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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까지 숫자공부도 시켜주고 숫자도 영어로 알려쥴 수 있는 메이지 버스책이네요 메이지가 버스기사가 되어 친구들을 태워주네요 간단하지만 유머러스하게 칼라풀한 색감이 쨍하니 넘 좋아요 아이거 더더 흥미를 보였우면 좋겠는데 영어를 못알아 들어서 구런지 엄청 좋아하지는 않으 슬파요ㅠㅠ 자주 자꾸 노출 해줘여겠지요......노력이 필뇨하내요ㅠㅠ 부모는 참 재밋어하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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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DVD를 처음으로 틀어줬는데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서 메이지 책들도 있어서 구매했어요. 색감이 정말 선명하네요. 물감으로 진짜 진하게 그려놓은 것처럼 선명해요. 어린 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메이지는 저도 봤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책은 처음으로 사봤는데, 내용이 어렵지는 않은데 아직 영어를 거의 모르는 아이에게는 모르는 내용이라 쉽게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그냥 접해주자 싶어서 산 거라서 제가 찾아서 한 번 읽어주고 한번씩 생각나면 보여주고 있어요. 메이지 시리즈 다른 것들도 한 번 구매해볼까 싶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DVD로 봤던 적이 있으니까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페이퍼북이라서 엄청 얇아서 들고 다니기 편하고 보관할때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저는 좋네요. 아이가 7살이라서 책을 찢거나 하지는 않아서 페이퍼북이라도 상관없어요. 어린 아이들이라면 보드북이 더 나을거 같긴 해요. 아무래도 페이퍼북은 좀 날카로울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관심은 가지는 것 같아서 저는 잘 산거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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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읽는 메이지 시리즈 중의 하나인 Maisy Drives the Bus입니다. 메이지 시리즈는 귀여운 쥐 캐릭터가 우리 일상의 모습을 쉬운 단어로 잘 표현해 준 책이라서 아이들의 영어 입문용 그림책으로 적절한 것 같습니다. 이 책 뿐만 아니라 시리즈로 10권이 넘는 책이 있어서 애니를 이어보는 듯한 기분도 들어서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시리즈도 접해보고 싶습니다. |
| 아이가 영어랑 좀더 친해졌으면 좋겠어서 메이지 시리즈 샀는데요~ 몇개 특히 좋아하는게 잇는데 그게 돌아가면서 바뀌네요 ㅋㅋㅋ 요즘은 이걸 버스책이라고 부르면서 자주 읽어달라고 해요 ㅎㅎ 영어랑 한국어랑 섞어서 읽어주고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겟네요.. 내용은 번호 순서대로 된 정거장에 동물들이 차례로 타고 마지막에 다같이 내리는 거에요 ㅎㅎ 마지막엔 역시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