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에 붙잡힌 전도자> 이후 김인중 목사님 책을 두 번째로 접하네요~
<성령에~>가 4영리를 통한 개인 전도와 교회부흥까지를 담았다면 <재밌는 전도>는 대형 교회가 되면서 셀 목회로 전환, 김인중 목사님을 닮은 성도들이 셀을 부흥시키는 과정뿐 아니라 교회가 교회를 세우는 큰 숲 프로젝트, 동산고가 서기까지의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도 김인중 목사님 방식을 따라 변화중인데 사실 본교회 목사님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힘들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많이 정리가 되었고, 기대감을 품게 되었습니다.
저도 전도가 힘든 부류 중 하나인데 그 이유가 고수가 되지 못해서라는 걸 알았습니다. 고수가 된다는 건 자전거 페달을 힘껏 밟다 저절로 움직이게 되는 시점까지 도달하는 것인데, 전 아직까지 페달을 덜 밟았던 거지요. 그럴 수밖에요. 전도가 무서워 도망치기 급급했으니~ ㅎㅎ 힘들게 사영리를 전하고 전도를 하지만 결과가 없던 이유가 너무 당연하더군요. 기대감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내 생애를 전도에 바치겠다~까진 아직 각오하지는 않았지만 도망치지 말고 고수가 될 때까지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 혹 전도가 힘들면 "아직 고수가 되지 못해서 그런거야. 힘들지 않을 때까지 더 하자~"라고 생각하고 도망치지 않으려고요~
전도의 고수가 되려면 1) 전도를 해야하는 이유를 각인하고 (하나님의 사랑/주님의 명령/복음이 세상을 행복하게 하기 때문/재림을 앞당기는 거룩한 행동) 2) 전도 훈련을 하고 3) 성령님께 전적 의지해야 하지요.
많은 순간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을 내가 하려고 들고,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나님께 미룰 때가 얼마나 많은지~
다시 한 번 [전도]-[양육]-[성장]-[다른 전도자로 파송]하는 전도자가 되길 갈망하며 독서기록을 남깁니다. ^^ 나중에 내가 했던 다짐이 기억나라는 의미로요~
시간이 흘러 이 글을 읽었을 때 전도의 고수가 되어 전도가 재밌는 사람으로 되어있었으면 좋겠네요.
|
|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명하신 최후의 유언이 전세계 만방에 그리스도의 산증인이 되라는 것이었다. 그만큼 하나님의 도를 증거하는것은 중요할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처럼 중요한것이 전도인데도 교회행사나 전도사님 집사님들의 전용물처럼 생각하는 안일한 습관이 남아있었다. 그것은 전도가 쉽지않고 어렵고 전도하다가 뜻했던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좌절할것이라는 생각에서 기피하다보니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연유일수도 있었다. 누구에게 제대로 소개하여 가르쳐주는것은 결코 쉬운것이 아닌데,하물며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것은 소개뿐아니라 진리의 길로 올바로 인도하는 것인만큼 단순한 문제가 아닌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던중 이처럼 어렵게 느껴지고 습관화되지 않고, 자기자신도 모르게 기피하게 되는 전도를 재미있게 하는 방도를 접하게 되었다. 안산동산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인중목사님의 저서 "재미있는 전도"에서는 불신자가정에서 태어나 전쟁과 가난이라는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났지만 어렸을적 초등학교 친구의 권유로 교회에 나간것이 계기가 되어 젊은시절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고 김준곤목사님에게 직접 4영리를 배워 전도가 자신의 사명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나섰던 지난날을 회고하며 전도하는자로서의 애로사항,전도하는데 있어 직접 실전에 적용할수 있는 말씀에 기초한 비법과 전도훈련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무엇이든지 마인드를 취하고 제대로 흥을 갖고 행동에 옮길때 지치지 않는 열정이 나오는것처럼 전도라는 행위역시 대인관계에 있어서 취하는 자세와 자기자신을 다스리고 확고한 소망으로 자신에게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물게끔 제자도를 병행하여 제자훈련을 하여 비젼을 품어야 함이 전도의 비법임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연유인지 전도를 함으로 진리의 도를 전할뿐 아니라 자신에게 내재해있는 심령을 부흥시킬수 있음을 깨우쳐 주고 있다. 