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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선량한 남자주인공을 타락시켰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혹시나해서 쓰는건데 남주가 진짜로 선량한게 아니라 타고난 살인귀에요~ 그냥 교육을 아주 잘 받았을뿐... 그래도 참고 있는 남자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 이게 아델의 매력같아요 ^___^ 뭐 여주는 뭐 ... 본인의 통통튀는 매력과 외모로 친구들도 잘 사귀고요 ... 근데 진짜 편견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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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면서도 발랄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2권이었습니다. 흔하다면 흔한 키워드지만, 다정한 계략남 설정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필력도 좋은 편 같아요!! 2권에서는 남주의 싸패적인(?) 면모도 드러나고 아나스타샤의 병에 대한 이야기도 좀더 나옵니다. 다음권도 궁금해지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후루룩 쉽게 읽을 수 있는 로판을 찾는다면 추천하는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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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에 걸린 남자 주인공의 친구로 빙의했다. 죽기 전에 잔뜩 놀고 싶은데, 착하고 걱정 많은 남자 주인공이 자꾸 방해한다. 얄미워서 그를 슬쩍 악의 길로 꼬드겨 보았더니…… 글쎄, 갑자기 웬 싸패 악당으로 변해 버렸다. 이거 내 탓이지……? 재밌게 볼만하다 돈은 아깝지 않았고 남주는 마음에 들고 여주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음 가볍게 읽기 좋다고 생각함 여주 앞에서 내숭 떠는 남주들 굉장히 좋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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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 2권은 1권보다 아나스타샤의 병의 원인에 대한 이야기를 더 풀어내서 좋았네요. 다만, 여러 가지 요소를 섞는 느낌이라 그런지... 점점 이야기가 산으로 갈 가능성도 없지않아 있어 보입니다. 그래도 가볍게 읽기에는 아직 괜찮아요! 처음에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은 여주와 남주에 관련된 비밀이 꽤 많은 편이라고 봤던 터라 그런지 빨리 그 비밀이 풀어지는 걸 보고 싶네요.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로판을 좀 읽어본 적이 있는 분들은 다소 뻔한 요소로 생각하실 수도 있긴 한데, 작가님 필력이 평타는 치는 느낌이라 가볍게 읽기에 적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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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 2권 리뷰입니다 네 사실 도덕적이고 착해빠지고 다정한 남주는 다 연기였던 것입니다... 사실 어릴 적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인 공작에게서 예의와 착함을 주입당하고 그렇게 살아온 것이죠. 감정을 잘 못느껴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관찰하고 행동하는 것 같아요 사람들은 그의 다정함에 경외를 표하지만, 여주 아나스타샤로 인해... 자신의 원래 모습을 무장해제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참지도 숨기지도 않고 본래모습으로 행동하게 된 것이죠 근데 남주가 무매력으로 느껴졌어요 |
| 갑자기 뜬금없이 가족들 하하호호 얘기로 진행되는 건가요?????뭐지?? 남주랑 꽁냥쓰 달달쓰~!@~! 하는줄 알았더니... 남주 아빠랑도 허허 내 딸이라 생각하고 있지 고럼고럼 하고...갑작스런 오빠와 투닥투닥..자동차 직진 로맨스 기대했는데 갑자기 우회전 해서 가족물로 비행기 탄느낌...뭐지.. 갑자기 몰입도가 확 떨어진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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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되게 참신했어요. 남주의 소꿉친군데 곧 죽을 엑스트라에 빙의해서 남주를 타락시키려 하지만 이미 남주는...소시오패스... 주변 인물들도 나사하나 빠진 듯한 그 느낌이 좋았고 혹평이 좀 있는 편이던데 저는 진짜 엄청나게 개연성 없는 정도가 아니면 잘 보는 편이라... 이 작품은 적당히 평균적이에요 돈이 아깝진 않아요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작가님 필력이 나쁘지않아서 어떻게든 읽혀요. 초반은 정말 흥미진진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