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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방법을 다룬 책이 너무나도 많이 있다. 그 중 단어에 답이 있다고 하는 이 책은 저자의 아이들이 스펠링 비 대회를 통해 어떻게 성장했고 그리고 그것을 계기로 영어를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무언가를 도전하고 그로 인해 실패를 맛보는 경험은 쓰라리지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아무 것도 모른채 아이를 데리고 스펠링 비 대회에 나갔다가 그만 아이의 긴장을 풀어준다고 한마디 한 것이 아이의 머리 상태를 백지로 만들어버리고 결국 탈락이라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면 그 어머니의 심정이 어떠할지 조금은 짐작이 간다. 어찌보면 그럴 수도 있지 뭐 그런 것 가지고 차에서 펑펑 울 정도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자녀의 실패를 곁에서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이 안타까운 것은 다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것도 자신 때문에 아이가 제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두고두고 생각나고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일 것이다.
나 역시도 우리 아이가 이것 저것 도전해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항상 그 결과에 노심초사한다. 어떤 대회는 안 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크지만 아이는 그것을 즐긴다. 그리고 열심히 한 결과 좋은 결과를 내는 것도 있고 실패를 맛보게 되는 경험들도 있다. 이제 나는 안다. 그 결과가 비록 본인이 만족하지 못하게 되거나 참담하다 할지라도 아이는 그 속에서 무언가를 배우게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스펠링 비 대회는 나에게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릴 때 종종 보던 방송 중의 하나에 불과했다. 늘 외국 사람들이 출현하고 그것을 맞추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던 기억이 있는데 우리나라 아이가 그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보일 줄은 몰랐다. 단순히 단어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이 대회가 궁금해졌다. 어떻게 단어 공부를 해야 이런 대회에 나갈 수 있는지 말이다. 대회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특히 어떻게 공부했는지가 궁금했다.
이런 궁금증들을 해결해주겠다는 듯 단어를 학습하는 방법이 잘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우리 아이도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책 뒷 부분에 단어의 어원을 알고 공부하는 방법 등을 눈여겨 보고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부모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뒷부분은 함께 봐도 좋을 것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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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단어가 답이다 : 라리루 영어 점수를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단어다. 왜냐하면 우리가 문장을 만들지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의사소통을 위해서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면 회화를 전혀 하지 못하고 문제도 풀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어의 시작이자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 바로 단어다. 이 책은 ‘영어 철자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단어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가하는 능력을 소유한 능력자가 만들었기 때문에 정말 영리하고 똑똑한 영어 단어 공부법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무조건 외우면 무조건 까먹고 잊어버린다고 가르쳐준다. 그러므로 영어 단어를 무작정 외우려 해서는 안되며 영어 단어를 이해하면서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보며 우리가 영어를 편하게 대할수록 영어도 우리를 편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내 자신부터도 영어를 매우 어렵고 무겁게 생각하며 접근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영어를 오래 접했지만 영어의 실력은 늘 그 자리에 머물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영어에 대해 조금은 가볍고 편하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어쩌면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 그리고 생각의 전환이 영어 공부를 단지 공부의 차원이 아닌 놀이 또는 재밌는 여가활동의 시간으로 전환해준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고 모르는 단어의 의미를 어떻게 유추할 수 있는지도 꿀팁을 제공해준다는 것이다. 영어는 전 세계 사람들이 공통어로 사용하는 것만큼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엄청나게 어려운 것이 결코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대하는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전환이 된 것 하나만으로도 참 유익했던 책 읽기 시간이었던 것 같다. 영어가 언어인 만큼 우리가 얼마만큼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지도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영어에 들인 시간과 노력이 정말 많았는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물론 저자가 가르쳐준 다양한 스킬 또는 어원으로 유추해보는 방법을 통해 영어 단어를 논리적으로 공부했는지도 반성해보게 된 시간이었다. 이 책을 통해 더욱 영어라는 것을 즐겨보려고 노력하게 되었고 그런 노력이 즐거운 영어 사용과 유창한 영어사용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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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단어가 답이라니~ 참 궁금한 책이었다. 그것도 저자가 엄마와 아이라는 점에서 꼭 보고 싶은 책이었다. 아이가 영어공부를 하며 영어단어를 외우는 것을 힘들어 하는 편이라 이 책이 더 궁금했는지도 모르겠다.
