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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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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 사람이 부동산에 관심을 안갖는 것은 오히려 이상하다.  기승전부동산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생기니 공인중개사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많아졌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해 볼 생각까지 하고 있고, 이미 1차 과목 책을 구입하기도 했다. 공인중개사는 어떤 직업이고 어떤 미래가치가 있을까?평소에 많이 궁금했다. 그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서 어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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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 사람이 부동산에 관심을 안갖는 것은 오히려 이상하다.  

기승전부동산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생기니 공인중개사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많아졌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해 볼 생각까지 하고 있고, 이미 1차 과목 책을 구입하기도 했다. 

공인중개사는 어떤 직업이고 어떤 미래가치가 있을까?

평소에 많이 궁금했다. 


그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서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현직 공인중개사가 공인중개사 직업에 대한 A부터 Z까지를 한 권의 책에 깔끔하고 확실하게 정리한 책이다.  


2018년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는 138,287명이고, 합격자는 3만 2천여명이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증권회사와 외국인기업에 다녔으며, 공인중개사를 취득했고, 강남의 여러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근무한 후 중개사사무소를 개업해서 운영하고 있다. 


증권회사에 다닌 이력에 걸맞게 투자전문가다운 설명을 많이 해주었다. 

회사를 다녀본 경험이 있기에 회사원 마인드가 바탕이 된 설명이라는 느낌도 강했다. 


공인중개사의 장점을 설명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돈인데, 현대사회에서 돈은 곧 부동산과 연결되기에 공인중개사가 충분히 직업적으로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인중개사는 부동산 지식을 얻고, 부동산 시장 파악을 위해서 지속적인 공부를 요구하는 직업이지만 이로 인해서 부동산 재테크에 유리한 직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공인중개사에게 수익은 수수료가 전부가 아니며, 궁극적인 수익은 부동산 투자 수익에서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공인중개사 공부법도 설명해준다. 

단권화, 암기노트, 반복 또 반복, 바를정(正)표기전략, 영양제, 운동...


공인중개사는 큰 돈이 오가는 큰 일을 하기 때문에 큰 책임감이 필요하다. 

큰... 큰... 큰... 직업이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 매우 부담스럽고 어려운 직업 중의 하나이다.


투자회사에 다닌 저자답게 사업자로서 알아둬야 할 것들에 대한 조언은 매우 현실적이면서 교훈적이었다. 

1. 모든 조건이 완벽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사업은 없다. 승부사 기질과 추진력이 필요하다. 

2. 사업에는 부침이 있다. 조급함을 죽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3. 수익을 내지 못하면 사멸한다.

4. 좋은 고객들을 많이 만나야 돈이 된다.

5.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짜내야 한다. 안일함을 늘 경계해야 한다. 

6.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다. 멘탈이 강해야 한다. 

7. 사업이 번창할수록 더 높은 임대료를 지불하며 비즈니스를 할 베짱도 필요해진다.

8. 부업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마음이 있다면 빨리 그만둬라. 부업 느낌으로는 돈다운 돈을 벌 수 없다.

9. 고독해져야 한다. 누군가에게 의지하려 하지 마라.

10. 사업이 망할 수도 있다. 

11. 사업을 한다는 것은 힘들다. 힘든 고비를 넘겨 더 많은 돈을 벌고,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는게 사업가이다.

12. 사업가에게는 수익의 상한선이 없다. 


공인중개사 사업뿐만 아니라 어떤 사업을 하든 마음에 새길만한 가치가 있는 훌륭한 조언이었다. 


공인중개사에게 필요한 소양은 무엇일까?

철두철미함, 윤리의식, 충분한 부동산 지식, 영업마인드, 융통성, 종재능력, 강단, 야근에 대한 긍정 마인드, 바즈니스 감각, 정신력, 상도덕, 자부심...

이에 대해서 왜 필요한지 어떤식으로 확보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모두 저자의 경험담에서 우러난 조언이기 때문에 매우 설득력이 있고, 아주 현실적이다. 


공인중개사로서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이을 정리한 내용도 좋았다. 

공인중개사의 일과를 보여주는 내용도 좋았다. 

