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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진로 멘토] 위인들의 다양한 직업과 교훈
"[아홉 살 진로 멘토] 위인들의 다양한 직업과 교훈" 내용보기
< 아홉 살 진로 멘토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우리들, 우리 학생들은 장래희망을 정하기 매우 힘들다. 그 이유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 직업이 가지는 장점들이 모두 좋기 때문이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나도 어릴 적에는 이런 장래희망들 때문에 머리를 부여잡고 고민을 하였었다. 그래서 지금 정한 장래희망은 만화가! 평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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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 살 진로 멘토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우리들, 우리 학생들은 장래희망을 정하기 매우 힘들다. 그 이유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 직업이 가지는 장점들이 모두 좋기 때문이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나도 어릴 적에는 이런 장래희망들 때문에 머리를 부여잡고 고민을 하였었다.

그래서 지금 정한 장래희망은 만화가! 평소 만화를 좋아하고 그림그리기도 좋아하는 터라 이렇게 정하였다.

하지만 다른 직업들도 세상에는 많기에 아직도 나는 아쉽고, 다른 직업을 한 번 해보고도 싶다.

그런 내가 알게 된 책, 그것은 바로 이 책 [아홉 살 진로 멘토]였다.

“이 책이 내가 할 장래희망을 정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기대를 안고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의 이야기는 각각 다른 직업을 가진 유명한 위인들의 생활과 그 직업을 가진 위인의 교훈과 사상 등을 알려준다.

이 책에 나온 직업은 모두 7개의 직업이다. 그리고 그 직업에 대하여 위인을 통해 자세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알려준다.

이 책의 바로 그 점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 위인을 빗대어 장점을 알려주니 왜 그 직업이 좋은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재미있는 이야기! 한 인물의 일생에 대하여 설명하는 이 책안의 이야기는 각 직업 각 인물별로 7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 각각의 이야기는 위인전 방식으로 되어 있었고, 우리들에게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이 책의 이야기들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바로 멘토 중의 한 명인 ‘의사 장기려’ 선생님의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가 왜 기억에 남았냐면 바로 이 한 구절 때문이다.

“의사의 임무를 생각하여 보게, 어느 상황에서도 수술을 포기할 수 없지 않는가. 얼른 올라가 수술을 계속하게나.”

정말 멋진 한 마디였다. 왜 이런 말이 나오게 되었냐면 6.25 전쟁이 발발하자 병원 건물 옥상에 폭탄이 떨어져 천장이 내려앉았고,

더 이상 수술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말을 들은 병원 의사들은 계속하여 수술을 하게 되어 환자를 살렸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니 나는 의사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직업, 의사! 정말 멋진 직업이 아닐 수 없다!

장래희망, 혹시 아직도 갈팡질팡 하고 있지는 않는가. 이 책, [아홉 살 진로 멘토]를 통하여 장래희망을 키워 보는 것을 추천하고자 한다.



 

 

h********1 2012.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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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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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멘토:초등학생을 위한 직업으로 보는 인물 ***  최수복 글/ 배현정 그림/ 허은영 진로정보 /북멘토     제목이 '아홉살 진로멘토'여서 아홉살 아이들을 위한 책인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은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의 진로를 멘토링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고 있어서 아이들과 직업체험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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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멘토:초등학생을 위한 직업으로 보는 인물 *** 

최수복 글/ 배현정 그림/ 허은영 진로정보 /북멘토

 

 

제목이 '아홉살 진로멘토'여서 아홉살 아이들을 위한 책인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은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의 진로를 멘토링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고 있어서

아이들과 직업체험도 많이 다니고 직업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권해주는 편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자신의 진로에 대하여 막연하게 생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들이 선호하는 의사,과학자,연예인,디자이너,기업가등 총 7명의 위인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그 직업을 이룰 수 있는지 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예를 들어 곤충학자 파브르가 어떻게 하여 곤충학자가 되었는지 알려주고, 어떤 마음이

있어야하는지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능력을 키워나가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지녀야 할 윤리의식에 대하여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인물로는 앙리 파블, 장기여,가브리엘 샤넬, 마리아 몬테소리, 유일한

오드리 헵번, 데이비드 오길비 등 각각의 직업을 대표하는 인물들입니다.

