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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에게 보이는 돈이 왜 보통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걸까? 이 의문을 푸는 것이 이 책의 첫 번째 목적이다. 돈이 필요할 때 그만큼 있는 상태, 다시 말해 부자가 되기 위해 이 책을 집어 들었다. 그렇다면 그들이 부를 축적한 첫 번째 출발은 무엇일까? 바로 ‘저축’이다. 부자 중에 저축의 길을 지나지 않은 이는 없었고, 저축의 힘이 충분히 붙은 다음에야 재테크나 각종 투자에서 풍성한 결실을 거둬들일 수 있다. 저축은 본격적인 재테크로 넘어가는 발판이자 평생의 삶을 떠받쳐주는 힘이다. 하지만 저축에도 목적과 전략, 테크닉이 필요하다.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 돈을 모으는 데 필요한 저축의 기본에서부터 재테크 마인드, 월급과 신용카드, 통장 관리요령과 계획, 시중은행 vs. 저축은행 투자, 신용등급관리 등을 통해 ‘돈을 모으고 불리는 비결’을 담았다. 이것이 이 책의 두 번째 목적이다. 최대한 아껴서 꾸준하게 모은다는 원칙하에 모질게 실천하여 통장잔고를 쑥쑥 올리도록 하자.
목차를 살펴보자. PART1. 부자의 길은 어디에 있는가 PART2. 저축은 너를 배신하지 않는다 PART3. 재테크로 투자 본능을 깨워라 PART4. 인생이라는 게임과 부자의 비결 관리되지 않는 돈은 새기 마련이므로, 매일의 지출 내역과 월 단위의 현금흐름표를 작성하는 습관을 들인다. 기록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게 아니라 수입의 일정 부분을 먼저 떼어놓고 쓰는 게 중요하다. 이것은 저축의 절대법칙이며, 전제조건은 절약이다. 급여일이 다가오면 무엇을 살지 고민하지 말고, 얼마를 저축할까 부터 생각하여 고정비용을 줄여 미래의 소비에 대비하도록 한다.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에는 투자 목적과 기간을 가장 먼저 고려하여 자금 목표를 3천, 5천, 1억 등으로 세운다. 적금을 중심으로 하되 일정액을 간접투자의 꽃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여 3년 이상 가져가도록 하고, 생활비는 수시입출금통장이나 CMA, MMF 등에 넣어둔다. 현명한 소비를 위해, 쓸데없이 새는 돈부터 막는다. 모름지기 목돈 마련의 관건은 수입 중 얼마를 저축하는가에 달렸다. 이밖에도, 평범한 직장인에게 가능한 밑천의 상징이자 부자로 가는 첫 번째 기착지 1억을 만드는 방법,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마인드와 투자의 본질, 전문분야의 책 10권 읽기, 10년 이상 투자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세후 수익률 따지기, 복리의 힘, 적금으로 모은 뭉칫돈 예금에 넣기, 좋은 펀드 고르는 요령 등 우리들의 현실 감각을 일깨워주는 알짜배기 내공이 살아있다.