출근, 통화, 매물장관리, 광고관리, 워킹고객 상담, 계약 준비, 고객응대(A/S)...


영업스킬, 광고스킬, 상담스킬, 상담노트작성스킬, 계약스킬, 사무소운영스킬, 부동산거래스킬을 꼼꼼하고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 표지에 쓰여진 '현직 공인중개사가 말해주는 진짜 부동산 이야기', '공인중개사 수험서를 보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실무 노하우 대공개'에 아주 충실하다. 

내용을 읽어보니 표지의 부제목이 이 책을 설명하는데 매우 적합했다.


공인중개사 개업 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은 예상했지만, 저자가 강조하며 이야기를 하니 부담스럽기도 했다. 

그리고, 공인중개사가 겪는 애로사항과 정신적 고민, 직업적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역시나 세상에 쉬운 직업은 없다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 


공인중개사가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1. 돈을 써야 돈을 번다.

2.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3. 부동산 지식이 있어야 한다.

4. 좋은 고객을 많이 만나야 한다.

5. 운이 따라줘야 한다. 

중개수수료 외에 투자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고객에게 신뢰를 제공하고, 공손해야 하는 것은 필수이다. 

동업은 절대 하지 말 것을 조언했다. 


소공 vs 개공


소속공인중개사와 개업공인중개사를 일컫는 말이다. 

장단점이 있지만, 공인중개사의 최종적인 목표는 결국은 개공이다.


공인중개사가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변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했다. 

공인중개사에 대한 오해에 대한 내용도 좋았다.

부동산 거래의 기술도 좋았다.

내용 모두가 도움이 되는 알찬 내용이었다.


전체적으로 공인중개사의 직업 세계를 충분히 보여준 책이다. 

아마도 이만큼 리얼하면서도 자세하게 부동산 공인중개사 직업 소개 책은 없을 것 같다. 

매우 마음에 든 책이다.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시작할 생각인데, 공부가 힘들 때 이 책을 다시 보면서 긍정적인 자극을 받고, 미래의 내 공인중개사의 모습을 그려볼 생각이다. 

잘 쓰여진 좋은 책이다.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생에게도 도움이 되고, 이미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나에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된 책이다. 


※ 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넥서스BIZ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19.10.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 (투자자도, 현업자도) 물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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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이 책은 '공인중개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현업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일반인들에게 이들은 어떤 오해를 받는지 등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공인중개사라고 하기에는 꽤 젊어보이는 저자의 이력에 놀랐지만,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니 하나라도 더 배워보고자 열심히 읽었다.  책에는 꼭 공인중개사를 위한 내용만 담겨있는 것은 아니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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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공인중개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현업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일반인들에게 이들은 어떤 오해를 받는지 등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공인중개사라고 하기에는 꽤 젊어보이는 저자의 이력에 놀랐지만,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니 하나라도 더 배워보고자 열심히 읽었다.

 

책에는 꼭 공인중개사를 위한 내용만 담겨있는 것은 아니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게 되는 부동산 거래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 사실 독자가 굳이 공인중개사일 필요는 없는 책이다.

내가 2년 전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던 건 학업적인 이유에서였다. 회사를 다닐 때 주변 사람들이 워낙 '집'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하니 배워두면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것이다. 하지만 자격을 갖추고 직업으로서의 공인중개사를 고민하는 요즘은 '이거 정말 장난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나는 시험을 통과했으나 그것은 이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뿐이지 현실적인 업무를 위해서는 앞으로도 배워야 할 것들이 끝이 없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읽어보고 싶었던 이 책은 공인중개사로써 갖춰야 할 지식적인 측면보다는 영업적인 측면에서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어떠한 아파트든 목좋은 곳에 위치한 대부분의 상가는 부동산이다. 이는 공인중개사가 그만큼 넘쳐난다는 의미가 되기도 하고, 그만큼 치열한 경쟁이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며, 그만큼 돈이 되는 곳이기도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목표해야 하는 것은 나라에서 최대 0.9%로 고정해놓은 중개수수료가 아닌, '부동산 투자 수익'이다"라고. 이에 대해 더 상세한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지만 결국 공인중개사도 '일'과 '투자'를 병행해야함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

책은 자기계발서 느낌이라 굉장히 쉽게 읽히지만, 직업으로서의 '공인중개사'를 고민하는 나로써는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들게한 책이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자격증 취득 후 공인중개사 사무소 개업을 앞두고 있다면,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일을 할 계획이라면, 공인중개사를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볍게 읽어보면 좋을 듯한 책이다.

