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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학원을 안다니고 혼자 공부하고 있었는데 궁금할때 물어볼 사람도 없고 어떻게 하는게 효율적인지도 모르겠고 해서 혼자 하면서 정말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하고 그랬는데 이런 저를 위해 나온책이 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누군가가 옆에서 오늘은 이거랑 저거 공부하고 내일은 여기까지.. 이런식으로 가르쳐 주는거 같거든요^^ 해야할 것을 그날그날 할수 있어서 우선 부담이 없는데다 제시하는대로 따라하다보니 공부가 저절로 되는거 같기도 해요. 기본책에 충실히 공부를 한다음에 트레이닝 북으로 정말 트레이닝을 하는데 어렵지 않게 따라갈수 있어서 좋아요. 첨에는 통으로 영어문장을 외운다는게 부담이 되고 힘들기도 했는데 공부하다보니 그냥 숙어처럼 문장을 외우게 되는거 같아져요. 학습법을 잘 배우고 나니 가능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킬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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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너무 늦게 보기 시작해서 조금 후회가 되는데 공부할수록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통문장으로 영어를 공부한다는게 쉽지많은 않은지라 고민을 하다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탁월한 선택인듯 하다. 미국 정부의 의뢰를 받아 만든 미국 표준 영어교재라하니 이보다 더 확실한 영어책이 또 있을까 싶다. 초중고 영어실력만 되면 누구나 따라할수 있다길래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 사실인듯하다. 그리 많은 단어를 알지 못한지라 통문장으로 공부하는게 두려움이 앞섰는데 그 두려움은 어느새 사라지고 왜 처음부터 통문장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들이지 못했는지 아쉬움이 남을 뿐이다. 쉬운단어들과 문장들로 어렵고 복잡한 영어 문장보다 훌륭하게 대화가 통하고 있다. 본책에서 쉽게 익히고 트레이닝북으로 넘어가는데 본책을 이해한 사람들이라면 바로 트레이닝북에서 실전 연습을 하는게 효과가 빠른듯하다. 트레이닝북에서는 4가지 스텝으로 공부하게 되어있는데 이를 잘만 따라하면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은 갖출뿐만 아니라 입에서도 쉽게 나올수 있도록 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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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에 책 내용을 훑어보고 고른 책인데 시리즈였더라구요. 첨부터 알았더라면 첫번째권부터 보는건데 조금 아쉽긴하지만 어째든 이어지는건 아니니 그냥 보기 시작했어요. 문장을 통으로 외워서 공부하는게 실력을 더 쉽게 올릴수 있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솔직히 시간도 좀 오래걸리고 쉽사리 외워지질않아 포기했었어요. 그러나 이책을 만나면서 이번 기회에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마음먹고 시작했어요. 책은 우선 두권으로 나눠져있네요. 기본기를 다질수 있는 본책과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을 할수있는 트레이닝북. 트레이닝북은 정말이지 훈련에 훈련을 반복하는 책이에여. 이렇게 반복훈련을 하다보면 영어 못하는 사람도 어느정도는 할수 있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출퇴근이 짧긴하지만 MP3를 통해서 잠깐씩이라도 듣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결코 쉽게 잊혀지지 않네요. 이 책을 마스터하고 보지 못한 앞 시리즈도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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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선생님의 강의 교재로 이 책을 샀고 1편은 쉽고, 2편은 어려운 것이 다소 섞여있는 중급난이도, 3편은 어려운 문장이 많습니다. 가정법, 완료시제 등등 어려운 문법요소들이 많이 있어서 2편 다 떼고 3편 넘어가도 갑자기 확 높아지는 난이도에 정신 못차릴 것 같아요. 이 문장들은 완전히 통으로 암기해야 도움이 많이되는 부분이라서 과연 3편을 잘 해낼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요. 3편 책은 정말 영어 잘 하시고 암기력 좋으신 분이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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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뉴잉글리시 900을 접하게 된건..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강한 영어회화에 대한 동기부여가 발생하면서 부터입니다.
눈으로 읽고 해석은 되는데.. 왜케 면전에서 말하는건...똑같은 영어인데도..안들리고 .. 안들리니 무슨 말하는지 모르니 대화가 안되었죠..