초등 3학년 딸아이는 자기가 알기도하고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들이 어떻게해서 그렇게 훌륭한 직업을 대표하는 위인이 되었는지 알게 해줬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직업을 체험하고 알아볼수 있는 방법이 많아서 참 다행이면서도 그것을

올바르게 멘토링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잘 모르는 부모님들이 읽어도 참 도움이 많이 될

책인것 같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어린이와 진로 멘토의 일문일답도 마련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갖추어야할 능력이나 마음가짐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허은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서는 인물들의 직업과

그 직업과 비슷한 계열의 직업들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도 해주므로해서 보다 폭넓은 직업의

세계를 맛볼 수 있게 해 줄 뿐만 아니라 그 직업을 이루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기도 하여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직업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들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갈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직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의 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1 2012.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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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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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를 향해 갈때 스스로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훌륭한 멘토가 있다면 훨씬 힘이 되겠죠? 공부하는걸 무지막지하게 싫어하는 올해 아홉살이 된 딸래미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라서 제가 먼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각 과목별로 멘토가 나옵니다. 국어에는 주시경, 수학에는 폴 에이디쉬, 사회에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에는 마리 퀴리, 음악에는 윤이상, 체육에는 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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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딘가를 향해 갈때 스스로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훌륭한 멘토가 있다면 훨씬 힘이 되겠죠?

공부하는걸 무지막지하게 싫어하는 올해 아홉살이 된 딸래미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라서

제가 먼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각 과목별로 멘토가 나옵니다.

국어에는 주시경, 수학에는 폴 에이디쉬, 사회에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에는 마리 퀴리, 음악에는 윤이상, 체육에는 펠레, 예술에는 백남준...

공부는 어떻게해서 그 과목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는지 일화를 통해 알려주니 공감도 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대화나 글귀는 이렇게 표시가 되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고,

책을 덮고 어느날 휘릭~ 펼쳐보았을때도 눈에 확~ 들어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위인의 약력이 나오고, 해당과목을 공부하는데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위인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해주는 형식이 각 과목별로 한페이지씩 있는데, 오래된 위인에게 훌륭한 조언을 듣는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그 과목의 공부법이 나오는데요.

특별히 강조하고 있는 부분을 요약 정리해두어서 본문을 읽고 난 후라면 이 부분을 읽으며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되새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홉살 딸아이가 이 책으로 인해 부쩍 공부에 흥미를 붙일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무슨과목에 소질이 있고 재능이 있는지 빨리 깨우쳤음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

훌륭한 위인의 가정엔 훌륭한 부모가 있었다는 사실.

세계최고의 수학자 폴 에이디쉬의 아버지는 수학선생님이셨고,

벤자민 프랭클린의 아버지도 서재에 책을 가득 꽂아두고, 아이에게 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조언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으셨고, 과학의 멘토 마리 퀴리의 아버지는 과학선생님

축구황제 펠레의 아버지는 프로축구선수였다는 것.

이런 것을 보았을때 재능은 유전적인 부분도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유전도 있겠지만, 자라온 환경의 영향은 확실히 미친것이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저도 저희 집 남매를 위해 신문을 꼬박꼬박 읽고 있고, 한달에 열권이 넘는 책을 읽고 있지만

2년이 지난 지금도 아이들은 크게 책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 답답하지만

지금처럼 엄마가 열심히 노력하고 책과 가깝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어느날 본받기를

바라며 꾸준히 독서를 할 계획이랍니다. ^^

c******s 201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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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진로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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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아이에게 건내주니 아이가 엄마 나 여덟살인데여... 유라는 수준이 아홉살이니까 봐도 된다고 보내주셨어 아이에게 우선 칭찬부터 한마디 해주고 읽혀봤어여 아이들을 교육시키다 보면... 학교 공부를 잘한다... 그럼..좋은 대학... 그리고 좋은 직장... 요즘은 이게 안통하더라구여..   좋은 대학나와도 취직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안에 문제들도 많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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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아이에게 건내주니 아이가

엄마 나 여덟살인데여...

