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즐겁게 읽는 법
"책, 즐겁게 읽는 법" 내용보기
책은 많이 읽는것 보단 어떻게 읽고 생각하느냐가 중요한것 같다. 책, 즐겁게 읽는법에서는 여덟가지의 책이야기를 하나하나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수가 있다.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읽어내려가면서 다 읽고 난뒤엔 많은 생각들을 하지 못한게 사실인데 이야기속에서 등장인물들의 서로간의 갈등구조로 인해 더 흥미진진하게 느껴지는 부분이나 호기심을
"책, 즐겁게 읽는 법" 내용보기

 

책은 많이 읽는것 보단 어떻게 읽고 생각하느냐가 중요한것 같다.

책, 즐겁게 읽는법에서는 여덟가지의 책이야기를 하나하나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수가 있다.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읽어내려가면서 다 읽고 난뒤엔 많은 생각들을 하지 못한게 사실인데 이야기속에서 등장인물들의 서로간의 갈등구조로 인해 더 흥미진진하게 느껴지는 부분이나 호기심을 가지고 책에 접근하면서 궁금증을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게 책을 즐길수 있는것 같다.

여러 장르의 책을 소개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나가는 방법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되면서 다른 시각에서 책속 내용에 접근할수 있는것 같다. 이야기속 등장인물들의 말과 행동 성격등을 파악해 보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방향을 미리 예측해 보기도 하고 교훈을 담고있는 옛이야기나 어렵게 생각할수있는 역사부분도 암기에서 벗어나 바르게 이해하면서 다가서는게 중요하단걸 알게된다.

동시를 읽을때도 분위기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느낌이 다르다는걸 알수가 있다.

시는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읽으면서 시의 의미에 대해 더 깊이있게 느낄수 있다.

책속에 담겨있는 각각의 의미와 특징들에 대해 잘 파악하면서 설명해주어서 더 친근감있고 쉽게 다가설수 있었던것 같다. 책을 즐겁게 읽어보면서 책속의 깊은 뜻을 더 잘 새겨보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 해 줄수 있을것 같다.

 

 

 

d*********7 201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즐겁게 읽는 법- 책읽기의 호기심과 영역별 책읽기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
"책, 즐겁게 읽는 법- 책읽기의 호기심과 영역별 책읽기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 내용보기
무엇이든 스피드하게 빠르게 돌아가며, 감각을 자극하는 컴퓨터, tv, 스마트 폰 등.... 아이들이 그런 기계들에 빠지게 되면 진득하게 앉아 책읽기가 시시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이나 지혜를 놓칠수 있어 부모로써 걱정도 많이 되고 어찌 도와줘야 할지 막막했는데요.   아이들에게 영역별 책읽기의 재미를 주며 생각
"책, 즐겁게 읽는 법- 책읽기의 호기심과 영역별 책읽기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 내용보기

무엇이든 스피드하게 빠르게 돌아가며,

감각을 자극하는 컴퓨터, tv, 스마트 폰 등....

아이들이 그런 기계들에 빠지게 되면 진득하게 앉아 책읽기가 시시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이나 지혜를 놓칠수 있어

부모로써 걱정도 많이 되고 어찌 도와줘야 할지 막막했는데요.

 

아이들에게 영역별 책읽기의 재미를 주며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책 하나 소개할께요.

 

 

 

무조건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했지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아이에게 그동안 제대로 설명은 해주지 않았던 거 같아요.

 

 

이 책은 어떻하면 책을 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지,

작가 아저씨의 경험담과 생각을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책을 스스로

읽어보게끔  유도하고 영역별 책읽기의 팁도 알려주며 효과적인 책읽기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점이 독특하고 신선한 거 같아요.

 

 

 

 

 

 

외국창작, 과학, 국내창작, 경제, 옛이야기, 역사, 동시, 환경 등..

 

 

영역도 다양한 책을 읽고, 편안하고 친근한 말투로

책을 읽고 있는 아이와 함께 책의 내용에 대해 대화하듯 이야기를 끌어가서

그만큼 책읽기의 부담감없이 재미나게 책 한권 뚝딱 읽을 수 있답니다.

 

 

 

 

도종환님의 동시집 <누가 더 놀랐을까>

 

사람의 심성을 자극하며 정서를 풍부하게 하는 동시읽기는

아이들에게 언어발달도 도와주어서 좋다고 해요.

