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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는 단순히 글씨를 잘 쓰는 추사체의 대가라고 알고 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단순히 글씨만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닌 한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였다는 걸 알게 되었다. 새로운 학문을 받아들이기 위해 청나라도 다녀오고 자신이 배운 것을 갈고 닦으며 창의적으로 해석하여 새로운 것을 탄생시켰던 예술가의 삶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비석을 탐구하는 금석학의 대가로서 진흥왕순수비의 글을 해석한 것을 로체타석 해독과 비교하여 설명한 것이 흥미로웠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들을 연결짓는 것으로 지식을 확장시키는 본보기를 보여준 것 같다. 6학년 국어 교과서에 김정희와 허련과의 이야기가 소개가 되어있어서 그것과 관련하여 깊이있는 독서를 위한 책으로 활용이 되어도 좋을 듯하다.
다소 어려운 낱말들이 많으나 가까이에 찾아볼 수 있도록 설명을 달아놓았고 풍부한 사진 자료가 실려있어서 초등학생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챕터 말미마다 함께 할 수 있는 미술활동이 소개되어 있어서 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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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되었든 나만의 것을 만들어 볼까요? [김정희 - 고난 속에서 꽃피운 고고한 예술] 글 김취정 / 권지은 미술놀이 다림
다림에서 출판하는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시리즈의 열 아홉 번째 책인 [김정희 - 고난 속에서 꽃피운 고고한 예술]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시리즈는 예술가들의 삶과 그들의 열정, 그리고 작품들을 실어 단순히 소개하는 내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서 그림을 읽어 주는 듯 해서 '딱딱하지 않은 미술서' 같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책 정보에서 보는 것처럼 미술놀이가 활동으로 수록되어 있어요. 예술가들을 이해하면서 단순히 내용 암기식이 아니라 관련해서 직접 할 수 있는 미술 활동들을 접목시켜 보여주니 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흥미로운 책인거죠. 독창적인 글씨체인 '추사체'를 완성한 서예가 '김정희' 이렇게 배워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김정희란 인물에 대해 자세히 찾아 본 적이 없었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콩군은 물론 저도 몰랐던 이야기에 매료되더군요.
김정희는 1786년에 명문 가문에서 태어나, 34세 때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답니다. 게다가 그림과 시를 좋아하는 예술가로, 경학이나 고증학, 금석학 등을 연구한 학자로도 명성이 자자했답니다.
김정희의 그림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의리와 우정이 담긴 <세한도>랍니다. 억울하게 시작된 유배 생활 중에 이 <세한도>를 그렸던 이유는 그림에 덧붙인 글에서 찾아 볼 수 있어요. 유배 생활 중인 김정희에게 귀한 책들을 구해서 보내주며 직접 만나러 가기도 했던 제자 이상적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그린 것이랍니다. 콩군은 자신이 엄청 힘들고 괴로울 때 마음을 나눠주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과연 누구일까? 라는 고민을 하네요. 지금 당장은 그냥 두루두루 친할 뿐, 가장 최고로 이 친구야! 하는 사람이 떠오르지 않는다며 속상해 하네요. 그래도 괜찮아 콩군~ 이제부터라도 마음이 가장 잘 통하는 친구를 만들면 되지!!! ^^ 그리고 콩군은 이제부터 우리나라의 전통 그림들을 관찰할 때는 김정희가 표현했던 그림처럼 한 그림안에서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봐야겠다네요. 그러면서 이렇게 여러 각도로 그린 부분을 찾는 걸 '숨은 그림 찾기'하듯 재미있는 게임처럼 친구들과 해봐도 좋겠다 했어요. 역시 아이디어 뱅크 콩군!!! ㅎㅎㅎ
자신의 제자라는 것을 인정하는 뜻으로 김정희에게 '완당'이라는 호를 지어 준 '완원'은 뛰어난 학자로 청나라 문화를 완성하고 널리 알렸어요. 그런 완원이 김정희가 비범한 영재임을 알아봤다니 김정희는 정말 행운도 따랐던 것 같네요. 이렇게 청나라의 학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고증학의 영향을 받아 익히면서 금석학 분야에서 뛰어난 천재성을 보여 주었답니다.
금석학이란 쇠붙이나 비석 등에 새겨진 그림 또는 글씨를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그렇게 김정희는 조선에서 금석학이 자리매김 하는 데에 기여했어요. 이렇게 뛰어난 학자이기도 했지만 서예가로서도 뛰어났죠. 청나라를 다녀오며 한나라 비석에 새겨진 예서체를 알게 되면서 필법을 연구한 김정희. 예서체부터 전서, 해서 등 여러 서체의 장점을 받아 자신만의 새로운 서체인 '추사체'를 완성한 김정희의 담백한 이야기를 [김정희 - 고난 속에서 꽃피운 고고한 예술] 책으로 직접 들어보세요.