유라는 수준이 아홉살이니까 봐도 된다고 보내주셨어

아이에게 우선 칭찬부터 한마디 해주고 읽혀봤어여

아이들을 교육시키다 보면... 학교 공부를 잘한다... 그럼..좋은 대학...

그리고 좋은 직장...

요즘은 이게 안통하더라구여..

 

좋은 대학나와도 취직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안에 문제들도 많이 생기고......

 

전문가들이 하시는 말씀이

미리미리 아이가 좋아하는 일이나 직업에 대해 알려주는게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직업동화책을 여러질 읽어봤는데

어떤 직업이 있는가에 대한 설명뿐이라

아이가 ..나에게 이직업이 맞을까 하는 생각까지는 못하는거 같았습니다

 

 

아홉살 멘토는

직업동화와 위인전이 함꼐 묶여 있는 책같았습니다

요즘 통합 교과하면서 내년에는 교과서가 주제별로 바뀐다고 하는데

이런 종류의 책이 많이 출판되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가 오드리헵번을 유난히 좋아하는데

이 책표지를 보더니

바로 오드리헵번을 보더라구여

오드리헵번이 멋지게 삶을 마무리 하는 부분에서는 너무 감동적이라며

한번씩 해봤던 책 품에 안기도 하고 있습니다

또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의사를 시키려고 하는 요즘

의사가 돈을 잘 버는 직업이 아닌

정말 희생으로 환자를 어루만지는 장기려같은 분들이라는 이미지를

아이들에게 심어 줄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그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또 출판사로 유명한 몬테소리가 인물로

자신의 이름을 따서 아이들 교육이 시작되었다는 점에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했습니다

기업가ceo는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기에

존경하는 인물은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직으로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보여준 유일한 기업가의

기업마인드는 우리아이에게 귀감이 되는 업적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잘 알지 못했던 지리정보시스템연구가, 생명과학연구원,카피라이터, 사회복지사등

아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요즘 직업들에 대해 설명해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삶을 통해 알아보는 직업이야기

멘토로써 다가와

아이에게 조근조근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으로

아홉살 멘토 차분하게 읽어낸거 같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직업을 잘 찾아내도록 도와주는 일을 해야하는 엄마도 함께 읽으면 좋겠습니다

r***1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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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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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에서 그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그들의 삶속에 들어가 볼수 있었어요. 앙리 파브르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곤충들을 관찰하고 연구하기 까지 끈기를 가지고 오랜시간 노력했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쇠똥구리 연구를 40년동안이나 했다니 그 열정이 대단한것 같아요. 정기려 의사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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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에서 그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그들의 삶속에 들어가 볼수 있었어요. 앙리 파브르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곤충들을 관찰하고 연구하기 까지 끈기를 가지고 오랜시간 노력했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쇠똥구리 연구를 40년동안이나 했다니 그 열정이 대단한것 같아요.

정기려 의사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병원비가 부족해 퇴원을 못하는 환자들을 그냥보내며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그밖에도 우리가 잘 알고있는 오드리헵번은 자신이 원하는 발레리나의 꿈이 큰키로 인해 할수없는 상황에 처하지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않고 배우의 길에 들어서서 유명한 배우의 길을걷고 그뒤로 자신도 어린시절 도움을 받았던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아프리카의 전쟁고아나 난민등 소외된 계층을 위해 희생하고 아낌없는 사랑을 나눠준 오드리헵번의 이야기등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보면서 직업세계에 대해서도 폭넓게 생각해 볼수 있었어요.

직업에 대해 하는일이나 무엇을하고 어떻게하면 되는지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풀어보면서 아이한테 진로의 방향을 다양하게 제시해주네요.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한발 다가서면서 희망을 가지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할수 있을것 같아요.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서 꾸준히 실천하게 된다면 밝은 미래가 기대리고 있을것 같아요.