 

<달걀도둑> 암탉이 지붕 위에서 달걀을 꺼내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암탉입장에서 알을 훔쳐가는 도둑이 사람...이였음을 재밌게 표현한 시인데요.

작가 아저씨의 실제 경험을 비추어 동시를 읽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더라구요.

아저씨의 재치 넘치는 유머가 곁들어져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ㅋㅋ

 

 

 

다양한 영역의 책을 재밌게 읽으며 생각을 나누고

책읽기에 호기심을 듬뿍 주는 책~

책을 좀 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

이 겨울 아이에게 선물하면 좋을 듯 싶어요~!!!!

 

 

y***0 201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극 추천합니다~! 아주 재미있게 책을 읽는 법을 알려주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아주 재미있게 책을 읽는 법을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차 례- 제목 그대로 어떻게 책을 읽으면 더 재밌고 즐거워지는지를 알려 주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초등5학년인 큰아이도 이 책이 참 재미있다면서 책 속의 내용들을 저에게 얘기해 줬어요. ㅎㅎㅎ~ 총8권의 각기 다른 종류의 책에 대한 주제와 간략한 줄거리들이 저자의 생생하고 재미있는 느낌들과 함께 소개되어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구입해서 직접 읽어보고싶은 책도
"적극 추천합니다~! 아주 재미있게 책을 읽는 법을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차 례-

제목 그대로 어떻게 책을 읽으면 더 재밌고 즐거워지는지를 알려 주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초등5학년인 큰아이도 이 책이 참 재미있다면서 책 속의 내용들을 저에게 얘기해 줬어요. ㅎㅎㅎ~ 총8권의 각기 다른 종류의 책에 대한 주제와 간략한 줄거리들이 저자의 생생하고 재미있는 느낌들과 함께 소개되어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구입해서 직접 읽어보고싶은 책도 몇 권이 생겼어요. 조만간 아이들과 함께 서점에 가봐야겠어요. 생각같아선 몽땅 다 구입해서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지만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네요.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지 않나요~? ^^>



<각각의 책의 표지를 이렇게 첨부해 놓았어요>



<쓰레기가 썩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1 p90-

정말 ~ 정말 ~ 오랜시간동안 썩지 않는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고 앞으로 나 먼저 일회용품은 되도록 사용하지 말아야겠단 생각으로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야겠죠?


<팁은 이렇게 따로 정리해 두어서 좋았어요>

우선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림들이 눈에 띄고요~ 저자의 유머감각 또한 엄청 즐거움을 주는 책이에요. ㅋㅋㅋ~ 정말 읽으면서 무지 재미있었답니다. ㅎㅎㅎ 요즘은 유머감각이 또다른 나만의 매력이기에 유머감각이 있으면 호감도가 급상습하는 것 같아요.

물론 책 자체가 재미가 있었야겠지만 읽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줄 아는 것 또한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중 하나인듯 해요. 요런 점에서 저자는 책 재미있게 읽는 팁을 주고 있어요.

1. 책을 읽을때 눈물나게 감동적이고 멋있는 한 문장을 찾는다. - 그런 문장을 모아 노트를 만들면 '감동노트'가 된다.

2. 이야기의 갈등 구조 살피기 - 갈등이 클수록 더욱 흥미진진하여 책 속에 빠져들게 된다.

3. "어떻게?"라는 호기심을 가득 안고 책을 읽는다. 그럼 호기심속으로 빠져들어 책이 재미있다.

4. 등장인물의 성격을 나름대로 파악하기 - 인물의 말이나 행동을 관찰하면 성격도 알 수 있다.

5. 옛이야기를 읽을 때는 오늘날 우리 생활모습과 비교해 본다. -새로운 삶의 지혜를 재미있게 배우며 읽을 수 있다.

6. 역사는 외우기 보다 바르게 이해하고 내용이 왜곡되어 있지는 않는지 살피고 반성과 경계해야할 점과 자긍심 가질 만한 것등 스스로 판단해 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7. 동시는 소리내어 읽고 분위기도 중요하므로 조용하고 음악이 흐르는 장소에서 낭독해 보자.

