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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배라는 이름의 3번재 책을 읽게되었다. 부동산에 관한 세번째 이야기라고 한다. 이전의 춘배1권과 춘배2권은 읽어보지는 못했다. 저자는 이 책이 재미있게 읽히기를 바라고 썻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소설과 같은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어 나름 새로웠다. 부동산 이론만 나열하지 않고 초보자가 읽기에 정말 쉽게 구성되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저자인 치우는 현미경(현재보다는 미래를 위한 경매)이라는 카페의 운영자라고 한다. 그만큼 경매에 한해서는 누구못지 않은 통찰력을 가진 분석가이다. 책의 내용에서 보는거와 같이 실제 투자가의 경험담을 서술하여 초보자인 우리같은 사람이 어떻게 부동산에 처음 접할수 있을지에 대해 도움을 주고 있다. 돈이 적으면 적은대로 많으면 많은대로 투자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한다. 기회가 왔을때 그것을 잡아야만 기회인것이지 잡지못한다면 결코 기회일수가 없다. 돈이 없다면 돈을 마련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먼저 배우고 실천을 하면 될것이고 그렇게 마련한 종자돈을 발판삼아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가장 중요한것은 앞에놓인 부동산이 매수자의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지를 생각하고 고민하면 상대적으로 우위에 설수 있어 일이 쉽게 풀릴수도 있다고 한다. 결국은 생각을 잘 하자라는 당연한 말을 하고는 있다. 그 당연한 말을 우리는 실천을 해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부동산 투자의 세계에 발을 들려놓지도 말아야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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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배3 #바른북스 #부동산 #부동산지침서 #서평 #치우 #부동산투자 #재테크 #경제 #경매 안녕하세용! 잇님들!!!오늘은 제가 책을 소개 해드릴려고 해용~~ 제가 소개할 내용은 춘배3이구요 춘배는 춘배가 이야기 해주는 책이에요~ 춘배1,춘배2 전편이 있답니다. 춘배1,춘배2를 못읽어서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께 간략하게 굵고 짧게! 알려드릴게용!!! 춘배1 안 되는 것은 없다 안 된다는 생각만 있을 뿐이다 『춘배』는 부동산 투자자로서 실제 경험담을 새롭게 구성하여 경매낙찰 이후 물건을 어떻게 처리하고 사람들을 어떤 방식으로 대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부동산 전문가입장에서 쓴 글이 아니고 실제 투자자 입장에서 쓴 글로 경매나 부동산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모르는 초보자들도 용기를 내서 어떻게 수익을 내야 하는지 방향을 설정하게 해준다.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떤 법을 적용해야 하고, 어떻게 부동산에 접근해야 이익이 되는지 투자자 입장에서 방법과 조언을 곁들인 경험서이다. 춘배2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얻는다. 춘배 2권은 부동산투자자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다진 사람에게 무엇을 느끼고 어떤 점을 배워야 하는 가를 구성하여 구체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실제 부동산투자자 입장에서 무엇을 먼저 생각하고 무엇을 후순위로 밀어 놓아야 하는 것인지 그 방식과 배열이 모호할 때가 많다. 그런 경우 이 책이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부동산의 접근 방법과 수익을 바라보는 관점, 그리고 예상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제일 중요한건 가격이죠! 