아직까진 꿈이 완벽하게 정해지지않고 다양하지만 책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질수 있게 된것 같아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l*******7 201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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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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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꿈은 의사랍니다. 4살부터인가 의사가 꿈인 아이인데 아직 다른 직업으로 바뀐 적이 없어요.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정말 많고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데 아이가 의사라고 정해놓고 다른 직업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지 않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직업으로 보는 인물이야기 아홉살 진로 멘토를 읽게 하였지요.   이제 9살.. 내년이면 열살.. 하루가 다르게 사고도 틀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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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꿈은 의사랍니다. 4살부터인가 의사가 꿈인 아이인데 아직 다른 직업으로 바뀐 적이 없어요.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정말 많고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데 아이가 의사라고 정해놓고 다른 직업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지 않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직업으로 보는 인물이야기 아홉살 진로 멘토를 읽게 하였지요.

 

이제 9살.. 내년이면 열살.. 하루가 다르게 사고도 틀려지고 생각도 많아지는 아이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에 대해 알려줄수 있는 아홉살 진로 멘토

 

 

 

아홉살 진로멘토에는 총 7명의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위인전에도 등장하는 위인들.. 그들의 일화에 맞춰 나온 내용이 아니라

그들의 직업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가 흘러간답니다.

그 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왜? 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을수 있도록 해주고 있지요.

 

얼마전 티비에서  김미경 원장님이 대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는 내용을 잠깐 들은적이 있답니다.너의 꿈은 뭐야? 라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학생들...

 

학교가서 공부하고 오로지 대학이라는 목표만을 두고 앞만보고 달려온 학생들이 정작 본인의 꿈을 생각하기 보다는 끌려서 수능을 보고 대학을 선택할때도 자신의 꿈이 아닌 취업이 잘되는 과?를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끌려가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지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역시도 그렇다는걸 알수가 있었어요.

 

가브리엘 샤넬의 이야기 중에

" 세상에 가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어.

목표가 없다면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야 "

라는 말이 나온답니다.

 

아이의 꿈인 의사가 되면 저야 정말 좋지만 세상에는 정말 많고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걸 아이한테 알려주고 싶었어요.

아홉살 진로멘토에 나온 7명의 위인들의 모습에서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알게 됨으로서 자신의 꿈을 다시 한번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y*****1 201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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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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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꿈이 없다고 하죠. 어릴적부터 부모가 시키는대로 너무 많은 것을 해서일까요? 저의 어린 시절과 비교하면 정말 직업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더라구요.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제야 아이들 진로에 대하여 학교에서도 많은 신경을 쓰고 하니 아이들은 좀 더 많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홉살 진로 멘토는 초등학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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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꿈이 없다고 하죠. 어릴적부터 부모가 시키는대로 너무 많은 것을 해서일까요?

저의 어린 시절과 비교하면 정말 직업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더라구요.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제야 아이들 진로에 대하여 학교에서도 많은 신경을 쓰고 하니 아이들은 좀 더 많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홉살 진로 멘토는 초등학생을 위한 직업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인물을 만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어린아이들일수록 영향력이 크지요. 어릴때 읽은 여러 책이나 인물로 인하여 삶의 목표나 꿈이 달라지고 결정되기도 하니까요.

일반적인 위인의 이야기라기 보다 앙리 파브르, 장기려, 가브리엘 샤넬, 마리아 몬테소리, 유일한, 오드리 헵번, 데이비드 오길비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이야기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인물과 연결하여 들려줍니다. 위인의 일생을 다룬 위인전과 달리 인물들의 생각이나 행동등 어떻게 꿈을 이루었는지 등등 자연스럽게 서술했어요. 때론 실패나 어려운 이야기도 많이 나와 아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답니다.

 

진로에 대해 어렵게만 느끼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잘 모르는 초등학생의 기준으로 나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인물이 주는 영향은 참 크죠. 그게 위인이 될 수도 있고 현재의 어떤 인물 그리고 가까이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영향도 많이 받습니다.

우리 딸내미도 요리사가 꿈인데요. 제가 늘 요리하는 모습을 봐와서 좀 더 멋지게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합니다. 꿈이 언제 또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꿈이 없는 것이 문제지 많은 것은 상관없지 싶어요.

아이들에게 꿈 꿀 수 있게 책도 많이 보고 많이 느끼며 미래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해줘야겠습니다.



