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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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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식생활 웰빙 식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몸에 좋은 음식을 찾는다.  나역시 결혼하고 요리를 직접하면서 어떻게 하면 영양가 있는 음식을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요리할 수 있을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은 요즘 같은 시대에 나 같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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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식생활 웰빙 식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몸에 좋은 음식을 찾는다.

 나역시 결혼하고 요리를 직접하면서 어떻게 하면 영양가 있는 음식을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요리할 수 있을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은 요즘 같은 시대에 나 같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만한 책이다.

 암은 바른 먹거리로 예방할 수 있다는 서문을 잘 살펴보면 평소에 암에 잘 걸리지 않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갖는 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암을 예방하는 식생활이란 매일 여러 가지 채소와 과일을 먹고 고기를 적게 먹는 것 이라고 한다.

 피토케미컬은 인위적으로 분리해 만든 보충제보다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암예방에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바른 정보를 알고 잘 실천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고기는 일주일에 200g 정도만 먹으라는 내용은 우리가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고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식품의 암 예방 물질은 그동안 들어왔던 것인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공부할 수 있었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함황 화합물, 테르펜류, 베타글루칸 인데 이들의 구체화된 종류와 함유 식품을 상세히

알려주어서 그대로 식생활에 적용한다면 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건강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암 예방 식품과 활용 레시피를 알려주는 것도 요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마늘, 양파, 생강, 푸른 차조기, 바질, 민트 등 식단을 짜서 하나하나 해먹어야겠다.

만드는 방법과 사진까지 나와 있어서 그대로 해봄직하다.

 

주식 레시피에서도 현미밥이나 잡곡밥 등은 기본으로 먹어야할 것이다.

우리집에서는 잡곡밥을 먹는데 흰쌀밥에 비해서 밥이 덜 먹히는 것이 사실이고 처음에는 맛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계속 먹다보니 잡곡밥에 익숙해져서인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

이렇게 하나하나 습관을 들이다보면 건강한 식습관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항산화밥상에 적힌 레시피대로 하루에 한가지씩이라도 음식을 만들어봄은 어떨까?

가지 우엉 오이 등으로는 어떻게 반찬을 만들어먹을지 매일 무치는 것이 고작이었는데 레시피를 보니 신메뉴에 기분까지 산뜻해졌다.

 

먹는 음식이 곧 사람이 된다고 음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건강한 식습관 생활습관으로 밝고 건강한 삶을 유지해보자.

 

s*******5 2012.11.20.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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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은 물론, 생활습관병도 치유하는 건강한 정보 & 73가지 레시피!
"암 예방은 물론, 생활습관병도 치유하는 건강한 정보 & 73가지 레시피!" 내용보기
환절기가 되니 아이도 남편도 그리고 나도 건강이 비상이다. 추운 계절이 되면 유독 감기도 자주 걸리지만 면역력이 약한 아이가 걱정이 많이 된다. 그런데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어느 순간에 덥쳐올지 모를 암에 대한 불안감이 아닐까 한다. 물론 주부이기에 가족 건강을 생각해서 몸에 좋은 식단을 나름 고민해보지만, 바쁜 생활에 쫓기다 보면 자연에서 나는 먹거리나 영양 균형
"암 예방은 물론, 생활습관병도 치유하는 건강한 정보 & 73가지 레시피!" 내용보기

환절기가 되니 아이도 남편도 그리고 나도 건강이 비상이다. 추운 계절이 되면 유독 감기도 자주 걸리지만 면역력이 약한 아이가 걱정이 많이 된다. 그런데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어느 순간에 덥쳐올지 모를 암에 대한 불안감이 아닐까 한다. 물론 주부이기에 가족 건강을 생각해서 몸에 좋은 식단을 나름 고민해보지만, 바쁜 생활에 쫓기다 보면 자연에서 나는 먹거리나 영양 균형을 생각해서 차리는 밥상보다는 외식을 하거나 배달음식으로 한끼 해결해버리는 경우도 빈번한 것 같아 반성이 된다.