여튼 동기는 그랬고요 그래서. 서점에가서 책을 보던중.. 이책을 선택했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1.책 사이즈가 맘에 들었습니다. 들고다니기 부담없는 사이즈....아무리 좋은책이라도..휴대성이 떨어진다면 많이 볼수는 없을꺼란 생각에..
2.일별로 나눈 학습량에.. 부담없이 할수 있고 목표는 채우겠다는 생각...
3. 그리고 음성파일을 카페에 올려주셔서. 핸드폰에 넣어서. 차량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어디에서든...예습이라든지 복습을 시공간을 넘나들며.... 학습하게 만들어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1권2권3권 기본영문법까지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단어북은..그닥...추천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단어라는게.. 본인이 자주 쓰는걸 사전 찾아서 하는게.. 가장 도움이 되기에...
회화의 어느선까지는 빨리 끌어올려줄수 있는 뉴잉글리시 900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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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꾸역꾸역 끝내고 3권을 샀습니다.
3권은 문법적인 요소가 꽤 들어가 조금 어렵습니다.
공부할때 이보영선생님의 강의부문은 별도로 청취하지 않고,
workbook으로 원어민이 스피킹하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했습니다만, 문법적인 요소가 있어
가정법이나 이런 부분은 별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책은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적절한 난이도의 단어, 다양한 구문이 장점입니다.
꾸준히 말하기 연습을 하고, 발음을 지속적으로 교정하려 한다면, 몇개월 내에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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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어를 공부할때.. 선생님의 말씀이...
문법이 어려우면 이해하지말고 문장을 암송해서 습관을 들여버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겁니다.
즉 여기서 말하는 통암기였죠.
영어의 경우 통암기가 될런지 부담입니다만..
한번 이걸 기회로 해보고자 했는데 책을 가지고 읽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한번 이번에는 e-book을 통해서 암송해보고저 이 책을 구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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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부하고있는 회화책입니다.
볼륨 1.2 를 끝내고 드뎌...아.. 감회가 새롭다고나 해야할까..
이 3권까지 올수있을까 . 과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은 동영상강의와 함께 하면 효과가 더 좋은듯. 강의가 나름 잘 짜여있어서...
이 책은 아주 기본적인 회화부터 반복적으로 학습을 시키고, 조금더 응용하는 문장들로 복습을 하게 됩니다.
처음엔 쉽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7초만에 5초만에 나오는냐.. 또 그렇지가 않아서..
쉬운 문장이라고 다 알고있다고 생각해도 막상 딱! 안떠올라 애먹었죠.
5초안에 나오게 하는그런 반복학습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mp3.파일이 제공되고, 본책과 트레이닝 북으로 나뉘어 있는데 사실 본책자만 보면 무슨 중학교 교과서마냥 썰렁하다 싶지만...트레이닝 북은 꽤나 알찹니다. 본책보단 트레이닝북이 실제로 더많이 손에 잡히고 보게 됩니다.
아주 초보자 마음이면 1권부터 그냥 시작은 2권부터해도 좋을것같아요. 3권은 또 이게 만만해보이진 않습니다.
뭐든지..그렇자나요.. 그럼 왜 900이냐. 900문장. 요거만 나온줄알았는데 처음에...엄청난 예문들이 복습을 이끌어 줍니다.
파일 강의도 썩 좋아요. 동영상강의와 꽤 일치하기 때문에 동강을 굳이 들을 필요는 없지만 녹음기능등의 강의를 들었는데 나름 좋아서...
가끔 홈페이지에서 이 책과 관련된 강의가 행사를 하니 그때 이용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회화는 해도 해도 뒤돌아서면 어버버버 되어버려서.. 너무 어렵네요.
영어관련 강사들이 제일 부럽고 존경스럽다는....
영어 맨날 해도 왜 안되는지...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요거 그래도 나름 괜찮다 싶어서 후기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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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nglish 900 Vol.1과 2에 이어서 3권을 공부 중이다. 잘 알다시피 3권의 책을 모두 익히게 되면 900개의 기본 문장과 이에 파생한 여러가지 문장을 익힐 수 있다. 1권과 2권에 비하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나 어려운 부분을 익혀야 제대로된 회화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3권에서는 문법적인 요소가 많으ㅏ 꾸준히 익히다보면 문법적인 요소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트레이닝북으로 여러차례 회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