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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탤지어3 1.2권을 읽으면서도 결말이 참 궁금했던 소설이라 3권에서 어떻게 끝이날지 참 궁금했어요~~ 앞부분에 비해 결말 은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좀 갑작스럽게 결말을 맺은것 갇았어요~ 주인공이 집으로 갖고 싶어 했지만 결국 가지 못 했잖아요 아버지는 잘살고계신지.... 그래서. 외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로맨스는 정말 1도없습니다~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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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소설 사기 전에 리뷰부터 쭉 읽고 고민하다가 구매했습니다. 리뷰에는 마무리가 부실하다는 식으로 적혀있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오히려 전 마지막 부분보다 씻고 밥먹고 자고 이것만 너무 반복해서 지치긴 했어요. 마지막에 두 문단에 축약해서 써 놓은 건 사실 반 권 정도 분량으로 늘려도 괜찮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아스카가 눈깔이 변했을 때도 아 혹시 야한 느낌인가 해서 거부감 들뻔 했는데 그게 아니어서 좋았구요. 그리고 외전에선 울었네요. 찔끔 ㅠ 카이라는 다 맞았지만 딱 하나는 틀렸어요, 아스카의 진심.. 그게 다 드러나는 외전같아서 참 좋았어요. 떡밥도 대부분 회수해서 좋았어요. 어쨌든 마지막엔 1권처럼 무기력하고 무감각한 카르멘이 아니라 생기넘치고 자기 할 일 찾는거 같아 너무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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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뚝심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뭐라고 해야하나 진짜 소재나 설정이 쓰고싶은걸 그대로 간 실험작 느낌? 나쁘지는 않은데... 로맨스 판타지를 기대하고 보면 실망할것 같은 엔딩이에요. 제 기준에도 외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구요.
노스탤지어라는 제목이 이해는 가는데 음..... 실험적인 작품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요. 이게 장점일수도 있고 단점일수도 있고 심심할때 도전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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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노스탤지어 3 (완결) 권새나 작가님의 노스탤지어 완결권이다 내 경우에 노스탤지어는 1권을 읽고 바로 2-3권 주르륵 읽게 하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마지막도 개인적으로는 괜찮았다 노스탤지어라는 이름과 맞았다고 생각한다 나름 잘 읽었기 때문에 권새나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증이 들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계속 만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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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좀 허무하긴 한데 뭐 어차피 다른 것에서도 비슷한 느낌이었으니까요 재미는 있는데 어 음...제가 뭘 본걸까요 비인간적인 모습과 주인공의 비인간스러움이 되게 묘하게 어우러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떡밥은 이것저것 있는 것 같은데 뿌려지는 것에 비해 독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좀 적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책도 보긴 할건데...병아리는 소재가 매우 마이너했지 그래도 대중적인 느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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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초반에서 1권 초반 떡밥 풀리네요. 이유 알게 되니까 속 시원함. 여주 정체랑 남주 정체도 확실하게 나왔고... 2권보단 여러모로 나았습니다. 근데 2권 안 사고 1권이랑 3권만 읽어도 될 거 같음. 좀 고어틱한 부분 있어요. 남주가 여주 손가락 씹어먹음... 얘도 재탕은 안 할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지루한 소설이었어서.... 캐릭터들 매력도 없고... 그냥 2권짜리 소설이었으면 훨씬 나았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가격 저렴한 편이라 돈 엄청 아깝지는 않아서 천만다행입니다. 1권 읽어보고 별로시면 사지 마세요 끝까지 분위기 비슷하니까요. 제가 1권 떡밥 이유는 적어둘게요.
스포주의
꿈은 전생의 기억. 금발머리 여자가 전생의 여주고 산채로 잡아먹힌 일은 있었던 일 맞음. 아들은 진짜 아들이 아니라 여주가 만들어 낸 호문클루스. 친구의 정액과 여주의 피를 섞어 만들고 키우는 내내 피를 먹였어서 태어나고 이성 잃고 여주의 피를 마시느라 잡아먹은거임. 이성 없을 때 한 행동이라 아들은 자기가 했던 짓 기억 못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