8. 환경에 대한 책의 경우 실천이 가능하므로 행동으로 옮겨보자.

위와 같은 팁들을 바탕으로 책을 읽으면 다양한 시각을 키울 수도 있어 참 좋을 것 같단 생각도 들고 이때것 내가 읽던 방법과 다른 방법을 알려 주니 아~ 이렇게 읽는 방법들도 있었구나 싶었어요. ^^ 책 속의 내용들 뿐만 아니라 연관된 이야기꺼리들도 알려 주어서 더욱 재미있는 책이었고 책 속의 핵심들을 잘 꼬집어 놓아서 음~ 역시 작가는 작가구나란 생각도 들었답니다. 개인적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와 [연이와 버들잎 소년]과 [역사 논쟁],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란 책들을 아이들과 함께 꼭 읽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책들 소개와 더불어 이렇게 재미있게 읽는 법까지 알려주는 책 책, 즐겁게 읽는 법 적극 추천합니다~!!!

y****d 201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즐겁게 읽는 법]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강추!!!)
"[책, 즐겁게 읽는 법]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강추!!!)" 내용보기
요즘 책은 모든 것의 기본이다. 그만큼 독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훌륭한 위인들 역시도 대부분 독서광이라고 하니 엄마들 입장에서는 책을 안읽는 아이가 어떻게 하면 책 을 잘 읽을지 고민하게 된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야 책은 재미있다고 하지만 책을 안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책은 그냥 책일 뿐이다.
"[책, 즐겁게 읽는 법]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강추!!!)" 내용보기
 

요즘 책은 모든 것의 기본이다.

그만큼 독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훌륭한 위인들 역시도 대부분 독서광이라고 하니 엄마들 입장에서는 책을 안읽는 아이가 어떻게 하면 책 을 잘 읽을지 고민하게 된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야 책은 재미있다고 하지만 책을 안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책은 그냥 책일 뿐이다.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여덟 가지 책 이야기라는 주제로 만나본 <책, 즐겁게 읽는 법...>

책을 즐겁게 읽는 방법이 있을까? 정답은 있다이다.

이 책은 정말 책이 재미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저자가 읽어본 책 중에서 추천해 줄만한 도서를 분야별로 소개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외국 창작, 과학, 국내 창작, 경제, 옛이야기, 역사, 동시, 환경 등.

 

 

이 책은 단순한 책 소개가 아니라 저자가 추천해 주고 있는 책들의 간단한 줄거리와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담아주고 있다. 그렇다고 단순한 독서감상문은 아니다. 줄거리보다는 저자의 생각이 더 많이 들어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저자 역시도 어렸을 때와 지금 읽는 책이 느낌이 다르다고 했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책을 더 재미있게 읽는 방법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책 중간 중간에 넣어준 위트있는 말들은 한층 더 묘미를 더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책 속의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자가 추천해 준 책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한번 그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화들은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딱딱한 경제나 역사, 환경을 다룬 이야기들은 재미있게 읽기는 어려운 부분이다. 그런 부분까지도 꼭 찾아서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엮어 주었으니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백문이불여일견이다.

 

 

무인도 섬에 혼자서 살게 된 켄즈케가 왕국을 건설하게 된 이야기.

선조들의 지혜와 과학의 힘을 보여주는 석굴암과 선덕대왕 신종 이야기.

엄마가 손수 만들어준 가방을 버렸을 때 화가 난 부숭이의 땅의 힘을 찾아 시골로 내려간 이야기.

한 때 유행어가 되었던 '살람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라는 얘기로 경제를 쉽게 설명해 준 이야기.

'호랑이가 정말 담배를 피웠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해주는 옛날 이야기.

