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를 알고 싶었고 룻기를 살펴보고 싶었다
그래서 아주 예전에 출판된 책까지 찾아서 구입해서 보았다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고 과부가 된 이방여인 룻이
유대땅에 와서 유력한 자 보아스를 만나 결혼하여
안식을 얻게 되는 이야기.
말도 다할수 없는 은혜이야기가 이 책에 나온다
결국 남녀간의 사랑이야기가 아니라
유력한 자 보아스와 파산한 자 룻사이의 사랑을 통해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사랑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