하루 세끼 꼬박꼬박은 아니더라도 나름 신경을 쓰긴 하지만, 이왕이면 매끼 식단에 몸에 좋은 것을 섭취하고 싶다. 그렇지만 생각은 하면서도 실천이 문제인 듯 하다. 그런 가정에 딱 필요한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한다.

 

서구와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건강을 테마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항산화'라는 단어를 많이 써온걸로 안다. 이 책은 특히 건강한 몸을 만들어가는 한끼 식단에 이왕이면 암도 막아주고 병도 막아주는 건강한 식단으로 꾸며볼 수 있도록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미국 농무부 발표의 하루 권장 섭취량 피라미드를 일본에서 다시 기준에 맞게 설정한 것을 토대로 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암 예방에 효과적인 식재료들과 권장 섭취량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또 성분 면에서도 보다 전문적으로 어떤 질환이나 병에 효과가 있는지 검증된 결과를 토대로 한 지식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고 도움받아 볼 수 있게 꽤 깊이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한 식재료들로 만드는 건강 레시피들이 타 요리서들과는 차별화된 구성으로 보다 꼼꼼하게 구성이 되어 있었다. 일본에서 발간된 책을 번역하여 구성한 책이라서 책 속에 등장하는 조리법이나 재료들 중에서는 일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도 눈에 띄긴 했지만, 우리의 식생활에서 응용이 가능한 범주내에 있어서 활용이 어렵지는 않은 듯 했다.

 

암 예방은 물론 생활습관병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건강 식단은 물론, 항산화 물질인 '피토케미컬'이라는 물질의 놀라운 암 예방 효과와 그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재료와 식품군들도 소개한다. 또 적정 섭취량과 칼로리등도 나와 있어서 활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다. 영양 손실도 고려한 조리법 레시피가 무려 73가지나 수록이 되어 있다. 특히 요리마다 항산화가와 영양소 함양 비율, 식염(정제염은 안 좋다고 함)의 양도 기재하고 있어서 균형잡힌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참 좋은 구성인 듯 하다. 요리 레시피 중에는 또 다른 활용방법 등도 소개되어 폭넓게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점도 마음에 쏙 들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실천하는 것 뿐! 건강한 식단을 위해 이 책을 적극 활용해야겠다.



m******m 201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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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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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이라고 한다.    밥상만 제대로 차려도 병을 예방하는데는 거침이 없는 것이다.   병이란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고 병들지 않고 삶을 살아간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 암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   그 무서운 암이라는 병을 식습관을 고치는 것에서 해결할 수가 있다고 한다.      식재료 속에 암을 예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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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이 보약이라고 한다.    밥상만 제대로 차려도 병을 예방하는데는 거침이 없는 것이다.   병이란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고 병들지 않고 삶을 살아간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 암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   그 무서운 암이라는 병을 식습관을 고치는 것에서 해결할 수가 있다고 한다. 

 

  식재료 속에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성분들이 들어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놀랍고 신기하며 다행스러운 일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저자의 말처럼 암 예방 식품 피라미드를 기준으로 주식과 주요리, 반찬, 후식과 음료로 구성된 식단이 나와 있다.    암을 예방하는 것에는 생활습관도 중요하겠지만 먹는 것에도 그 중요성이 있음을 책을 통해 알게 되는 알찬 시간이다.    저자는 식단을 소개하기 앞서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바른 식생활과 암을 예방할 수 있게 해주는 피토케미컬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이어주고 있어 지식의 정보를 맘껏 섭취할 수 있는 도움을 한껏 주고 있다.

