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좋은 책 하지만..큰 책보다 낱권이 더 나은거 같다.
"좋은 책 하지만..큰 책보다 낱권이 더 나은거 같다." 내용보기
원서는 낱권으로 안파는거 같은데 한글판은 낱권으로 판다.   이 책의 내용은 매우 사랑스럽고 아기가 보기에도 아주 좋은 내용이다. 그림또한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책을사면 그다지후회가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권의 큰 책으로 보는것 보다 아이의 눈높이를 생각한다면 낱권으로의 구매가 더 좋을것 같다.   내용도 한페이지에는 고양이가 있으면 옆 페이지에는 고양
"좋은 책 하지만..큰 책보다 낱권이 더 나은거 같다." 내용보기

원서는 낱권으로 안파는거 같은데

한글판은 낱권으로 판다.

 

이 책의 내용은 매우 사랑스럽고 아기가 보기에도 아주 좋은 내용이다.

그림또한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책을사면 그다지후회가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권의 큰 책으로 보는것 보다

아이의 눈높이를 생각한다면 낱권으로의 구매가 더 좋을것 같다.

 

내용도 한페이지에는 고양이가 있으면 옆 페이지에는 고양이를 안고 있는 어린 아기 (돌 지나서 아장아장 걷는 또래의 아기 그림) 가 나온다. 

이런식으로

사물이나 동물이름.을 배울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큰책으로 만들다 보니

낱권 책에서는 한페이지씩 보여지는 내용이

큰 책에서는 여러페이지의 내용이 한 페이지에 보여지니

좀 더 산만한 기분이랄까...

 

일단 책 내용은 간결해서 의외로 아기가 잘 본다.

내용이 100% 이해되는냥 좋아하면서 무한반복해서 본다.

  

작가도 워낙 유명한 작가라 실패요소는 없는 좋은 책이라본다.^^

특히 헬렌 옥슨버리는 아이를 좋아해서 아이의 모습을 열심히 관찰해서

그 특징을 잘 뽑아내서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는데

다른 작품에서는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는 정말 이 작가의 그런 면모가 아주 돋보인다.

d***m 200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