일반 책들에 비해 몇천원 차이가 나지만용~ 부동산과 재테크 경매 등 수익에 대해 잘 배워간다면 아깝지 않겠죠? 출간일은 이번년도 9월 한달정도 되었네용! 원가는 17,000원데용!! 인터넷으로 구매하시면 15,000원대로 구매 가능해용!! 한푼이라도 아껴야죠ㅠㅠ 2019-09-12 분야 시 · 소설 정가 17,000원 저자 자는 치우라는 네이버 카페 <현미경> 운영자분이세용~~ 네이버 카페 운영자이신줄 몰랐는뎅 운영자라고 하시니까 신기하네요ㅎㅎ http://cafe.naver.com/bujaauctionteam 부동산 경매시장에 관한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뿐만 아니라 부동산 시장의 이면의 잠재적인 심리를 파고들어 부동산 초보 투자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 저자님은 농부이지만 다년간의 부동산 투자경험을 글로 쓰다가 큰 호응을 얻어 책을 내게 되었다. 초보 투자자들이 느끼는 두려움과 떨림은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접근방식과 방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책이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또는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남기셨네용!! 내용을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서 목차를 남겨드릴게용 저는 목차도 중요하게 보는 편이거든요!! 제목만큼 주제가 확 들어와야 읽어보고 싶어용 목차 프롤로그
그때 그 사람들 은둔 고수 홍익인간 웃돈의 실체 순딩 씨 동주 눈탱이 치는 양아치 협박의 끝판왕 초보자들 역전 홈런 돈의 흐름 비인부전(非人不傳) 거시(巨視)와 미시(微視) 상황과 주변 변학도전 종손(宗孫) 잡문(雜文) 목차 내용을 읽어보면 좀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그 중에 제가 눈에 들어오는 주제는 돈의 흐름 이거더라구요 돈의 흐름 내용은 소개하고 알려드릴게용!! 책소개도 간단하게 설명 드릴게용 책소개 막연한 부동산 투자에 관한 환상은 버려라! 춘배가 전하는 세 번째 부동산 이야기. 부동산에 녹아있는 수익의 관점을 이야기한다.
부동산을 바라보는 다양한 사람들의 내면을 파헤치면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독특한 부동산 철학을 이야기한다. 부동산 수익에서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봐야 안전한 것인지,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춘배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동산에 투영된 욕심을 경계하고 나아가 다양한 부동산 수익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처리해야 좋은 것인지를 소설 형식을 빌려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은 이제 막 부동산을 접하는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부동산경매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하고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적당한지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지침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돈의 흐름
돈을 벌려고 하면 우선 그 쓰임새를 정하고 버는 것이 낫다. 쓰임새를 정하지 않고 돈을 버는 것은 목적 없이 맹목적으로 돈을 버는 기계와 다를 바가 없기에 하는 말이다.
다들 왜 돈을 벌고 계신가요? 저 또한 돈을 벌어야 쓰는 것 아닌가요?라고 대답 할 수 있는데요. 쓰임새를 정하지 않는것은 기계와 다를 바 없다고 합니다. 쓰임새를 정하는것이 중요하겠죠? 저도 평소에 주식이나 재테크 관심은 있는데요ㅋㅋ 아무래도 잘 알지 못하고 할 줄 모르다보니 알아보다가 말다가 했거든요 관심만 있었지 한번쯤 해보고 싶기도 하고 그러고 싶잖아용(예?저만 그런가용?) 잘되면 좋은거구요!! 쓰임새를 정하고 무리하게 하면 안되겠죠!!!!
