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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 4권을 읽고 스는 리뷰입니다. 뭐 얼레벌레 잘 끝났습니다 ! ! 수명도 돌려받았구요?? 카일리스도 미련남기고 성불하게 됩니다. 아델이 약간 폭주하다가 말았는데 결국 싸패도 사랑으로 교화시켰다는 로설적 전개... 큰거 바라지않았으니까 ㄱㅊ게 읽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캐릭터들이 통통 튀고 좋아요 ㅎㅎ 마지막엥 르넷이 오스카랑 혼전임신해서 결혼하나했음 왜 이렇게 읽은것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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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마무리도 외전도 두 사람이 알콩달콩 깨를 볶네요. 외전은 신혼이니까 특히 더한데 와우... 아델... 뭐 둘이 행복하면 된거죠. 전체적으로 용두사미까진 아니라 생각하지만 이건 보는 사람 취향에 따라 다르니까요. 스토리를 중요하게 여기면 맘에 안 찰 내용일 순 있어요. 여러가지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잘 짜인 건 아니지만 소재랑 캐릭터들이 어찌저찌 잘 엮어서 괜찮아요. 어쨌든 전 여주가 행복하면 됐다란 사람이라 킬링타임용으로는 제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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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 완결 리뷰입니다 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라는 제목이 딱 어울리는 소설이에요 남주와 여주에 별 다른 매력을 못 느껴서 그냥저냥 읽었어요 엄청 재밌지도 흥미진진하지도 않은 킬링타임용 소설인데.. 저랑은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냥 여주와 남주와 꽁냥꽁냥하고 아이들 사랑처럼 순수한 러브라인을 좋아하시는 분들과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여주 시한부의 삶의 비밀이 풀리고, 여주도 가족들과 잘 지내고, 여주와 남주가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엔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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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사겠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사실...큰 재미는 없지만... 그나마 있는 재미 안에서 남주인공이 다 합니다....여주는 어른인척하는...철부지....나쁘지는 않아요...다만...4권까지 오는 여정이 힘들었을뿐,,,저는 기본 5권 이런것도 호로록 읽어버리는데 ....이건...좀 많이 힘들었네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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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는 아무래도,,, 다양한 요소를 집어넣다 보니 그 요소들 간의 관계가 다소 매끄럽지 않게 연결되고, 분위기가 급하게 반전된 감이 있기는 하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무난합니다. 개인적으로 전 권을 정가에 주고 구매하기에는 좀,,, 아쉬운 마음이 드는 스토리 구성이긴 하나, 예스 할인혜택을 충분히 이용하여 구매하신다면 한 번쯤은 읽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로판은 개인적으로 쇼킹한 요소들이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요소들이 개연성 있게 나와줘야 재미가 배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4권에서 이 부분은 좀 많이 아쉬워요... 3권부터 응? 잉? 이런 전개가 시작되긴 했는데, 4권은 더 어디로 튈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 소설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되게 특색있고 재밌어서 이 부분은 만족스럽네요. 아나스타샤라면 돈을 마구마구 퍼붓는 아나스타샤의 아빠와 대부도 웃기고, 오빠도 너무 웃겨요. 특히 원래 소설의 여주가 악조로 변하는 소설을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 소설에서는 그런 캐릭터가 없어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