. 씨가 많은 수박친구도 주스가 되고 싶다고해요. 주스가 될 수 있을까요? 저희집 아이들는 수박을 좋아하지만 씨를 다 빼줘야 먹는 아이들인데요. 그래서인지 수박이 주스가 된다니 다른 과일들과 같은 반을을 보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씨를 빼고 주스를 만들어야한다고요 ㅋ 뒷장으로 넘겨 씨빼고 주스만들면 된다고하니 자기들말이 맞았다며 좋아하네요.
빨강색, 노란색, 분홍색, 보라색 아삭아삭, 폭신폭신, 탱글탱글, 향긋, 톡톡 등 아이에게 색깔과 의성어, 의태어를 들려주니책을 더 유심히 쳐다보더라고요. 아이들과 책을 다읽은 후 주스를 만들어서 먹어보는 것도 좋은 것같아요. 저희는 사과, 수박주스는 만들어 먹어보았으니 이번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바나나로 만들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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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보는 것을 좋아하는 13개월 열매를 위해 고른 보드북.
서정적인 아름다운 그림에 스토리가 있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엄마의 편향적인 그림책 취향때문에 과일, 동물, 꽃 처럼 똑똑 떨어지는 사물을 인지하는 책이 없어 찾게 되었다.
아기가 다치지 않도록 책 모서리를 둥글리는 것은 기본이고^^ 실사같지만 진짜같은 세밀화. 그림인지 알고 봐도 사진같아서 자세히 살펴보았다 ㅎㅎ
엄마는 사진보다 세밀화를 선호하는 편이다. 한순간의 모습이 아닌 작가가 오랜 시간 관찰해서 과일의 특징을 가장 정확하고 아름답게 씨, 과육, 껍질까지 보여주는 그림이고 기록이기 때문이다.
태양이 과일들에게 너희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묻는다. 과일들은 "나는 주스 될거야!"답한다.
아삭아삭, 폭신폭신, 탱글탱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나와 읽어주는 재미 듣는 재미가 쑥쑥~
아기 보드북이지만 기승전결이 꽉꽉 들어차있다 ㅎㅎ 주스가 되려하는 수박에게 다른 과일들과의 갈등!!
괜찮아! 씨빼고 주스가 되면 되지~
열매는 손가락으로 포도주스를 가리켰다는 ^^ 오빠는 옆에서 다른 책 읽고 있으면서 듣고 있었는지 "난 복숭아 주스!!" 소리친다 ㅎㅎ
과일만 보면서 정확한 발음으로 '사과', '수박', '포도'라고 읽어주기도 하고 새콤달콤~토실토실~톡!톡! 목소리를 크게 작게 주스마시는 흉내도 내면서 읽어주기도 한다. 열매는 드라마틱하게 읽어주는 것을 꺄르르 웃으며 좋아한다.
자기 책인 줄 아는 지 오빠가 같이보려고 하니 밀어낸다는ㅋㅋㅋ
결국 오빠는 아빠한테 책읽어달라고 가버리고 열매는 엄마랑 같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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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상큼한 그림책 준비해봤어요. 금동이책에서 나온 난 주스 될 거야. 갖가지 과일과 채소들이 그려져 있네요. 전 이게 실사인줄 알았어요. 근데 그림이래요. 대박사건. 세밀화로 생생하게 그려낸 그림이라 정말 사진과 같은 느낌! 생동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담겨 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너무 좋아요. 언어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다양한 색감, 실사와 같은 생생한 그림들, 아이 귀를 발달시켜 줄 의성어와 의태어까지 가득한 귀여운 그림책이랍니다. 색색깔 주스들이 완성됐네요! 아이에게 과일과 채소의 이름을 알려주기에도 좋고, 의성어 의태어를 마구 들려주기에도 좋고, 각 과일의 느낌이 어떤지 얘기해주기에도 좋고, 색깔인지를 위해서도 너무 좋은 그림책이죠. 이 책 한 권으로 몇 가지 효과를 낼 수 있는건지! 아이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워주기 좋은 책, 난 주스 될 거야. 알록달록한 색감과, 상큼한 과즙미 가득한 그림책이라 돌 전 아이에게 보여주고 읽어주기에도 참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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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주스 될 거야 - 글 박혜수 / 그림 김윤희 -
새콤달콤 알록달록 맛있는 과일이 잔뜩 나오는 그림책! 정말 맛있는 그림책이네요 ㅎㅎ
어느 날, 해님이 조금은 심심했던지, 아니면 곧 맛나게 익어갈 과일들의 미래가 궁금했던지, 과일들에게 물었답니다. 너희들 무엇이 되고 싶니?