신간도서이니 한번 읽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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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배 3》는 소설로 1권, 2권이 아닌 3권부터 읽어 아쉽기도 하지만 《춘배 3》의 주제인 '부동산 지침서'라는 것을 보고 읽기로 했습니다. 부동산은 오래전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재테크 방법이기도 하지만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을 '투기'라고 할 정도로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춘배 3》시리즈에서는 그런 부동산에 관한 것들을 '춘배'라는 인물을 통해 소설의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가끔 '돈에도 눈이 있고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을 하곤 합니다. 《춘배 3》의 주인공 '나'와 춘배는 당장에 다쳐도 쓸만한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고 결심을 하지만 그게 쉬운 일을 아닙니다. 일을 하며 주위에서 들은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로 경매와 공매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부동산에는 많은 함정이 있습니다. 정확한 시세와 발품을 이용해야 하고 정보확인이 되지 않으면 사기를 당하기도 합니다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과한 '욕심'을 가져서는 안되는데 '홍익인간'이라는 이야기에서 나와 춘배는 그 교훈을 얻게 됩니다 한 농촌 마을의 노인이 죽고 아들 둘이 아버지의 재산을 하나라도 더 찾아 나누어 가지려고 할 때 아버지가 마을 경로당에 땅을 제공한 것을 알게 됩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사용하는 공용 경로당이었지만 이 땅을 팔아 돈을 가지고 싶었던 형제는 마을 사람들의 원성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을 끌다 나와 춘배가 그 문제에 끼어들면서 경로당 땅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결해 줍니다. 게다가 나와 춘배는 문젤를 해결해 준 대가로 큰 돈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부동산이라는 것은 누군가에겐 없던 것이 갑자기 생겨 욕심이 나게도 하지만 그 욕심이 오히려 인심도 잃고 헐값에 땅을 넘기기도 합니다. 《춘배 3》에서는 춘배와 나의 예전 이야기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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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부동산 투자에 관한 환상은 버려라! “돈이 많이 있다고 부동산을 사는 것도 적다고 부동산을 못사는것도 아니다. 생각만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을 때,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이 기회인 줄 알고 잡아야 한다” 이 책은 부동산을 바라보는 다양한 사람들의 내면을 파헤치면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독특한 부동산 철학을 이야기한다. 부동산 수익에서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봐야 안전한 것인지,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춘배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동산에 투영된 욕심을 경계하고 나아가 다양한 부동산 수익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처리해야 좋은 것인지를 소설 형식을 빌려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은 이제 막 부동산을 접하는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부동산경매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하고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적당한지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지침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나 또한 토지에 관심이 많고 토목공학 출신이라서 복합학문 (법,경,기) 인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할때 부동산학에 대해서도 공부한 적이 있어서 책은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혔다. 투자는 주식보다 부동산이 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 옛말에 땅은 배신하지 않는다 ‘ 라고 했다. 이 책을 다시한번 재독해서 땅을 사서 건물을 짓고 싶다는 생각이 든 책이다. 부동산에 궁금하고 정보를 알고 싶은 분은 소설형식으로 된 #춘배3 로 분명히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동산지침서 #소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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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막 부동산을 접하는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부동산경매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하고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적당한지 춘배와 치우라는 인물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 소설로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지침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비록 춘배3부터 읽었지만 바로 춘배1,2를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한다 부동산은 쉽게 말해 싸고 좋은 물건은 존재하지 않는다 싸면 싼 이유가 있고 좋은 물건은 가격이 절대 저렴하지 않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시세가 떨어져도 어떻게 해야 할 것이다'라는 방법을 미리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데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것은 알 수가 없어서 힘들다 경매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그냥 거래한다고 생각하시면 훨씬 편하다 경매라고 생각을 하니 괜히 더 무엇인가를 봐야 할 것 같은 착각에 빠지는 것이다 숲을 보고 나무를 보는 것처럼, 큰 그림을 먼저 보고 나중에 세세한 것을 보는 방법이 좋다 경매는 부동산을 거래하는 수많은 방법 중 하나일 뿐, 절대적으로 투자자에게 불리한 것도 유리한 것도 없다