영어 철자왕이 알려주는 똑똑한 영어 단어 공부법 영어공부, 단어가 답이다 '무조건 외우기'는 최악의 공부법이다. 기억력에 의존하지 말고 퍼즐을 맞추듯 철자를 추리하라! [ 최정원ㆍ정수인 / 라온북 ] #영어공부,단어가답이라 라는 이 책은 나뿐이 아닌 대부분의 엄마와 아이들에게 생소한 '스펠링비'라는 영어 철자 맞추기 대회에 세 아이를 출전시킨 엄마 최정원씨와 영어 철자 맞추기 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첫째 딸 정수인 양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야기하는 아이의 영어 어휘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다. 총 2장으로, 첫 장인 1부와 2부는 엄마 최정원 씨의~ 두 번째 장인 3부와 4부는 딸 정수인 양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어휘가 기본이다」에는 엄마 최정원 씨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를 철자왕으로 키워낸 학습 노하우가 실려 있고, 2부 「스펠링비 챔피언에 도전하다」에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스펠링비를 시작해 스펠링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까지의 정수인 양이 직접 터득한 어휘 학습법이 정리되어 있다. 스펠링비 대회에서는 출제자(pronouncer)가 출제 단어를 발음하면 참가자가 먼저 출제 단어를 발음하고 철자를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발음하고 나서 다시 한번 출제 단어를 발음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예를 들어, rhinoceros(코뿔소)가 출제 단어라고 해보자. 출제자가 [라이노소러스]라고 발음하면, 참가자는 [라이노소러스]라고 발음하고 나서 r-h-i-n-o-c-e-r-o-s라고 철자를 한 자 한 자 발음해야 한다. 이때 한번 철자를 말하면 그 철자 순서를 바꿀 수 없다. 참가자는 철자를 발음하고 나서 다시 한번 [라이노소러스]라고 발음하며 끝맺는다. 참가자가 30명이라고 하면, 1번부터 30번까지의 참가자가 각자 무대 위의 마이크 앞에서 서서 자신에게 출제된 단어를 맞추는 것이다. 단어를 틀리면 탈락하고, 단어를 맞추면 다음 라운드로 출진하는 방식이다. - p.19 中-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우리에게 너무나 생소한 영어 철자 맞추기 대회는 미국에서 1925년에 시작했고 결승전이 생중계될 정도로 유명한 대회라고 한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는 저자. 아이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제대로 세워져 공부에서도 놀이에서도, 친구 관계에서도 또 삶의 만족도에서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최상인 상태가 될 수 있어야 행복할 거라 생각한다고 한다. 그래서 선택한 세 가지 교육법 중 하나가 스펠링비 대회였다고 한다. 그리고 선택과 책임, 자신이 잘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단순히 영어 어휘 학습법이 궁금해 본 책이었지만 책에 실린 아이들을 향한 학습 노하우들을 만나보며 아이들을 능력을 어떻게 키워주고 이끌어줘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게 느껴진 책이기도 하다. 외운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제시해주기도 하고 일상생활에서 영어단어를 찾아보며 아이가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무언가를 시작해 끝까지 해보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끈기를 키우게 하라는 것도 인상깊게 남는 학습노하우다. 쉬운 것부터, 아이가 원하는 것부터 끝까지 해내서 얻게되는 성취감과 성공을 맛봄으로써 또 다른 도전을 하게 되는 선순환~ 내가 아이들과 시작해보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스펠링비'라는 대회를 통해 저자 정수인 양이 스스로 터득한 어휘 학습법도 인상적이었다. 사전에서 단어를 찾아 뜻을 이해하고 그림을 그려 단어를 외우고 접두사, 접미사, 어원을 활용해 의미와 단어를 유추하는 방법까지 따라서 활용해볼 만한 학습법이라 유익했다. 책을 읽다 보니 최근에 읽었던 '어원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라는 책이 떠오르기도 한다. 그만큼 어원과 어휘는 영어 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저자가 전해주는 노하우를 활용해 본다면 어휘 감각을 키우는 것을 물론, 영어 공부를 보다 쉽게 잘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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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동안 영어공부를 했다. 그러나 영어라고 하면 부담스럽다. 영어를 수년 동안 놓지 않고 가까이 했음에도 귀는 닫히고 입은 열리지 않는다. 외국인가, 영문자만 보면 먼저 고개를 숙이고 자리를 피한다. 영어는 항상 부담이다. 영어를 잊고 살아도 사는 데는 큰 지장이 없지만 세계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은 점점 사라진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수년 동안 공부했던 영어의 잠재력을 들춰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이는 영어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포기했으면 관심도 부담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영어공부에 대한 고민속에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영어 철자왕이 알려주는 똑똑한 영어 단어 공부법"을 공개하는 책이 나왔기에 숨 죽이고 있었던 관심이라는 것이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다.