나름대로 열심히 전도했는데 전도의 열매가 없음을 우려하는것이 전도자의 발목을 잡는요인중 하나이었으나 마음을 다스려 좌절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기도에 매어달린 행동에서 자신감이 솟구쳐 나올수 있으며 그렇게 할때만이 세상에서 말씀전하는 영적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음을 지난날의 전도자로써 노하우를 글로써 나타내고자 하였다. |
|
재밌는 전도는 전도의 고수가 말하는 전도 비법을 전수한 것이다. 전도의 고수는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이다. 이는 전도를 통해 수많은 영혼들을 살렸다. 전도의 미련한 것이 하나님의 영혼들을 구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다. "고통의 과정이 지나면 재미가 찾아온다"고 말한다. 그래서 제목이 재밌는 전도이다. 재밌는 전도는 김인중 목사의 재미를 말해주고 있다. 전도는 어렵다, 쉽다가 반복된다. 전도는 할 수 있다, 없다고 한다. 전도는 하면 된다, 해도 안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전도의 고수는 전도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는지 알고 싶어할 것이다. 이책은 전도가 무엇인지를 말한다. "재밌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재밌다고 하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재밌는 전도"는 33년 동안의 전도 실전 비법을 말하고 있다. 수많은 개척교회와 기존교회가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영혼을 구하여 교회를 세우고 성장시키고자 하는 욕심이 바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영혼으로 욕심을 채우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될 것이다. 욕심과 욕망이 아닌 순수하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살리는 김인중 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어떤 순간속에서도 전도, 한영혼에 대한 뜨거움이 가득차 있다. 김인중 목사는 재밌는 전도를 위해서 Part 1~3를 통해 토양작업, 기본다지기, 실전 비법 등을 말하고 있다. 전도의 고수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먼저 세가지 수련을 한다. 첫째, 전도의 목적을 각인하는 훈련을 통해 왜 전도하는지에 대한 목적의식을 분명하게 하라는 것이다. 둘째, 실제적인 전도 기술 훈련이다. 전도는 저절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셋째, 오직 성령님만을 의지하는 영성 훈련이다. 세가지의 수련은 전도자의 토양작업이다. 전도의 고수가 되기 위한 훈련 중에 제일 중요한 훈련들을 말하고 있다. 김인중 목사는 반짝 나타났다 사라진 전도자가 아니다. 그는 지금도 전도자로서 재미있는 삶을 살고 있다. 33년동안 교회와 지역, 교육과 봉사 등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 이끄는 역활을 하고 있음을 우리는 실제로 보고 있다. 그의 책에서는 전도에 분명한 비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수많은 전도자들이 자신의 명예에 속에 빠져들고 있지만 김인중 목사는 오늘 우리들에게 보여진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가슴이 따뜻해 진다. 열정이 가득한 목사님을 재밌는 전도에서 만나게 됨을 기쁘게 여긴다. 책의 구성과 디자인, 책의 내용과 흐름이 아름답다. "재밌는 전도"는 전도의 교과서이다. 전도에 대한 진정한 비법을 잘 연마해야 겠다.
