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자의 부족함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고, 저의 습자지 같은 지식이지만 증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청년 사역에 맨땅에 헤딩하는 듯한 어려움이 있는데, 자신이 알고 있는 범위를 넘어선 노력과 귀기울임이 필요한 것과 또한 알고 있는 사실들을 표현하고 작성하고 만들어 내는 것에 대한 다시 한 번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려움은 있으나 노력하고 또한 다시 달려야 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