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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을 형제나 자매,남매를 낳아주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삼형제를 키우는데다 첫째와 둘째는 4살터울.약간 나이차이가 있고 둘째와 셋째는 2살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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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살 5살의 딸둘 엄마이다. 딸이라서 키우기 쉽다고들 말하지만 어찌나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는지...툭하면 쪼르륵 달려와서 누가 어찌했네, 자기를 미워하네 하면서 나에게 이르기 일수이고 어떤때는 서로 때리기도 한다. 어릴때 동생들과 거의 싸워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이런 상황대처가 어려울수 밖에 없었다. 한번도 동생을 경쟁자로 생각한 적도 없고 미워한 적도 없었는데 말이다. 동생은 언니가 자기를 미워한다 하고..큰아이는 동생이 자기를 귀찮게 한다하고... 이럴때 부모로써 어디까지 개입을 해야할까 항상 고민스러웠다.
이 책은 실제로 현장에서 상담하고 치료하시는 분들이 쓰신 책으로 형제에 대한 이론부터 치료적 접근, 대처와 예방법까지 잘 쓰여져 있다. 형제의 갈등은 항상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다. 좋은 의미로는 이걸 극복함으로써 인간관계의 대처법을 배우게 되고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게 되는 계기가 될수 있다한다. 하지만 항상 좋은 쪽으로만 가게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나쁜점도 알고 그게 따른 대처법도 부모들이 알고 있어야 할것같다. 항상 걱정만 하며 아이들의 관계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그 부모 또한 문제가 있다고 본다. 건강한 아이들의 삶을 위해 형제갈등시 일상생활에서의 기본적 예방과 대처법이 간단 명료하게 제시되어 있다. 난 이 부분을 형광펜으로 줄까지 쳐가면서 몇번이고 읽었다. 어쩜 그리도 가슴에 와닿는지...
우애로운 형제자매를 만들기 위한 작전을 상황별로 준비하고 형제관계의 이점을 활용하고 각자의 사생활을 보장하라한다.또한 형제관계 갈등 유형별 대처법도 나온다. 그리고 독서치료 자료를 소개하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적용할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였다.
지금 나와같이 아이들의 갈등속에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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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와닿았던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이력이 정말 눈길을 끕니다.
최명선/송현정 이 두분은 수년간 실전에서 아동심리상담을 거치면서 그간 겪어온 일들을 정리하고 양육자로 하여금 형제자매의 관계가 어떠한 사이이며, 왜 갈등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이론과 근거를 들어 알려줍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실사례보다는 실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론'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머리말에서 밝혔다시피 이 책은 전문가에게는 '쉬운' 정리서이자 평범한 부모에게는 다소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곱씹으면서 읽었답니다. 절대 어려운 내용이 아닙니다. 깨달으면서 배우는 즐거움이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금 내가 키우고 돌보고 있는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내가 자라온 환경 그 자체도 조명하게끔 합니다. 내가 자라온 그 환경 속에 나의 부모의 양육관과 나의 위치가 조합되어 현재의 내가 된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형제자매의 정의부터 알려줍니다. 형제자매는 갈등이 있을 수 밖에 없으며, 형제자매 구성 형태에 따라 형제,남매,자매는 각기다른 행태를 보이고 또 서로 어떤 부분에서 좀더 적극적이고, 소극적인지 많은 연구와 상담사례를 통해 그 결과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손위형제와 손아래형제의 각자의 입장과 엄마의 양육태도에 따라 아이들은 같은 피를 나눈 형제지만 정말 다른 성격을 가진다는 것에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큰 아이가 이런거구나, 그래서 우리 막내가 이런거구나...다 끼워맞춰집니다. 정말 신기한건, 지금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의 이론에 맞춰지는 것보다, 나의 어린시절, 나의 성향이 너무나 들어맞더라는 것입니다.