저자는 무조건 외웠던 공부법을 최악이라고 평가한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악의 공부법으로 공부했기에 평생을 정복하지 못하고 부담만을 안고 살았음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언어에는 어휘가 기본이기에 영어에서도 어휘가 기본임을 강조하면서 포문을 열고 있따. 저자는 어휘를 통해 영어공부에 대한 도전과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공부해라 "숙제하라, 단어 외워라는 잔소리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들 본인이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직접 깨닫게 되면 행동이 달라진다. 스펠링비 공부도 그런 교훈을 얻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직접 깨닫게 되도록 공부법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그럴 때 공부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남을 저자는 말한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면 집중도가 없다.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에도 흥미를 갖기 못하기에 아니 구체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갖지 못하기에 수동적 공부로 인해 지쳐 있다. 그 결과 공부에 흥미를 갖지 못한다. 공부해서 뭐해!라고 한다.
그런데 저자가 말하는 공부법을 따르게 되어지면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
그리고 영어에도 흥미를 갖게 되면서 '처음 보는 단어도 유추할 수 있는' 효과도 갖게 된다. 본인도 신기해 한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두렵고 부담스러웠던 영어에 대한 새로운 안목과 장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해도 좋을 듯 싶다. 그러면 자신의 방식을 터득해 갈 것이다.
저자는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외우기"를 말한다. 한 철자씩 소리 내어 말하면서 자신의 방식으로 공부하게 한다. 그러면서 새로운 영어의 레벌로 올라가는 경험을 하게 됨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영어공부법에 대한 진단과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효과적 영어공부에 돌입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부족했던 영어공부에 대한 진단을 받고 새로운 영어 공부에 대한 길을 모색해 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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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단어가 답이다>를 읽다보니 한 가지 배울점이 있었다. 이 책은 '영어 철자왕'이 알려주는 영어 단어 공부법에 관한 책인데 영어 단어 공부 철자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한글 맞춤법도 공부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이제서야 해 보게 된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서는 영어 철자를 말하는 대회가 있다. 이를 '스펠링비 대회'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도 이 스펠링비 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스펠링비 대회는 철자 맞추기 대회로 9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결승전은 TV로도 생방송이 될 만큼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20라운드가 넘는 접전 끝에 8명에게 우승 트로피가 전달되고 모두 공동 우승자가 되는 대회이다. 2015년 한국 내셔널 스펠링비 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계기로 혼자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스스로 학습법'을 실천하게 된다. 대회에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은 어려운 영어 단어에 대해 스스로 궁금해 하고 탐구하는 습관으로 이룩한 것이다. 아이에게 공부하라, 단어 외워라 등의 말을 하기도 전에 아이가 먼저 단어의 어원이나 단어가 만들어진 배경 등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된 것이다. 