아삭아삭 맛있는 사과는 주스가 된대요!! 달콤한 사과주스~♡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데!
폭신폭신 분홍빛 맛있는 복숭아도 주스가 될꺼래요! 오! 설레이는 분홍빛 가득한 복숭아 주스! 뭔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ㅎㅎ
탱글탱글 맛있는 포도마저 주스가 된다네요!! 보랏빛 가득한 포도주스는 먹으면 어쩐지 건강해 질꺼 같아요!!
흠.... 모두가 그렇다면..... 나도 주스가 될까? 조심스레 수박이 말하자 과일친구들 모두 수박을 말린다고 한마디씩 하네!! 넌 씨 때문에 안돼!! 이런;;; 마음약한 수박이 상처받았을꺼 같은데 ㅜ_ㅜ ... 과연..수박은 주스가 될 수 있을까요??
맛있는 과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맛있는 그림책! 3살 아이와 함께 읽으면 꼭 과일이름 말해본다고 책장이 쉽게 넘어가지 않는 ㅎㅎ 그리고 마지막 주스가 나오면 아빠,엄마,언니, 할미, 우주 등등등 아는 이름 모두 나와서 주스 주인을 정해주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맛있는 그림책이 귀여운!! 그림책으로 변신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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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책 난 주스 될 거야 글 박혜수 그림 김윤희 금동이책에서 나온 보드북 난 주스 될 거야 책 만나봤어요 박혜수 작가님의 그림책 '엄마 닮았네' 이후로 두번째인데 이 책도 역시 너무 예쁘네요 책 제목을 읽자마자 생각나는 노래 한소절이 있어요 나는야 주스 될 거야 나는야 케찹 될 거야 나는야 춤을 출 거야 ♩ 멋쟁이 토마토 ♩ 첫 페이지에서 해님이 과일들에게 물어요 "너희들 무엇이 되고 싶니?" 과일들은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그림을 그린 김윤희 작가님은 세밀화 전문 그림 작가님이어서 그런지 그림인지 사진인지 모를 정도로 생생하게 표현하셨어요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등 아이들이 흥미있게 볼 수 있도록 색을 표현해놓으셔서 아이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과일마다 아삭아삭, 폭신폭신, 탱글탱글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시켜주는 것도 좋았어요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식생활과 관련이 있다보니까 책에 접근하기가 좋고 무척 재미있어해요 반복되는 말놀이를 통해 엄마와 아기가 함께 흥얼거리기에도 좋았고요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과일 오감놀이를 해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꼭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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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색감과 과일등의 종류도 함께 알아볼 수 있는 도서!! '난 주스 될 거야' 라는 도서인데요.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칼라플하면서 먹음직스럽게 담겨져있는 과일들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금동이책은 아이들이 보면서 찢어짐을 방지할수 있도록 하드케이스 같이 딱딱한 재형으로 이루어져 있기떄문에 더욱 마음에 든것도 있답니다.