역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시 논쟁 이야기

닭의 알을 가져가는 주인공이 닭에게 들킨 심정을 표현한 동시 이야기.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지구촌 환경 이야기.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한권에 소개해 주고 있지만, 전혀 어색하고 낯설지가 않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책읽기의 재미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책을 너무나 잘 소개해 주어서인지, 아님 좋은 책을 잘 선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정말 재미있다'이다. 다음번엔 다른 책 소개를 다룬 후속편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이 재미없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k****4 201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즐겁게 읽는 법 |
"책, 즐겁게 읽는 법 |" 내용보기
주변에서 보면 어릴 때 아이가 책을 꽤나 좋아하고 잘 봤는데 초등학교 들어서면서부터 책을 멀리하게 되었다든지 중학교 들어서면서 책을 안 본다든지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 것 같아서 이제는 어릴 때 책 좋아했다고 안심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책을 멀리하지 않고 늘 호기심을 갖고 즐겁게 읽을 수 있을까가 고민이였는데
"책, 즐겁게 읽는 법 |" 내용보기

주변에서 보면 어릴 때 아이가 책을 꽤나 좋아하고 잘 봤는데 초등학교 들어서면서부터 책을 멀리하게 되었다든지 중학교 들어서면서 책을 안 본다든지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 것 같아서 이제는 어릴 때 책 좋아했다고 안심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책을 멀리하지 않고 늘 호기심을 갖고 즐겁게 읽을 수 있을까가 고민이였는데 반가운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일단 표지부터가 귀여워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깔끔한 표지 저도 마음에 들어요.

책을 즐겁게 읽는 비법이 들어있을 것 같아서 아이보다도 제가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사실 책을 즐겁게 읽는 방법에 대하여 나열해 놓은 책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생각이 완전히 빗나갔더라구요. 크게 8가지 책을 선정해놓고 이 여덟 가지 책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가고 있어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모두 여덟 권의 책을 소개해놓았는데 일단 영역까지도 다양하게 선정해놓은 세심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외국 창작, 과학, 국내 창작, 경제, 옛이야기, 역사, 동시, 환경 이 여덟 가지 영역에서 여덟 권의 책을 소개받을 수 있답니다. 주제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내용들이 많아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았답니다.

소개하는 책에 따라서 그림들과 사진들이 적절히 수록되어 있어서 이 책 한 권에 다양성을 볼 수 있어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더욱 더 새로운 8권의 책을 서로 다른 그림과 사진 등으로 만나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았어요.

 

주제와 함께 선정된 책에 대해서 아이들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듯한 문체로 이야기가 쓰여있어서 더욱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해준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각 책 마다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아저씨의 책 읽는 재미 하나'를 소개해두어 어떤 관점에서 새롭게 생각해보면 재미있을지 팁을 제공해주고 있더라구요.

 

이 책 한 권으로 책을 즐겁게 읽는 법을 여덟 가지 이야기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그 자체로도 재밌는 책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책들도 다 괜찮은 것 같아서 아이에게 사서 읽힐 생각이네요.  



 

d******4 201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즐겁게 읽는법
"책 즐겁게 읽는법" 내용보기
책을 즐겁게 읽는법~~ 이 책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책을 고르고 책을 읽는 재미를 느껴 볼 수 있게 안내하고 있는 책이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외국 창작 마이클 모퍼고의 '켄즈케 왕국'을 소개하면서 절망 속에서도 용감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첫번째 챕터를 시작한다. 그리고 과학분야에서는 전상운의 '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책을 소개하고, 국내 창작으로 박완서
"책 즐겁게 읽는법" 내용보기


책을 즐겁게 읽는법~~

이 책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책을 고르고 책을 읽는 재미를 느껴 볼 수 있게 안내하고 있는 책이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외국 창작 마이클 모퍼고의 '켄즈케 왕국'을 소개하면서 절망 속에서도 용감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첫번째 챕터를 시작한다.

그리고 과학분야에서는 전상운의 '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책을 소개하고, 국내 창작으로 박완서의 '부숭이는 힘이 세다', 경제에서는 강수돌의 '지구를 구하는 경제책', 옛이야기분야에서는 이원수,손동인의 '연이와 버들잎 소년', 역사에서는 최영민의 ' 역사논쟁', 동시에서는 도종환의 '누가 더 놀랐을까' , 환경에서는 최열의  '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환경 이야기'를 주제별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 한권으로 다양한 영역의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은데 좋은 책을 예를 들어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은책 8권의 함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책속의 중간에 아저씨의 책 읽는 재미 하나! 코너에서 각 분야에 책을 읽으면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생각해 보면서 읽는지 팁까지 넣어주고 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스스로 골라볼 수 있는 생각을 해보고 어떤 분야도 이런 재미가 있다는 생각도 넣어주는 책이었다.