이책은 나를 들여다보고, 또 우리 아이들 각각의 내면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 엄마로서 각기 다른 성격과 위치의 아이들에게 어떠한 양육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구체적이고도 뚜렷한 이론과 근거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제자매의 갈등유형과, 그 대처방안. 그리고 외부기관의 도움을 구하는 방법 등 우리가 온라인에서 답답해 하고 서로 두리뭉실한 예측이나 개인의 경험에 지나지 않았던 답변보다 훨씬 값지고 도움되는 내용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책은 그리 두껍지 않았으나 머리는 많이 가득해진 느낌이랄까요....
둘 이상 자녀를 두신 부모는 물론이고 자녀를 외동으로 두신 분이어도 이 책은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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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삼형제 속에서 컸지만... 막상 제가 부모가 되고 세 자녀를 키우려다보니 형제자매의 갈등에 대해 다시끔 생각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경쟁과 협력을 배우는 형제 관계를 만들기에 도움을 받고자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크게 4 PART로 구성된 이 책은 먼저 형제에 대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식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형제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장애형제부터 재혼형제까지도 다양하게 모든 부분을 다루어주고 있어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어요~
두번째 파트에서는 형제관계 이론과 측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출생순위에 따라 어떤 갈등을 안고 있는지 어떻게 자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고요~ 형제관련 측정도구를 통해 아이에 대한 부분부터 부모 자신에 대한 부분까지 어떤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요~
세번째 파트에서는 치료적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고요~ 짝 치료도 있더라구요~ 사례도 각각 제시하고 있어서 어떤 식으로 치료가 진행되는지 알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형제관계를 위한 대처와 예방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여기서는 보다 실질적인 부모의 자세를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형제간에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주면 좋은지 구체적인 이론과 기술을 담고 있어요~
평소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지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비록 치료적 접근은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부모가 어찌할 수 있을지는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그리고 치료 후 아이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 수 없어... 그 부분은 아쉬웠지만.. 혹시나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 큰 문제가 생기면 그 부분을 유념하여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도 형제와 같이 컸기에 저에 대한 부분에 대해 이해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모의 문제가 아이들의 문제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걱정만 앞서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형제자매의 갈등.. 이제는 바로 인식하고 잘 이끌어주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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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의 마음에 맑음을 가져다주는 마음맑음 시리즈...
등교거부 아이 달래기/공격적인 아이 이해하기/사회성이 부족한 아이 돕기/청소년 진로 상담하기/엄마와 아이 애착 다지기 직장맘과 아이들 도와주기/형제자매 갈등 대처하기 등 7권으로 시리즈가 구성되어있다.
나는 모든 구성이 다~ 필요하다고 여겨졌지만 그중에서도 '형제자매 갈등대처하기'가 가장 절실히 필요했다. 눈만 뜨면 말싸움에.. 그러다 안되면 주먹다짐까지 하는 8살, 6살 우리집 남매때문에 요즘 내가 적잖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받자마자 나는 차근차근 꼼꼼히 정독하기 시작했다. 대학 심리학 교과서 같은 느낌의 책이라 간만에 왠지 전공서적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나쁘지 않은 기분이었다. ^^ 하나부터 열까지 "그래그래.. 맞어맞어"하는 글들이었다.
형제에 대한 모든 것을 이해하자/형제관계 이론과 측정/치료적 접급/좋은 형제관계를 위한 대처와 예방 4part로 나뉘어 상황별로 내용이 충실히 쓰여있다. 여자형제보다 남자형제간의 트러블이 더 많다는 사실.. 그러나 남자형제보다 남매간의 갈등이 더 심할 수 밖에 없다는 이론..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자주 싸우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의 양육태도로 인해 아이들이 힘들어 하고 더욱 갈등이 깊어진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저 성격이 더 강한 아이를 나무라고, 순한 아이를 위해 편들어주던 나의 행동에 무척 후회를 하게 했던 책이다.
치료적 접근 파트에서는 사례를 들어 치료접근방법을 제시하다보니 이해가 한층 쉬웠다. 무엇보다 많은 육아서적을 보면 작가 자신의 주관적 견해가 대부분이다보니 왠지 나와 코드가 맞지 않으면 신뢰가 가지 않은 부분이 많았는데 이담북스에서 나온 '형제자매 갈등 대처하기'책을 보니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근거가 될만한 학설을 내새우고 연구한 사람의 이름들이 제시되다보니 주관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더욱 신뢰감이 생겼다. 사실 독서력이 약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덮고 나서는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한 책이다.
