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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줄지 말지 망설여지는 소설. 일단 가볍게 읽기는 좋아요. 책 빙의로 아나스타샤에 빙의한 주인공. 그리고 그런 아나스타샤에게 구박 받던 남주인공 아델. 전체적인 스토리는 산만한 느낌이에요. 이것저것 집어넣다가 망한 느낌? 주인공 과거를 밝히는 과정에서 많이 늘어진다고 느꼈고요, 남주와 알콩달콩한 것도 로맨스가 강했다고 느끼진 못했어요. 재정독은 하지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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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 (총4권/완결) 리뷰 카카x에서 연재할때 초반만 봤어서 재밌다고 느껴졌었는데 막상 세트 구입하고 읽으려니 왜이렇게 지루한지.. 둘다 츤츤대는게 귀엽긴하지만 4권까지 다 읽으려니 눈이 아파오덥니다..ㅎㅎ 단역 조연으로 회귀해버린 여주 천사같은 미모에 훈남 친구를 둔 부잣집 아가씨로 회귀해버렸지만 시한부인생이었음.밖에서 오래 놀고싶어도 피를 토하고 건더기가 들은 약을 먹어가면서 근근히 버티며 남주와 불치병을 극복할 방법을 찾아가는 로맨스판타지였음 제목은 선량한 남자주인공라 칭하지만 사실 원래 선량했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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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때 가볍게 보기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중반부까지 보다가 결말은 못 봐서ㅜㅜ 책으로 이어서 읽으니 감상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을 로판 찾는다, 하면 아주 못 읽을 글은 아닌 것 같아요. 후작가 아들이나 악녀 롤로 나오는 여캐나 약간 중2감성이긴 하지만 ㅋㅋ 나쁘지 않게 읽었습니다. 대신 여주가 아픈 이유, 카일리스?였나 그 악령, 남주의 전생 비밀 기타등등... 음 여러 이야기가 많아서 좀 정신 사나운 느낌은 있었어요.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
| 4권내내 둘의 꽁냥거림이 끝이네요.남주 너무 능력자라..뭐든 다 가진 놈이고.성격이상한것도 여주가 커버해주니 됐고..여주가 불치병걸렸다한건 이해..나중에 왜걸린건지까지는 황당하나 이해..그런데 영혼바뀐설정은..진짜 어이없음..그걸 미안해하는 부모님도.태어날때바뀐걸 누가알수있나요..전반적으로 크게 끌리지않았고 다가진 남주는 좀 매력이 부족한듯하고.여주는 귀엽고 끝이네요.제스타일은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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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작가님의 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 리뷰입니다. 예전에 연재하실 때 본 적 있는 작품인데 완결까진 못봤어서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안끊기고 쭉 보니까 너무 재미있네요ㅋㅋㅋㅋ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유머도 제 취향이고... 무엇보다 캐릭터들 개성도 유지하면서 정해진 스토리 기승전결 완벽하게 진행됐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로맨스도 확실하고요ㅠㅠ 항상 예의바르고 친절한 아델이 아나스타샤랑 함께 하면서 점점 뱐하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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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아닌 빙의물, 세상 착한? 사람이었다가 여주 말이면 뭐든 오케이인 남주 아델 × 시한부 여신 외모 여주 아나스타샤) 시한부에 병약하지만 미모만은 천하제일인 아나스타샤가 나름의 반전과 함께 가족들과도 아델과도, 새로운 친구들과의 관계도 잘 다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남들 눈에는 뭐든 완벽해보이던 남주 아델도 아나스타샤로 인해 오히려 구원받으며 아나스타샤만을 위하는 모습으로 변했다. 