 

  채소와 과일에는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물질들인 비타민류와 식이섬유, 피토케미컬이 들어 있다고 한다.   피토케미컬이란 채소와 과일의 색소나 향기, 쓴맛 등을 내는 식물성 화학물질을 말하는 것인데, 피토케미컬은 적포도주와 코코아 속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류가 있다.   그 밖에 당근의 카로티노이드, 마늘과 파 등의 향기 성분인 함황 화합물, 허브나 감귤류의 향기나 쓴맛 성분인 테르펜류, 버섯의 베타글루칸 등의 피토케미컬이 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고 말한다.

 

  식품으로 암을 예방할 수 있는 효능이 있다는 피토케미컬을 먹을 수 있다고 하니 밥상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가족의 건강은 주부의 손 아래 있게 되는 것이다.    요즘은 젊은이들이 고기를 무척이나 열광적으로 좋아하지만 그 고기는 일주일에 2-3번 200g씩만 건강위해 먹기로 한다.   나머지 날들은 생선과 두부, 달걀이라는 좋은 식재료들이 있으니 거기서 충분히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균형 있는 식사를 피토케미컬이 함유된 식품들로 밥상을 차림으로 암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조금은 쉬운 예방법인 생각에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식품을 제대로 먹는 것만으로도 병이 예방된다는 사실에 바른 먹거리는 역시 건강과 직결되는 것임을 알게 되어 제대로 정보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식품의 암 예방물질에 대한 정보와 칼로리랑 염분이 나와 있는 주요리, 반찬, 후식 등 건강 레시피를 만나게 된다.   보관법과 효과적인 조리법, 언제 제철인지와 고르는 법이 나와 있어 살뜰한 정보 하나 하나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암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도 나와 있으니 더불어 육식에서 채소와 과일로 바꾸는 암을 예방하는 식습관의 밥상차림으로  건강을 더욱 단디 지킬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준다.    알차고 실속 있는 정보를 만났다는 사실에 행복하고,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으로 예방법을 식품에서 찾을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

 

     

m******i 201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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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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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물질 피토케미컬'! 약간은 생소한듯이 느껴지는 이 영양소는 5대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과 식이섬유(6대 영양소), 다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피토케미컬이란 채소와 과일에 들어 있는 식물성 화학물질이다. 암 발생을 막는 항산화 및 면역력 강화 효과 등이 뛰어나다는... 때론 영양소의 효과를 위해서 보충제의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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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물질 피토케미컬'! 약간은 생소한듯이 느껴지는 이 영양소는 5대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과 식이섬유(6대 영양소), 다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피토케미컬이란 채소와 과일에 들어 있는 식물성 화학물질이다. 암 발생을 막는 항산화 및 면역력 강화 효과 등이 뛰어나다는... 때론 영양소의 효과를 위해서 보충제의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과다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영양소는 식품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한다.

저자는 건강을 위해서는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식사를 권하고 있다.하루 섭취하는 열량은 1,600~ 2,000kcal.

특히 육류 섭취량은 일주일에 500g으로 제한하고 있으나 우리의 식습관을 고려하면 200g이 적당하다고 한다.

대신 생선이나 두부, 계란등을 통해서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 할수 있다고 한다. 나의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고~ 일석이조라고 해야 할것 같다. 뿐만 아니라, 식품의 암 예방 물질들이 소개 된다. 소개되는 채소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을뿐만 아니라 우리의 밥상에 꼭 올라오는 경우도 많다. 가끔은 생소한 채소들도 소개되어서 놀랬지만... 소개되는 채소중에서 마늘의 변신은 정말 놀랍고도 놀라웠다. 암 예방 식품중에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단다.

채소뿐만 아니라 과일도 암(구강ㆍ 후두ㆍ 인두암, 식도암, 폐암, 위암)을 막는다고 한다.

울 특히 감귤류와 베리류가 좋다고 한다. 긴 겨울동안에는 귤을 먹고, 겨울이 끝나면 딸기를 먹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현재로 고쳐야 하는 습관들이 눈에 많이 띈다.