오로시 Review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더 고민해보고 싶은 내용을 정리해본다.

- 개업에 앞서 '사업을 왜 하는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 공인중개사가 갖춰야 할 덕목 : 철두철미함 / 윤리의식 / 충분한 부동산 지식 / 영업 마인드 / 융통성 / 중재 능력 / 강단 / 고정된 업무시간에 대한 개념 탈피 / 비즈니스 감각 / 정신력 / 상도덕 / 자부심

- 사장 공인중개사라면, '공인중개사라는 업에 대한' 그리고 '사무소 운영에 대한' 나름의 철학이 있어야 할 것

-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들의 기본 마인드는 '내가 산 금액 밑으로는 안 판다'는 점. (투자자들의 욕망)


s*****4 2019.11.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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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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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부동산은 10미터 안에 한개씩 자리하고 있다. 사업 자체가 포화상태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중개업을 하는 사람도 많고, 부동산도 많다.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려는 직업 중 하나인 이유가 뭘까?이사 오기전, 내놓은 매물을 찾아 보느라 2달의 시간을 소비했었다.빌라 20군데를 넘게 봤고, 단독주택 5곳, 아파트 5곳을  봤다.매물들은 보면 볼수록 더 좋은 것들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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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부동산은 10미터 안에 한개씩 자리하고 있다. 사업 자체가 포화상태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중개업을 하는 사람도 많고, 부동산도 많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려는 직업 중 하나인 이유가 뭘까?


이사 오기전, 내놓은 매물을 찾아 보느라 2달의 시간을 소비했었다.

빌라 20군데를 넘게 봤고, 단독주택 5곳, 아파트 5곳을  봤다.

매물들은 보면 볼수록 더 좋은 것들이 눈에 띄고, 흠이 있는 집은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빌라마다 평수같지만 크게 나온 매물도 있고,

아파트가 내부는 커보였지만, 직접 들어가서 본 크기는 작기도 했다.


여러곳을 보면서 특이한 점을 발견했는데, 공인중개사는 

자신의 물건이 아니어도 다른 부동산업에 있는 사람들의 물건을 제공

해 소개비를 나눠 가져간다는 것이다. 한 지역에 여러군데의 부동산이 

같이 있다고 했을때, 반경 300미터 안의 소개소는 모두 다 통해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중개수수료도 자신이 영업한 물건을 다른 중개인이 소개했을때,

수수료를 나눠 가져간다고 했다. 그리고 꾸준히 공부하지 않으면 

낙오되는 만큼 뉴스나 혹은 부동산관련 잡지, 답사, 등등을 해야 

한다고도 말한다.



평소에 공인중개사들은  집을 내놓거나 보러오는 사람들에게

친절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왔다.. 집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갑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부동산업의 중개사무소 마다 껄렁한 삐끼같은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 사람들은 고객을 고객이 아닌 봉이라 생각하는 듯 하고,

매입하려는 물건의 생각해둔 가격대를 물어보고, 그 가치가 높을때나 대우가 

달라지는 행동을 했었다. 몇몇의 중개업을 보고는 전체를 평가하는 우를 범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지역마다 불친절한 중개업소는 꼭 있다.


그래서 부동산 안의 중개인이 

친절한지 인상이 좋은지에 따라 상가를 골라 방문하기도 한다.

이 점은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알고 있을지 모르겠다.

기왕이면 인상이 좋은 사람에게 소개받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이니 

항상 친절했으면 좋겠다. 친절 하나에도 부동산을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소개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고객은 늘어나기 마련이니까...



공인중개사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면, 공인중개사들은 보통 개업중개사(대표 공인중개사)

혹은 소속 공인중개사(직원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게 된다고 한다.

공인중개사의 일을 처음 하게 되는 사람들은 직원의 형식으로 공인중개사 대표의 밑에서 

일을 하다가 경력이 쌓이면 개업을 하는 식인 듯 하다.



