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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단풍의 나라, 프렌즈 캐나다
"낭만과 단풍의 나라, 프렌즈 캐나다" 내용보기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퀘백, 로키 이름은 한번씩 들어본 도시지만 정말 이름만 알뿐 어떤 곳인지 어디쯤 있는지 알지 못했다. 늘 궁금증과 호기심만 커져갈 뿐 직접적으로 만나볼 생각은 못했었는데 이번에 캐나다에 대한 내 오랜 관심을 해결해줄 넘 근사하고 멋진 책을 만났다.  그리하여 드디어 그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프렌즈 캐나다' 속으로.   러시아 다음으로 큰, 같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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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퀘백, 로키

 

이름은 한번씩 들어본 도시지만 정말 이름만 알뿐 어떤 곳인지 어디쯤 있는지 알지 못했다. 늘 궁금증과 호기심만 커져갈 뿐 직접적으로 만나볼 생각은 못했었는데 이번에 캐나다에 대한 내 오랜 관심을 해결해줄 넘 근사하고 멋진 책을 만났다.

 

그리하여 드디어 그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프렌즈 캐나다' 속으로. 

 

 

러시아 다음으로 큰, 같은 나라안에서도 시차가 존재하는 어마어마하게 광활한 영토를 가진 나라, 캐나다. 미국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으며 나이아가라 폭포는 그야말로 사진으로만 봐도 절경중의 절경이다.

 

 

'프렌즈 캐나다'의 구성은 지도와 대표도시 소개, 즐길거리 가득한 관광 포인트, 대표 음식과 근사한 식당, 레스토랑, 카페, 쇼핑, 캐나다의 역사와 기후, 추천 여행 일정이 일목요연하게 요약되어있고 그 다음은 각 주(브리티시 컬럼비아주-밴쿠버외, 앨버타주-캘거리, 옐로나이프외, 온타리오주-토론토외, 퀘벡주-몬트리올외, 애틀랜틱 캐나다-캐번디시외 등)의 대표 관광 명소와 가는 방법, 교통편,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몇몇 관광지가 있었는데 정말 그곳들은 꼭 한번 가보고 싶어졌다. 

 

 

1. 나이아가라 폭포
  : 여긴 언제 어느때든 무조건 꼭 가봐야 한다!

 

2. 먼로스 북스  

 : 빅토리아에 위치한 서점으로 2013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앨리스 먼로가 오래전부터 운영하던 곳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직원들이 운영하고 있단다. 어쩐지 작가가 직접 운영한 서점은 어떤 느낌일지 이국의 서점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달까?

 

 

3. 옐로나이프
  : 신비로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살면서 꼭 한번쯤은 보고 싶은 오로라일까?

 

 

4. 메이플 로드
  : 가을에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시티까지 이어지는 드라이브 여행 코스, 오색 빛깔 찬란한 단풍이 주위 경관과 어우러져 넘 아름다울 것 같다.

 

5. 캐번디시
  : 아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그곳, 캐번디시는 '빨간머리 앤'으로 유명한 곳으로 초록 지붕 집(그린 게이블스 하우스)과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와 관련된 박물관을 가볼 수 있다는데 원작 소설을 만난 이후로 '앤'이 넘 좋아져서 반가웠던 곳이다. 

  

 

 6. 드라마 <도깨비>를 따라가는 낭만 투어
  : 깨비 깨비 도깨비로 친근한 그 도깨비가 아닌 '공유'와 '김고은'이 주연한 드라마, 도깨비. 드라마를 보다보면 낯선 이국의 경치들이 종종 등장하는데 그곳이 캐나다의 '퀘벡'이라고 한다. 가을에 가보면 넘 좋을 것 같은데 계절이 바뀌려는 요즘, 이곳도 왠지 가보고 싶어진다.

  

 

  

***

 


근사한 풍경과 어우러진 노란 색감의 표지가 인상적인 '프렌즈 캐나다' 속으로 들어가 유명 관광지와 단풍, 절경들을 살펴보면서 가보고 싶은 곳들을 점찍으며 다니다보니 어느새 진짜 금방이라도 떠나고 싶어진다. 다른 나라들도 그렇지만 이 나라는 정말 '프렌즈 캐나다'를 통해 이런저런 정보-현재 기준의 물가와 교통정보 등-들을 알고 계획을 세워 떠난다면 보다 더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멀게만 느껴졌던 캐나다가 한층 더 가까워졌다.