[김정희 - 고난 속에서 꽃피운 고고한 예술] 책은 단순히 김정희를 둘러 싼 이야기들만을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작품들이나 예술가들도 언급해주고 있기 때문에 연계되어 기억할 수 있으니 더욱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미술놀이 공간을 두어서 각 장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을 보여주니 콩군도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주말에는 콩군이 재미있겠다고 말한 '물 위에 뜨는 글씨 쓰기'를 해보려고 보드 마커 펜을 구입해야겠네요.
[김정희 - 고난 속에서 꽃피운 고고한 예술] 책을 읽고 난 콩군은 김정희처럼 자신만의 글씨체를 찾아 봐야 겠다며, 지금 쓰는 자신의 글씨체가 정돈되어 가는 중인거라며 절대 못쓰는게 아니라네요. ^^ 살짝 변명같이 들리지만 악필이 아닌 명필가라고 인정해 줄 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어보죠. ㅎㅎㅎ 콩군은 김정희는 참 좋은 조건을 가지고 태어났던 것 같아서 좀 부럽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좋은 집안에서 멋진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고 게다가 그 능력을 알아봐주는 스승과 주변인도 있었으니 승승장구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네요. ^^ 하지만 콩군이 하나 놓친 게 있네요. 목표를 가지고 항상 이뤄지길 꿈꾸며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김정희였다는 것 말이죠. 이런 엄마의 생각을 눈치챈 건지 '엄마, 나도 더 열정적으로 무엇이든 집중해볼게'라고 하네요. ^^ '추사 김정희'의 이야기로 아이의 열정 업할 기회를 준 [김정희 - 고난 속에서 꽃피운 고고한 예술]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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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기 전, 6학년 교과서에 김정희와 허련선생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김정희 선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김정희 선생이라면 추사체로 대표되며 세한도 라는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김정희라는 인물의 내면의 모습에서 진실된 것을 궁구하고자 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4장에서 김정희의 추사체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대가들의 작품이 그냥 탄생한 것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를 거쳐 나오게 됨을 알게 되었다. 벼루 10개, 붓 1000자루... 과연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를 완성하기 위해 이토록 노력하는 자가 또 있었을까? 게다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비석에 새겨진 글씨를 탁본을 뜨고 연구하고 해석하는 금석학의 대가이기도 하니 이 또한 그의 집념이 느껴진다. 덕분에 지금 우리가 알고있는 진흥왕 순수비의 내용도 밝혀냈다.
세한도라는 작품은 사실 엄청 화려하거나 크기가 큰 작품은 아니다. 책의 내용을 몰랐다면 그 안에 담겨진 깊은 뜻을 헤아리기가 쉽지 않았을 듯 싶다. 단순함과 여백의 미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마음껏 누렸던 것은 아닐까? 유배지에서 자신을 도와 책을 보내주었던 지인에 대한 고마음이 느껴지며 유배지에서의 고난함 삶의 모습도 그려진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학자이자 예술가였던 김정희의 삶을 따라 실제 체험해 볼 수 있는 미술놀이를 제시한 점도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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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인물을 떠올려 보세요?? 대부분 조선을 세운 이성계. 훈민정음 창제 세종등 조선의 왕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조선시대 왕만큼 역사적 인물이 많은데 그 중에서 추사 김정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리집 아들들에게 추사 김정희 알고 있니?? 물어봤더니 누구냐며 그림 화가는 김홍도와 신윤복 정도만 알고 있다고 했다. 이 책은 김정희 살아온 발자취와 그의 그림 가족, 추사 김정희를 사랑한 사람들까지 나와 있고 추사 김정희가 그림과 서양의 그림을 비교해서 설명 해줄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활동할 수 있게 미술놀이가 책에 잘 설명되어 있다. 뒷부분에는 김정희의 발자취와 미술관도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내가 안가본 미술관도 많이 있어 우리 삼남매들과 함께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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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주입식 암기로 배워서인지 김정희하면 막연하게 추사체밖에 생각나지 않고 추사체의 특징으로 굵고 가늘기의 차이가 심한 필획과 각이 지고 비틀어진듯 하면서도 그 시대의 글씨중에 파격적인 조형미를 보여준다는 것만 기억한다 이해를 바탕으로 배웠다면 좀 더 많은 것을 기억해 낼수도 있었을건데 아쉬움이 남는다 청소년 도서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놔서 이해가 쏙쏙되고 어른들도 읽기에 큰 무리가 없었다 김정희가 조선을 대표하는 뛰어난 학자로 성장하게 된 것은 실학자의 대가인 박제가의 제자가 되었고, 그리고 청나라의 뛰어난 학자들과 학문적 교류가있었기 때문이다 그중 청나라의 뛰어난 학자 완원이 김정희에게 자신의 제자임을 인정하는 뜻으로 완당이라는 호를 지어주기도 했다 난 김정희의 호중에 완당도 처음 알았다 세한도에 완당이라고 적혀있고 우리나라 국보 제180호인것도 금석학과 차문화에도 조예가 깊었다는 것도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알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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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취정 글 / 권지은 미술놀이 다림출판사 왼쪽 추사 김정희 초상(김정희 제자 허련 그림) 오른쪽 김정희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세한도 의리와 우정이 담긴 세한도라는 작품을 통해서 그때의 역사적 이해를 할 수 있구요 그림을 통해 우리나라 그림을 감상할 때 자주 접하는 여러개의 시점에 대해서도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추사 김정희의 업적과 발자취를 작품을 통해 표현법과 미술방법 등을 직접 미술놀이로 학습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 책이다.