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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에 기타에 입문해 강사님이 주시는 쪽교본에 의지해 수업하다 우연한 기회에 이책을 알게되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다양한 장르의 구성이나 내용이 충실해서 중급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강사님이 버스킹을 준비하자하시는데 어떤곡을 준비할까 많이 망설였는데 곡 선정의 걱정거리를 줄여주네요 바뻐서 자주 기타연주를 하지 못하지만 열심히 연습하여 멋진 버스킹을 마무리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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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이 다가기전에 지자체 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초보통기타반에 들어가게 되었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기타에 대한 호감도와 배움에 대한 설레임으로 시작하게 되었지만, 기초가 하나도 없던 나에게는 일주일에 2시간이라는 수업진도가 어렵게만 느껴지고, 기타를 배우는것에 대한 회의감이 들무렵, 아주 우연찮게 검색한 인터넷에서 데미안의 하상하상기타라는 보물을 만나게 되었다...^^ 데미안의 하상하상기타교본을 예스24를 통해서 구입하고, 데미안의 하상하상기타교본을을 보고또보고, 기초적인 지식들을 배우고 익히는것이 즐겁기만 하다. 초보자들에게 기타교본을 보고 배우면서 궁금한부분은 QR코드를 통하여 다시 동영상으로 시청하면서 배울수 있다는것은 신의 한수이다...!! 하나를 배우면 둘을 알고 둘을 배우면 넷을 알고, 넷을 배우면 여덟을 알수 있듯이 고구마 줄기마냥 기타에 대한 꼭 알아야 할 기초적인 지식들과 상식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올라오는것 같다...^^ 이렇게 상세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필요한 부분들은 강조해서 또 가르쳐 주고, 나같은 기린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교재임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것이다. 다만, 조금 아쉬운것은 인쇄선명도가 떨어져 내용을 볼때마다 모든것이 완벽할수는 없는걸일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안에 담고 있는 내용들이 세밀하하고 완벽하여 기타를 배우고자 하는 초보들에게 자신있게 권해줄 수 있는 기타교본이 바로 데미안의 하상하상기타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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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과 악보집 2권을 사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ㄷㄷ 우연히 How long wil i love you 란곡에 빠져서 유튜브로 찾아듣던중, 데미안님의 연주와, 영화장면이 담긴 영상에 매료, 중독 되어서 몇번이나 보다가, 데미안님의 주법해설 영상까지 보게 되었고, "아 이정도면 나도 연주 할수 있겠구나" 란 생각이 들고 확신이 들어서 이것저것 검색해보다가 데미안님의 하상하상기타교본과 기절악보집이 있단걸 알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일반적인 기타 교본의 2배가 넘는 가격이라 좀 부담스럽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 읽은 분들이 리뷰가 상당히 다 좋았고, 칭찬일색의 호응에 반신반의 하면서 며칠을 망설이다가 큰 마음먹고 구매했습니다. 첫 책장 넘기면서, 마주한 노란피크는, 첫 감동이였고, 페이지 넘길수록 조금은 촌스럽고 투박한 이 책이 왜 그리도 사람들이 칭찬을 하는지, 과하다 싶을정도의 자화자찬, 책에 대한 애착,자부심이 글을 읽으면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정통방식을 추구하면서 때로는 불필요한 것들은 기존의 틀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저자의 수많은 노하우와 그에 따라 정립된 강의로 누구나 배우기 쉽도록 사람들과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 나아가서 모든 챕터마다 QR코드로 연계된 유튜브 동영상 강의가 매우 편하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블랙박스안에 주요사항과 보석같은 팁들도 매우 좋았구요. 기타 강사라기 보다는 기타라는 분야의 장인느낌이 나는 책이였습니다. 왜 이런 교재가 여태 있다는걸 몰랐나 하면서 진작 살걸 후회도 들었구요 흙속의 보석같은 책이여서 작가님한테 고마움도 표시하고, 저와 같은 기타 초보분들에게 서점에 널린 대충 적당히 만든 교본으로 공부하지말고 이 책 사셔서 제대로 된 강의를 배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귀찮아도 정성껏 리뷰 달았구요. 뭐든지 처음에 기본을 제대로 배워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 교본은 제가 기타에 대해서 완전 초보인게 다행일 정도로, 이 책의 가르침대로 서둘지않고 차분히 하나하나씩 제대로 배워서, 하우롱을 비롯한 멋진곡들을 제 손으로 멋지게 연주하고 싶네요. 이렇게 귀한 교본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데미안님 존경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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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부터 배우려고 부단히도 노력했지만, 의지력이 약해서인지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던 기타! 세월이 흐른 지금에서야 옛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금 기타를 접하려고 인터넷을 헤매이던 중, 우연히 마주하게 된 "데미안의 하상하상기타". 일반적인 기타 교본의 2배가 넘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의 칭찬일색의 호응에 반신반의 하면서 며칠을 망설이다 큰 맘 먹고 구매한 책! 책장을 넘기면서 마주한 노란색의 피크는 불과 얼마 전에 수십 개를 구입한 형형색색의 플라스틱 피크를 쓸모없게 만들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조금은 투박한 것 같은 느낌의 이 책이 왜 그리도 사람들을 열광하게 하는지 그리고 조금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저자의 책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 정통방식을 추구하면서 때로는 불필요한 것들은 기존의 틀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저자의 수 많은 노하우와 그에 따라 정립된 강의로 누구나 배우기 쉽도록 그림과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 나아가 QR 코드와 연계한 동영상 강의, 그리고 박스란에 주요 사항과 TIP을 알려주는 세심함도 보면서 왜(?) 이런 교재가 이제서야 나왔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 정도였다. 뭐든지 처음에 기본을 제대로 배워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 교본은 내가 기타에 대해서 완전초보인 게 천만다행일 정도로 매력넘치는 교본이다. 이 책의 순서대로 조급하지 않게 하나씩 천천히 제대로 배워서 오랜 숙원을 꼭 풀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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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의 하상하상기타교본
1장. 본교본을 제대로 즐기는법 :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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