그 언젠가 꼬옥! 넘 늦지 않게 다녀올 수 있길!, '프렌즈 캐나다'와 함께...!!!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e 2019.10.25. 신고 공감 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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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캐나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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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나 동남아여행은 가봤지만 아직 북미쪽은 가 본 적이 없었는데 첫째아이의 어학연수를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다.사실 아이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어학연수를 했기때문에 벤쿠버나 몬트리올 등은 전혀 알 도리가 없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눈으로나마 간접체험을 해 보았다. 아이가 캐나다에서 토템폴을 만들었길래 뭔가했는데 캐나다의 상징이고 북미 원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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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나 동남아여행은 가봤지만 아직 북미쪽은 가 본 적이 없었는데 첫째아이의 어학연수를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다.

사실 아이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어학연수를 했기때문에 벤쿠버나 몬트리올 등은 전혀 알 도리가 없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눈으로나마 간접체험을 해 보았다. 아이가 캐나다에서 토템폴을 만들었길래 뭔가했는데 캐나다의 상징이고 북미 원주민의 흔적이라고 한다.

 

책이 584페이지로 두껍도 내용도 백과사전처럼 많지만 책표지에 비닐포장이 되어있어서 휴대하기에 좋다. 여행다닐때에도 옆구리에 꼬옥 끼고 다니고 싶게 만들었달까...

색감도 원색 노랑인데 전체적으로 칼라사진이라서 더 돋보이는 것 같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메모판에 붙인듯한 이 편집디자인이 맘에 든다. 

캐나다 여행을 다녀와서 나 역시 요렇게 사진을 붙여놓고 추억을 되살려보리라 다짐하면서 보게된다.

 

 

토론토의 유명한 CN타워가 보이는 풀샷사진을 보면서 사진은 이방향으로 요렇게 찍으면 참 예쁘게 나오는 생각하게 되고 나도 이렇게 찍어보고 싶다. 당장이라도 토론토로 날아가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다. 

 

이 책의 좋은 점 중의 하나가 참 친절한 마인드로 책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사실 여행은 맛집체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인이라 일일이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맛집을 알아낸 후 위치나 분위기를 살펴보지만 음식가격이나 음식점의 영업시간, 휴무일등은 검색하기 힘들 뿐더러 내가 원하는 식당의 정보가 검색되지 않을때 난감한테 이 책에는 친절하게도 음식점의 사진 뿐아니라 음식점의 주소와 연락처 뿐 아니라 가격대와 메뉴선택의 팁까지 알려줘서 컴퓨터로 일일이 검색해서 출력하는 것에 비하면 너무 너무 편하다.

 

 

'캐나다'하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빼 놓을 수 없는데 대략 37페이지정도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여행팁은 물론 지도와 가는방법 시내교통, 추천일정,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포인트, 즐길거리, 가볼만한 식당 등과 꼭 한번 마셔보고 싶은 아이스 와인, 맛이 궁금한 아이스 와인 쵸컬릿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여행에서 맛집만큼이나 중요한 숙박에 관한 내용과 여행준비 관련 팁을 모아 부록처럼 뒷부분에 따로 모아 정리되어있어서 여행준비 시 정말 편할 것 같다.

 

 

 

 

매번 해외여행 가면서 '미리미리 계획해서 준비해야지' 마음먹고서도 비행기 예약하고나면 짐싸고 쇼핑하느라 시간보내다가 공항가기 직전에서야 인터넷 검색하며 허둥지둥 공항으로 가곤 했었는데 캐나다 여행을 가게 될 때에는 미리미리 꼼꼼하게 준비해야겠다.

물론 여행갈 때 이 책 "프렌즈 캐나다" 역시 내 옆구리에 꼭 붙어 있을 것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19.10.16.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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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프렌즈 캐나다 2026 최신판
"[서평]프렌즈 캐나다 2026 최신판" 내용보기
*이 도서는  컬처블룸카페 이벤트에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캐나다를 가고싶게 하는 믿고보는 〈프렌즈 캐나다 2026〉 최신 개정판 출간!-우리가 알고 있는 캐나다 시그니처 도시 밴쿠버,토론토, 몬트리올,나이아가라 폴스의 도시와 관광 투어-캐나다 핵심 도시는 물론 다채로운 테마 여행지까지 총망라!-숲과 바다를 거닐며 바라보는 도시의 마천
"[서평]프렌즈 캐나다 2026 최신판" 내용보기

*이 도서는  컬처블룸카페 이벤트에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캐나다를 가고싶게 하는 믿고보는 〈프렌즈 캐나다 2026〉 최신 개정판 출간!

-우리가 알고 있는 캐나다 시그니처 도시 밴쿠버,토론토, 몬트리올,나이아가라 폴스의 도시와 관광 투어

-캐나다 핵심 도시는 물론 다채로운 테마 여행지까지 총망라!