종잣돈이라는 것을 장만하면 사람은 교만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 이 돈을 어떻게 모았는데라는 생각에서부터 이 돈은 절대 까먹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까지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돈의 범위 안에서 무엇을 하려는 생각만 들 뿐이다 그 생각을 뛰어넘어야지 그돈은 말 그대로 무슨 일을 하기 위해 마련한 기본이 되는 돈이지 그 돈에 연연해 하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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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배3 부동산 경매시장에 관한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저자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와 부동산 시장의 이면의 잠재적인 심리를 파고들어 부동산 초보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다년간의 투자경험으로 책을 만들었다.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접근방식과 방법을 전하고 있다.돈이 돈을 번다. 이 진리는 만고불변의
법칙이다.동서양을 막론하고 돈 싫어하는 인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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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피보다 찐한 것이 돈이라 하지
않던가! 풍문으로 듣던 이야기를 경험하는 이야기로 춘배는 풀어나간다.은둔의 고수를 소개하면서 땅과 땅값의 변화를 설명하고
있다.결국 땅은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땅을 가지고 장난 치는 것들이 문제지만,대출과 경매에 대한 그의 노하우를 말하면서 대출 브로커는 개발업자를 꼬드기고
개발업자는 그것이 될까 하면서도 쉽게 분양이 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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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에 넘어가게 된다.여기에
금융기관직원까지 살짝 가담하게 되면 일이 급물살을 탄다.인맥을 통한 부동산의 거래도 무시할 수
없다.웃돈의 생성과 매매에 대한 과정을 설명해준다.경매에 대한 성공과 실패를 예를 들어 설명하고 눈탱이 치는 양아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조심해야된다.부동산 투자는 항상 돈에 연관되어 있어 정확해야 하고 신중해야 한다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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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경매에 대한 지식을 나누면서 그의
경험을 말해준다.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짚어준다.유동자금의 흐름에 대한 노하우를 말해주고 있다.눈앞에
상황보다 앞으로 되어질 일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춘배는 말해주고 있다.상황과 주변의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판을
읽고 잘 준비를 하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되는 것이다.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저자는 경험을 통한 수많은 노하우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초보자들에게는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보이지만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아하' 이런 방법도 하는 부분이
나온다.결국 단단한 기본에서 출발하여 '한 수'의 끝판을 보여주는 춘배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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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관련책을 모아 모아 읽고 있다. '춘배3' 책은 처음 접했고, 부동산 관련 책이라 해서 읽고 싶었다. 부동산에서 수익이라 하면 내가 들인 돈에 비해 들어온 돈이 더 큰 것이 수익인데 그 수익에 대한 관점을 다시 한번 짚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책 소개와 함께 부동산 이론만 늘어놓는 책이 아닌 소설책 처럼 스토리가 있는 그래서 초보자도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구성이라 해서 더 눈길을 끌었다. 저자는 다년간 부동산 투자경험을 글로 쓰다가 책까지 낸 투자자이자 작가이다. 저서로는 <춘배1>, <춘배2> 가 있고 네이버 카페 <현미경(현재보다는 미래를 위한 경매)>운영자이며 부동산 경매시장에 관한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단다. 이 책은 부동산 전문가의 입장 보다도 실제 투자가의 경험담을 서술하듯 초보자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용기내서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을 이끌어 간다는 점에서 부동산 투자가 더 친근감 있게 다가온다. 등장인물로 치우와 춘배가 나온다. 농촌에서 치우와 춘배는 공부도 같이 하고 농사일도 같이 하며 예전부터 같이 동고동락한 사이이다. 또한 1,2편을 지나 온 내용이기에 두 사람은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도 베테랑이다.