1번을 보면서 갑자기 이웃님이 생각이 났다. 카톡에 체지방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자랑글을 올리곤 했었는데~

물론 그 과정은 쉽지 않았을것이다. 한끼 식사량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 사진을 보는 순간 '헉' 그자체였다. 그분은 다이어트에 성공한것으로 알고 있다. 맞는 옷이 없어서 행복한 고민을 한다는.. (아~ 부럽소!)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이야기가 있다. 식습관만으로도 암예방이 30% 가능하고, 이상적인 생활습관까지 포함하게 되면 70~80%는 암을 막을수 있다고 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암 예방 수칙을 보면서 나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면서 건강을 챙겨야 겠다.

 

1. 정상 범위 내에서 되도록 체중을 줄인다.

2. 매일 30분 이상 운동한다.

3. 고열량 식품을 절제하고 당분이 들어있는 음료를 피한다.

4. 다양한 종류의 채소, 과일, 통곡식, 콩류를 먹는다.

5. 붉은색 고기 섭취를 줄이고 가공육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6. 술은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까지만 마신다.

7. 염분이 많은 식품을 적게 먹는다. .

8. 암을 예방할 목적으로 따로 영양 보충제 등을 복용하지 않는다.

9. 생후 6개월까지는 모유만 먹인다.

10. 암 치료 후에도 위의 예방 수칙을 따른다.

a*******8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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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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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맞고 있는 현재에도 사망률 원인이 되는 암에  발생은 늘어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 질병, 가족력뿐만 아니라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을 많은 원인으로 꼽고 있는데요. 또, 건강검진 시 특히 가족 간에 고지혈증 등 검사 결과가 비슷하게  나오기도 하며 부부간에 같은 암을 진단받는 경우 등을 보면 식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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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맞고 있는 현재에도 사망률 원인이 되는 암에

 발생은 늘어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 질병, 가족력뿐만 아니라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을 많은 원인으로 꼽고 있는데요.

또, 건강검진 시 특히 가족 간에 고지혈증 등 검사 결과가 비슷하게 

나오기도 하며 부부간에 같은 암을 진단받는 경우 등을 보면

식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책은 질병은 물론이며 암까지 예방할 수 있는 항산화 물질

피토케미컬을 함유한 과일, 채소 등을 비롯한

일상생활에 맞게 식품으로 만들 수 있는

주식, 주요리, 반찬, 후식등 다양한 레시피와 함께

암에 관한 설명이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또, 암 예방 식품 피라미드를 동양인의 식생활에 맞게

섭취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영양소를 종류별과 그램 단위로

표시되어 있어 식단 구성 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매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질병과 암에 걸릴

수도 있고, 예방할 수도 있는데요.

책에는 식품을 통한 암 예방 물질들에 대해 종류와 함유식품

각 성분이 암의 발생 위험을 어떻게 억제 하고

낮추는지 설명되어 있으며, 과하면 독이 되는 것처럼

주의해야 할 부분도 소개된 점이 이 책에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들의 효과를 높이는 조리 방법과

 조금 더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신선한 음식재료를 고를 수 있는

 방법과 보관법도 소개되어 있어 요리하기 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 레시피가 어렵지 않아 간단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암 예방의 원칙 중 식생활과 더불어 생활 습관도 중요한데요.

바른 생활습관들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암의 종류와 예방법도

설명되어 있어 읽어보고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

 

