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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는 꽃이 바로 뜨개 꽃 아닐까요?? 2022 베이징 올림픽때 수상자 꽃다발이 뜨개꽃이였어요. 아무래도 저는 뜨개에 관심이 많다보니, 올림픽볼때 꽃에 눈길이 더 갔었습니다. 꽃모양 소품은 언제 봐도 사랑스러움 그 잡채에요. 헤어악세사리, 브로치, 북마크, 귀걸이, 목걸이 다육이 화분 시리즈는 참 탐나는 아이템 이였어요. 프랑스 자수실의 다양한 색깔 표현된 소품들이 광장히 매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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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과 자수실로 뜰 수 있는 예쁜 생활 소품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제가 이 책을 산 것은 책갈피 뜨는 것이 있어서인데 책은 코르사주나 머리끈 등 액세서리 위주로 많이 실려 있어요. 액세서리는 잘 하지도 않아서 관심이 없지만, 책을 보고 있으면 너무 예뻐서 한 번 떠 볼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그 외에 작은 파우치와 카드지갑 뜨는 것도 있는데 이것도 한 번 시도해 보고 싶어요. 처음에는 자수실이라고 해서 왜 굳이 자수실인가 좀 회의적이었는데 책 내용을 보니까 자수실인 게 좋은 점인 것 같아요. 자수실로 떠서인지 색 선택이 참 다양하고 색상의 미묘한 차이도 예쁘고요. 코바늘로 장미를 몇 번 떠 봤지만 색상의 오묘한 조합 같은 게 보여서 특별해 보여요. 또 한 작품에 필요한 자수실이 색깔별로 한 타래 정도만이어서 부담도 없네요. 자수실을 낱개로 구입하기에도 비싸지 않아서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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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계절인만큼 추워지니 실내에서 하는 손뜨개질이 좋은가보더군요 어머니가 뜨개질 관련 책을 부탁하셔서 사게 되었습니다 작은 꽃을 뜨는 게 참 귀엽기도 했고 일단 어머니가 초심자가 아니라 충분히 뜨시겠지 싶어 구매했습니다 다양하게 활용하기도 좋아보여서요 어머니가 책 받아보시고 바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셨는데 성공한 건 나뭇잎 정도?
일일이 자세하게 나와있는 편이 아니다보니 좀 헷갈리기도 하고 어려운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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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의 보태니컬 생활소품 리뷰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내용이 알찬것 같아서 망설임없이 사봤습니다. 꽃, 과일 열매 잎 등의 식물 모티브로 자수실과 코바늘로 만드는 예쁜 보태니컬 생활소품이 50개로 만들수 있는게 꽤 많고 귀엽고 예쁜 소품이라서 실용적인 내용입니다. 인테리어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실생활에서 쓰임이 많은 작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선물용으로 해도 좋을것 같아요. 자수실 색상표도 있고 만드는게 자세히 나와있어서 혼자 하기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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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생활 소품 기법서입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집에서 이것저것 하는데 실증나는 중에 가격도 싸고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그 중 코바늘 기법서를 많이 구매했어요. 여러가지 있는데 생각보다 좀 별로였어요ㅎㅎㅎ 비슷한 기법서도 구매해서 비교하니 실이 이 기법서가 더 두꺼워요. 작은 소품이 사진으로 있어서 보는 맛은 있었습니다. 낮은 가격에 이정도면 나름 만족하고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