야구는 9회말 투아웃부터라고 했던가? 그리고 요기베라 메츠 감독의 '끝날 때까지는 끝이 아니다.'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있다. 종수라는 청년이 수도권에 사시는 외할머니댁에 전입신고를 하고 임차인으로 등록을 한 후 그간 숙식을 해결하고 있었다. 물론 서류상으로만 전세보증금을 1억8천이라고 신고했다. 그런데 할머니집이 경매에 넘어가게 생겼다. 하지만 1순위 근저당에 밀려 찍소리 못하는 상황이 되자 배당신청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이 때, 춘배 선생의 기지를 들어보자. 종수라는 청년은 할머니댁에 전입신고를 한 상태이며 이후 할머니댁이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을 때, 서류상으로만 전세보증금을 신고했을 뿐 실제 1억 8천의 돈이 오고가지는 않았기에 전입신고는 했지만, 배당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이다. 그리고 할머니집을 지켜 보고자 경매에 참여했지만 1등과 현저한 차이로 2등이 되었다. 그리고 경매법원의 매각결정허가가 난 상태이다. 사실상 경매가 종료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춘배선생은 종수에게 차순위신고를 하고 오라고 요청한다. 그리고 춘배선생님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1순위 근저당을 대위변제 하였다. 즉, 할머니를 대신해서 돈을 갚았다. 이러면서 2순위였던 종수 청년이 1순위가 되었다. 1순위 근저당이 4천만원 정도이고, 2순위로 전입신고만 되어 있으며 배당신청을 하지 않은 임차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종수 청년은 2순위로서 대항력을 갖추지 못했으나 1순위의 근저당을 풀게 되면서 1순위가 되어 대항력을 갖추게 되었고, 낙찰자는 임차보증금 1억8천만원을 갚아줘야 한다는 권리변동이 생긴다. 즉, 낙찰가와 상관없이 추가로 1억8천만원이라는 전세보증금도 떠안게 되어 결국은 매각허가결정을 취소하려 들것이라는 것이 춘배선생의 가르침. 이렇게 되면 차순위신고를 한 종수에게 낙찰된다. 대항력이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일 1순위 근저당에 밀려 2순위가 되어 사실상 대항력을 잃었다면, 그리고 1순위 근저당이 내가 손해봐야 되는 금액보다 적다면 차라리 대위변제를 통해 내 전세금을 온전히 보장 받을 수도 있다는 경매과정상의 팁이다.
미주라는 젊은 여성은 대출은 빚이라고만 여겼는데 그 대출을 이용해서 친구가 빌라를 샀고 좋은 값에 팔아 돈을 많이 벌었다는 얘기를 듣고 대출과 부동산에 눈을 뜬 경우이다. 춘배선생은 이 미주라는 젊은 여성에게 농지원부를 만들게 하고, 정책자금을 신청하게 한다. 100평 남짓한 땅에 비닐하우스를 올리면 일반 농지로서 충분하다는 것이다. 경작사실확인서도 필요한데 이장님한테 얘기 잘하면 도장을 찍어준다는데 이것은 안면있는 춘배선생이나 가능한것 같다. 농지원부를 만든 미주는 마지막으로 농업경영체등록을 한다. 이때 농업경영체등록을 하면 국민건강보험료를 최대 50%까지 지원해 준다. 이렇게 해서 정책자금으로 1억을 받고 5년간 1억에 대한 이자만 꼬박꼬박 내면 된다는 이론이다. 물론 그 과정에 돼지 돈사를 빌리고, 어미돼지를 사서 새끼를 낳고 그 새끼는 이웃 농가에 팔고, 돈의 흐름은 이렇게 흘러가지만 실질적으로 직접 돼지 돈사를 꾸려 나가고 있는 사람의 농가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지고 정책자금의 이자만 꼬바꼬박 물게 되면 미주는 1억이라는 돈을 5년동안 굴릴 수 있다는 논리이다. 일반적으로 농가에서 정책자금이라는 것을 이런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어떤 이는 실제 행동으로 옮겨가며 자금을 만들기도 할 것 같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고민하고 찾아보고 이리저리 궁리하다 보면 몰라서 그렇지 부동산 투자금을 만드는데 다른 다양한 방법도 있을 듯 싶다.