y****a 201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꼬리연] 책, 즐겁게 읽는 법
"[꿈꾸는꼬리연] 책, 즐겁게 읽는 법" 내용보기
아이가 차분히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참 배가 부르고 뿌듯함이 밀려오잖아요.  ^ ^ 우리 아이는 심한 건 아니지만 약간의 책 편식이 조금 생긴거 같아요.  나이가 초등생이니만큼 역사서도 읽어야 하는데, 역사서의 내용을 어려워 합니다. 그리고 동시집을 좋아하지 않네요.  ㅠ.ㅠ 제가 읽어주지 않고 혼자 읽으라고 하면 좋아하는 영역의 책에 자꾸만
"[꿈꾸는꼬리연] 책, 즐겁게 읽는 법" 내용보기

 

아이가 차분히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참 배가 부르고 뿌듯함이 밀려오잖아요.  ^ ^

우리 아이는 심한 건 아니지만 약간의 책 편식이 조금 생긴거 같아요.

 나이가 초등생이니만큼 역사서도 읽어야 하는데,

역사서의 내용을 어려워 합니다.

그리고 동시집을 좋아하지 않네요.  ㅠ.ㅠ

제가 읽어주지 않고 혼자 읽으라고 하면

좋아하는 영역의 책에 자꾸만 손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을 생각하고 알아보던중에

이 책이 눈에 띄이더라구요.

<책, 즐겁게 읽는 법> 이라는 책인데요, 아이에게 좀 더

책을 가까히 할 수 있게 도와줄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 ^

총 8가지 이야기로 나뉘어요.

외국 창작, 과학, 국내 창작, 경제, 엣이야기, 역사, 동시, 환경 등의

분류로 나눈 이야기지요.

각 각 특정 책을 선택하여 자연스럽게 이런 영역의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려주네요.



 

제가 궁금했던 동시 부분을 소개해 드릴께요.

 

우리의 정서를 풍부하게 하는 데는 동시만 한 것이 없어.

요즘은 어른들도 시를 많이 읽지 않아.

어른들도 정서가 메말라 있는 거지.

예전에는 서점의 베스트셀러 순위에도 항상 1위를 놓치지 않던

시기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시집이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는 경우를 거의 보지 못했어.

요즘 어른들 사회도 그리 밝지가 못해.

아마도 사람들이 시를 많이 읽지 않아서 그런가봐.

또 시는 사람의 심성을 자극하기 때문에 마음을 순수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지.

그러니까 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절대로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거야.

물론 동시가 어렵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

쉽고, 간결하고, 재미있고, 가슴을 울리는 동시.

마음속 깊은 순수함을 자극하고 정서를 풍부하게 해 주는 것,

그래서 따뜻함과 여유를 주는 것이 바로 동시야.

많은 사람들이 동시처럼 산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아름다울 거야.

(본문중에서)

 

책을 읽고 저도 느끼는게 많았어요.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동시를 접해주지 못한 탓이 영향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책을 통해 정말 현실적인 부분을 깨닫고 또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어떤 방법으로 다가가야 할지 감이 옵니다.  ^ ^

그리고 책에서 소개해준 책들을 한번 꼼꼼히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설명을 듣고 책을 보는거랑 확실히 차이가 있을테니까요.  ^ ^

책의 힘이 정말 크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p*******8 201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겨운 책도 재미나게 읽는 법이 있네요
"지겨운 책도 재미나게 읽는 법이 있네요" 내용보기
책, 즐겁게 읽는 법!!! 제목에 확 끌렸답니다. 음.. 엄마가 읽고 어떻게 이끌어줄지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덥석 신청하고 받아보니... 웬걸요? 아이들이 읽고 느끼는 책이었네요..   그래도 일단, 제가 먼저 한번 훑어봐야겠기에 책장을 펼쳤답니다.         책, 즐겁게 읽는 법 히야~~  제목처럼만 되면 정말 좋겠어요. 딱딱하고 지루한 책
"지겨운 책도 재미나게 읽는 법이 있네요" 내용보기

 

 

책, 즐겁게 읽는 법!!!

제목에 확 끌렸답니다.

음.. 엄마가 읽고 어떻게 이끌어줄지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덥석 신청하고 받아보니...

웬걸요?

아이들이 읽고 느끼는 책이었네요..

