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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수가 어느 정도 있는 소설 축에 들어가는 편이라 요소들을 잘 풀어내면 충분한 분량이라고 생각했는데... 3권을 읽으면서 이 부분이 좀 아쉽네요. 중반부까지는 차근차근 재밌게 풀어내가다 갑자기 공작령에서 발생하는 사건부터 분위기가 갑작스럽게 전환되는 느낌이 강해요. 3권 전까지 아나스타샤의 불치병을 치료하기 위해 모든 캐릭터들이 아등바등 달려왔는데, 갑자기 순조롭고 빠르게 해결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이 소설의 핵심은 아나스타샤를 어떻게 살려서 해피엔딩을 이끌어내는가라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이 매끄럽지 못한 느낌이라 안타까워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아나스타샤를 주축으로 주변 인물들이 대화를 나누는 게... 티키타카가 잘 되는 느낌이라 그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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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선량한 남자주인공을 타락시켰다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레일리의 깽판이 몹시 . 귀찮아. 그래도 레일리덕분에 진도가 나가긴 했지요?? 그놈의 악성.... 부정탄 아나스타샤인겁니다.. 암튼 애매하게 부정타서 신성력 받지도 못하는 아나스타샤 .. 그리고 이제 쌍방이 된 아델아나.. 아무튼 이제 자기 수명이 단축된 이유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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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 3권 리뷰입니다 선량한 가면을 벗어던지고 싸패 악당이 된 남주와 시한부 삶을 사는 아나스타샤의 꽁냥꽁냥 러브라인 내용입니다 사실 소꿉친구 같은 느낌에 소꿉친구 같은 사랑내용이에요 둘이 이마에 뽀뽀 정도가 최고 스킨십이고... 아이들 장난 같은 느낌?? 아나스타샤가 시한부 삶을 살게 된 비밀과, 아나스타샤와 그 가족들 사이에 관계 개선 등이 주 내용으로 하고 있어요 역시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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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시련과 고난은 없어서 생각하지않고 보면 술술 넘어가요... 후반부에 르네티아랑 아나스타샤의 대화가 좋았어요. 주변인들한테 부둥부둥 받지만 본인도 그만큼 부둥부둥해주는 느낌? 귀여워요. 여주가 세계관 원탑 미인이라 호감형이니 더 그런것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이 작품이 돈이 아깝진않은게 여주처돌이에 존댓말쓰고 내숭 떠는 남자주인공이 취향이라 다른게 미흡했더라도 이런 점 때문에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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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혀요...2권에 뜬금없이 가족 등장하는것부터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정가주고 샀으면 좀... 눈물..흘렸을것 같은데.....남주가 멱살잡고 끌고가는 느낌이 적어서 그런가... 안읽혀요...여주 매력이 좀 많이 부족한 느낌,,,,처음에는 ㄱㅊㄱㅊ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웨....4권까지 다 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