다행히 우리 가계엔 빚이 없고 내 명의로 된 아파트도 한 채 있다. 현재 살고 있는 36평의 아파트 역시 시아버님이 우리 식구 살라고 주신 집이니 상속받을 확률 또한 99.9%다. 그러나 유사시에 목돈을 굴릴 만큼의 경제적인 요건을 갖춘 상태는 아니다. 평소 돈의 필요성을 수도 없이 체감하지만, 당장 소중한 것을 먼저 실천하기보다 급한 불부터 꺼야 하는 소시민적 욕구 충족에만 눈이 멀어 허송세월을 보내왔음이다. 그저 먹고 살만한 정도니 안심했다고나 할까? 그런 어중간한 삶을 살아오던 내가 이 책을 덮기도 전에 발등에 불 떨어지듯 다급하게 한 행동은, 인터넷 적금 가입이었다. 바로 어제 오후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는데, 은행 창고는 개방되어 있지도 않은 시간이었고, 거래은행에서 밀고 있는 저축상품 목록에서 복리식 적금에 과감히 3백만원을 입금한 것이다. 그것도 예금이 아닌 적금으로 말이다. 세금우대 일천만원 한도는 이미 연금저축에 넘어간 상태고, 거래은행이 농협, 수협, 신협도 아니니 저율과세 대상(세후 이자율이 세금우대와 거의 차이가 없다)도 못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 것은, 저자가 수도 없이 저축을 채근하기도 하지만 그 외에도 지출과 수입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자는 자기관리에 소홀하다는 뼈아픈 충고였다. 솔직히 난 직장인이지만, 연봉은 알면서 한 달 수입은 모른다. 달마다 굴곡이 심하다는 이유로 정확한 급여를 파악하고 있지 않음이다. 성과급 도입 시기도 다르고, 보너스 달이나 시간외수당이 천차만별 때문인 점도 있지만 이 또한 모두 핑곗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빚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빠듯한 저축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 나태함이기도 하다. 네 식구를 거느린 한 집안의 재무부장관이 이런 꼴이라니, 저축으로 목돈도 두둑이 모아놓고, 일정부분은 재테크로 미래 가치에 투자할 각오와 스스로의 원칙을 지키도록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본문을 통해, 9명의 가족을 부양하는 혼다 세이로쿠의 4분의 1 저축법은, 헐거운 내 일상에 팽팽한 긴장감을 여지없이 던져주었다. 두 아이를 책임지고 있는 엄마로써 나 역시 분명한 삶의 목표와 비전을 갖고 저축의 끈을 놓지 않는 ‘아웃라이어(노력해 꿈을 이룬 사람들, 보통 사람의 범위를 뛰어넘는 사람들)’로 살아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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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제목이 눈에 띄었다.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읽으면 좋을 책이지만, 늦어도 서른에는 어느 정도의 저축 생활을 실천하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서른에는 꼭 만나야 할' 저축 생활 가이드를 서른을 두 달 정도 남겨 놓고 읽었다. 내가 해왔던 저축 방법이 올바르게 잘 하고 있는 건지 알고 싶었고, 좀더 나은 저축 테크닉을 배우고 싶었다.
스물넷 여름이 끝날 무렵, 첫 직장에서 첫 월급을 받았다. 그때 아버지께서 재테크 목록을 적어주셨다. 정기적금, 주택 관련 저축 둘, 적립식 펀드 등 매달 80만원씩 네 개의 통장으로 분산되어 들어갔다. 처음 재테크를 시작할 때는 아무 것도 몰랐다. 재테크 서적을 여러 권 읽으면서 조금씩 눈이 뜨였던 것 같다. CMA는 무엇이고, 주택 관련 저축의 종류는 무엇이 있고, 펀드는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등. 하지만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저축하는 힘부터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직장인이 돈을 모으는 데 필요한 저축의 기본부터 재테크 마인드, 월급과 신용카드, 통장 관리 요령 등 '돈을 모으고 불리는 비결'을 알려 준다. 무엇보다도 돈을 모으겠다는 각오와 몇 년 안에 얼마를 모으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중요하다. 어느 재테크 책에서나 말하는 내용이지만,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게 아니라 저축할 돈을 먼저 떼어놓고 써야 한다. 이것이 저축의 절대법칙이다. 지출을 줄이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지출 내역을 적는 것이다. 매일의 지출 내역과 월 단위의 현금흐름표를 작성하자. 사실, 나는 이렇게 하고 있다. 매 항목을 기록하고 있지만, 식비, 교통비 외에 크게 지출하는 항목이 없는 편이어서 술값이나 뜻하지 않은 택시비를 줄이자고 매해 결심한다. 가끔 보는 영화비나 한 달에 한 번 정도의 여행 경비는 아끼지 않는 편이다. 자동차는 결혼하고 아이가 있는 경우에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주변에 운전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동차 유지비도 무시하지 못한다.