두렵고 무서운 존재인 '암'을 조기검진과 함께

책에 소개된 맛있는 항산화 밥상을 통해 나와 가족 모두의

건강을 암으로부터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g**********8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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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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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는 암이라고 한다.1~9세와 40대 이후 사망원인 1위가 암이라고 하는데 곧 40대대가 다가오는 입장에서 상당히 두렵다다행이라면 암은 대부분 미리 막을 수 있다고 하고 무엇보다 식생활을 비롯해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으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하니 이책 [항산화 밥상 ]을 통해 많이 배우고 싶다.최근들어 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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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는 암이라고 한다.
1~9세와 40대 이후 사망원인 1위가 암이라고 하는데 곧 40대대가 다가오는 입장에서 상당히 두렵다
다행이라면 암은 대부분 미리 막을 수 있다고 하고 무엇보다 식생활을 비롯해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으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하니 이책 [항산화 밥상 ]을 통해 많이 배우고 싶다.
최근들어 항산화물질 '피토케미컬'의 암 예방 효과가 주목받고 있는데, 이 피토케미컬은 채소와 과일에 들어있는 식물성 화학물질로 매일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을 먹어주는것으로 섭취하면 좋다고 한다.
피토케미컬의 종류로는 폴리페놀(식물의 잎,줄기, 꽃 등에 함유된 색소나 쓴 맛성분으로 녹차의 카테킨이 이에 속함), 카로티노이드(녹황색 채소와 해조류에 함유된 빨강,주황,노랑 색소 성분), 함황 화합물( 마늘의 냄새 또는 고추 냉이와 무의 매운맛 성분), 테르펜유(허브와 감귤류의 정유 성분), 베타글루칸 ( 버섯에 풍부한 면역 활성 물질)이 있는데 이런 성분이 풍부한 식품들 소개하고 자세하게 그 작용에 대해서 알려 주어서 좋았다.

▲암예방 식품 피라미드 (P27)

이 책에는 '암예방 식품 피라미드'를 기준으로 주식과 주요리, 반찬, 후식, 음료로 구성된 식단을 소개하고 있다.
서구화된 식생활이 암 발병률을 높이고 있는 현대적 식단에서 벗어나 이 책의 요리레시피에서는 고지방식 레시피가 보이지 않았으며 식품 피라미드에 있는 식품으로 레시피를 충실하게 제시하고 있어서 상당히 마음에 든다.

▲ 생강 단촛물 절임 (P49)

암예방 식품과 활용 레시피(P44~66)을 보면 마늘,양파, 생강, 바늘 ,민트 등등 맛과 향이 독특한 것이 많은데 이런 식품을 매일매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도록 쉽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간단 레시피가 마음에 든다.
특히 마늘 된장(P45)은 된장에 마늘, 대파, 실파, 땅콩가루등을 넣고 가열해 놓은 것인데 만들어서 14일 정도 두고 먹을 수 있는 레시피로 된장국이나 볶음 요리에 이용하면 좋다고 하는데 당장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었다.
나에게 가장 맞는 레시피는 내가 몸이 차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않아서 겨울철이면 고생하는데 생강이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몸을 덥히고 강한 살균작용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대장암 발생을 30% 낮추는 역활을 한다고 하니 올 겨울에는 생강차나 생강 단촛물 절임을 꾸준하게 해 먹고 싶다.

▲아스파라거스 소고기 말이(P104)
암을 예방하는 주요리 레시피에는 채소, 생선, 고기, 두부로 만드는 주요리 레시피가 있다.
일단 레시피에 사용되는 요리재료들이 암예방하는 것은 기본이고 또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흔하게 가정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라서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스파라거스를 잘 안 먹는편인데 내가 좋아하는 소고기를 감싸서 찜통에 찐 이 레시피는 칼로리도 그렇게 많지 않으면서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아마도 이 레시피가 이 책에서 가장 비싼 레시피가 될것 같다.

그외에 암 예방하는 주식 레시피, 반찬 레시피, 후식,간식,음료 레시피 모두 하나같이 어렵지 않고 쉽게 가정에서 준비할수 있는 재료들로 부담없는 간단레시피를 보여주어서 활용도가 높다.
그외에 이책에 암예방을 위한 책이므로 책속에는 <암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이나 < 암 예방 수칙 10가지> 등등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했다.