스펠링비 대회에 참가하는 아이들은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거나 영어 동화책부터 어려운 원서까지 막힘 없이 읽을 수 있는 실력이라고 한다. 이 아이들의 공통점은 순발력이 좋고 집중을 잘 한다는 것이다. 스펠링비 대회는 참가자가 고요한 무대 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는 가운데 치러지는 대회이다. 그렇다보니 어쩔 땐 관중석에서 웅성거리는 소리도 들릴 수 있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집중해서 철자를 기억해내고 정확하게 말해야 한다. 어떤 아이들에겐 극도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대회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해 내면 아이들은 철자를 맞추는 것보다 공부의 재미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 스펠링비 대회도 참가해 보고 미국 대회에도 참가하면서 아이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미국 대회에서 다른 참가자들과 친해지고 공감력과 소통을 배우게 된다. 스펠링비 대회는 단순한 철자 맞추기 대회가 아니라 참가자와 참가자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으며 특히 외국에서 이런 경험을 하면서 좋은 추억과 함께 다음에도 대회에 출전하고 싶다는 동기를 주기도 한단다. 이 동기가 아이에겐 더없이 큰 성취감이 아닐까 싶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어휘를 어떻게 학습하는지 학습법에 관해 궁금해 할 것이다. 공부라고 생각하기 보다 일상에서 아이와 놀이하듯 영어 어휘를 공부하는 것이다. 외국 여행을 가면 그 나라의 이름이나 유명한 음식 등의 철자를 익힘으로 어휘력이 늘어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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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철자왕이 알려주는 똑똑한 영어 단어 공부법 영어 공부, 단어가 답이다
막상 생각해보면 기억에 남는게 없는 기분. 기억 남는 몇 단어도 문장으로는 활용이 안되는.. 저자는 '무조건 외우기' 식의 공부법은 최악이라고 하는데요. 네. 지금까지 영어 단어는 달달달 외우기 식으로 공부를 했었네요. 저자는 기억력에 의존하지 말고 퍼즐을 맞추듯 철자를 추리하라고 합니다. [영어공부, 단어가 답이다]는 스펠링비대회에 참석하면서 엄마와 딸이 경험하고 느끼고 공부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 있어요. 미국의 영화등을 보거나 하면 스펠링비대회가 나오기도하던데요. 이 책을 통해 스펠링비대회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한국에서는 낯설지만 미국에서는 결승전이 생중계가 되어질 정도로 유명한 <스크립스 네셔널 스펠링비 대회>는 참가자가 무대에 서서 2분 동안 출제자가 발음하는 단어의 철자를 맞추는 대회예요. 단어를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어휘 학습법이 있어야만 성과를 낼 수 있는 대회라고 하네요. 그런 대회에 3차례나 참가한 엄마와 딸이 지난 8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 어휘 학습비법을 제시한다.
1부 어휘가 기본이다 1장 어휘의 세상에 뛰어들다 2장 어휘 공부, 어떻게 해야하나요? 2부 스펠링비 챔피언에 도전하다 3장 단어는 치열한 승부의 세계다 4장 어휘실력 10배 올리자 로 나뉘어 있다.
저자는 무조건 단어와 뜻을 외우는 방법이 아닌 기초부터 다지라고 말한다. 저자는 논픽션책을 읽기를 권한다. 논픽션책은 어휘감각을 키우는 것을 물론 일반 독해 능력을 키우기에도 좋다고한다. 논픽션책에는 아이들이 모르는 사실과 정보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니, 아이들에게 논픽션책을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 단어를 외우긴 어려워도 잊기는쉬운데요. 외운단어 잊지않는 방법도 3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단어의 정확한 발음알기 둘째, 예문 읽기와 예문 듣기를 통해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고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 알기 셋째, 품사 파악하기 아이들에게 놀이로 접근해주는 것이 어떠한 것이든 학습하기에 좋다고하지만, 영어 단어를 외울때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하고 딱딱한 방법보단 생활주변에서 찾아 접근이 쉽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다고 한다.
