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읽기 좋게 만든 책이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앙증맞고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글자들과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영어에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누구도 정확하게는 알지 못하는 유년시절의 동화를 한 번쯤 다시 읽어볼 생각이 들 때 영어공부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적당하고요. 이 책을 구하려고 이 곳, 저 곳 문의해봤지만 yes24만한 곳도 없네요. 이 책으로 2가지가 검색되는데 다른 책은 품절상태입니다. 문의한 결과, 같은 계열사의 국적이 다른 출판사 라고 하더군요. 기존의 품절된 책은 Walker Books는 영국, Candlewicks Press는 미국, 이라고 합니다. 둘의 차이는 영국과 미국에서 서로 다른 표현 정도? 이겠죠?? 거의 같은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의 책에 대한 리뷰는 몇 가지 있는데요, 읽어 보시면 다들 ''강추''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