공인중개사는 자신의 이름으로 다른 이들의 집을 알아봐주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법률(민법)을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책임감이 막중한 일을 하기 때문에 공부를 게을리 하면 안되는 것 쯤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데, 가장 궁금했던 건,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싫어하나, 누구 밑에서 일하기는 

싫을때, 그리고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어떤 충고를 줄까 였다.



대개 공인중개사는 전화하는 업무도 상당량 포함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낯선 사람과의 통화를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이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럴때 저자는 고객과의 상담을 머릿속으로 상상해가며 대본을 만들기를 권한다.

고객이 A라는 질문을 하면, 나는 B라는 답을 준비해야지 라는 생각을 메모해보라는 것이다

그런데 고객이 어떤 질문을 할지, 혹여나 내가 모르는 질문을 할때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질문을 다시 질문으로 받지 않기 위해서,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누구보다 많아야 한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  부동산의 주된 손님은 50대~70대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들의 연륜에 쌓인 지식보다는 공인중개사인 나의 지식이 더 많고 정확해야함은 당연하다.




그리고 책에서는 알려주지 않은 내용이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이다.

 공인중개업을 차리기 전에 상담 아르바이트를 하면 좋을 것 같다. 

스킬은 둘째 치고라도, 낯선 사람에게서 

오는 전화가 두렵다는 생각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많은 전화를 받고,나면 

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그 사람의 성격을 짐작할수 있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전화상의 불친절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그들에게 대처하는 방법도 저절로

터득하게 된다.



그리고 대부분의 부동산 매물 건물에서 고층 중층 저층으로 소개하는 글이 있는데

왜 층을 정확히 소개하지 않을까에 대한 이유도 밝혀준다.

이 부분은 일급 비밀이라 정확한 층을 알려주지 못한다고 한다.

왜 일급 비밀일까? 굳이 비밀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그리고 부동산을 하는 중개업자들하고 친해지면 좋다.

개인적으로 나의 어머니는 두분의 부동산 중개업자 분들과 지인이라 

많은 정보를 얻어가신다. 물론 스스로 정보를 알아가면 좋지만,

그것은 직업 자체가 부동산에 가까운 일일때나 해당하는 사항이라

본인의 직업이 이런 부동산업과 멀리 있다면, 그래서 공부할 시간과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중개업자들과 인맥을 쌓는게 훨씬 빠를것 같다.



책에서의 아주 일부분은 어머니의 지인분들에게 알게 된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 이상의 내용들이 있어서, 읽으면서 메모하며 읽었다.

공인중개사가 나랑 맞는 직업인지, 노후에 공인중개사를 생각중이라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정보가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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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2019.10.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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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서평]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투자/서평]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내용보기
나이들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노후를 준비해야겠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엄청 많이 들었다길을 가다가도 부동산집은 한집건너서 엄청 자주 있는 듯이 보였다특히 요즘은 집값이 더 들썩들썩하고 이제는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의 집값까지 같이 들썩 거린다재개발하는 동네가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거기 아파트는 얼마얼마 그래서 프리미엄이 얼마이런이야기도 자주 들리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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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노후를 준비해야겠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엄청 많이 들었다

길을 가다가도 부동산집은 한집건너서 엄청 자주 있는 듯이 보였다

특히 요즘은 집값이 더 들썩들썩하고 이제는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의 집값까지 같이 들썩 거린다

재개발하는 동네가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거기 아파트는 얼마얼마 그래서 프리미엄이 얼마

이런이야기도 자주 들리고 주택청약으로 분양 받아서 집을 팔아 돈을 남긴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집이란 살아봐야 그 세세함을 아는데 그냥 집을 둘러 보기만 한다고 해서 그집의 문제점까지도 잘 모르겠고

이런저런 이유로 공인중개사가 되게 궁금한건 사실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돈을 벌고도 싶고 다른 사람밑에서 일하기 보단.. 나의 사업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공인중개사를 차리는 사람도 더러 있을 것이다

