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 영단어 책을 여러 권 살펴보다가 다른 책과 다른 구성의 책이 있어서 펼쳐보았다. 같은 주제별로 한글개념에 영단어를 매칭하는 그동안 보지 못한 구성. 하루 100개 암기라도 다른 영단어집보다 더 잘 외워지는 것 같다. 또 같은 주제별 구성이어서 읽기, 말하기, 쓰기 상황에 적용하기가 더 용이한 것 같다. 간과하기 쉬운 생활 속 다양한 단어들을 외우며 이런 영단어집이 정말 필요했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고 있다. 도미, 미꾸라지를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때타올, 외동딸을 영어로 말할 때 뭐라 하는지 스피킹이나 라이팅에서 뭐라고 해야하지 싶은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주듯이 알려주니 참 고마운 책이다. |
|
영어학원 교재로 주문한 단어책입니다. 그동안 쭉 단어암기를 많이 해 왔지만 조금 특이한 단어도 많이 소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단어시험을 보듯이 한쪽에 우리낱말과 뜻이 있고 영어단어가 오른쪽에 위치해 있어 바로바로 테스트를 하기 쉬운 구성입니다. 영어는 단어싸움이라는 말이 있는 그만큼 어휘력이 있어야 어려운 독해나 문제를 풀때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 매일 꾸준히 암기하다 보면 방대한 영어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