내용중에 나온 말이 있다. 돈이 많이 있다고 부동산을 사는 것도 적다고 부동산을 못사는것도 아니다. 생각만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을 때,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이 기회인 줄 알고 잡아야 한다. 너무나도 진리인듯 하다. '나는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그래서 부동산은 꿈도 못꾼다.' 이렇게 얘기 하는 사람들에게 '그럼 그냥 그렇게 살아야지 부동산 투자니 뭐니 얘기도 꺼내지 마라.'라고 얘기 해 주고 싶다. 이 책은 이야기 형식을 띄면서도 초보자라, 잘 몰라서, 돈이 없어서 하는 이들에게 여러가지 관점에서 투자의 길을 이끈다. 사고 판다는 거래의 초점이 아닌 이 부동산이 필요한 매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의 입맛에 맞게 생각하고 고민한다면 의외로 쉽게 일이 풀리는 경우도 있다. 그밖에도 경매관련 얘기와 사도를 사서 옆 토지 주인에게 매도하는 이야기, 사람의 심리를 잘 이용해서 부동산 투자하는 이야기 등등 술술 재미있게 읽어 나갔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또는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저자의 의도에 충분한 부동산 지침서이다. * 리뷰어스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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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배 1, 2를 읽지 않은 터라 어려우면 어쩌지 걱정했지만 ‘춘배 3’은 이론적이기 보다는 아는 사람의 부동산 투자 후기같아 편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각 장의 에피소드가 참 현실적이라 잘 와 닿는다. 이제는 베테랑이 되어 투자 멘토의 역할을 하는 춘배와 치우가 겪은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후배가 실전 투자자로 성장하는 이야기이라 흥미로우며, 에피소드 한 편, 한 편이 읽을수록 빠져드는 카페 글을 읽는 기분이었다.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자’
사고판다라는 거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누구에게 이 가치가 필요할까를 고민하자.’
책의 뒷 표지에 나와있는 말이다. 나는 이 문구가 ‘춘배 3’을 요약하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부동산을 통한 수익이 목표라면 그 수익을 내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배의 가이드라고나 할까?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어 시작은 했는데, 여기서 더 구체적으로 나아가려면(수익을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고민인 사람에게 괜찮은 지침이 될 만한 책이다.
다 읽고 나서 스스로는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았다. - 책상에서 머리만 굴리지 말고 직접 발로 뛰기 - 일단 시작하기, 첫 걸음을 떼는 것이 중요하다. - 상황을 다르게 볼 줄 아는 안목 기르기, 내가 아닌 사는 사람 중심으로 가치판단하기 (이게 거저 되는 것은 아니고 엄청 노력해야 이렇게 되겠지?) -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인터넷 포함) 나 스스로의 초조함에 휘둘리지 않기
그리고 기억하고 싶어 따로 기록하는 책 속 문장들! (인상 깊은 문구가 더 많다~) ----------------------------------------------------------------------------------- PP.46 / ‘시세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시세의 조작은 가장 약한 사람을 울린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등기부 등본, 권리 분석 이런 것이 최고가 아니다. 정확한 시세와 발품을 이용한 흐름, 그리고 정보확인이 바탕 되지 않으면 누군가는 이렇게 당하게 된다.’ ‘춘배와 내가 부동산을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이유는 이렇게 한순가에 안전장치가 무너지는 경우를 보고 성장했기 때문이다. 부동산에서 넘어지면 그 후유증이 꽤 크다.
PP.79 / ‘시장에서 가격이 형성되는 것은 교과서적으로 생각하면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곳에서 가격이 결정된다고 알고 있다. 그렇지만 같은 상품이라도 어떤 노력이 들어갔느냐, 혹은 노력의 가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따른 가격은 공공연한 비밀이 된다.’
PP.98~99 / ‘그렇지만 돈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 (생략) 다시 말하지만 부동산은 돈이 오가는 상황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신뢰가 첫 번째여야 한다.’
PP.137~138 / ‘경매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그냥 거래한다고 생각하시면 훨씬 편합니다. 경매라고 생각을 하니 괜히 더 무엇인가를 봐야 할 것 같은 착각에 빠집니다. (생략) 경매는 부동산을 거래하는 수많은 방법 중 하나일 뿐, 절대적으로 투자자에게 불리한 것도 유리한 것도 없습니다.’ ‘첫 발을 떼고 첫 투자를 하는 것은 여간 마음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알아도 힘들고, 몰라도 힘들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경험도 없이 이론적으로 완벽하다고 하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따라서 이 바닥 생리는 경험이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첫걸음, 첫사랑, 첫울음, 기대와 달리 처음은 모든 것이 서툴고 실수 투성이다. 그런데 그 실수를 나무라는 사람이 없고, 비난하는 사람이 없다.’