암을 일으키는 요인의 35%가 식습관이라고 하는데 암 예방 물질인 피토케미칼과 영양이 골고루 들어가 있는 레시피 들을 보고 적극 활용해서 황산화 밥상으로 암예방을 하고 싶다,,
아주 유익하고 알토랑 같은 책이였다.

s*******7 201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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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서평' 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내용보기
건강식에 한창 관심을 갖고 있는터라 눈길이 갔던 책! 궁금하기도 했다. 대체 어떤 음식이 암도 병도 예방해 주는 걸까?   책에는 암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어떤 예방 물질이 있고, 그것이 어떻게 신체에서 작용하는지, 또 그 예방물질이 들어있는 채소와 과일을 소개하고 그 채소와 과일들로 만든 음식 레시피도 소개했다.   읽어보니 간편하면서도 실생활에 바로
"'서평' 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내용보기

 

건강식에 한창 관심을 갖고 있는터라 눈길이 갔던 책!

궁금하기도 했다. 대체 어떤 음식이 암도 병도 예방해 주는 걸까?

 

책에는 암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어떤 예방 물질이 있고,

그것이 어떻게 신체에서 작용하는지, 또 그 예방물질이 들어있는

채소와 과일을 소개하고 그 채소와 과일들로 만든 음식 레시피도 소개했다.

 

읽어보니 간편하면서도 실생활에 바로 적용시킬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책이다.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먹고, 고기는 일주일에 200g이 제일 좋다고 설명되어 있다.

큰일이다;; 짝지도 나도 고기 엄청 좋아라하는데... 분명 200g은 훌쩍 넘을텐데..;;

고기를 어떻게 줄일지 걱정이다. 물론 대체 식품으로 두부, 콩, 생선, 달걀이 좋기는하지만..

대체 식품은 대체 식품일 뿐.. 정말 고기는 아닌걸.. T^T..

 

그래도 건강을 생각하면 줄이긴 해야될 것 같기는 하다.

대체 식품들도 요리법이 다양하니까.. 입맛을 조금 바꿔야지!

 

요런 유용한 정보!!! 이 정도만 알고 있어도 평소에 음식 준비를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알고 있는다 해도 막상 먹을 때는 생각나지 않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아주 모르고 있는 것보다는 나을 듯 하다.

 

 

읔.. 20대는 보이지도 않는다. 이럴때 보면 20대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언제 이렇게 되었을까.. 에휴..!!

 

하루에 딱 필요한 열량만큼만 먹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 두고 손을 뻗치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물론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라면 다르겠지만, 보통 나같은 사람은..

음식을 눈앞에 두고 '오늘 열량은 이만큼이니 이만큼만 먹어야지!'

하고 절대 생각할 수 없다. 그냥 먹고말지;;

 

대신 운동으로라도 조절을 해야하는데 이것도 참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고보면 병은 정말 내 자신이 키우고 있는 것 같다.

스스로 조절하고 노력해야하는데.. 앞으로는 건강한 미래를 위해 조금씩 신경을 써야겠다.

 

 

사실 영양제로 평소 챙기지 못하는 필요성분들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물론 거기에 살짝 발을 담그고 있는데.. 보충제가 크게 기대에 못미친다니..

물론 여기 나와있는 건 암에 관련된 영양제다. 다른건 어떨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암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다니 참고하는게 좋을 것 같다.

 

 

평소에 체질량으로 자신의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그런데.. 이거 계산 어떻게 하는거지..-0-;; 열심히 계산해봐도 모르겠다;;

 

요건 "암 예방 수칙 10가지!" 알고 있으면 좋은 예방수칙.. ^^

 

 

따로 레시피들은 찍지 않았지만 간편하고 평상시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조리법들이 다양했다.

열심히 보고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

좋은 정보들이 수두룩해서 책장에 꽂아두고 수시로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k******j 201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항산화 밥상
"항산화 밥상" 내용보기
질병의 근원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있다고 생각한다.한국인은 전통적으로 염장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데다가 요근래 들어서는 생활수준과 바쁜 일상에 쫓겨 육류와 인스턴트 식품을 즐기고 있다.나부터도 시간에 쫓기고 바쁠 때에는 즉석 라면이나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게 되는데 이 모두가 질병의 근원이 된다.    예전에는 못 먹어서 각혈과 결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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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근원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있다고 생각한다.한국인은 전통적으로 염장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데다가 요근래 들어서는 생활수준과 바쁜 일상에 쫓겨 육류와 인스턴트 식품을 즐기고 있다.나부터도 시간에 쫓기고 바쁠 때에는 즉석 라면이나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게 되는데 이 모두가 질병의 근원이 된다.