아나스타샤도, 아델도 가족들과의 관계가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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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세계관 최고 절세 미녀 아나스타샤에게 빙의한 여주인공이 소꿉친구 남주인공 아델과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술술 읽혀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각각 출생의 비밀? 같은게 있어서 풀어가는 것도 흥미진진하구요. 여주인공 몸의 전주인이 팔아먹은(...) 생명을 되찾아오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조연들도 매력적이에요. 원작 기준 악녀언니의 걸크러쉬가 오집니다. 본인 능력으로 공작가 후계자 자리를 쟁취해내는 멋진 르넷 언니. 불의를 참지 않는 원작 여주인공 올가도 사랑스러워요. 돼지 사냥개도 이 소설의 감초입니다ㅎㅎ 남주인공 아버지의 돈지랄도 소소하게 즐거웠고 아버지 세대들의 케미도 좋았습니다. 입으로는 서로가 싫다고 하면서 <A가 참석하는 파티마다 출몰한다고 알려진 B> 정도로 계속 묘사되는데...솔직하지 못한 사람들... 아쉬운 점도 있어요. 여주인공이 책 속으로 빙의했다고 하는데 왜 이 세계가 책으로 표현이 되었는지 밝혀지지는 않았구요. 본래 세계로 돌아간 구 아나스타샤의 이야기도 궁금했어요.ㅜ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소설입니다. 몰입감도 높아서 단시간에 호로록 다 읽었어요ㅎㅎ |
| 소설 속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여캐로 빙의한 여주는 소설 속에서 너무나도 완벽하고 상냥한 남주가 호구노릇하는 것이 싫어서 일부러 쓰레기를 버리게 하는 등 행동을 한다. 그런 여주에게 감화되어 본모습을 찾아가는 남주는 알고보니 오래전에 학살을 자행했던 이의 환생체였는데 결국 여주의 노력과 남주의 사랑으로 잘 해결된다. 뭔가 긴 내용이 있는데 요약하기 힘들어서 대충 이렇게만 하는데, 이런 류의 내용이 늘 그렇듯 실제로는 여주가 본체였고 여주 전에 있던 영혼이 환생체여서 잘못된 몸이었다가 본래로 돌아온 거였다. 시한부였던 이유도 원래 있던 영혼이 본래의 현실로 돌아가기위해서 일부러 악령에게 수명을 바쳐서였다는 것. 결과적으로 남주는 먼치킨이 되고 세상은 평화로워지는 해피엔딩에, 여주는 사냥개라는 존재에게 행운을 받아서 행운의 여신 수준으로 되는 결말이다. 가볍게 읽을 만한 소설이었는데 너무 길지 않아서인지 볼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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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아델 매그너스 여주 : 아나스타샤 싱클레어 불치병에 걸린 남주의 친구로 빙의된것을 알게된 그녀는 이렇게 된것 하고 싶은것을 마음껏 하면서 자유롭게 살려고 마음을 먹은 그녀는 착한 아델이 자신에게 불필요한 배려를 하는것을 알고 그를 악의 길로 종용을 하게되지만 오히려 착한 남주가 이전과는 다른게 바뀐것을 알고 당황하게 됩니다. 흥미로운 설정이었고 착한성격의 남주라는 것을 알기에 남들이 생각하기에 나쁜일도 아닌일을 남주에게 하게 만들었는데 여주로 인해 성격이 180도로 바뀐 그를 보면서 의문이 남았지만 알고 보니 남주가 싸이코패스성향을 띄고 있다는것을 알게 된 남주의 아버지가 그를 착한 남자로 개조를 했다는것을 알고 난뒤에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에 문제가 있었지만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전혀 몰랐고 자신의 아버지로 인해 착한 성격으로 개조를 당했고 그렇기에 모든이들이 가면을 쓰고 좋은 사람의 모습으로 행동을 했던 그가 여주를만나게 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그녀로 인해 그녀를 마음에 품게 되고 그녀를 위해서 그녀밖에 보이지 않고 그녀를 위해서 다른이들의 희생은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남주와 남주의 성향을 눈치를 챘지만 그럼에도 그를 사랑으로 안아주는 여주 둘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 여주가 책속의 병약캐조연에 빙의하면서 시작합니다. 좀 흔한 소재라서 큰 기대없이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여주가 남주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도 좋았고 남주의 심리도 잘나와서 읽기좋았습니다. 둘이 너무 풋풋하고 순수해보여서 너무 귀여웠네요ㅎ 근데 여주가 영혼이 바뀌었던 이유나 원래세계에서 소설로 접했던 부분, 남주가 환생체로 태어난분분에대해 설명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여주 주위인물들의 미래에대한 외전도 기대했는데 그 부분도 아쉬웠네요. 그외에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