|
|
성도들이 교회에서 가장 듣기 싫어하는 설교가 2가지 있다. 하나는 헌금 내라는 설교이고, 하나는 전도하라는 설교이다. 헌금은 자신의 소유, 즉 물질을 드려야 하는 것이고, 전도는 자신의 마음과 정성을 들여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헌금 바구니를 사람 손으로 돌리는 교회에 다니는 한 사람으로써, 헌금 바구니가 지나갈 때 아무것도 넣지 않고 그냥 보낸다는 게 여간 부끄럽고 눈치 보이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과부의 두 렙돈도 하나님은 기뻐하시지만, 가끔은 그 적은 돈조차도 내기 힘들거나 미처 준비해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교회에서 총동원 예배다, 부흥 집회다 해서 영혼들을 전도해 오라는 말을 들을 때에도 마음 한켠에는 민망함과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번엔 누구를 데리고 와야 하지?' '그냥 데리고 와서 예배만 드리게 하면 되나?' '이번에 데려오면 그 사람이 예수를 영접하고 변화될 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지만 보통은 한 사람도 데려오지 못하고 내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전도는 힘들고, 또 내키지 않는 일 중 하나이다. 그런데 "재밌는 전도"라고? 아니 이 사람이... 아니 이 목사님이 누굴 놀리시나?? 그런데 지은이가 그럴 만한 명성이 있는 분이시다. 척박한 안산 땅에서 2만 명에 가까운 성도들을 이끌고 계신 대형교회의 목사님이셨기 때문이다. 그것도 큰 교회와 많은 성도들을 전임자로부터 넘겨 받으셨거나 세습받은 것이 아니라, 밑바닥 개척교회로부터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른 분이기에 더욱 믿음이 가는 분이셨다. 그리고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 믿음은 확신으로 바뀌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재밌는 전도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놓고 본다면 결코 재미있지 않다. 아주 고전적인 방법인 사영리를 이용해서 전도하라는 것이다. 핵심이 되는 말씀구절을 외워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자신감과 당당함으로 사람들을 만나라는 것이다. 거절당하고 외면당할 수 있겠지만, 끝까지 인내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변화되는 영혼이 생긴다. 그리고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했는데, 내가 전도한 영혼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볼 때에 느끼는 보람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저자는 전도에 미친 사람이었다. 설교와 설교, 예배와 예배 사이의 잠깐 남는 그 시간에도 불신자들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느라 여념이 없다고 한다. 전도에 미친 사람에게는 전도가 재미있다. 그는 이미 그 맛을 본 사람이요, 그 맛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도에 대한 나의 패러다임을 바꿔주었다. 나는 그동안 영혼을 변화시키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우리의 역할은 어떻게든 전도 대상자의 발걸음을 옮기게 해서 예배에 참석하고 말씀을 듣게 하는 것까지라고만 생각했다. 전단지나 복음지를 나눠준다거나, 집회에 한번 참석하게 하고 영혼의 변화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그것이 반쪽짜리 전도라고 이야기한다. 가이드처럼 달라붙어서 하나하나 인도해 주라고 말한다. "전도의 핵심은 대상자가 복음을 인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복음으로 거듭나도록 하는 것에 있다" 책은 적절한 예화와 실제적인 전도 경험을 바탕으로 전도의 동기 부여와 방법, 그리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이르기까지 전도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다. 새로운 전도자를 세우고, 그 지역을 변화시키며, 교회를 세우는 것에 대해서도 저자의 확고한 목회 철학과 의지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나도 이렇게 전도하고 이렇게 목회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있는 전도의 비법들을 잘 전수받아서, 독자 모두가 전도를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래 본다. |
|
전도 하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고 너무나 귀한 특권이기에 전도를 쉬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사실 선뜻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사역자부터 전도에 대한 부담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사역자 청빙 때에 전도의 은사가 있는 사역자를 우대한다는 내용이 나올 정도로 전도는 사역자부터 시작해서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부담스러운 일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전도를 하려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말과 그 사람의 말을 들어줘야 하고 그 가운데서 그 사람을 어떻게 보면 복음으로 설복하고 고백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런 과정이 요즘처럼 바쁘고 자신을 드러내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어떤 면에서는 불쾌하고 부담이 되는 것이다. 그런 느낌을 전도하는 사람들이 받으니 처음에는 열정을 가지고 전도를 했다가 나중에는 포기하는 것을 너무도 많이 본다. 