앞면에는 싱싱하고 먹음직 스러운 과일이 있었다면, 그 과일들이 주스가 되어 컴에 답겨져잇는 그림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대한 그림과 저자 등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
이 처럼 책은 과일들의 그림과 함께 과일들이 무엇이 되고싶냐는 물음속에 나는 주스가 되고싶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책의 내용이 펼쳐집니다. 하나의 그림으로만 이루어져있는 것이 아니라 원상태의 과일그림과 함께 속살까지 확인해 볼 수 있는 그림도 같이 되어있다보니 아이에게 더욱 좋더라고요.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 색깔들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배워나가면서 더욱 재미있어해요.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보는 책이 '난 주스가 될꺼야' 라는 책이예요. ^^ 자신은 무슨과일을 좋아하고 어떠한 색의 과일을 좋아하는지 이야기도하면서 아빠한테 자신이 이 과일주스 만들어준다고 이야기하며 책을 얼굴에 같아 붙이기도하며 하는 행동들이 재미있기도하면서 손으로 책의 그림을 따먹는 시늉도 해보고, 너무 좋아해서 기쁘더라고요. 과일이름도 익히고 색감도 익히면서 여러가지 놀이를 할수 있어서 즐거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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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주스 될 거야 금동이책에서 보드북 시리즈 세번째 책이 나왔답니다. 책 제목만 보고서도 노래가 절로 생각납니다. 혼자서 흥얼흥얼. "나는야 주스 될꺼야~" 다 아시죠? 어떤 노래인지~ 이 책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책 표지만 보고서도 예서는 "나 포도 좋아하는데, 나 수박 먹을 줄 아는데, 나 바나나 좋아하는데" 무조건 다 좋아하고, 먹을 줄 안대요 ^^ 아차 복숭아만 단.. 씨앗을 보면서 초콜릿으로 알더라구요. ^^ 요건 복숭아 씨앗이라고 알려주긴 했는데 말입니다.
나는 주스 될 거야!! 사과가 말했어. 오렌지 또한 난 주스가 될 거야라고 말했답니다. 다양한 과일들이 향긋함도 알 수 있고요, 먹으면 입속에서 톡톡 터지는 느낌도 알 수 있고요. 씹어보면 아삭한 느낌도 알 수 있답니다. 세밀화로 생생하게 그려낸 맛있는 과일책. "난 주스 될 거야" 어린아이들에게 호기심 가득, 어떤 과일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입니다. 아삭아삭, 푹신푹신, 탱글탱글, 톡톡,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반복적으로 말하며~ 아이들도 표현해보고요.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과일로, 맛있는 쥬스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맛도 보고요.
딸기도 유심히 살펴보고, 내가 좋아하는 귤도 먹어보는 흉내도 내보고요 복숭아는 더더 유심히 보더라궁.. 예서 눈에는 초코렛 같은가 봅니다. 씨앗인데 ^^ 달달한 복숭아~ 복숭아 쥬스는 또 어떤맛일지 저또한 궁금해집니다. 맛있는 과일들의 꿈~ 맛있는 주스로 완성 ^^ 책과 함께 쥬스가게 놀이도 했네요~ "어떤 쥬스 드실래요?" "저는 바나나 쥬스요!" 요건 어떤 주스일까~ 맞춰보는 재미도. 나중에 예서랑 함께 주스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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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동물과 과일에 관심이 많은 16개월 따뜻한 그림과 포근하고 부드러운 보드북이 보기 좋은 금동이책 난 주스될거야를 데려왔어요! 첫표지부터 알록달록 맛있는 과일들이 잔뜩 그려져 있어 아기가 관심있게 보는것 같아요.