정수인양은 뛰어난 어휘력을 갖기위해서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여 나만의 단어 사전을 만들어야한다고한다. 첫째, 사전 찾기 저자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 뜻을 이해하고 그림까지 그리며 단어를 익혔다고한다. 둘째, 영어 단어 받아쓰기와 철자적기 연습 엄마나 아빠, 친구에거 단어를 불러달라고하고 실전처럼 받아쓰고 철자를 맞추는 연습을 한다. 셋째, 비슷한 단어를 분류하는 법 익히기 접미사, 접두사 이용하여 비슷한 단어 분류하고, 단어를 어원을 활용해 의미를 유추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어휘를 늘리며 처음보는 단어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어휘를 익히는 여러 노하우가 실려 있는 [영어 공부, 단어가 답이다]는 늦었지만 나를 위해 또 슬슬 영어공부의 세상으로 뛰어들어야하는 아이를 둔 엄마 입장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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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외우기는 최악의 공부법이다. 기억력에 의존하지 말고 퍼즐을 맞추듯 철자를 추리하라! 영어 철자왕이 알려주는 똑똑한 영어 단어 공부법 영어공부, 단어가 답이다. 입시를 대비한 선행 학습이 강조되면서 한국의 아이들은 유치원에 입학하기 전부터 자기의지와는 달리 치열한 영어 전쟁터로 내몰립니다. 저또한 출발선이 어디인지, 남들이 얼마나 빨리 달리는지 돌아 볼 겨를조차 없이 그저 뒤처지지 않으려고 서둘러 발걸음만 재촉하는 모습이더라구요. 우리아이가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은 채 남들이 올라간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 산을 오르는 것처럼 영어도 입시와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우선 시키고 보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영어 교육은 단기간에 끝내고 마는 것이 아니라는것은 다들 아는 사실입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아니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고 나서도 몇 십 년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것이 영어인지도 모릅니다. 우리 주위에는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어떤 친구는 영어로 말을 잘하고, 어떤 친구는 영어로 글을 잘 쓰고, 어떤 친구는 영어를 읽고 그 뜻을 금방 이해하기도 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은 영어 단어를 많이 알고 있고 영어 단어를 많이 알아야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영어를 잘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영어 단어는 외우기가 참 어렵습니다. 자꾸 까먹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면 영어 단어를 잘 외울 수 있을까요? 왜 영어 단어는 외워도 외워도 까먹는 것일까요? 그것은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달달 외우려고만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영어공부를 하면서 가장 먼저 봉착하는 난관은 방대한 단어암기였습니다. 단어암기에 질린 나머지 이것이 영어를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어버렸죠. 단어와 뜻만 외워서는 절대 그 단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단순 암기 방법으로 시도해 봤지만 실패만 거듭했기에 우리아이에겐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 해보고자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철자 맞추기 대회인 미국의 [스크립스 내셔널 스펠링비 대회]에 한국 대표로 3차례 출전한 정수인 양과 딸을 철자왕으로 키워낸 어머니 최정원 씨가 단어를 뇌에서 장기 기억으로 전환시키는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가장 강조되는 것은 스펠링비 였습니다. 스펠링비대회는 학생들의 영어 철자와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단어의 개념을 익히고 올바른 영어 사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탄생한 대회로 한국에서는 낯설지만 미국에서는 결승전이 TV로 생중계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단어의 정의나 문장에서의 쓰임을 모른 채 철자만 달달 외워서는 절대 안되며 단순 암기식 공부로는 스펠비를 준비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하여 저자가 강조하는바는 이렇습니다. 첫 번째는 사전을 활용하라! 단어를 제대로 익히기 위해서는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알아야하며 예문을 많이 챙겨듣고 품사를 이해하라고 말합니다. 두 번째는 영어 단어 받아쓰기와 철자 규칙을 이해하자!