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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령한 영어원서를 찾다가 눈에 띈 소설인데요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작이었네요 노예제의 비극을 마법적 리얼리즘과 결합해 서정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었습니다. 고통을 말하지만 문장은 아름답고, 역사적 진실을 환상적 요소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 소설로 문장이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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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best books I’ve ever read. The way he words things is amazing. The journey of Hiram and his memory was gripping. I felt parts of his journey in the pit of my stomach. I also had to take breaks. It was a sweet torture. I wasn’t prepared for it. The “surprise” was the icing on the cake for me. I would recommend. But be warned. You will physically, mentally, and emotionally feel the effects of this novel. |
| 사회적 약자가 살아남아야 하는 현실을 은유적으로 풀어낸 이야기 속에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하게 만드는 수준 높은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이지만 너무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강력추천+리뷰로 인해 처음 들어본 작가이나 읽어보기로 결정했어요 19세기 초 미국, 노예가 당연했던 시대를 배경으로 사회적 약자인 주인공은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는 노예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노예들을 돕고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해요 과거의 상처, 제약을 극복하고 자유와 평등을 얻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주인공의 삶은 지금 우리 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워낙 외국에서는 유명한 책이다. 많은 성공 신화 이야기들이 그러하듯, 이 책도 감동적이다. 어떻게 인간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가. 또 그 위기는 어떻게 교훈이 되고 성장의 발판이 되는가를 알 수 있다. 글을 읽는 즐거움을 이 책을 보면서 느낄 수 있다. 페이퍼백임에도 불구하고 책 편집이 잘 되어 있다.좋은 가격에 잘 구입했다. yes24에 감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