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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건강한 삶을 사는데 얼마나 좋은지는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세계적인 장수나라로 유명한 곳을 찾아가면 많은 어르신분들이 전통적인 자연식단과 소식을 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제는 평균 80세을 넘어 100세까지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수명이 늘어났다. 늘어난 수명만큼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소식의 중요성을 강조해도 무리가 없다고 본다. 소식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소식 방법인지 무조건 양만 줄여 먹으면 좋은 것인지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소식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면 '1일 2식'을 권장하는 책을 만나게 되었고 재밌게 읽었다.
하루 세끼 먹는 것이 정석으로 되어 있는 지금... 끼니 때마다 양껏 먹지 않고 소식을 하면 되었지 왜 하루 2끼니만 먹고 더군다나 아침을 굶어야 하는지 이유가 궁금했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아침의 중요성을 누누히 강조하는 이야기를 책을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너무나 많이 들어 알고 있는데 오히려 아침을 먹는 것이 건강에 나쁘고 공부하는 머리에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니...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1일 2식' 내용이 궁금하고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흥미롭게 느껴졌다.
책에서 말했듯 가장 좋은 식사 방법은 전 날 저녁 6시 전에 저녁식사를 소식으로 마치고 18시간의 공백을 둔 이 후에 점심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아침은 체내에 음식을 받아들이는 시간이 아니라 배출하는 시간이기에 아침에 감잎차 물을 4-5잔 정도 넉넉히 마시면 엄청난 양의 변이 나온다고 한다. 아침을 먹으면 오히려 변이 제대로 배출을 다 하지 못해 체내에 숙변으로 남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많이 먹었다고 많은 변을 볼 수 있는게 아님을 강조한다.
'1일 2식'을 한다고 아침식사를 거른 양을 점심에 보충해서 먹는다면 소용이 없다고 한다. 점심, 저녁도 70%가 가장 좋지만 80%정도 먹는 선에서 만족하면 잃어버렸던 건강까지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요즘 사람들은 못 먹어서 병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이 먹는 과식으로 인해 병에 걸리는 경우이니 소식을 강조해도 전혀 무리가 없다.
여자들은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다이어트란 평생 숙제를 안고 살아가는데 '1일 2식'을 하고 소식을 한다면 몇 달만 지나면 5kg은 거뜬히 빠져 있는 자신을 보게 되고 더불어 장기 또한 건강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면역력은 물론이고 각종 보양식을 찾아다니며 먹는 스테미너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이 스테미너가 넘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도 말한다.
무엇보다 저자 자신이 직접 체험해 보고 알게 된 건강법이라 자신있게 권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1일 2식'에 소식을 하면서 곁들이면 좋을 '니시식 6대 운동요법'은 생각보다 따라하기 쉬워 집에서 혼자서 조금의 시간을 내서 해 본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 몸의 장기를 쉬게 하고 한 번쯤 단식을 해 보고 싶은 생각은 있었는데 먹는 것을 좋아하고 즐기는 나로서는 단식은 엄두가 나지 않아 못해 보았는데 일주일에 한 번 단식을 하므로 몸의 변화를 체험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1일 2식'에 소식을 하면 여러가지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니 한번 고려해 볼 생각이다. 또한 '1일 2식'이나 소식이 안 맞는 사람들도 있으니 책의 방법을 따라하기 전에 미리 의사와 상담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얼마전에는 '1일 1식'이란 책이 나왔는데 다시 '1일 2식'이 나와 어느 쪽이 더 좋은지 아님 지금처럼 '1일 3식'이 정상적인지는 각자의 생각과 몸상태를 고려해 보면 좋을거 같으며 나는 어떤 방법이 맞는지 곰곰히 따져 실천해 볼 마음을 가지고 있다.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1일 2식' 왠지 자꾸만 끌리는데 아침은 적지만 꼭 먹어야 힘이 나는 나로서는 그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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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학교다닐때 친구중에 아침을 굶고 다니는 아이가 있었다. 그래서 왜 아침을 먹지 않냐고 했더니 건강에 좋아서 모든 식구들이 아침을 먹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대부분은 아침을 꼭 먹어야 건강에 좋다고 하지 않나? 집중력도 생겨 공부도 더 잘하고 활기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그런 연구결과들도 많았던듯 한데 아닌가? 그런데 이 책에 그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 친구의 이야기처럼 아침을 굶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이다. 정말?