첫 월급을 타고부터 아버지가 짜놓으신 대로 재테크를 해왔다. 만기된 적금을 복리식 정기예금에 넣어 해마다 조금씩 불어난 금액을 다른 예금에 붓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나는 목표가 없이 만기와 예금을 반복하고만 있었다. 저축과 재테크 목표는 그 자체로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너무 멀리 있지 않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먼저다. 그 전에 내 자산 현황을 보여주는 재무상태표를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 작성하고, 매달 말에 현금흐름표를 작성하라. 책에 재무상태표(50p)와 현금흐름표(53p) 작성 예가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내 현위치를 바로 알고, 10년의 목표를 정한다. '10년의 목표'가 무엇인지에 따라 '언제까지 얼마를 모을 것인지' 구체적인 1차 목표를 정하고, '나만의 원칙'과 비전을 세운다.
PART 2의 '은행에서 알려주지 않는 적금의 진실', '저축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내 또래의 직장인들보다 급여가 적은 편이다. 하지만 친구들보다 모아놓은 돈은 더 많다. 4년 넘은 적립식 펀드가 무섭게 하향세를 보여 입금을 중지하기도 했고, 매달 통장에서 일정 금액이 분산되어 빠져나가는데 8개월이나 일을 하지 않고 쉬기도 했다. 쉬는 중에는 적금과 장마저축을 거래하던 저축은행이 영업 정지를 당했다. 그런데 쉬면서 한 달간 배낭여행도 다녀왔고, 매달 꾸준히 빠져나가는 금액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다. 나는 평소에 사치하지 않는다. 특별하게 사고 싶은 것이 없기도 하지만, 물건에 욕심이 없는 편이다. 다만, 내 자신을 좀더 꾸미라는 잔소리를 많이 듣는다. 나에게 필요한 것에 돈을 아끼지 않는 대신, 불필요한 항목에 크게 지출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저축이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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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보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떼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나는 거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나는 저축을 중요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큰 돈은 만져보질 못했다. 안전적인 수익을 보장받기 원하기 때문에 모험적인 방법 보다는 저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런 저축에 대해 잘 나와있는 책이다. 평범한 일반일들을 위한 돈모으는 비결을 알려주기 때문에 그만큼 더 현실적으로 와닫는 내용이다. 단순히 돈을 통장에 모으는 것이 아닌, 돈을 잘 모으고 활용 하는 방법들이기에 저축으로 돈을 모으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줄 수 있을것이다. 책에 나오는 부자들의 특징은 7가지이다. 그들은 검소하게 생활하고, 시간과 에너지와 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기보다 재정적 독립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성인이 된 자녀에게 경제적 보조를 하지 않고, 그들의 성인 자녀들은 경제적인 면에서 자립적이고, 그들은 돈 벌 기회를 잡는 데 능숙하고, 그들은 적절한 직업을 선택했다. 항상 그런 생각이 든다. 연봉은 한정되어있고 쓸 데는 많은...해마다 오르는 연봉에 비해 물가는 그 이상으로 오르는...저축을 못하는 것은 돈이 적어서가 아니라 결국 내 탓이다. 저축과 함께하는 절약. 그게 아주 중요하다. 다른 모험적인 방법과는 달리, 원금이 보장되기에 안정적인 저축. 그 저축 활용 방안에 대해 잘 알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누구든 저축의 왕이 될 수 있을것이다. 저축 방법을 잘 모르고, 저축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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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는 꼭 만나야 할 저축생활 가이드 저축은 너를 배신하지 않는다. 부와 성공을 앞당기는 저축 & 제테크 생활 선언!!