 

 예전에는 못 먹어서 각혈과 결핵,동맥경화 등의 질병이 흔했는데,요즈음에는 남자,여자 공히 암을 비롯하여 뇌혈관 질환,심장 질환,당뇨병이 순위를 다투고 있으며,백해무익이라고 일컫는 흡연도 폐질환의 커다란 원인이 되고 있다.짜고 매운 음식은 좀 더 중화시키고 지글지글 태우는 고기의 양은 줄이면서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야채와 과일,생선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된다.다만,야채와 과일,생선값이 너무 비싸서 서민들의 지갑을 열기에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기는 하다.

 

 흔히 영양소의 5대 성분이라 불리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비타민,미네랄과 관련한 식품군을 잘 따져 구입하여 섭취해야 할 것이다.건강에 유익한 식품만 잘 고르고 균형잡힌 식습관만 이루어진다면 굳이 비싼 보약이나 건강식품,병원 신세를 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현대인에게 암 발생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있는 것에는 식염과 염장식품,소시지,베이컨,햄 등의 가공육으로 어린이들의 입맛을 잘못 길들여 놓은 부모님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귀찮고 손이 가더라도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채소,과일,파,마늘,식이염유,리코펜,셀레늄,엽산,칼슘이 풍부한 식품재료를 구입하여 직접 씻고 다듬어 음식을 만드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암에 좋다는 파,마늘,양파 등은 위암,대장암에 효과가 있다.마늘의 경우에는 온갖 음식재료에 들어가는데 입맛이 없을 때에는 기름에 볶아서 섭취해도 좋다.매운 알기신의 맛이 사라지면서 영양소는 그대로 남으며 부드러운 맛 그 자체이다.내 경우에는 음식을 자주 만들어 먹는 편이다.마늘,파의 경우에는 언제라도 내 곁에서 대기하고 있다.평소 마늘과 파,양파를 즐겨 먹고 이것을 섭취해야 음식을 먹은거 같아 안심한다.

 

 

 

 

 암 예방식품과 그 활용 레시피는 다양하게 나와 있다.암 예방 물질이 풍부한 식품은 맛이나 향이 독특하고 조금만 넣어도 그 풍미는 깊어지는 특징이 있다.민트를 이용한 민트 식포는 민트와 마른 고추,식초를 잘 배합하여 만드는데 멘톨의 살균력과 폴리페놀류의 강한 항산화력으로 암을 예방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

 

 

 

 

평소 메밀국수를 좋아하고 채소를 선호하기에 비빔 메밀국수를 소개한다.갖은 야채가 들어간 비빔 메밀국수는 향미 채소의 암 예방 효과와 매콤한 맛이 무기력한 입맛을 돋우며,사각사각 씹히는 야채와 풍미도 건강에 유익한 효과를 얻을 수가 있어 좋다고 생각한다.

 

 

 

 

 

DHA와 EPA가 들어 있는 생선의 지방은 채소와 함께 요리하면 맛도 좋고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그만이다.그림은 정어리 허브 구이이니데 정어리의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오븐 팬에 시트를 깔아 구워져 나왔다.구운 정어리,마늘,방울토마토,양파와 함께 먹으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에 암 예방 효과와 콜레스테롤 저하,혈전 용해의 효과가 있으니,생선이 사람에게 주는 건강 효과는 매우 유익한 것으로 보여진다.

 

 

 

 

후식이나 간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과일,야채 주스는 살아 있는 영양의 보고이다.야채,과일에 요구르트,꿀,생강 등을 함께 넣어 믹서로 '드르륵'갈아 컵에 부어 놓으면 색깔도 보기 좋고 목을 타고 넘어가는 신선감도 그만이다.