코우자 미츠오 박사가 말하는 소식요법은 단식과 니시식 건강법을 배경으로 50여 년 동안 실천적 치료의 결과 나온 결과라고 한다. 그는 중학시절 스모 선수를 하고 육군사관학교에 들어가 가라데등을 배우면서 단것을 좋아해 한 번에 팥빵을 6~7개나 먹었는데 그때문인지 몸이 점점 안좋아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병을 고치고 싶어서 의대에 들어가게 된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병은 점점 더 심해져 현대의학에 회의를 느끼며 민간요법과 동양의학, 단식요법등을 알게되었다고 한다.
"간장병에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단식을 하면 죽는다." 라는 주치의의 말을 듣지 않고 11일 동안 단식과 니시식 건강법을 감행했다. 그후 만성간염을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대학을 졸업한 후 자신의 방법을 통한 치료를 위해 병원을 개업하고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했다. 다양한 방법을 스스로 체득해가면서 그의 치료법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가 도달한 진리는 '과식이야말로 건강을 해치는 최대의 원인' 이라는 것.
환자의 얼굴만 봐도 건강 상태를 알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한 편집자와 코우다 박사를 만나러 가는길에 동행했는데 편집자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소식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그 후 편집자는 건강해졌다는 진단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렇듯 현대의학으로는 도저히 고칠수 없다고 했던 각종 암, 아토피성 피부염, 당뇨병, 자궁근종 등 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고쳤다고 한다. 과식은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보통 식사량의 60%로 줄이면 병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인간이란 의지가 약해 자신에게 관대하다는 말이 정말 찔린다. 완전히 나를 두고 하는 말이군. 오늘 아침 몸무게를 재보니...설마?? 했던 몸무게로 올라가 있었다. ㅠㅠ
아침밥을 먹으면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만 아침식사를 하지 않으면 뇌는 다른 물질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침밥을 먹지 않아도 뇌에 사용될 에너지는 부족하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머리가 맑아진다는 것. 식욕이 없는데 구지 아침밥을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는 이야기다. 오전은 위장에 있어서 배설의 시간이라는 말. 이건 정말 공감한다. 아침을 먹지 않았을때 화장실에 간 경험이 괘 여러번 있었다. 책을 읽고 나니 꼭 아침을 먹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어쨋든 소식의 중요성은 확실히 알겠다. 직접 자신의 몸에 체득한 결과니 더욱 믿음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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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식 - 히가시 시게요시]
'1일 2식 건강을 원하면 아침을 굶어라'
아침을 굶어라. 그럼 건강해진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아침을 굶으면 건강해진다라
나는 학교다니던 시절 엄마가 아침밥을 한번도 거르지않고,
이 책에서는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그러나 나는 아침밥을 먹고 안 먹고의 차이를 스스로 느꼈기에
그러나 이 책에서는 1일 2식을 주장하고 있으니 조금 당황스럽다. 그래서 더욱 혼란스럽기도 하였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공복상태에서 일어나는 몸 속 변화에 주시하고 있다.
읽어보니 조금은 맞는소리 같고 또 조금은 의심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내가 밥이나 음식에 대한 상식 중
요즘은 건강을 더더욱 생각하고 느끼는 요즘.