 

그래도 일단, 제가 먼저 한번 훑어봐야겠기에 책장을 펼쳤답니다.

 

 

 

 

책, 즐겁게 읽는 법

히야~~  제목처럼만 되면 정말 좋겠어요.

딱딱하고 지루한 책들도 즐겁게만 읽는다면...

더 바랄나위 없지요.

저도 책 좀 그만 읽으라고 잔소리 할날이 오길 기대하면서 읽었답니다.

 

 

 

 



 

책을 읽기전에 라는 부분입니다.

 

 

 

 



 

목차랍니다.

웬지 제목만 봐선 엄마인 제가 읽어야 할 책 같아요.^^

 

 

 

 



 

책의 시작부분이랍니다.

 

웬 아저씩 그림이...

이 아저씨가 책을 한권씩 선정해..

그 책들을 재미나게 읽을수 있도록 대화식으로 이끌어가는 아저씨랍니다.

 

 

 

 



 

"켄즈케 왕국"이라는 책을 재미나게 읽었던 경험담을 풀어놓으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드네요..

 

 

 

 



 

 

이렇게 재미나게 읽는 팁도 중간중간 들어있어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들여다 볼수도 있답니다.

 

 

 

 





 

이번에는 무슨 책인가요?

 

 

 

 

 

 

 

책을 소개하면서..

아저씨의 느낌이나 질문을 던지면서 아이들에게 궁금증도 만들어내게 한답니다.

 

 

 

 

 



 

퀴즈를 내볼까? 하면서 말이지요.

 

 

 

 



조금은 딱딱한 유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도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자보면 어느새 왜 그럴까?

하고 궁금증이 생겨 읽어나가게 되지요.

 

 

 

 





 

그림을 곁들여가며 재미난 설명까지 있으니...

술술 잘 읽혀나가더군요.

 

 

 

 



 

"뭔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니?"하며

한번더 되짚어 보게도 합니다.

 

 

 

 



 

역시나 팁이 나오구요.

 

 

 

 



 

그냥 사진만 보면 윽...지겨운...하고 생각되시나요?

내용을 읽어보면 이해가되면서 재미가 생겨난답니다.

 

 

 



 

뒷표지부분이네요.

 

이 책은 아저씨라는 이름으로

직접 경험하고 느꼈던일을 재미나게 나열해

아이들에게 그 책에 대한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해

재미나게 읽어나갈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네요.

 

이 책을 읽기전에..

이 책에 소개된 책을 몇권 구입해서 같이 읽혀줘야 할듯해요.

이번 겨울방학엔 이 책속에 나온 책을 읽어보며

이 책과 같이 활용할 생각입니다.

 

이런 접근방법이 있다는게 새롭네요..^^

 

 

 

 



r*******5 201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즐겁게 읽는 법
"책 즐겁게 읽는 법" 내용보기
책, 즐겁게 읽는 법 표지예요...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을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   차례예요~~ 원하는 곳을 먼저 읽어봐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 아인 옛날에는 호랑이도 담배를 피웠을까? 가 궁금하다고 그걸 먼저 읽었답니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 여기서 잠깐 어저씨의 책 읽는 재미 하나!! 라는 메모글이 있어요.. 어떤 점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더 재미
"책 즐겁게 읽는 법" 내용보기

 

책, 즐겁게 읽는 법 표지예요...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을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

 


차례예요~~ 원하는 곳을 먼저 읽어봐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 아인 옛날에는 호랑이도 담배를 피웠을까? 가 궁금하다고 그걸 먼저 읽었답니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 여기서 잠깐 어저씨의 책 읽는 재미 하나!! 라는 메모글이 있어요..

어떤 점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지 아이들한테 소개해주고 있어서

앞으로 책 읽을때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8편의 책을 소개해주고 있는데, 그림이랑 사진 책 속에서 글이나 시가 소개되어 있는데

아이들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책을 읽고싶어지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희 집도 그렇고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이 부모가 아니 아마도 엄마가 골라주는 책을 보는것 같아요..

책, 즐겁게 읽는 법의 책 읽기전이라는 글에서도 부모가 골라주는 책을 읽다보니 책이 재미가

없다는 글이 있어요..스스로 읽고싶어서 고른 책이 아니라 공부위주로 필요해서 읽는 책이기

때문에 재미가 없고 읽기 싫어진다는 거죠..