-숲과 바다를 거닐며 바라보는 도시의 마천루부터마천루 속 숨쉬는 곳곳의 예술 공간까지 총 망라한 도서


북미쪽으로 가고싶으나 여러가지 여건으로 가보지 못한곳, 그럼 어디를 가야 짦은 여행기간에 효과적인 투어가 될런지 고민하는 필자에게는 안내가이드 도슨트를 만난 느낌이다. 캐나다는 우리나라 면적의 100배에 달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꼽히는 캐나다는 동서남북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명소들이 가득하다. 밴쿠버,몬트리올,토론토등 번화한 상업 도시부터 나이아가라 폭포,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폭포 나이아가라가 있고 대자연의 진수인 로키산맥을 품고 있어 누구나 꿈꿔온 해외여행의 로망을 실현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곳이다. 


캐나다를 가고싶은 여행자나 현지 방문계획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꼭 가지고 가야할듯하다.

〈프렌즈 캐나다 2026년 최신판〉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여행정보 외에도 젊은 세대에 맞는 숲과 바다를 거닐며 바라보는 도시의 마천루부터 마천루 속 숨쉬는 곳곳의 예술 공간까지 경이로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 다채로운 문화와 신선한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 필자에게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을 뽑으라면 캐나다 추천여행일정 3을 뽑고 싶다. 그 이유는 매나다 서부의 평화로운 도시와 로키의 대자연을 함께 여행할수 있고, 벤쿠버아 빅토리아 캘거리 재스퍼등을 관람할 수 있기 때문에 나이아가라 폴스가 동부에 있기에 지역이 떨어져서 동시관람이 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원체 땅덩어리가 크기에 서부, 동부 이렇게 여행투어를 나눠서 가야 효율적일듯하다. 욕심은 금물, 우리나라도 여기저기 가려면 1주일갖고 턱도 없이 부족한데 캐나다는 지역을 좁혀서 동선을 최소화하면 보는것이 낫지 싶다.


이 책의 장점은 뽑자면 캐나다를 알고 싶고 둘러보고 싶은 장소에 대한 정보가 상세하고 실전경험치가 녹아들어가 있어서 어느책보다 유익하다.


1. 캐나다 33개 핵심 도시 및 근교 여행지 완벽 가이드


이 책은 캐나다를 크게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온타리오주, 퀘벡주로 나누어 33개 도시(밴쿠버, 휘슬러, 빅토리아, 덩컨, 슈메이너스, 너나이모, 캠룹스, 캘거리, 밴프, 레이크 루이즈, 쿠트니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재스퍼, 롭슨산 주립공원, 토론토, 나이아가라 폴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시티 등)를 엄선하여 소개했다. 여기에 각 도시를 여행하며 함께 방문하면 좋은 근교 여행지(조프리 호수, 오카나간 밸리, 옐로나이프 등)도 함께 소개해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에게도, 여러 번 방문하는 재방문자들에게도 유용하다. 먼저 도시별 여행 정보에서 각 도시의 기본 정보와 교통 정보, 추천 일정, 상세 지도 등을 참고해 낯선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높인 후 이어서 책에서 추천하는 관광, 식당, 숙소 정보를 확인해 자신에게 꼭 맞는 캐나다 여행을 계획해 보자.


2. 2026년 최신 캐나다 여행 정보로 업데이트


〈프렌즈 캐나다 2026년 최신판〉의 최대 강점은 저자들이 현지에 거주하면서 몸소 경험하고 발로 뛰어 습득한 정보들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이번 개정판은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레스토랑, 카페, 펍, 액티비티, 숙소 등의 최신 정보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취재해 담았으며, 한국인들의 입맛과 취향, 여행 패턴까지 철저하게 분석해 최적의 캐나다 여행법을 소개했다. 캐나다 각 스폿의 운영 시간과 임시 휴업, 폐업 여부를 가장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했음은 물론이다.


3.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정리한 캐나다 여행 정보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도 〈프렌즈 캐나다 2026년 최신판〉만 있으면 문제없다. 여행 준비를 시작할 때는 가장 먼저 책 앞부분의 ‘캐나다 알아가기’ 파트를 확인하자. 캐나다의 대표 도시,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 캠핑ㆍ하이킹ㆍ크루즈 등 캐나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 최고의 전망 포인트, 대표 음식, 캐나다에서 꼭 사야 할 추천 아이템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캐나다 알아가기’를 비롯해 〈프렌즈 캐나다 2026년 최신판〉을 통해 낯선 지역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알차고 재미있게 캐나다를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4.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일정별, 테마별 추천 코스,가장 실적 여행가이드의 진수라 볼수 있다.