엄마나 아빠, 친구에게 단어를 불러 달라고 부탁하고, 불러 주는 단어의 발음을 들으면서 철자를 맞추는 방식으로 받아쓰기를 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비슷한 단어들을 분류하는 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접두사와 접미사를 이용해 비슷한 단어를 분류하고 그 단어들의 어원을 활용해 의미를 유추하는 방법입니다. 스펠링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어원을 비롯하여 기본부터 깊이 있게 공부함으로써 영어 어휘에 대한 전반적인 인문학적 지식을 쌓아야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워킹맘으로 3남매를 키우며 영어교육에 경험들을 책으로까지 냈다는게 너무나 대단하다 생각되었습니다. 게다가 시행착오들이 거듭됐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해냈다는게 너무나 부럽고 앞으로 저에게 더욱 열심히 하라고 책찍질 해준 책이였습니다. 영어는 단기간에 되는게 아니기에 오랜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와 함께 실패도 맛보며 함께 달려가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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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 철자 맞추기 대회인 미국의 「스크립스 내셔널 스펠링비 대회」에 3차례 한국 대표로 출전한 정수인 양과 어머니가 스펠링비를 시작해서 미국 대회에 참가하기까지 지난 8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 어휘 학습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최정원님은 워킹맘으로 3남매를 키우고 있으며 첫째 수인이의 ‘영어 단어 철자 대회(Spelling bee)’ 참가를 시작으로 8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영어 단어를 외웠다고 한다. 영어 단어 철자 대회나 경험담을 소개한 책이 없어 딸과 함께 고군분투했다. 그 덕분에 무작정 단어를 외워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어원별로 이해해서 암기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세계무대를 경험하고 꿈을 키워가며 글로벌 리더로 아이를 키우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꼭 들려주고 싶은 실전 경험담을 이 책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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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낯설지만 미국에서는 결승전이 생중계될 정도로 유명한 「스크립스 내셔널 스펠링비 대회」는 참가자가 무대에 서서 2분 동안 출제자가 발음하는 단어의 철자를 맞추는 대회다.
스펠링비 대회에서는 출제자(pronouncer)가 출제 단어를 발음하면 참가자가 먼저 출제 단어를 발음하고 철자를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발음하고 나서 다시 한번 출제 단어를 발음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예를 들어, rhinoceros(코뿔소)가 출제 단어라고 해보자. 출제자가 [라이노소러스]라고 발음하면, 참가자는 [라이노소러스]라고 발음하고 나서 r-h-i-n-o-c-e-r-o-s라고 철자를 한 자 한 자 발음해야 한다. 이때 한번 철자를 말하면 그 철자 순서를 바꿀 수 없다. 참가자는 철자를 발음하고 나서 다시 한번 [라이노소러스]라고 발음하며 끝맺는다. 참가자가 30명이라고 하면, 1번부터 30번까지의 참가자가 각자 무대 위의 마이크 앞에서 서서 자신에게 출제된 단어를 맞추는 것이다. 단어를 틀리면 탈락하고, 단어를 맞추면 다음 라운드로 출진하는 방식이다. (19)
스펠링비 대회에서 참가자는 무대에 혼자 서서 2분 동안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의 철자를 맞춰야 한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오롯이 혼자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초등학생이라면 이런 경험을 처음 해볼 것이다. 그 전까지는 자신의 옆에는 부모나 선생님 등 자신을 도와줄 어른이 옆에 있었기 때문에 스스로 무언가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참으로 낯설 것이다. 이 첫 무대를 경험하고 나면, 참가자들은 그 누구도 자신을 도와줄 수 없으며 스스로 공부하는 길만이 유일한 방법임을 깨닫게 된다.(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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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어휘가 기본이다」에는 어머니 최정원 씨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실수를 딛고 아이를 철자왕으로 키워낸 학습 노하우가 실려 있다. 2부 「스펠링비 챔피언에 도전하다」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스펠링비를 시작해서 5학년 때 한국 대표로 미국 대회에 첫 진출해서 그 후로 2차례 더 미국 대회에 출전한 정수인 양이 직접 터득한 어휘 학습법등이 사진과 함께 정리되어있다.