이제 아이들을 조금은 더 이해하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화해야하는지 조금은 알것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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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는 아이들이 경험하는 최초의 작은 사회이다. 지지고 볶지만 그 안에 살면서 배워야 할 것을 다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형제와 함께 자란다는 것은 아동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형제는 친구이자 동료이며 형제 작은 괴외 선생님이며 형제는 작은 부모이며 형제는 경쟁자이다. 남자 형제는 동생을 보호하기보다는 지배하려는 경향을 띠는 반면, 여자 형제는 남자 형제보다 동생에게 더 민감하고 기술적으로 상호작용한다. 형제는 부모 자녀간 또는 부모와 가족 밖의 일을 중재하거나 대변해준는 역할을 한다. 만약 영유아기의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골이 깊어졌을 때 아동기를 맞이한다면 이 시기 형제관계는 더욱 악화된다. 아동기의 형제간의 심ㅂ리적 갈등은 부모의 현명한 대처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만약 그렇지 모할 시에는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특히 부모의 역기능적 양육태도가 형제관계를 악화시키는 경우더욱 양육방식에 대한 전문적 도움을 받아 형제관계 문제를 중재.예방해야 한다. 부모의 약속 큰아이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준다. 태어나자마자 함께 놀 수 있다는 헛된 희망을 주지 않는다 동생 출생에 대한 기븜을 절제한다. 동생에게 큰아이 물건을 넘겨주는 것에 대해 반드시 물어본다. 동생물건을 구입할때 색깔이나 그림 등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 동새이 태어났을 때 돌보는 일에 대해 도움을 요청한다.
형제가 함께할 수 있는 일을 많이 경험하도록 하여 서로가 필요하고 고맙다고 느끼는 놀이와 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좋다. 함께 방을 쓰고 늘 함께 붙어서 지내는 형제는 그만큼 싸우는 양도 늘어 난다. 아이들이 자신만의 공간과 부모의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면 불필요한 경쟁과 질투를 줄이고 우애가 돈독해질 수 있다. 아이들 입장에서 이해해주고 생각해 주고 서로가 소중한 존재임을 아이들에게 느낄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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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에는 7살 아들과 10살 여아... 남매를 키우고 있답니다. 두 아이를 항상 공정하게 양육한다고 하고는 있지만 정작 아이들은 서로가 차별을 당한다는 기분으로 항상 불만을 이야기 한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부모라고들 하는데,,,,, 우리의 어머니들은 어떻게 그 많은 아이들을 양육하셨는지,,, 정말 궁금해 지기도 하답니다. 옛날에는 낳기만 하면 알아서 큰다고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잖아요. 현명하게 우리집 남매를 서로가 상처 받지 않고 의지하면서 자랄 수 있도록 이책으로 도움을 받고자 했답니다. ![]() 이책의 구성은 총 4파트로 구성이 되어져 있답니다. 1파트-형제에 대한 모든것을 이해하자, 2파트-형제관계이론과 측정, 3파트-치료적 접근, 4파트-좋은 형제 관계를 위한 대처와 예방 그리고 부록으로 형제 자매를 키우시는 부모님들꼐,,,로 구성이 되어져 있답니다. 형제는 친구이자 동료이며 형제 작은 괴외 선생님이며 형제는 작은 부모이며 형제는 경쟁자이다. 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엄마인 저도 큰언니로 항상 동생을 챙겨야 하는 부담감이 늘 따랐었지요. 그래서 나름 우리집 저도 딸아이에게 은근히 제가바쁠때마다 동생을 챙기라고 하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러지 않기로 했는데 말이죠~ 형제는 부모 자녀간 또는 부모와 가족 밖의 일을 중재하거나 대변해준는 역할을 한다.- 가만히 보면 저는 언니가 잇는 친구들이 항상 부러웠답니다. 언니가 잘챙겨주는 모습이엿거든요. 우리집 아이도 남매가 아니라 동성의 형제나 자매였다면 지금하고는 또 다른 상황등이 있지 않았을가 하기도 하구요. 만약 영유아기의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골이 깊어졌을 때 아동기를 맞이한다면 이 시기 형제관계는 더욱 악화된다.- 돌이켜 보면 큰아이가 아기인데도 불구하고 엄마들은 동생동생 하면서 큰 아이의 마음을 돌아보기 이전에 아이에게 동생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라고만 하고 있다는것이죠. 아동쪽을 공부한 저로써는 그리고 큰언니로 동생을 위해서 챙기기만 했던 저였기에... 우리 딸은 그렇게 상처 받지 않도록 항상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있지만 가끔 화가 많이 나기도 한답니다^^