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은 인물의 일생과 작품 감상을 넘어 책 중간중간의 미술놀이를 통해 어린이 독자가 예술가의 감성을 흡수하고 자기 작품을 만들도록 안내합니다. 예술가에 대해서 배우고 쉽고 재미있는 미술놀이 활동도 함께하면서 재미가 두배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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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는 제주에 유배를 왔었고 지금도 추사 김정희 유배지가 관광지로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제주도민으로서 김정희 유배지를 가보니 김정희라는 인물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김정희는 독창적인 글씨체인 추사체를 완성한 서예가로 잘 알려져 있다. 추사체는 당시의 다른 서체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개성이 아주 강한 서체로 하나의 글자에도 획의 굵기에 변화를 주기도 했고, 글자를 자유자재로 배치하되 그 구성이 누가 봐도 빈틈이 없을 만큼 조화를 이루었다. 김정희의 개성은 그림에서도 잘 드러나는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개성을 드러내는 모습이 어린이들에게도 큰 영감을 줄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히 인물의 삶을 소개하는 위인전의 성격을 넘어 미술놀이가 중간 중간 들어가 있다.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어린이 독자가 예술가의 감성을 흡수하고 ‘자기 작품’을 만들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전문가의 손길에서 나온 그림 읽어 주는 글은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는 미술관의 친절한 도슨트 선생님처럼 어린이 독자를 그림 앞으로 바짝 끌어당기고, 이야깃거리 뒤에는 미술놀이 챕터를 마련해 어린이들이 만든 미술놀이 작품을 보며 직접 미술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수동적으로 작품을 보고 감상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미술 활동을 함으로써 김정희의 예술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하여 조선 시대의 예술과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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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하면 가장 먼저 '추사체'가 떠오릅니다. 독특한 글씨로 유명했다는 '추사체', 이것 외에 '고증학'과 '금석학'의 대가였다는 것 정도가 생각납니다. 김정희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이 생긴 것은 과천에 있는 추사박물관에 가서 관람한 이후였습니다. 세한도를 판화로 찍으면서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생각해보는 코너가 특히 인상에 남았으며 그동안 몰랐던 김정희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런 저에게 이 책은 겉표지부터 와닿았습니다. 추사 박물관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보았던 세한도가 겉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책은 김정희의 삶과 그 삶이 우러난 그의 작품들, 그리고 그런 작품들을 체험을 통해 더 즐길 수 있도록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술시간에 전통작품 감상할 시간이 있다면 세한도를 감상해보고 이 책 속에 담긴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해 보면서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정희의 삶과 작품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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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김정희의 일생을 쓴 단순한 전기문이라고만 짐작했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는 사실을 잊게만들 정도로 책에 빠져들었다. 그림도 잘 못그리고 미술에 조예 깊지는 못하지만 그림과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을 정도로 그림을 분석하거나 그림에 숨겨져있는 이야기에는 관심이 많은데 그런 나의 평소 호기심을 충족시켜줄만한 책이었다. 일단 내가 서예가나 화가로만 알고 있었던 김정희라는 인물이 대단한 학자였다는 것이 새로웠다. 스승 박제가의 영향을 받아 북학에 눈을 뜨고, 이후에 금석학의 대가까지 되었으며 그것은 죽은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쓸모있는 실질적인 학문이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이 책은 수업시간이나 어린이들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미술활동을 중간중간에 소개하고 있어서 잘 간직해 두고 미술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점이었다. 요즘 글씨쓰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그런 어린이들에게 어린 시절 김정희가 입춘방을 대문에 붙여놓은 것을 보고 박제가가 먼저 스승이 되어 주려고 했다는 일화를 들려준다면 삐뚤빼뚤 글씨를 쓰는 어린이들에게 약간이나마 교훈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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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시를 짓는 예술가이자 뛰어난 천재성과 깨끗한 성품을 지닌 김정희의 이야기이다. 우리나라의 그림을 감상할 때 하나의 그림 속에도 여러 개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볼 수 있다. 동양화는 보는 사람의 시선을 자유자재로 옮겨 놓으며 다양한 공간을 한 화폭 속에 담고 있다. 김정희는 글씨 연습을 많이 해 벼루 열개와 붓 천자루가 다 닿을 정도라고 한다.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명선>이라는 글자를 썼다. (독창적인 글씨체인 추사체를 완성한 서예가 이다.) ㆍ 그림에도 개성을 담다. 김정희의 난초는 글씨를 쓰듯 난초를 그려 곡선보다는 직선적인 느낌이 강해 난초 잎에서 강한 힘이 느껴진다. ㆍ 김정희의 삶과 작품 소개.그리고 미술 놀이가 나만의 작품을 만들면서 조선 시대의 예술과 쉽게 친숙하게 한다. 초등 1~5학년 인물과 예술이야기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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