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5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2.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혼여행을 준비중이라면...
"신혼여행을 준비중이라면..." 내용보기
결혼을 앞두고 신혼여행지를 고민을 하고 있다면 푸껫을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푸껫에 대한 정보를 잘 알고 싶다면 enjoy 푸껫을 한번 보면 도움이 된다.   신혼여행의 꽃인 풀빌라에 대한 정보라던지 현지의 먹거리 및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일정별, 항목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신혼여행을 준비중이라면..." 내용보기

결혼을 앞두고 신혼여행지를 고민을 하고 있다면

푸껫을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푸껫에 대한 정보를 잘 알고 싶다면 enjoy 푸껫을 한번 보면 도움이 된다.

 

신혼여행의 꽃인 풀빌라에 대한 정보라던지 현지의 먹거리 및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일정별, 항목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y*****4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 최악의 여행안내서
"내 인생 최악의 여행안내서" 내용보기
푸켓이 휴양지이다 보니 물가가 현지 물가 못지 않게 비싼 곳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여기서 소개된 곳들은 정말 터무니없이 비싸서 어이가 없습니다.남편과 함께 갔다가 정말 비싸고 심각하게 맛없는 곳에서 시푸드 먹고 너무 화가 나더군요. 메뉴 2개, 음료 2잔 시키고 10만원 넘게 냈습니다. 게다가 맛은 또 얼마나 없는지... 아 다시 생각하니 열받네요. 한국 물가로 치면 그러
"내 인생 최악의 여행안내서" 내용보기

푸켓이 휴양지이다 보니 물가가 현지 물가 못지 않게 비싼 곳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여기서 소개된 곳들은 정말 터무니없이 비싸서 어이가 없습니다.


남편과 함께 갔다가 정말 비싸고 심각하게 맛없는 곳에서 시푸드 먹고 너무 화가 나더군요. 메뉴 2개, 음료 2잔 시키고 10만원 넘게 냈습니다. 게다가 맛은 또 얼마나 없는지... 아 다시 생각하니 열받네요. 한국 물가로 치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푸켓 물가로 생각하면 굉장히 비싼 곳입니다. 여행 중에 태국에 자주 여행 가는 지인 커플과 방콕에 거주 중인 지인커플에게 물어보니 입을 떡 벌리고 놀라더군요. 


1일 투어 신청하려고 현지 가이드 만나서 얘기하다가 물어보니 자기가 푸켓에 정착한 5년전부터 맛없고 비싸기로 유명했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책자에 소개된 곳들을 보시더니 신혼여행객들을 위한 분위기 있는 곳이 많다며 굉장히 비싼 곳들이 많네요~라고 하시더군요. 이런 곳에 가족 단위로 가신다면 엄청 돈이 깨질 것 같네요. 


심지어 책자에 소개된 마사지샵에 갔다가 남편은 등에 심하게 멍이 들었습니다. 나중에는 근육이 땡기고 몸살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저는 뭐 마사지를 하는 건지 간지럽히는 건지.. 한국에서도 이런 데는 가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짜증나서 팁도 조금만 주고 나왔더니 홱하니 돌아나가더군요. 태국 사람들 굉장히 친절한데 거기는 서비스 마인드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사람들에게도 유명한 샵이라더니 막상 가서 물어보니 한국인은 거의 안 오는 것 같고 말이죠. (샵도 구석에 처박혀 있고;;;) 차라리 비치 쪽에 가니 돈을 더 주더라도 잘 하는 곳이 많더군요. 


저희는 신혼여행도 아니지만 배낭여행을 한 것도 아니라 돈을 아끼는 것보다는 정말 푸켓의 좋은 곳들과 분위기를 느끼고 오고 싶었는데,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결국 둘째날부터는 책은 캐리어에 쳐박아 두고 오토바이 렌트해서 현지인들에게 물어보며 현지 물가에 맞으면서도 정말 맛있는 집이나 좋은 마사지샵, 조용하고 푸켓만의 정취가 느껴지는 곳들을 돌아다니고 왔습니다.


경험상 동남아 지역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숙소나 식당, 관광 코스 정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탓도 있고, 언어나 식사(위생 문제 등)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까닭에 여행책자의 도움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너무 성의없이 썼다는 생각이 듭니다. 뭘 알아보고 쓰신 건지.. 아니면 업데이트 안 하고 기존에 있던 자료 그냥 때려넣은 건지... 너무 이해가 안 가네요. 저처럼 된통 당하는 분들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제 생애 최악의 여행책자네요. 별점 1개도 아깝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c******e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