그런 쉬운 이야기로 공인중개사에 도전하지 말라는 실질적인 충고도 들어 있다

법령도 알아야 하고 공부가 쉬운게 아닌거 같았다 그냥 덥썩 덤볐다가는 1년은 그냥 흐지부지 보낼거 같고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이라도 제대로 목표를 잡지 않고 덤비다가는 놓지도 잡지도 못하는 상황이 될수도 있을거 같다

공인중개사가 제일 궁금했던 이유는 어떤 집을 사는게 좋은지... 부동산은 언제 사는게 좋은지... 팔지 말지 이런 부분이 제일 궁금해서 공인중개사가 궁금한 이유이다


가끔 공인중개사 하시는 분이라고 사적으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겨서 물어보면 회사 그만둔걸 후회한다는 사람도 더러 있고 생각보다 돈을 그렇게 벌지 못한다고 그리고 체력이 없으면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정말 공인중개사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 그리고 막연히 자격증 하나 따서 공인중개사무소를 하나 차려서 노후를 보내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꼭~~~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읽어보고도 하고 싶다면 그때 도전해도 늦지 않을거 같다

규정 세법 법령등 공부할게 어마어마하고 판례는 늘~~ 바뀌는 경우가 많아서 매일 뉴스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는 끼고 살아야 한다.

공인중개에 대한 이야기의 기본 핵심을 짚어주기엔 너무 좋은거 같다

혹시 지금이라도 쉽게 생각해서 공인중개사 공부 한번 해봐~?? 하는 분이 있다면 이책 먼저 읽어보기를 바란다.



s********n 2019.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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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이하나]
"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이하나]" 내용보기
처음에는..호기심에 그러다가 나중에는 필요성때문에..그러다가 이제는 의무적으로 노후준비를 위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공인중개사..더 알고싶어지고, 실무를 하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고싶어 들게 된 책" 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이 한책에 모든 내용이 수록되어있다고 해도 무방할만큼알찬 정보들이 가득하다~!    차례 둘러보기~!이보다 시원할수가 있나?!마치 등이 가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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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호기심에

그러다가 나중에는 필요성때문에..

그러다가 이제는 의무적으로 노후준비를 위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인중개사..


더 알고싶어지고, 실무를 하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고싶어 들게 된 책

" 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이 한책에 모든 내용이 수록되어있다고 해도 무방할만큼

알찬 정보들이 가득하다~!

 

 

 

 

차례 둘러보기~!

이보다 시원할수가 있나?!

마치 등이 가려운데, 긁어줄 사람은 없어. 답답한 그 시점에!

가려운 곳을 콕! 찝어서 잘도 긁어주는 속시원한 정보집~! 같은 책이다.


공인중개사를 준비하고 관심있는 분이라면!

단연코~ 강력 추천한다

 

 

 

 

 

부동산, 공인중개사, 투자, 매도인, 매수인, 인감...등등

모든 글자들이 낯설고, 무슨말인지,, 절차는 왜이렇게 까다로운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그 순간이 있었다.


하지만 나이를 한살한살, 먹으면서 이제 부동산은 단순히 그러려니 하고

넘겨야하는 분야가 아니라, 이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기본상식으로 어느정도는 알고있어야한다는 당위성이 생겼다.


누구나 이사를 하고, 매도를 하고 매수를 한다.

때론 총재산을 가지고 때로는 은행의 대출을 얻어

거래를 하는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거래금액이 크고

본인의 전재산이 좌지우지되는 아주 중요한 계약이 경우가

대다수이다.

이러한 중요한 계약에서 무지(無知)라를 자세로 공인중개사에게

모든것을 일입하고 뒷집지고 앉아있을수만은 없는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제는 알아가고, 공부하는것이 필수가 되었다.


이책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은!

초보자도 보기 편하게~ 차례별로 정리가 정말로 잘되어있다.

눈에 들어오지 않는 장황한 서술형태가 아니라,

분류를 제대로 해놓아서~! 굵고 진한 글씨만 보아도,

무슨 내용인지,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체크하면 되는건지

한눈에 들어보는 저자의 의도와 마음이 참 좋았다.



나는 예전의 내가 했던 고민을 현재 똑같이 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 분명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에 대해, 그리고

부동산 중개업 및 업계에 대한 개념을 잡기에 충분한 책이 될것이다.