스펠링비 대회는 단어를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어휘 학습법이 있어야 성과를 낼 수 있는 대회인 만큼, 이 책에는 어휘 학습 가이드뿐만 아니라 영어 단어를 잘 외우지 못하거나 외워도 금방 까먹는 학생들에게 기존의 단순 암기 학습 방법에서 벗어나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단어들을 한 철자씩 소리 내어 읽다 보면 그냥 단어를 읽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apple을 발음대로 소리 내어 보고, 한 철자씩 a-p-p-l-e라고 소리 내어 보라. 별 차이 없어 보일지라도 실제로 해보면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지금 당장 따라 해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아무리 쉬운 단어도 쉽다고 넘기지 말고 꼭 한 철자씩 익혀야 한다. (158)
사전을 찾게 되면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해서 처음에는 시간 낭비 같았지만, 나는 한 단어 한 단어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했다. 다만 사전에서 단어들을 일일이 다 찾으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꾸준히 할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하다. 때로는 소용없는 짓을 하는 게 아닌지 의심이 들 수도 있지만, 100도가 넘어야 물이 끓는 것처럼 어느 정도 임계점이 될 때까지 힘든 시간을 극복해야 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 (161)
그녀는 말한다.
아이에게 호기심을 갖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부모가 다방면에서 노력해야 한다. 나는 아이들과 같이 길을 가다가도 눈에 보이는 간판이나 광고판에서 영어 단어를 보면 철자를 읽어 봤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휴대폰의 사전 애플리케이션에서 즉시 찾아 봤다. 브랜드명, 상점명, (프랑스어에서 많이 유래된) 빵 종류, 영어 메뉴 등도 좋다. 이런 방법으로 일상에서 쓰이고 있는 철자에 관심을 갖게 되면, 우리가 얼마나 틀린 단어를 쓰고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철자가 틀릴 뿐만 아니라 한글 병기가 되지 않은 간판들도 많고, 혼동해서 단어를 잘못 쓴 경우도 많아서 우리 주위에서 철자 오류를 쉽게 목격할 수 있다.
나는 과연 아이에게 어떤 엄마였는지 되돌아보게 만들어 준 책 영어공부 단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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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영어단어 #영어공부 #영어교육 #영어공부단어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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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학교 3학년 딸아이가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더해주고 싶어서 서평단 지원한 책이다.
영어 철자왕이 알려주는 똑똑한 영어 단어 공부법 <영어공부 단어가 답이다.> 최정원 정수인 지음 이 책은 '한국 영어 철자 대회 챔피언', '국제 영어 철자 대회 한국 대표 3회 출전'의 멋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고3 정수인 양의 영어 공부법과 딸이 영어에 계속적인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운 엄마 최정원 님의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영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영어 단어를 통해, 말하기, 듣기, 쓰기가 가능하도록 돕고 또한 영단어를 통해 여러 배경지식도 얻고 아이들의 자신감도 향상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Spelling Bee라는 영어 단어 처자 대히에 출전시킨 엄마와 첫째아이가 함께 학습해온 노력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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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마인드 컨트롤을 마탕으로 어원을 이해하고 단어를 들여다 봐야 한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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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공부 -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도록 한다. 단순암기는 도움이 되지 않으니... 단어가 뇌에게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단어를 제대로 파악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외운 단어를 잊지 않는 방법 사전을 활용하라 파생어를 파악하가 철자규칙을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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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실력이 향상되는 방법등등을 소개되어 있다. 아이 스스로 사전에서 찾아서 단어와 영어 뜻을 정리한 노트가 인상적이네요 사전찾기를 게을리 하지 말자. 