PP.174 / ‘종잣돈이라는 것을 장만하면 사람은 교만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 ‘이 돈을 어떻게 모았는데’라는 생각에서부터 이 돈은 절대 까먹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까지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되지. 그러다 보면 돈의 범위 안에서 무엇을 하려는 생각만 들 거야. 그 생각을 뛰어넘어야지. 그 돈은 말 그대로 무슨 일을 하기 위해 마련한 기본이 되는 돈이지 그 돈에 연연해 하라는 돈이 아니란 말일세.’
PP.252~253 / ‘변화에서 가장 힘든 것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이다.’ (생략) 기존의 틀을 언제 깰 것이고, 깨고 있다면 누구와 함께 깨고 있느냐고. PP.254~255 / ‘부동산을 사고판다’라는 거래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누구에게 이 가치가 필요할까를 고민한다면 작은 관점의 변화가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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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이 참 핫한 이슈인 것 같다. 미디어를 접하면 부동산에 대한 정책과 앞으로의 동향까지 부동산은 꼭 빠지지 않고 다루는 주제이다. 특히 요즘은 분양가 상한제를 비롯하여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에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기도 한데 나 또한 20대까지만 해도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고 지냈다. 하지만 삼 십대가 되고서부터 깨달은 생각은 부동산 부자가 진짜 부자다 ! 라는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일반적인 회사원의 최종 목표는 부동산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부동산 투자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아파트 분양을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누구나 알게 될 것이다. 무턱되고 부동산에 투자해서는 결코 우리는 성공할 수 없다. 그때 읽으면 좋은 책이 소설 춘배 이다. 시리즈로 나와 있는데 , 이번에 나는 춘배3을 읽어 보았다 부동산 수익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처리해야 좋은 것인지 소설 형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어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특히 부동산 수익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는 나에게는 어떠한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지를 알려줘서 앞으로 나의 부동산 투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요즘 투자 및 수익률에 대한 경제 지식을 많이 알고 싶은 나지만 기초 지식이 없다보니 접근하기가 매우 힘이 들었다. 춘배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투자와 경제의 여러 방향들에 접근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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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훌쩍 넘는 나이에 부동산 계약이라는 걸 처음했을 때가 생각이 난다. 내 명의로 된 전세 계약이라 부동산에 혼자 방문하여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어찌나 두근거리고 얼굴이 달아 오르던지.. 사회생활도 오래했고, 업무상 계약서에 도장도 많이 찍어 봤지만, 사적인 부동산 계약은 처음이다 보니, 정말 많이 긴장을 했었다. 부동산에서 중개인의 도움을 받으며 진행했지만, 큰 금액이 오고 가는 실물 거래는 처음이라 그랬었나보다. 전세 계약, 매매 계약 등 몇 차례 거래를 통해 부동산 거래가 익숙해졌고, 모델하우스도 구경하고 아파트 투유를 통해 인터넷 청약도 해 보면서 우리의 삶과 밀접한 부동산에 지속적인 관심과 시간을 투자 중인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부동산 거래와 달리 다른 영역으로 생각되는 경매에 관해 알고 싶어 <춘배3>을 읽어 보게 되었다. 시중의 많은 부동산 지침서처럼 이론서를 기대했는데, [춘배]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소설처럼 이야기를 풀어내는 색다른 구성이어서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조금 당황했지만, 부동산이라는 게 결국 사람 사는 이치,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어긋남이 없기에 큰 안목을 가지고 거래를 하게 되면, 수익을 가질 수 있다 라는 기본적인 사고에 법을 잘 이용해야 한다는 내용의 에피소드를 곁들여 부동산 거래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부동산을 사고판다는 거래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누구에게 이 가치가 필요할까를 고민하면 작은 관점의 변화가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작가의 마지막 끝맺음 말이 오래도록 머리에 남을 것 같다. '누구에게 필요할까를 고민하라' 이 말이 바로 부동산 거래의 핵심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