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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신화와 유물 이야기 2' 를 기다리며..
고증학적인 시각을 통해 성경을 쉽게 이해 하고 저자의 배려로 많은 칼라 사진이 있어 재미를 더 한것 같다 또한 저자와 이야기하며 상황들을 하나하나 설명 듣는 듯한 글의 전개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신학을 전공한 사람이든 아니든 성경을 바르게 이해 할 수 있는 책 임에 틀림이 없는것 같다. 책과 함께 성경유물이 전시 되어 있는 유물관을 방문하여 더 많은 이야기를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다.
풍부하고 폭넓은 내용으로 성경을 증거 할 수 있는 메소포타미아 신화와 유물 이야기 2 (성경을 증거하는) 를 기대하며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저자님 '메소포타미아 신화와 유물 이야기 2'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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