- 본문중에서 -



모든 일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해낼수 있는 것이다 (중략) 나는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반드시 해낼수있다.(중략)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 가능한 일은 한 가지도 없다.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가능하게 할 목표를 향해서

가능하도록 노력하는 사람만이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 본문중에서 -


책을 통해서 용기를 얻고 절실함을 꺠닫고,

성취를 로드맵을 그려보며,,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분명히 한다.


 

 

w********l 2019.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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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IZ] 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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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시장「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록 관심이 가는 직업중 하나가 공인중개사이다. 한 때 이 자격증에 도전해보겠다며 겁도없이 시험에 응시를 해본적도 있었다. (결과는 불.합.격) 한참을 잊고 지냈던 자격증에 대해 관심이 다시 생기기 시작한건 건물주가 되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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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시장


「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록 관심이 가는 직업중 하나가 공인중개사이다. 한 때 이 자격증에 도전해보겠다며 겁도없이 시험에 응시를 해본적도 있었다. (결과는 불.합.격) 한참을 잊고 지냈던 자격증에 대해 관심이 다시 생기기 시작한건 건물주가 되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고,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에 대해 많은걸 알 수 있었다.




[ Contents ]

Part 1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의 세계가 궁금하세요? / Part 2 공인중개사는 어떤 일을 할까?

Part 3 공인중개사 사무소 현업 이야기 / Part 4 공인중개사가 자주 받는 질문

Part 5 공인중개사에 대한 오해 / Part 6 부동산 거래의 기술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하기 전 자신의 성격이 공인중개사라는 직업과 잘 맞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한데, 이 책이 도움이 될 듯 하다. 작가 역시 이 이야기를 책을 통해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가 어떤일을 하는지,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과정을 통해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키는지, 공인중개사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등 공인중개사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평소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했다면 그 역시 이 책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Part 4 와 Part 5' 였다. 나 역시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궁금했던 것들이 있었는데, 이 질문들이 Part 4 와 Part 5에 등장해 신기하기도 했고, 평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좋았다. 특히 공인중개사로 활동중인 작가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것들과, 여러해동안 활동하며 생긴 노하우와 팁들은 내가 공인중개사로 활동해보기 전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욱 유익했다.


책을 읽으며 작가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얼마나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공인중개사가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철두철미함을 시작으로 12가지 항목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자신 스스로 정하고 이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이는 듯 했다. 이 책을 읽기 전 복덩방 하면 떠올랐던 복덩방 할아버지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들이 떠올라 낯설었다. 하지만 이 책을 덮은 후 과거 복덩방 할아버지에 대한 이미지는 사라졌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중이거나,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나 역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내 성격이 공인중개사와는 맞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난 소심하고, 우유부단하고, 남의말을 거절 못하며, 시끌벅적 여럿이 있는 시간보다 혼자있는 시간을 즐기는 타입이다.) 무턱대고 시험을 준비하고 합격을 했다 하더라도 스트레스로 인해 직업을 오래 유지 못했을 것이기에... 

d******5 2019.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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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 현직 공인중개사가 말해주는 진짜 부동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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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공인중개사가 말해주는 진짜 부동산 이야기아들 1호가 어렸을 적에두돌 즈음의 아가야를 끼고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였고운이 좋게도 그 해에 덜컥 1,2차 한꺼번에 합격을 하였다.그 때 왜 그걸 도전하였을까?막연히 사회에 대해 알고 싶기도 했고,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미혼인 친구들은 잘 못만났지만,아기 끼고 같이 만나는 친구들과는나름 동네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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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공인중개사가 말해주는

진짜 부동산 이야기

아들 1호가 어렸을 적에

두돌 즈음의 아가야를 끼고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였고

운이 좋게도

그 해에 덜컥 1,2차 한꺼번에 합격을 하였다.

그 때 왜 그걸 도전하였을까?

막연히 사회에 대해 알고 싶기도 했고,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미혼인 친구들은 잘 못만났지만,

아기 끼고 같이 만나는 친구들과는

나름 동네 이야기도 하면서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 그 당시 한참 상도동 재개발에 관해 이야기 했었다 )

최근에 다시 그 책장에 꽂아둔 자격증에 관심이 생겼다.