단어를 찾는 데 들인 시간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 법~ 이 책은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방법과 아이의 어휘력 학습을 위해 지도할수 있는 방법의 예시가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부록에 스펠링비 모의 테스트도 있어요.. 본 리뷰는 서평단으로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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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단어가 답니다!!1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1부 어휘가 기보니다 1장 어휘의 세상에 뛰어들다 2장 어휘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2부 3장 단어는 치열한 승부의 세계다 4장 어휘 실력 10배 올리기 정수인 만 7세 11월 교내 스펠링비 대회에서 1학년 대표로 발탁되어 12월 광주 지역 에선에 출전한다. 2012년 2월 한국 내셔널 스펠링비 결선 최연소 출전(초2)--와우!!!! 2014년에는 미국 내셔널 스펠링비 참관권을 획득했고 2015년, 2016년, 2018년 미국 내셔널 스펠링비 대회 출전!!!! 스펠링비 대회는 출제자가 출제 단어를 먼저 발음하면 참가자가 먼저 출제 단어를 발음하고 철자를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발음하고 다시 한 번 출제 단어를 발음하는 것으로 마무리
미국 내셔널 스펠링비 대회에 참가하면 첫 날 참가자들은 친목도모를 위한 야회 바베큐파티에 참가한다. 참가자들의 부모와 동생 등 가족들도 같이 파티를 즐기며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미국대회에 직접 참가하면 시험이나 대회가 경쟁의 장뿐만 아니라 함께 즐길 수 있고 사람들을 알아가는 사회성을 기르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와우.... 즐겁고 재미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책을 읽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단어 공부를 했을까 너무 궁금--- 도시의 모든 것이 학습 자료!! 아이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하려면 부모가 노력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작가는 눈에 보이는 간판이나 광고판에서 영어 단어를 보면 철자를 일어 봤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즉시 찾아 봤다.브랜드명, 상점명, 빵 종류, 영어 메뉴, 도로 표지판, 대중교통수단 매일 세로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이메일 구독 신청을 하거나 어휘 어플리케이션, 발음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도 된다. 일기 쓰기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일기쓰기가 부담이 된다면 앞으로의 목표를 적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영어로 쓰는 것이 어렵다면 구굴번역이나 파파고를 이용해 본다. 단어장 만드는 것도 추천한다. 외운 단어를 잊지 않는 방법은? 단어를 제대로 익히기 위해서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알아야 한다. 인터넷이나 사전의 어플리케이션을 찾아 원어민의 발음을 들어본다. 두 번째 에문 읽기와 예문 듣기를 한다. 예문을 통해 단어를 익히면 맥락을 통해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품사를 파악하게 한다. 품사를 이해하면 문장을 이해하게 된다. 품사를 알기 위해서는 사전을 찾아 품사를 파악하고 문장에서 쓰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철자의 규칙을 이해하고 어원을 이해하면 단어가 쉬위진다.
잡지와 뉴스를 활용하라 잡지와 뉴스로 단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스펠링비에 출제되는 단어는 어려운데 이를 위해서 수인이는 <타임>이나 <네셔널 지오그래픽>의 잡지를 읽거나 CNN방송을 보면서 아나운서의 정확한 발음을 들었다. 특정 시험을 준비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Time for kids에서는 학년별로 4단계의 난이도로 기사가 분류되어 있고 분량도 단계에 따라 1단락이나 2단락에서 점차 여러 단락으로 늘어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잡지도 어린이 버전이 따로 있다. 영어 뉴스로는 VOA를 추천한다. VOA에서 제공하는 전문 성우의 오디오 파일과 스크립트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어휘 실력 10배 올리자!!!! 철자와 발음을 연계해서 공부한다.
라틴어, 독일어, 프랑스어,일본어, 그리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에서 온 단어를 각각 정리한다. 위의 사진은 수인양이 직접 정리한 노트의 한 페이지이다. 뿐만 아니라 어원별로 라틴어, 아랍어,아시아권, 프랑스어,독일어, 일본어,그리스어,이탈리아어로 외운다. 비슷한 단어를 유추하고 철자 적는 연습도 한다.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며 새로운 문을 열고 새로운 일을 한다. 그것은 우리가 호기심이 많기 때문이며 호기심은 우리를 계속 새로운 길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월트 디즈니, 미국의 애니메이션 제작자이자 테마 파크 <디즈니랜드>설립자- 수인양과 어머니에게 무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undefin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