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읽기 좋아서 구매했어요. 메시지 성경 시리즈 중에 개인적으로 마태복음이 젤 은혜가 많이 되어서 소장했고요.. 신약은 하나씩 사 두려 생각 중입니다. 현대 상황에 맞는 번역들이 있어서 읽기 더 좋은 거 같아요. 매일 성경 묵상을 원한다면 꽤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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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거대 종교이고, 성경은 그 이름에 걸맞게 많은 사람들의 손에 읽힌다. 하지만 사용되는 단어나 어투가 요즘의 말과는 다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읽혀지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신약의 처음, 마태복음을 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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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읽는데 어려움은 늘 겪는데 작고예쁜 책인데다 성경을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나도 읽고 주변 친구들에게, 그리고 초신자들에게 선물하기 너무 좋은 책이다. 성경의 각 권마다 따로 있어 좋고 휴대가 편한것도 좋아요. 어디서든 읽을 수 있구요 '메세지' 를 통해 성경과 더 가까워 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남은 책들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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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피터슨의 메세지는 성경을 즐겨 읽는데 정말 큰 도움을 주었다. 이렇게 미니북으로 나온 것을 보자마자 소소하게 선물해주는데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다. 특별히 마태복음 미니북의 표지를 보며 여러모로 지쳐있던 아는 사람이 떠올라서 선물해주고 싶어서 구매했다. ![]() "너희의 일차 관심사가 자신을 챙기는 것이라면, 너희는 절대로 자신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 자신을 잊어버리고 나를 바라보면, 너희 자신과 나 둘 모두를 얻을 것이다" -마태복음 10:39, 메세지 성경- |
| 기존 직역 성경보다 훨씬 부드럽고 쉽게 읽힙니다. 성경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저자의 신학적 관점이 반영되어 있어 독자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유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 번은 읽어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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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고 또 다른 시각에서 보다. 성경을 읽고 또 다른 시각에서 보다. 손크기와 비슷한 소책자이고 컬러감이 예쁘다. 예상보다 작은 크기와 얇은 두께감이다. 아직 읽기 전이지만, 마태복음을 읽고 느꼈던 감동을 또 다른 시각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 기대된다. 성경을 사랑하면 할수록 더 알고 싶어지고 가까이하고 싶어진다. 내 삶에 이토록 소중한 성경말씀을 새롭게 볼 수 있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