[독벤져스]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현직 공인중개사님도 많이 계시고

부동산 거래 횟수가 늘면서

중개사님들을 가까이서 관찰하기도 했는데

그 분들은 어떻게 사업을 하시는지,

영업을 하시는지, 업무를 하시는지,

궁금해진 순간에 만나게 된 책!!!

원론적인 내용만 있지도 않고,

무용담으로만 가득찬 책도 아닌

현업에 관한 실전 노하우로 가득찬 책이었다.

어렵지는 않지만, 배워야 할

필요한 엑기스는 다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계약서 작성법을 비롯해서

기본적인 부동산 지식까지

( 부동산 물건 보는 방법 등 )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사람 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에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고,

부동산에 관해

전반적인 내용도 배울 수 있어서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좋은 날도 있을 것이고,

나쁜 날도 있을 것이다.

멘탈이 부서지는 날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헤쳐나가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작가님의 말 中

r*****s 2019.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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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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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으로 타인의 의뢰에 일정한 보수를 받고, 토지나 건물, 입목, 광업재단등을 중개해 의뢰인간의 매매나 교환, 임대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알선하는 직업이라고 합니다.   공인중개사하면 흔히 손쉽게들 접할 수 있다보니 노후대비 자격증으로 많이 인식이 되고 있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단지 자격증 취득만으로는 부족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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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으로 타인의 의뢰에 일정한 보수를 받고, 토지나 건물, 입목, 광업재단등을 중개해 의뢰인간의 매매나 교환, 임대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알선하는 직업이라고 합니다.

 

공인중개사하면 흔히 손쉽게들 접할 수 있다보니 노후대비 자격증으로 많이 인식이 되고 있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단지 자격증 취득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루 2~3건의 매물만 보러 다녀도 체력소모가 크고, 사람들 상대해야하다보니 자기 관리 및 사람들과도 잘 어울려야 하고 무엇보다 큰 금액이 오가는 금액이다보니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야지만 잘 할 수 있는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하는 직업인 듯 합니다.

 

무엇보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 개업을 해야 하나, 소속을 해야하나 고민도 되고, 영업은 어떡해 하지, 수입은 될까, 적자는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그건 아직 절박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생각들이 드는 거라고 합니다. 적자가 나도 배우는게 있고, 소속이 되어 활동을 해도 경험이 쌓이는등 첫발을 내딛는것이 가장 중요한 듯 합니다.

 

책은 공인중개사 시험, 하는 일, 현업 이야기, 공인중개사가 자주 받는 질문들과 오해들, 부동산 거래의 기술 파트로 나누어 공인중개사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관련해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궁금했던것들을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분들이 한 번쯤 읽어도 좋은 책인듯 합니다.

 

c*****5 2019.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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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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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사고 팔다 보면 그 금액이 워낙 고액이고 법적인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보통은 공인중개사를 중개인으로 두고 거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공인중개사는 그 업무를 처리해주는 조건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보통은 거래 금액의 요율에 따라 중개수수료가 정해지기에 이 점을 들어 최근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저 또한 관심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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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사고 팔다 보면 그 금액이 워낙 고액이고 법적인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보통은 공인중개사를 중개인으로 두고 거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공인중개사는 그 업무를 처리해주는 조건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보통은 거래 금액의 요율에 따라 중개수수료가 정해지기에 이 점을 들어 최근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저 또한 관심이 생겼기에 자연스레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공인중개사가 되는 법부터, 되고 나서 공인중개사로서 해야 하는 업무, 그리고 보통 일반인들이 어떤 오해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다수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경우를 보면 집값에 비례해 받게 되는 중개수수료로 인해 마치 다른 직업에 비해 쉽게 돈을 벌 수 있음을 강조하는 학원들의 홍보에 혹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9억원 이상의 부동산 매매시 최고 요율이 0.9% 이기에 그 논리대로라면 한 건 거래를 통해서 810만원을 벌 수 있는 셈입니다. 물론 이게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100% 사실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여기에서는 이런 금전적인 부분 외에 실제로 공인중개사에게 필요한 덕목, 실제로 고객들을 위해서 어떠한 일들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도 엄연히 영업직 중 하나입니다. 요새는 한집 건너 부동산 사무실들이 워낙에 많기에 자신을 어떻게 홍보하느냐에 따라 고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흔히들 공인중개사들에 대해서 갖는 오해들, 예를 들어 과다중개수수료, 허위매물, 부동산 매도 매수 시기 등 흔히들 갖는 의문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저자의 이야기가 서술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꼭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부동산 매매시에 유익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 또한 이번에 부동산거래를 하면서 자연스레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도전하기 전에 진짜 공인중개사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막연하게 자격증을 준비하기 보다는 이 책을 통해서 공인중개사란 무엇인지 간접체험을 해보고 실제 해 볼만한 직업이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직업이 꼭 좋은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실제 나의 기질이 맞는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목받고 있는 직업인 만큼 관심있는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가궁금하세요? #넥서스BIZ #부동산 #자격증 #공인중개사자격증