〈프렌즈 캐나다 2026년 최신판〉은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손쉽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최적의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캐나다 서부 일주, 캐나다 여행의 하이라이트 로키 일주, 서부의 평화로운 도시와 로키의 대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 발전된 도시의 면모를 느껴볼 수 있는 동부 일주, 단풍의 나라 캐나다를 만끽할 수 있는 단풍 여행 일정과 겨울 왕국 캐나다에서 즐기는 인생 스키 코스까지 흥미진진한 여행 동선을 제안한다. 이 외에도 저자가 제안하는 도시별 추천 여행 코스를 참고하면 각 지역의 대표 볼거리도 빠짐없이 즐길 수 있다.


이 책이 소장해야할 이유를 뽑으면 

★ 2026년 캐나다 최신 여행 정보 업데이트

★ 캐나다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핫플레이스 완벽 가이드

★ 밴쿠버·토론토·퀘벡 시티 등 33개 캐나다 핵심 도시 총망라

★ 로키 산맥·나이아가라 폭포·오로라의 도시 옐로나이프 등 대표 명소 완전 정복

★ 낭만 여행지 메이플 로드·스키 성지 휘슬러 등 다채로운 여행 제안

★ 효율적인 캐나다 여행을 위한 일정별·테마별 코스 및 지역별 상세 지도 수록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캐나다 여행을 원하는 초보부터 재방문을 원하는 투어러에게 유익하고 실전경험치가 녹아들어가 있는 여행테마와 스케쥴을 제공한다. 자신의 방문 스케쥴과 일정에 따라  여행 정보와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여행 코스를 제공하는 것은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며 경험치를 책을 통해 여러번 숙독한다면 큰 도움이 되시리라 확신한다. 필자도 곧 캐나다 테마투어와 방문하는데 이 소장도서를 적극 활용하고 싶다.


#프렌즈캐나다

#이주은

#한세라

#중앙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h******0 202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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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을 늘 꿈꾸며 구체적인 생각은 많이 못해 보았어요. 막연히 그냥 패키지로 갈까 요런 생각들만...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보았네요. 여행을 갈 때면 거의 책을 구매해서 보는 편인데 프렌즈는 늘 믿을만한 브랜드이긴 했어요. 이번에도 프렌즈를  펴고 목차를 먼저 살핍니다. 캐나다를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여러 정보, 관광지로 유명한 도시들과 숙박, 준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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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여행을 늘 꿈꾸며 구체적인 생각은 많이 못해 보았어요. 막연히 그냥 패키지로 갈까 요런 생각들만...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보았네요. 여행을 갈 때면 거의 책을 구매해서 보는 편인데 프렌즈는 늘 믿을만한 브랜드이긴 했어요. 이번에도 프렌즈를  펴고 목차를 먼저 살핍니다. 캐나다를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여러 정보, 관광지로 유명한 도시들과 숙박, 준비까지 잘 나와있습니다. 프렌즈 캐나다는 기본에 충실하다라는 말로 축약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캐나다의 축제들이 나와 있어서 언제 캐나다를 방문하면 어떤 축제를 만날 수 있는지, 그에 따라 여행의 시기가 달라지기도 할 것이고 여행의 장소가 결정되기도 하겠죠?  

 

다른 도시들도 살펴 보았지만 저는 제가 가고자 했던 도시를 조금 더 자세히 보기로 합니다. 로키를 가려다가 지난 번에 한 번 틀어진 적이 있어서 캐나다를 간다면 로키가 저에겐 1순위였어요. 다음은 퀘백이긴 하지만 일단 로키를 먼저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로키를 가면 꼭 둘러봐야할 대표 명소들이 사진과 함께 간단히 설명되어 있으면서 어떤 페이지로 가면 자세히 알 수 있는지까지 잘 보여주고 있어요.

 

 

다음은 일정입니다. 며칠 여행을 할 것인지, 비행기를 예약하고 나면 제일 중요해지는 일정. 추천 일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일정을 짤 때 가장 고민이 되는 동선을 참고하되 지도를 보면서 하루 일정을 조정하니 좋더라구요.

 

 

이제 자세한 명소에 대한 설명입니다. 캐나다의 자연이 궁금했던 저는 밴프 국립공원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우리 아이와 어떤 곳을 가보면 좋을지 생각해 보았어요. 명소라 다 보면 좋겠지만 아이는 많이 걷지 못하기 때문에 꼭 가야할 곳의 우선 순위를 정해야 했거든요.

 

그렇게 페이지를 넘기면서 아이와 엄마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일정을 짜보았어요. 어쩜 사진도 그렇게 예쁜지.. 가고 싶은 욕구가 더더욱 솟아나더라구요.