개인적으로 나도 이런 부담과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전도는 포기할 수 없기에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늘 하게 된다. 그런 고민 끝에 만나게 된 책이 김인중 목사(이하 저자)의 재밌는 전도다. 안산에 내려와서 공장만 있던 곳에 오로지 전도로만 교회의 부흥을 이루어냈던 저자는 이번에 이 책에서 전도자로서의 자신의 삶의 간증과 함께 실제적인 전도의 비법을 나와 같이 고민하는 사람을 위해서 나누기 원해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C.C.C 수련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 이후에 4영리 하나만을 들고 서울대학교 캠퍼스의 복음화와 안산에 내려가서도 복음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전도를 했다고 한다. 이러한 저자의 전도의 열정과 구체적인 내용이 이 책에 잘 담겨져 있다. 40년 동안 전도를 했기에 전도의 고수라고 불리지만 전도는 어렵다고 고백을 한다. 그 중에 가장 힘든 것은 바로 거절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기에 전도는 어렵지만 무엇보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그로 인한 목적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 이후에 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전도의 목적과 정체성에 대해서 묻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전도의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을 다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는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전도에 있어서 두려움 극복은 매우 강력한 무기를 들고 싸우는 것과 같다.”(p. 41) 그래서 이 두려움을 이기는 길을 저자는 첫째로 믿음의 훈련이 필요하고, 두 번째는 전도의 기술을 쌓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의 2/3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이 전도의 기술이다. 특별히 저자는 4영리를 통한 전도의 기술들을 이 책에서 설명해 주고 있다 전도의 방법이 꼭 4영리는 아니지만 어떤 전도의 방법이든 그것을 잘 체득하고 적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저자는 4영리를 가지고 40년 동안 전도를 했고, 그것을 우리에게 나눠주고 있다. 그런데 4영리는 다른 어떤 전도의 방법이든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무엇보다 기도가 필요하고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단순히 개인적인 전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큰 숲을 바라보는 전도 즉 지역 사회에 필요한 것을 섬기는 것 도시의 필요를 채우는 사회적 전도에 대해서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전도가 개인의 영혼 뿐만이 아니라 이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이 저자의 책에서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이 책을 보면서 전도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을까? 사실 아니다. 더 부담이 됐다. 하지만 그것은 전도를 못하겠다라는 것이 아니라 전도를 꼭 해야겠고 정말 기도하고 훈련을 잘 쌓아야겠다는 거룩한 부담감이다. 전도를 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
"전도는 재미있다." |
|
"33년간 한 우물 판 단순 지속 반복의 귀재, 전도 고수 김인중 목사님의 전도 이야기"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것은 전도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무엇보다도 생명을 살리는 일,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살린다는게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일인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를 주님 아버지께 인도하는것이야 말로 가장 기뻐하고 계시리라 생각한다. 늘 전도하는 말씀이 머리와 마음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도에 소홀함과 나태함 게으름을 다시금 회개하며 이 책이 나의 삶의 좋은 본보기와 도전으로 삶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목사님 또한 전도를 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재밌는 전도라고 했지만 그 속에서 낙심과 고난과 핍박을 당했을테고 무시당하며 그 자리가 많이 아픔으로 기억되는 시간들도 많았다고 하듯이 전도는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전도는 하나님아버지의 마음과 목적이 분명할때 고난을 뚫고 지나갈 힘이 나오며 흔들리지 않는 전도의 고수가 되는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통달의 과정과 혹독한 수련과정을 거쳐야만이 고수가 될수 있음을 말한다. 전도고수가 되기 위한 수련의 세가지는 전도의 목적을 각인하는 훈련과 실제적인 전도 기술 훈련이며 세번째는 성령님만을 의지하는 영성훈련이다. 이런 마음으로 훈련하고 결단되어질때에 왜 전도해야 하는지 또 중도에 포기하는 일 없이 끝까지 주님의 일을 감당할것이라 말하고 있다. 또한 전도할떄의 두려움을 없애기 위한 훈련이 필요한데 믿음의 훈련과 전도의 기술을 쌓는 훈련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돕는 사람은 자기 분야에 철저하게 준비된 사람이지 무조건 하나님께 공을 넘겨 버리는 사람이 아니다(43P)
무엇보다 전도의 시작은 기도이다. 영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다.