i***s 2019.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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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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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응시한 인원은 13만 명 이상이고 합격자는 3만 2천여 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공인중개사가 배출되지만 현실적으로 공인중개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부동산 중개업에 뛰어드는 응시생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저자도 마찬가지로 열성을 다해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을 했지만, 막상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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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응시한 인원은 13만 명 이상이고 합격자는 3만 2천여 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공인중개사가 배출되지만 현실적으로 공인중개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부동산 중개업에 뛰어드는 응시생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저자도 마찬가지로 열성을 다해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을 했지만, 막상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한다.

다른 수험생들처럼 자격증 합격하자는 일념뿐이었지 업계에 대한 이해는 부족했다고 고백한다.

이러한 이유로, 저자는 공인중개사 실무를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 책을 통해 부동산 중개업이라는 직업에 대한 기본 개념과 자세 등을 충분히 알려주려고 한다.

그리고 공인중개사를 희망하지 않는 분이라도, 부동산 거래에 있어 거래 당사자로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절차들이나 부동산 거래의 기술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러면 공인중개사가 어떻게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저자의 관점을 살펴보자.

공인중개사가 돈을 잘 버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첫째가, 중개수수료이고, 둘째가 부동산에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여기서 저자는 부동산으로 진짜 돈을 벌고 싶다면 단지 중개수수료 벌이에만 목매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분명 사회초년생이라면 중개수수료에 의지해서 소득을 발생시켜야 하는 시기가 분명 존재할테니, 이러한 시기에 좀 더 재밌게 돈을 벌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돈을 써야 돈을 번다.

돈이 돈을 번다는 개념과 일맥상통함을 의미한다.

둘째,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공인중개사는 타인의 재산 거래에 대해 자신의 인감도장을 날인하는 것이다.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책임감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셋째, 부동산 지식이 있어야 한다.

실전 지식이 필요하다. 그리고, 판단력이 필요하다. 매물의 금액의 크기가 클수록 항상 명석한 판단력을 유지해야 한다.

넷째, 좋은 고객을 많이 만나야 한다.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것처럼, 거래 금액이 큰 곳에서 둥지를 틀어야 돈을 벌 수 있다.

다섯째, 운이 따라줘야 한다.

큰돈은 반드시 운도 따라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자의로 안되겠지만, 나머지는 자신의 의지로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부동산은 언제 사는 게 좋을까? 일반인이 매수해볼 만한 시기는 다음과 같다.

부동산의 매수, 매도는 항상 어려운 부분이니 저자의 의견을 참고해보자.

1. 내가 원하는 부동산을 매입할 현금이 어느 정도 있고

2. 대출을 일으킬 능력이 있고

3. '진심으로' 내가 부동산을 사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고

4. 내가 마음에 드는 매물이 시장에 있을 때,

p147

거대한 시장의 변화를 예감하며 하는 투자는 거부들 혹은 대 자본가들에게 조금 더 적합한 형태다.

시장이 공포로 뒤덮인 금융위기, 대공황 같은 사태가 일어났을 때의 전폭적인 투자를 말한다.

이런 투자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또 그에 따른 수익도 상당할 것이다.

p146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나, 특히 공인중개사를 준비하거나, 현업으로 일하고 있으신 분에게 여러가지 좋은 팁들을 제공하니,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s*********9 2019.10.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