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creatures great and small책이 무척 두껍네요. 실화를 바탕으로한 픽션이라고 해야하나. 제임스 해리엇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반영해 볼수 있네요 아직 초반 뷰뷴만 읽고 있고요. 언제 끝낼지는 모르겠습니다.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동물들을 사랑하고 따뜻한 이야기. 마음도 따뜻해지고 행복하게 읽는중아에요
All creatures great and small 책이 무척 두껍네요. 실화를 바탕으로한 픽션이라고 해야하나. 제임스 해리엇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반영해 볼수 있네요 아직 초반 뷰뷴만 읽고 있고요. 언제 끝낼지는 모르겠습니다.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동물들을 사랑하고 따뜻한 이야기. 마음도 따뜻해지고 행복하게 읽는중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