 

프렌즈 캐나다는 캐나다를 갈 때 짚어야 할 것들을 놓치지 않고 하나씩 잘 챙겨주었구요. 여행의 시작, 준비-> 실행, 일정 -> 마무리까지 충실히 챙겨놓았어요. 이번 캐나다 여행은 프렌즈와 함께 하려고 합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0 2019.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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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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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 초보자다. 주위에 여행 유발자 들이 많다 보니 기웃기웃 들은 풍문은 가득하다.내가 직접 겪어본게 아닌 어디까지나 '~카더라' 통신이다.적어도 6개월~1년전엔 계획을 세우고 예약할거 미리 하고들 한다기에 나도 관심있는여행지에 주말을 투자했다. 주말에 보다 보니 난 이미 그림같은 캐나다 풍경속에 마음을 뺏겨버렸다. 책 표지에도 딱~! 생애 첫 여행친구! 라고 씌여 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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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 초보자다. 주위에 여행 유발자 들이 많다 보니 기웃기웃 들은 풍문은 가득하다.

내가 직접 겪어본게 아닌 어디까지나 '~카더라' 통신이다.

적어도 6개월~1년전엔 계획을 세우고 예약할거 미리 하고들 한다기에 나도 관심있는

여행지에 주말을 투자했다.

주말에 보다 보니 난 이미 그림같은 캐나다 풍경속에 마음을 뺏겨버렸다.

 

책 표지에도 딱~! 생애 첫 여행친구! 라고 씌여 있듯이,

나 같이 여행에 대해 정말 몰라요~ 하는 사람들 한테

너무도 친절한 북이었다.

 

아래 사진에도 첨부했지만,

여행하는 곳의 역사나 정보를 당연히 알고 가야 하니까

책 초반에 그런 부분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잘 정리가 되어 있다.

그 나라의 언어, 화폐, 비행기 시간, 지도, 주요 관광지 정보,

축제, 계절, 자연 , 스포츠, 음식 정보등이 초반에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난 후 주별, 그 속의 각 도시별로 별도 소개와

가장 중요한 교통정보, 교통 티켓과 요금 정보,

추천일정, 투어 프로그램, 식당, 쇼핑, 드라이브 코스까지!!

아이 러브 프렌즈 캐나다!! 구성이 너무 좋다. 게다가 올컬러북이라

사진까지 짱짱하게 들어 있다니!~

 

개인적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오타와 운하, 메이플로드는

꼭 가보고 싶어서 포스트잇으로 딱 붙여놓고,

열심히 읽고 또 읽고 그러고 있다. 마음은 이미 메이플로드

달리는 차 안인데..하하;

 

뒷부분은 초심자에게도 유익하지만,

꼭 필요한 정보가 듬뿍 들어서 좋았다.

노란색 페이지들이 등장하는데,

캐나다 여행의 숙박 정보 (정말 꿀인것 같다..이걸 다 검색해서

찾을 걸 생각하니 아찔 하다!),

여행 준비 (하나하나 손글씨로 따라 써서 짐 쌀때 챙긴건 줄긋고

하는 맛!), 여행준비 페이지에 보면 계획 세우는 것 부터

항공권,예산,로밍 등 꼭 필요한 정보가 들어있다.

그리고 실전 여행 팁들도 있다.

공항에 미리 3시간전에 대기하는 게 좋고,

출입국에 필요한 사항이나 위급상황시 대처법 같은 정말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한 책이다.

든든한 가이드북이 있으니 이제 순서대로 하나하나

따라해볼일만 남은 듯 하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1******8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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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잘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 편해요!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 편해요!" 내용보기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면서 여행책을 사고싶었는데 새로나온 책이기도하고 표지에 실린 사진이 예뻐서 사게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필요한 정보들을 골라볼 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여행에 참고하기 좋았습니다. 캐나다 동,서의 꼭 가볼만한 대표적인 관광지와 식당들, 카페들과 쇼핑명소가 잘 나와있어서 이 책 가지고 여행가면 든든할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필요한 정보들로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 편해요!" 내용보기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면서 여행책을 사고싶었는데 새로나온 책이기도하고 표지에 실린 사진이 예뻐서 사게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필요한 정보들을 골라볼 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여행에 참고하기 좋았습니다. 캐나다 동,서의 꼭 가볼만한 대표적인 관광지와 식당들, 카페들과 쇼핑명소가 잘 나와있어서 이 책 가지고 여행가면 든든할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필요한 정보들로 정리되어있는 지도도 참고하기 좋았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h*******5 201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