"사람이 없어 우리를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 시키는 마음을 품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사명을 주신 것이다. 그 사명을 잊지 않는 사람 위기 때마다 초심으로 돌아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위기를 이길 힘을 주고 계속해서 사역하게 하시며 열매도 주신다.(114P)
본문은 마음을 다 잡아라 기본을 다져라. 33년 고수의 실전 비법 전수. 전도의 놀라운 비법들과 많은 영혼을 주님께 돌아오게 함을 통해서 작은 교회를 협력하고 도움을 통해서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거대한 나무이기 보다는 큰 숲을 이뤄나가는 주님의 뜻을 보면서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고 사랑하며 기도의 자리에서 먼저 구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두려움과 좌절을 극복하면서 주님의 상급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전도자로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우리 모든 삶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
|
우공이산(愚公移山)-세상이 볼 때는 어리석은 사람 같으나 믿음으로 산을 옮긴 하나님의 사람, 김인중 목사님과 만남은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단순, 반복, 지속 /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처럼 전도를 사명을 여길 뿐만 아니라 즐기며 사시는 모습에 큰 도전과 은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
김인중 목사하면 ‘전도에 미친 목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김인중목사는 설교를 할 때도 가만히 서서 하지 않고 걸어다닌다. 말도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 그만큼 열정을 가진 목회자다.
그는 1979년 발로 뛰어 개척 1년 만에 출석 성도 140명을 일궈냈으며, 87년 제자 훈련을 정착시킨 뒤 2002년 셀 목회로 전환해 장년 성도 1만2000명이란 폭발적인 부흥을 경험했다. 현재 그는 안산 동산고 설립자이며, 부목사들을 통해 4개 교회를 분립·개척하고 셀 목회의 비전을 나누는 ‘큰숲운동’의 ‘실험가’이기도 하다.
김인중 목사는 1948년 11남매 중 열째로 태어나 6·25전쟁 와중에 가족을 잃고 가까스로 아버지와 4남매만 남았다. 전쟁과 가난, 극한 고난의 환경 속에서 자라났다. 다행히 기도의 힘으로 서울대 불어교육과에 입학했지만 여전히 구원의 확신이 없었고 술과 담배를 즐겨했었다. 그러다 72년 CCC를 통해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구원의 확신을 가졌다. 그리고 이틀 만에 사영리를 들고 전도를 나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예수를 바로 믿은 지 2년 만에 총순장을 맡았고 엑스플로74 대회를 치러냈다.
이 책은 김인중 목사가 안산동산교회를 개척하고 33년 동안 전도하여 교회를 성장시킨 노하우와 비전을 자세하게 담은 것이다. 전도자가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뿐 아니라 손에 잡히는 실전 노하우가 알차게 들어 있는 전도자의, 전도자를 위한 필독 안내서다. 각 장마다 “결코” 재밌을 수 없을 것 같은 전도를 “결코” 재밌게 하는 비법을 자세하게 기록하여 오늘의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전도는 재밌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전도는 그리스도인 모두가 다 해야 하지만 실제 전도의 두려움 때문에 전도를 못하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이 책을 읽다보면 누구든지 전도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고, 전도지를 가지고 거리로 나서게 되는 마력이 있다.
이 책의 저자 김인중 목사는 기도로 성장했고 기도로 전도자를 키우는 전도의 고수다. 매일 새벽에 드리는 한 바퀴 기도는 가족과 친지를 위해 기도하고, 그리고 동네를 한 바퀴 돌고, 이제는 도시와 열방까지 기도로 돌고 있다. 영혼 구원을 위해서라면 교회를 쪼개고 나눌 줄 아는 그는 한 그루 큰 나무가 되기보다는 작은 나무들이 어우러져 큰 숲을 이루길 꿈꾼다고 고백한다.