 

s*****1 201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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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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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 멘토>..이 책은 직업분야가 각기 다른 일곱 명의 위인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그릴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여기서 제시하는 직업군은 과학자, 의사, 디자이너, 교육자, 기업가, 배우, 카피라이터로 다양합니다. 그 대표 인물로  파브르, 장기려, 가브리엘 샤넬, 마리아 몬테소리, 유일한, 오길비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사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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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 멘토>..이 책은 직업분야가 각기 다른 일곱 명의 위인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그릴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여기서 제시하는 직업군은 과학자, 의사, 디자이너, 교육자, 기업가, 배우, 카피라이터로 다양합니다. 그 대표 인물로  파브르, 장기려, 가브리엘 샤넬, 마리아 몬테소리, 유일한, 오길비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사실 큰아이는 위인전을 즐겨 읽던 아이여서 몇몇 인물의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책이 위인전과 다른것이 있다면 이 책에서는 직업과 연관지어 인물의 생각이나 행동등을 쫓아 읽다보면 꿈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 지를 자연스레 보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고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라고 이야기 하고 있네요. 

그리고 이야기 말미마다 나오는 ‘허은영 선생님이 들려 주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는  직업에 대한 좀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울 아이는 제일 먼저 관심가는 직업을 읽어 보고 직업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도 하고 자신의 새로운 진로구상도 해보기도 하네요.

며칠전에 학교에서도 자신의 미래 계획을 만들고 꾸미기도 했었어요~~ 집에 가져온 아이의 학교활동 결과물을 보니, 10대부터 시작해서 20대 를 거쳐 30대에 꿈을 펼친다는 생각보다 상세하게 써놓은 아이의 미래 세상을 보고 깜짝 놀랬답니다.

이제는 울 아이에게 현실감잇게 직업의 세계를 보여 줘야 할 시기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책을 읽어보면서 울 아이가 디자이너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꿈많은 울아이의 미래에 한발짝 더 다가갈수 있게 도와줘야 겠어요~~

b****7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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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명의 멘토가 들려주는 진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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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인 딸아이는 학교 도서관에서 "아홉살 인생 멘토 "라는 책을 읽었다고 하면서 "멘토"가 무슨뜻인지를 물었다. 그래서 '멘토는 선생님' 같은 존재라고 설명해 주었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오딧세이의 친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때 정확하게 이해를 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고 지나갔다.  그런데 이번에 "아홉살 진로 멘토"라는 책이 출간되었길래 커다란 관심
"일곱명의 멘토가 들려주는 진로이야기" 내용보기
초등 2학년인 딸아이는 학교 도서관에서 "아홉살 인생 멘토 "라는 책을 읽었다고 하면서 "멘토"가 무슨뜻인지를 물었다.

그래서 '멘토는 선생님' 같은 존재라고 설명해 주었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오딧세이의 친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때 정확하게 이해를 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고 지나갔다. 

그런데 이번에 "아홉살 진로 멘토"라는 책이 출간되었길래 커다란 관심으로살펴보았다. 

 

 

 

만 아홉살 아이들을 위해 7명의 멘토를 소개한다.

그런데 제목에서도 보여지듯이, 단순한 멘토 이야기가 아니라 진로를 생각해보게 만드는 인물들의 이야기이다. 

7명의 각 멘토들이 지닌 직업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고, 그들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생각하게 만든다. 

과학자, 의사, 디자이너, 교육자, 사업가, 배우, 카피라이터의 꿈을 이룬 위대한 사람들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세계가 있음을 알려준다. 

 

즉, 과 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앙리 파브르처럼 끈질기게 관찰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장기려 박사처럼 훌륭한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먼저 알아야 하며, 가브리엘 샤넬처럼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되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또 교육자가 되려면 마리아 몬테소리처럼 아이들을 가르치려 하지말고 기회를 주어야 함을, 기업가가 되려면 유일한 박사처럼 기업에서 얻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할 줄도 알아야 하며, 오드리 햅번처럼 유명한 배우가 되기위해서는 자신과의 싸움을 현명하게 대처해야하며, 데이비드 오길비처럼 멋진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정직한 광고를 위해 항상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더불어 각 장 마지막 부분에는 멘토의 삶을 연표로 요약 정리해서 보여주고, 관련 직업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덧붙였다. 