아동기의 형제간의 심리적 갈등은 부모의 현명한 대처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만약 그렇지 모할 시에는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정말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면서 항상,,, 내가 아이를 양육하는것이 나 에게는 최선을 수 있지만 아이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자신의 생각이 무시되었을 수 도 있다는 점을 나름 항상 찾아보려고 한답니다. 아이들이 심리적인 안정감이 없을때 돌발행동과 과격해지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잖아요. 항상 마음에 담고 아이들을 대하려고 한답니다. ![]() 형제간의 순위별 타입이라서 공감되는 부분이 나름 많았던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뭐~ 꼭 다그런건 아니지만 공통되는 점을 담아두었기에 참고는 된다는점을 기역하면서요~ ![]() 이렇게 책에 사례가 담겨져 있답니다. 아이를 양육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은 나만의 우리 아이만의 문제는 아니니깐요~ 다른 상담자들의 사례를 읽으면서 저도 그러한 상황을 만들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보기도 했답니다. ![]()
그리고 요즘들어 작은 아이에게 누나라고,, 게임시나 놀이시 윽박도 지르고 원칙이나 규칙을 마음대로 바꾸면서 동생을 약올리는 큰아이에게 그리고 그에 합당하지 않다고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 작은 아이들에게 이 글을 읽어 주고 어떻게 대처하고 논의해야 하는지, 같이 정한 규칙이나 원칙은 상황에 따라서 마구 바꾸지 않고 둘이 대화가 될 수 있도록 중재를 해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논의 하고 대화가 통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한번 상기 시키면서 누나니깐 양보해 하기 보다는 둘이 상의 할 수 있도록 대화를 통해 결론을 얻어낼 수 있도록 시간이 걸려도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점이 생길때 까지 기다려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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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 출판사에서 출시된 7권의 마음 맑음 시리즈 중 형제자매 갈등 대처하기편을 만나보았어요.
티격태격 싸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면 참 많이 속상했는데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고 양보할 수도 없으며, 타협하는 기술도 알 수가 없다고 해요. 싸우며 자랄 수 있는 형제들이 나중에 훌륭한 경쟁자가 되고 유능한 사회인이 될수 있다고 하네요. 싸움을 통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치라는 형제자매 갈등 대처하기
마음 맑은 시리즈의 내용은 특정 증상의 특성과 원인,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다양한 치료적 접근 그리고 부모나 교사가 직접 실행해 보거나 그들과의 부모상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방과 대처로 구성되어 아이의 문제로 지치고 힘들어 하는 부모님께 도움을 주고자 출판하게 되었다고 해요.
연년생 형제를 키우며 사실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손위 남자형제는 동생을 보호하기 보다는 지배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으며 손위 여자 형제는 남자 형제보다 동생에게 더 민감하고, 설명을 더 많이 해주며, 피드백도 잘주고 대화도 많이한다는 내용을 보며
여자인 엄마가 모르는 남자의 특성을 확인하니 큰아들이 보여주었던 행동들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어요.
매번 친구딸과 비교하며 왜 우리아인 동생에게 매번 이기려할까! 감싸주지 못하지!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왔거든요.
형제관계에 대한 갈등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했는데 실제 여러 상담사례를 통하여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는 않았는지,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지는 않았는지 등 우리아이들은 어떠한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며
형제관계 갈등 유형별 대처방안등 갈등이 발생시 해결 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숙지해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가 자리잡지 않도록 건강한 형제관계를 형성하게끔 노력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