맞는 말인것 같아요..저희 아이도 직접 고른 책을 마르고 닳도록 읽더라구요..*^^*


이 책에선 책을 즐겁게 읽는 법도 가르쳐 주면서 8편의 책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책도 있고,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책도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역사쪽엔 조금 관심이 없다보니 아직은 흥미위주의 책이 더 관심이 가나봐요..


동시처럼 살았으면 좋겠어 에서 '누가 더 놀랐을까'는 너무 웃겼답니다..

[달걀 도둑]은 아이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글중에 그래도 천만다행이야..

지금까지 살아남아 아저씨를 알아보는 닭들은 없을 테니깐 말이야...이 글에서도

싱긋 웃음이 나왔네요...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은 재미와 감동과 교육적인 내용이 두루두루 포함되어 있어요..

사회적인 왕따나 역사적인 일까지 아이의 생각을 넓게 해줄수 있는 책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나중에 한권씩 아이가 원하는 책을 같이 읽어볼 생각입니다..


자주 아이한테 읽고싶은 책을 고르게 해야할것 같아요..*^^*

 

k*****2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즐겁게 읽는 법
"책, 즐겁게 읽는 법" 내용보기
지루하고 따분한 책은 No!즐겁게, 재밌게, 직접 골라서 읽자!   책 읽기는 숙제가 아니다 ~!!<책, 즐겁게 읽는 법> 이 책은 책 읽기를 숙제처럼 강요하지 않고, 이렇게 읽어라, 저렇게 읽어라, 정답을 정해 놓고 말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맛보기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답니다.   < 아저씨의 책 읽는 재미 하나!> 이건 정말 아저씨가 너희에게만 가르쳐 주는
"책, 즐겁게 읽는 법" 내용보기

 

지루하고 따분한 책은 No!
즐겁게, 재밌게, 직접 골라서 읽자!

책 즐겁게 읽는 법

 

책 읽기는 숙제가 아니다 ~!!

<책, 즐겁게 읽는 법> 이 책은 책 읽기를 숙제처럼 강요하지 않고,

이렇게 읽어라, 저렇게 읽어라, 정답을 정해 놓고 말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맛보기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답니다.

 

< 아저씨의 책 읽는 재미 하나!>

이건 정말 아저씨가 너희에게만 가르쳐 주는 건데, 앞으로 책을 읽을 때

눈물 나게 감동적이고 정말로 멋있는 한 문장을 찾도록 해 봐.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전율이 일어나고 탄성이 나오는 그런 문장 말이지.

책 읽기가 더 흥미진진할걸. 나중엔 말이지, 그런 문장들만 모아 놓은 노트를

만들어도 좋을 거야. '감동 노트'가 되는 것이지.

< 아저씨의 책 읽는 재미 둘!>

모든 이야기에는 등장인물들이 서로 갈등을 겪는 부분이 있어.

갈등이 클수록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해. 독자들이 저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 만큼, 그리고 어느 순간 갈들이 최고에 달했을 때

어떤 사건에 의해 갈등이 풀려. 재미있는 이야기일수록 등장인물들의

갈등이 잘 드러나 있고, 또 그것이 풀어지는 과정이 매우 감동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우리가 읽는 책에 이런 갈등 구조가 하나도 없다면 어떨까?

너무 시시하고 재미없겠지? 앞으로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의 갈등 구조를

한 번 잘 살펴봐. 책 읽는 또 다른 재미가 있을 테니까.

 

 아직 아이도 아이인만큼 책보다는 게임을 더 좋아하고 친구들과 밖에서 노는 것을

 더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지만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책도 좀 읽어 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솔직한 심정인데요~
아이에게 그렇다고 다그치거나 책 좀 읽어라고 잔소리를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구요,,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책에 좀 더 빠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데, 그 방법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 책, 즐겁게 읽는 법>이란 책을 살펴보니 우리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책들을 재미나게 그리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책 읽는 즐거움을 주니 이보다 좋은 교재가 있을까~ 싶네요^^

우리 아이도 이제 게임 왕, 놀기 왕보다는 책 읽기 왕이 될 수 있겠죠?^^

 

 

 

YES마니아 : 로얄 i*****k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