저축의 필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적은 돈의 중요성을 알면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의 큰 뜻을 알 수 있듯이 정말 굴러다니는 동전을 모아 보면 그 적은 돈이 지폐가 되고, 그 돈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옷을 사고, 차를 사고, 여행도 가면서 집을 마련하게 되는 기초 자본이 된다. 하지만, 쓰는 재미를 알려면 우선! 돈을 모으는 재미를 배워 습관적으로 은행을 찾으면서 적은 돈이라도 저금을 하려는 마음가짐을 갖춰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써야 되는 돈을 먼저 배제시키고, 남은 돈으로 모아보려고 하니까 다른사람들 보다 늦게 돈을 불리게 되고, 남은 금액이 별로 없으니 할 것도 없고 습관을 들이거나 재미를 느낄수가 없게 된다. 제테크를 제대로 하고 싶지만 아는 것도 없고,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요즘인데 저축은 그나마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느끼던 궁금중 하나! 그럼, 같은 금액을 벌어서 똑같이 썼는데 왜 모으는 금액은 천차만별일까? 나처럼 궁금한 사람들도 참 많지 않을까? 나는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 "서른에는 꼭 만나야 할 저축생활 가이드"를 선택했다.
부자!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 돈 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가진 돈이 많으니 돈을 불리기도 좋고, 효과도 훨씬 빠른데 서민이 종잣돈을 마련하거나 불리기 위해서 느리고 더디겠지만 필수조건이 바로 저축이라고 강조하는 이 책은 나태해지고 흐트러진 마음가짐을 바로 잡게 도와주면서 저축과 제태크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야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한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서른에 꼭 실천해야 할 내용이기라기 보다는 20대에 보다 빠르게 실천해야 할 내용과 정보들이 아닐까 싶은데 빠르면 빠를수록 더 좋은 효과와 결과를 볼 수 있기에 젊은 친구들이 많이 읽어보면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왜냐면, 20대에는 돈을 벌어도 저금보다는 놀고, 먹고, 쓰는데 치중하고 돈은 나중에 또 벌면되니까 그때가서 또 모으면 되지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갖는데 나역시 그랬기에 돌아보면 너무 후회가 되고, 그때 저축의 재미와 돈의 중요성을 미리 깨달았다면 훨씬 더 많은 부를 지금쯤 쌓아 놓지 않았을까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른보다는 조금 더 어린 친구들이 많이 읽고, 하루라도 더 빨리 저축생활을 실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더구나 돈이 돈을 벌게 하는 것이기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라도 젤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저축이고, 펀드나 주식 등~ 다양한 제태크 방법이 소개가 되어 있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가장 큰 중점이 저축습관이기에 사회 초년생들이 읽어보기 딱 좋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현명한 소비생활과 은행이 알려주지 않은 적금의 진실과 예금을 하든지 적금을 들든지 이율과 저축은행을 갈때 따져봐야 할 것들, 자신에게 맞는 포트폴리오, 신용카드 사용법, 돈을 불리는 다양한 방법을 넘어 신용등급을 관리하는 법이 담겨 있고, 어느 정도 돈이 모이면 초보자를 위한 투자 워밍업, 간접투자와 직접투자를 할 수 있도록 장, 단점을 비교해 보기 좋게 나열되어 있기 때문에" 한 살이라도 더 어리고 젊을때 장래를 위해 기본 제테크인 저축을 실천하면서 달걀을 한바구니가 아닌 여러 곳에 분산으로 담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자세를 길러보길 권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내가 가졌던 궁금증의 해답은 증권이든, 펀드든, 부동산이든~ 같은 돈으로 누구는 쉽게 돈을 벌기 위해서 투자를 하고, 누구는 안정적이게 저축을 하고, 누구는 그냥 이도저도 아니게 대충 얼마를 저금하거나 그냥 써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목표를 가지고 우선은 저축을 꾸준히 하고, 자신이 생기고 어느 선이 되면 순차적으로 시도를 하면서 제태크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또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이제는 새롭게 투자를 시도해봐야 하는지 새로운 고민이 생겼지만 아직은 욕심을 버리고, 돈을 모으는데 가장 기본인 저축의 힘을 믿어봐야겠다. 저축은 나를 절대 배신하지 않으니 말이다. 제목은! 