김인중 목사는 “옷이 깨끗하면 모양은 좋은데 섬기기 불편하다. 쓰레기를 줍는 것도 어렵고 뛰어갈 수도 없다. 말 잘하는 목사보다 언제든지 섬길 준비, 찾아갈 준비가 돼 있는 목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책은 모두 3개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Part1 ‘고수의 첫걸음은 미약하다’에서는 마음을 다잡아라고 한다. Part2 ‘고수는 건너뛰지 않는다’에서는 기본을 다져라고 한다. Part3 ‘이래서 고수다’에서는 33년 고수의 실전 비법을 전수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에게 질문해 본다. “나에게 전도의 열정이 있는가?” “내 심령에 불같이 타오르는 열정이 있는가?” “그리스도의 피로 흥건히 젖어 있는가?” |
|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두말할 것 없이 ‘영혼 구원’이요, ‘전도’이다. 전도는 주님의 지상 명령이다. 우리는 복음에 빚진자로서 전도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이다.
요즘 전도의 종류 중에 진돗개 전도법, 고구마 전도법, 두부전도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하지만 나는 전도에는 최상의 방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전도의 대상에 따라 전도의 방법을 달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젠 길거리에서 노방전도나 집집을 방문하는 전도로는 전도하기 힘이 든다. 나의 경험으로는 관계전도가 매우 효과적이다. 가족, 친척, 친구나 동창생, 선배, 스승이나 제자, 직장동료, 이웃, 친목 계원 등이 관계 전도대상이다.
오래된 묵은 신자일수록 불신자들과 접촉할 기회가 적어진다. 우리는 흔히 ‘경건한 생활을 하려면 불신자들과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 라고 들어왔다. 그러나 전도하려면 그들과 같이 어울려야하고 교제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과 많이 교제하고 사귀어야 한다.
이 책은 전도 고수, 김인중 목사가 33년간 새벽마다 가족, 교인,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 전도한 결과 “기도하면 내 가족이 돌아온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한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가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하는 전도의 노하우와 비전을 남김없이 담은 것이다.
이 책은 전도자가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뿐 아니라 손에 잡히는 실전 노하우가 알차게 들어 있는 전도자의, 전도자를 위한 필독 안내서다. 각 장마다 “결코” 재밌을 수 없을 것 같은 전도를 “결코” 재밌게 하는 비법이 켜켜이 쌓여 있다. 그는 전도의 고수답게 때로는 웃음으로 다독이고 때로는 쓴 소리로 깨우침을 준다.
김인중 목사는 기도로 성장했고 기도로 전도자를 키우는 전도의 고수다. 고수라는 말은 각 분양에서 최고의 경지에 이른 사람을 부르는 말이다. 각 분양에서 필요한 모든 기술을 섭렵하고 있는 사람을 ‘고수’, ‘명장’, ‘마스터핸드’라고도 한다. 김인중 목사가 매일 새벽에 드리는 한 바퀴 기도는 가족, 친지라는 테두리를 돌다가 동네 한 바퀴로 커졌고 이제는 도시와 열방 한 바퀴로 거대해졌다. 영혼 구원을 위해서라면 교회를 쪼개고 나눌 줄 아는 그는 한 그루 큰 나무가 되기보다는 작은 나무들이 어우러져 큰 숲을 이루길 꿈꾼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전도하다 보면 가장 많이 받는 것이 거절과 외면이다. 그래도 전도가 재밌다. 가끔 벌레 대하듯 쳐다보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전도가 재밌다. 자기 영혼 구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데도 듣기 귀찮아하고, 심지어 적개심을 가지고 노려보는 사람도 있다. 이쯤 되면 재밌기는커녕 쳐다보기도 싫어야 할 텐데, 그래도 전도가 재밌다.”(p.8)고 말한다.
이 책은 전도자로 살았던 저자의 과거를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다. 전도의 고수가 되기를 소원하며 열망을 불러일으켜, 재미없어서 하고 싶지 않은 전도가 실상은 재밌는 것이고 흥미진진한 결과를 만든다는 것을 알리는데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전도의 고수 김인중은 누구보다도 재밌게 인생을 살았던 사람”이라는 평가를 인생의 말미에 받고 싶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