 

특히 초등 2학년인 딸 아이는 가브리엘 샤넬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다고 추천해준다. 

샤넬은 오늘날에도 가장 인정받는 명품 디자이너이다.  

1883년 프랑스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어머니와 사별하고 아버지에 의해 수도원에서 운영하는 보육원에 맡겨졌다.

보육원 시절 직업 교육의 일환으로 바느질을 배웠고, 이렇게 습득한 바느질 기술은 훗날 샤넬이 패션업을 시작해 그녀의 패션 감각을 구체화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고 한다.

이름이 곧 브랜드인 샤넬은 단순히 의복만 디자인한게 아니라, 향수와 가방 등에서도 뛰어난 감각을 발휘해서 오늘날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책은 그 인물의 삶에서 아이들이 어떤 항목을 얻어야하는지를 핵심 문장을 통해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디자이너 샤넬의 이야기 중 가장 와 닿는 부분은 디자인은 "고정 관념을 깬다"는 것이었다. 

1900년대의 프랑스의 여성들이 갑옷처럼 생긴 코르셋 때문에 숨이 콱 콱 막히는 것을 보고 옷은 멋보다는 활동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과감하게 몸을 불편하게 만드는 옷은 가치가 없음을 느끼고 불편한 솔기를 뜯어내고 활동하기 좋은 복장으로 만들었다고한다.  

이것이 오늘날의 명품을 만든 샤넬의 결단과 노력이었던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아홉살 딸 아이가 부디 여기에 등장하는 멘토들의 이야기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살아갈 방향, 진로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기회를 갖기를 소망한다. 

o******k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홉 살 진로 멘토
"아홉 살 진로 멘토" 내용보기
초1인 아들래미 요새 보는 책이 대부분 위인전이랍니다. 추석에 받은 돈으로 구입한것이라 그런지 애정있게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은 생각에 선택한  아홉 살 진로 멘토입니다.  진로 멘토이기 때문에 과학자, 의사, 디자이너, 교육자, 기업가, 배우, 카피라이터 등의 꿈을 이룬  앙리 파브르, 장기려, 가브리엘 샤넬, 마리아 몬테소리, 유일한, 오드리 헵번, 데이
"아홉 살 진로 멘토" 내용보기

초1인 아들래미 요새 보는 책이 대부분 위인전이랍니다. 추석에 받은 돈으로 구입한것이라 그런지 애정있게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은 생각에 선택한  아홉 살 진로 멘입니다.  진로 멘토이기 때문에 과학자, 의사, 디자이너, 교육자, 기업가, 배우, 카피라이터 등의 꿈을 이룬  앙리 파브르, 장기려, 가브리엘 샤넬, 마리아 몬테소리, 유일한, 오드리 헵번, 데이비드 오길비 7명의 인물들을 통해서 다양한 직업의 세계도 함께 엿볼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더라구요. 아이가 위인전에 읽은 인물도 있어서 반갑게 읽어 내려가기도 하고 집에 없는 책 인물에 대해서는 새롭게 그 인물에 대해서 알고 가닌깐 대체로 재미있고 쉽게 본 것 같아요. 




알림장에 써 있는 준비물 챙기다가 우연히 학교 알림장에 장래희망에 대해 써 놓은 것을 보았답니다. 삐뚤빼뚤 엉터리 글씨로 써 놓았는데 아들래미는 과학자가 꿈이라고 써 놓았더라구요. 전기 관련 과학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직은 구체적으로 어떤것을 해야할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은 감을 잡았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학자라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설명 해놓아서 아이한테 마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각 분야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 같은 직업이라도 종류로 세분화되어있어 아이들 눈높이에 딱 인것 같습니다.  또, 인물의 사진과 함께 일대기를 연대표로 나와있어 멘토들의 역사를 한눈에 알수 있답니다. 위인전이라고 하면 다소 딱딱할수 있는 부분을 아이들이 관심있는 직업에 대해서 설명해놓은 듯 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새로운 시점으로 위인을 볼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j******a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