 

 

 건강을 지키는 일은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어떻게 길들이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조그만 더 시간을 내고 조금만 더 신경과 정성을 쏟아 부어 음식을 챙긴다면 개인의 건강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가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고,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행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도 절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j******6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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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평소 건강에 좋은 식품을 잘 찾아 먹는 사람과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식품들이 궁금하다면 꼭 눈 여겨 보아야 할 책.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책. 밥상 위의 변화로 쉽게 암을 예방 할 수 있는 책이다. 아무리 자신이 건강하다고 한들 암에 대해서는 자신만만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 몸에 독으로 작용해 조직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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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평소 건강에 좋은 식품을 잘 찾아 먹는 사람과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식품들이 궁금하다면 꼭 눈 여겨 보아야 할 책.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책. 밥상 위의 변화로 쉽게 암을 예방 할 수 있는 책이다.


아무리 자신이 건강하다고 한들 암에 대해서는 자신만만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 몸에 독으로 작용해 조직 세포를 죽이고 노화 등 각종 질병의 원인, 특히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활성산소는 모두의 몸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고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항산화 식품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 역할과 영향을 알아두어 섭취 할 필요가 있다.


항산화 물질인 피토케미컬은 식물에서 합성되고 야채에는 각종 피토케미컬이 존재하고 있어 암 예방에 효과이다. 피토케미컬은 채소와 과일에 들어있는 식물성 화학물질로 암 발생을 막는 항산화 및 면역력 강화 효과에 뛰어나다고 하니 식품의 암 예방 물질을 인지하여 생활 속에서 더 자주 먹게 된다면 작은 변화만으로도 암에 걸릴 확률을 낮춰 준다고 하니 참 손쉬운 예방법이다.


피토케미컬의 종류에는 폴리페놀/카로티노이드/함황 화합물/테르펜류/베타글루칸으로 다양한데 대부분 채소에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는 막연하게 이것들을 먹어야 한다가 아니라 왜 먹어야 하고, 먹으면 어디에 좋은지, 어떻게 먹는 것이 가장 좋은지 까지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암을 예방하는 함황 화합물이 들어있는 순무로 만든 순무 구이. 무는 김치나 나물, 조림으로만 먹던 나에게 무우 구이는 신세계였다. 이처럼 무구이, 배추찜 같이 생각지도 못한 조리법 등이 나오니 한번쯤은 도전 해 볼만 하다.

뿐만 아니라 만들어 두면 유용한 소스 팁까지 듬뿍 담겨져 있으니 든든하다. 토마토를 이요한 살사소스와 생강소스를 곁들인 두부 조림은 꼭 한번 도전해봐야지.

내가 좋아하는 식품이 두부인데다가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으로 유방함 발생률을 낮춘다고 하니 여자들을 위한 식품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몸이 차가운 사람한테 좋은 생강까지 들어가니 나를 위한 맞춤 식품. 이처럼 자신의 몸에 맞는 음식을 찾아 유용하게 요리 할 수 있으니 편리하다.

 

 

         

  

마지막으로 <암 예방 식품 피라미드> 를 참조하여 분량에 맞는 채소 곡류들을 매일 섭취하도록 몸 속의 발암물질을 막기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특히 채소의 섭취는 늘리고 육류는 줄이도록 하여 고지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충고한다.

붉은색 고기와 가공육은 대장암등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또한 금연과 금주(적당한 알콜섭취는 혈액순환을 도움) 꾸준한 운동으로 적정체중을 유지하는 노력 또한 필요하다.

누군가 말하길 나에게 있어 적정체중이란 나의 몸 상태가 가장 좋았을 때라고 하니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 아무튼 항산화 물질이 많이 포함된 식품을 적극적으로 찾아 섭취 하여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힘쓰도록 하자.


e****4 201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