서른에도 꼭 만나야 할 저축생활 가이드지만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저축을 통해 부와 성공을 앞당기고 싶은 사람 모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본 서평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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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저축은 은행에 차곡차곡 한푼 두푼 돈을 저축하는 개념이었다. 하지만 요즘의 저축은 이런 개념을 벗어나 여러 가지 단계와 분산을 통해 전략을 가지고 해야하는 것이 현실이다. 무턱대고 저축하는 것보다 효율성에서 확실히 틀리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은 서른에는 꼭 만나야 할 저축생활 가이드는 이런 것에 대한 궁금증을 잘 해결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저축 생활의 기본에서부터 재테크 마인드, 월급과 신용카드, 통장, 은행 이용법 등을 통해 올바른 저축생활을 유도하고 있다. 저축은 돈을 모은다는 개념을 초월하여 안전한 재테크 수단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책에서 저축은 결국 의지와 습관의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돈을 많이 번다고 저축을 많이 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습관이 되어 있어야하며 자신이 얼마나 의지력이 있느냐에 따라 저축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다. 또 저축을 많이 하기 위해서는 가계부를 작성하여 지출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현명한 소비를 통해 새는 돈을 막아 이런 돈을 저축으로 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파트 4 인생이라는 게임과 부자의 비결 부분이였다. 부자는 그냥 되는 것도 아니고 노력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것이고 또한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된다는 것은 철칙이다. 그래서 저자는 노력을 성공으로 바꾸는 1만 시간의 법칙을 말하면서 노력은 목표와 열정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노력은 정말 배신하지 않고 그 결과물로 보답하는 것 같다. 그리고 저자는 때를 준비하고 기다리라고 하고 있다. 항상 기회가 오는 것은 아니고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기회라는 것은 순간 지나갔다가 바로 지나가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 맞는 말이지만 쉽게 실천이 않되는 것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저축에 대한 개념을 많이 익힌 것 같다. 하나씩 돈을 모아가는 재미를 늘려가면서 시간을 이기는 저축을 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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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는 꼭 만나야 할 저축생활 가이드
나의 재테크는 안녕하신지요?
부자가 되려면 저축이 되었든, 혹은 주식이나 한방이나 돈이 있어야 돈을 굴릴텐데, 돈 버는 이유도 가지각색이고 누구의 조언이 옳은건지 맨날 자기계발서만 읽는다고 부자가 되었다면 난 이미 부자일 것이다. '부자가 되는 비결'은 뭘까? 장님 코끼리 다리 더듬어 하는 애기는 이제 그만 듣고 싶다. 이 책에서 정답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언니의 독설'로 유명한 김미경 강사가 말했다. 티비속에 나오는 서른은 좋은 차에, 좋은 직장에, 으시대면서 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고 돈이 없는게 정상이라고. 맞다 부모에게 재산을 물려받지 못한 직장인이 서른에 이미 부자인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이제 겨우 직장생활 몇년을 했을 뿐인데, 모아둔 돈이 많지 않은게 당연하다. 부자들의 재테크가 아닌 나에게 맞는 맞춤 재테크가 필요하다. 현실에 눈뜨자.
세상에는 두 종류의 부자가 있다.
미국의 부자연구가 토머스 스탠리 박사의 자수성가형 부자, 부자들의 7가지 특징
"기다리다 보면 언제가 됐든 기회는 찾아와. 하지만 정작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때가 기회인 줄 모르거나 밑천이 모자라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게다가 기회는 많아봤자 서너 번이 고작일텐데, 이조차도 기다리지 않고 준비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야. 기회를 준비하는 중에 기회를 보는 안목도 생기는 법인데, 아무 준비없이 뭐가 돈벌이가 될까 하고 요행만 바라니까 실패를 거듭하는 거야."
돈을 쓰는 재미도 좋지만, 돈을 모으는 재미도 이 못지않다고 한다. 나의 20대 초반에는 절약이 우선이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쓰임이 헤퍼지면서 해마다 늘어나는 월급에도 쓰임 또한 늘어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결국 돈을 모르려면, 돈은 생물이다 움직이는 생물이니 빌려도 빌려주지도 말고 모으는게 정답인듯.