아기들에게는 설명을 길게 하는것도 지루하다고 해요 간단하게 읽어주는게 좋은데 금동이책 그림책은 딱 아기들이 좋아하는 그림과 글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특히 진짜 같은 과일 그림! 마치 사진같은데 세밀화로 생생하게 그려낸 과일 그림이라고 해요. 울 아기가 봤을때 실제랑 똑같아서 특히 좋아하는 바나나와 사과 포도 그림! 집에 있는 과일들이라 책을 보고는 늘 과일 있는 쪽을 가리키며 달라고 한답니다:)
실제와 꼭 닮은 그림으로 다양한 과일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게 도와주고 그림과 관련된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과일의 모양과 맛을 익힐 수 있답니다.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아기의 오감을 발달시켜주는 그림책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표현력을 자라게 해주는 <난 주스 될거야> 알록달록 새콥달콤 맛있는 이야기들로 오늘도 아기의 오감을 쑥쑥 키워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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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시작하면서, 처음 먹은 과일이 사과인데 만들기고 먹이고, 씻기고, 청소하다보니 하루가 후딱.. 이번 책을 보면서 설명도 안해줬다는걸 알게되었지 뭐예요. 책 표지에 보이는 맛있는 과일들.. 탐스럽고, 맛있어 보이는데, 전부 다 넣고 주스를 만드는걸까요?? 해님이 과일에게 물어봐요.. "너희들 무엇이 되고 싶니?" 없어서 안될 해빛, 해님은 자기가 준 빛으로 과일들이 자라면 무엇일 될지 궁금했나봐요.. 과일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자르 단면까지 사진 찍은걸로 착각하게 할 만큼 정교하게 넘넘 잘 그려져 있더라고요. 아삭아삭 맛있는 사과 폭신폭신 맛있는 복숭아 새콤달콤 딸기 . . . 과일마다 주스 될 거야!를 외치네요. 토마토는 토마토 노래가 생각이 나요.. 나는야, 주스될꺼야? (꿀꺽) ♪ 과일중에 제일 큰 수박 역시 주스가 되고 싶은데, 씨 때문에 안된다고 하지만, 씨는 빼고 결국 주스가 된 수박.. 아기가 말을 할때쯤이면 책장을 넘길때마다 주스 될 거야를 외치게 해도 좋을것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도 맛있게 배우고 말이죠..
뭐든지 잡고보는 아기들에게 찢어질 염려없는 단단한 보드북으로 끝부분은 라운딩 처리가 되어져있어 다칠 염려도 덜어준답니다.
과일 그림을 보자마자 만져봐요.. 알록 달록, 색감 때문에 눈을 떼지 못하는것 같아요. 실제의 과일도 만져보고 먹어 보기로 독후활동을 하면 넘넘 좋겠죠. 지금 만들수 있는 제철과일이 사과와 포도가 있는데 주스를 만들어 줘야겠어요.
과일들이 주스가 되어 잔에 담긴 모습 또한 색감이 화려해서 눈을 떼지못하고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은근 슨쩍 입으로 가져가는... 뭐든 입에 넣고 보는 귀염둥이 아기 과일 그림책으로 좋아요. 부지런히 읽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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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닮았네, 수박이 데구루루 ~ 울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인데요 금동이책 보드북 시리즈에요 3탄 [난 주스 될거야] [난 주스 될거야] 책은 사진처럼 그려져 있는 과일 그림을 볼 수 있는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은 무엇인지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서 볼 수 있어요 ![]() "너희들은 무엇이 되고 싶니?" '무엇이 될까?' 과일들에게 해님이 무엇이 되고싶은지 물어봐요 설정도 재미있는데요 누구나 자기가 되고 싶고, 하고 싶은 것들이 있을텐데요 과일들은 과연 무엇이 되고 싶을까요? ![]() "나는 주스 될거야!" 아삭아삭 맛있는 사과는 주스가 되고 싶은가봐요 사진을 옮겨놓은듯한 사과가 보이시나요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에요 사실적인 그림으로 실감나는데요 잘익은 사과를 한입 베어먹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삭아삭 ~ 넘 이쁜 말인데요 [난 주스 될거야]에는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말배우는 아이들에게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들려주는게 좋다고 해요 예쁜말을 듣고 아이도 예쁜말을 많이 사용했을면 좋겠어요 ㅎ ![]() ![]() 수박도 주스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하지만 주변에서 수박은 씨때문에 안된다고 말하는데요 수박은 씨가 있어서 주스가 될 수 없는걸까요? 수박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난 주스 될거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는데요 다양한 과일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설정도 재미있고, 사실적인 그림과 화려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요 하얀색 배경에 화려한 과일 색으로 그림이 눈에 잘 들어오는데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더 집중 할 수 있답니다 의성어 의태어로 책을 읽는 아이들의 표현력도 기를 수 있는 책이에요 말배우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