저축의 요령, 수입의 일부를 떼어놓고 쓰는 게 저축의 절대법칙
혼다 세이쿠로의 4분의 1저축법
어디선가 보았던 바로 이글, 그렇지 않고 단순히 노동을 바치는대가로 얼마간의 돈을 받는데 그친다면, 얼마나 열과 성을 다해 일했건 그것은 투자가 아닌 삶의 소비에 불과하다. 당신은 지금 미래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에 투자하고 있는가?
Money, 머니의 라틴어는 Monety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부자가 되는 방법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거나 지나쳐버린 것들이 많다. 재테크의 비법도 상식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서른에는 꼭 만나야 할 저축생활 가이드>를 꼭 읽어봐야 할 이유는 부자가 되는 비결보다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꼭꼭 찝어주기 때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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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은행의 이자가 3%대밖에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안정적인 저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나의 저축 생활을 책과 비교하였을 때 어느 정도 맞는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은 재테크 책이지만 책을 읽다 보면 자기계발과 재테크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
돈을 모으려면 돈을 믿되 스스로를 과신하지 말라고 말한다. 재테크 종잣돈 5천이나 1억을 만드는 것은 선택의 문제라는 것.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 수익율만 쫓을 것이 아니라 돈을 모으겠다는 각오를 해야한다. 종잣돈을 만들려면 온갖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 쇼핑, 여행, 데이트, 유흥등등 하지만 그 모든 유혹으로부터 이겨내고 어떻게 하면 더 빨리 더많이 이익을 볼까라는 마음부터 버려야한다.
우선 지추을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지출 내역을 적는 것이다. 신용 카드 청구서 내역을 일일이 확인하고 매일의지출 내역과 월 단위의 현금흐름표를 작성한다. 그렇게 기록한 다음에는 수입의 일정부분을 떼어 놓는것. 쓰고 남는 돈을 저축하는것이 아니라 미리 저축할 돈을 떼어 놓는다. 이건 저축의 기본 철칙이다.
또한 부채 줄이기. 마이너스 통장을 쓰면서 또 보험을 잔뜩 들어놓고 적금을 넣고. 신용대출을 받아가며 주식에 투자하는것. 그리고 대출을 받아가며 자동차 구입하기 등은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다. 예금이나 적금에서 이율이 0.1%인 것과 대출이자가 0.1%는 절대 같지 않다. 예금이율이 보통 3~4%인데반해 대출이자는 그것보다 더 높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거기다 마이너스 통장,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은 예금이나 적금과는 비교도 안되게 높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근검절약과 투자에 대한 열정으로 억만장자의 부를 이룬 '자산증식의 신'으로 알려진 혼다 세이로쿠는 11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독학해 도쿄대학 농학부 교수가 되었고 죽을 때까지 370여궈늬 저서를 남겼다고 한다. '학자는 가난해야 한다'는 통념을 깨고 오로지 월급만으로 거대한 부를 이루었고 마지막에는 재산의 대부분을 사회에 기부하고 무소유의 삶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그의 돈에 대한 철학은
그는 급여를 아껴 종잣돈을 만든 후 주식과 부동산에 반복적으로 투자해 땅이 주식이 2배로 오르면서 절반을 회수했고 다른곳에 투자해 다시 절반은 남겨두는 식으로 성공했다고 한다. 쓸돈이 있으니 저축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25세 때 그는 조교수 자리를 얻었는데 박봉에다가 부양해야 할 가족도 9명이나 되었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자서전 <나의 재산 고백> 에 이런 글을 남겼다고 한다.
얼마전 기사를 보니 그런 글이 있었다. 직장인들이 저축을 못하는 이유를 물어보니 저축할 돈이 없어서라는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다. 이것저것 사고 쓰다보니 저축할 돈이 없다는 것. 그리고 또 다른 기사에서는 노숙자가 자신이 버는 돈이 백만원도 안되었던듯 한데 거의 90%를 저축했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다. 물론 정말 돈이 없어서 절대 안되는 경우 보일러 땔돈도 없어서 심한 상태에 이른 세자매의 충격적인 이야기만 아니라면 이 책을 읽고 저축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 속의 가이드라인이 분명 도움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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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로 다양한 방식의 재테크 방법이 유행하고 사람들이 돈을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 등 그 방식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울거나 웃는 생활의 한 단면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재테크 방식이 유행했지만, 언제나 재테크의 기본으로 얘기하는 것이 바로 '저축'입니다. 이 책은 재테크의 기본인 저축에 대해서 논의한 책입니다. 제목에는 서른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의 직접적인 대상은 넓게는 경제 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이고 좁게는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넓는 범위에서 말하는 것 보다는 직접적인 이 책의 대상 독자를 기반으로 말하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을 잘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을 다니고, 스스로 돈을 벌게 되면 어떻게든 자신의 돈을 관리해야 합니다. 부모님이나 제 3 자가 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에 자신의 자산은 자신의 관리해야하는 것이 독립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일견 새로운 방법이거나, 특이한 방법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너무 일반적이고, 당연한 말들이 들어있어서 기존에 관리를 잘 해왔던 분이라면, 별로 새로운 내용을 찾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 생활을 막 시작했거나, 스스로의 자산을 관리해야하는 사람들이라면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자산 관리의 법칙을 확인하는 것으로 부터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재테크를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는 분들과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점검해 보려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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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지금 서른 전인 나에게 서른에는 꼭 만나야할 저축생활 가이드.. 왠지 꼭 읽어야하고 한번쯤은 읽어야하는 책인 것 같아 눈길이 갔다. 이 책은 나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이 돈을 모으는 데 필요한 저축 생활의 기본에서부터 재테크 마인드, 월급과 신용카드, 통장과 은행의 바른 이용법 등을 통해 저축생활의 선순환을 앞당기는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저축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지만 실천이 쉽지 않은 것이 그것인 것 같다. 저축은 단순히 돈을 모은다는 의미 뿐 아니라 일에 대한 대가의 성취감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책을 통해 우리에게 부자로 이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저축을 통해 이르는 것이다. 다양한 사례가 책 속에서 생생하게 녹아있어 읽는 내내 많은 도움을 받았다. 부자들은 저축을 통해 언젠가 찾아올 기회를 준비하며 기다렸다가 막상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때를 놓치지 않은 사람들이다. 그것이 저자가 만난 부자의 비결이라고 하였다. 저축은 그래서 중요하다. 돈이 어떻게 모이고 불어나는지를 체득하게 해주는 한편으로,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재테크의 기본과 시간의 소중함을 깨치게 해준다.
책 속에서 가장 공감이 가고 인상이 깊은 부분을 꼽으라면 이것을 꼽고 싶다. 저축은 ‘쌓고 모은다’는 뜻으로 흔히 소득에서 소비로 지출하고 남 은 돈을 의미한다. 즉 ‘저축 = 소득-소비’다. 따라서 저축을 늘리려면 소득을 높이든지 소비를 줄여야 한다. 그런데 소득이야 당장에 느는 게 아니니, 일단 소비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그래서 저자가 권하는 것이 바로 가계부를 쓰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보통 가계부와 같은 것을 쓰지 않고 이렇게 생각한다. 다 필요해서 쓴거야, 이정도도 안쓰면 어디에 써. 라는 등의 낭비성 지출을 하게 되는데 그것을 막아주는 것이 가계부쓰기이다.
원래 돈은 자꾸 쓰고 싶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그것이 우리의 저축을 힘들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저축에 있어 좋은 습관을 들여놓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월급을 받으면 일정부분은 저축통장에 빠져나가도록 자동이체를 해놓았다. 이런 방법 등등의 습관 하나씩을 늘려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주식이나 도박 등 단시간에 돈을 모으는 방법을 궁리하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내가 땀흘려 번 돈의 일부를 쌓아가는 재미를 느껴보는 계기가 될 것같은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