그건 그렇고 1일 2식을 하기전에 다이어트부터 해야하지 않을까? 1일 3식 먹다가 1일 2식으로 갑자기 줄이면 더더욱 몸에 헤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담배도 천천히 끊는것이 좋듯. 1일 2식도 천천히 실행하는 것이 더욱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조금씩 위장을 줄이고, 1일 2식을 천천히 설행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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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가보면 새삼 아픈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가족 중에 누군가 병환으로 입원이라도 하게되면 현대의학으로도 치료 할 수 없는 질병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 중에서도 음식과 관련된 질병이 많은 것을 확인하게 된다.
모든 질병이 음식과 관련된 것은 아니지만 먹는 것이 중요한 것만큼은 사실이다. 음식을 잘 못 먹어 병에 걸리는 경우도 많고, 잘 먹지 못해 병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이전에는 먹지 않아야 건강해진다는 이야기를 잘 듣지 못했다. 아침을 꼭 챙겨먹어야 한다는 말을 더 많이 들었고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 자랐다. 시대가 변하고 먹을 것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게 되었다. 지나치게 많이 먹음으로 인해 수많은 질병에 걸리게 되었다고 <1일2식>의 저자 히가시 시게요시는 책에서 말하고 있다. 그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것이 1일 2식이다. 아침을 먹지 않고 점심과 저녁만으로 충분히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책의 핵심 논점이다. 과연 하루에 두끼만 먹고도 정말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일까? 저자는 책의 초반부에 코우다 미츠오라는 인물에 대해 언급한다. 코우다 박사라는 사람은 어릴 적부터 각종 질병에 시달려 의학대학에 진학하지만 현대의학에 회의를 느끼고 민간요법, 동양의학에 중점을 두고 자신의 질병을 고치고 많은 사람들의 질병의 원인을 진단하고 치료해 준 인물. 저자는 코우다 박사가 주장하는 ‘소식’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자신의 주장을 전개해 나간다. 책에서 언급하는 모든 내용을 다 동의할 수는 없지만 코우다 미츠오 박사가 말하는 건강에 대한 철학만은 동의가 되었다. 현대가 건강의 시대라고 하지만 무엇을 위한 건강을 추구하는지는 어려운 주제라는 것이다. ‘건강을 위한 건강을 추구’하기보다는 어떤 목적으 갖고 건강하기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인데, 결국 자신 안에서 의미있는 이유를 찾아낼 수 있는 것이 중요하리라. 저자는 먹는 것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배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현대의학, 과식으로 인해 생기게 되는 각종 질병과 그 해결책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결국 소식과 채식을 함으로써 몸의 건강을 찾을 수 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한다. 결국 이전에 읽었던 책과 마찬가지로 과잉영양 섭취가 사람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초해한다는 설명. 물은 언제 마셔야 하는지, 숙면을 취하기 위한 음식의 조절 방법과 그 결과로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추가적으로 덧붙여 이야기한다. 결국, 논지는 건강하게 오래 살자는 것이다. 잔병치례없이 소식하면서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한 책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저자가 책에서 설명하고 주장하는 것과 상관없이 다른 생각이 떠올랐다. 지구반대편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 3초에 한 명씩 생명이 꺼져가고 있는 참으로 현실적이지 않은 현실이 존재하는 지금의 상황은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참으로 역설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소식을 통해 건강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참으로 자신의 생명이 소중함같이 무수한 생명들이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현실에 관심을 갖아야 한다는 뜬금없는 결론으로 책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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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 시게요시의 건강을 원하면 아침을 굶어라 1일 2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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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꽤나 오래전부터 1일 2식을 해온 셈이다.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부터 우리 집까지 거리가 상당했기 때문에 나는 매일 제시간에 등교하기 위해 새벽같이 집에서 출발해야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들어가서도 이미 굳혀져 버린 습관은 고쳐지지 않았다. 그래서 나에게 아침을 굶는 것은 예삿일이었다. 물론 부모님께 따가운 잔소리를 들어야 했지만.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고 나는 솔직히 조금 기뻤다. 그것도 상당히 불순한 마음으로 기뻤었다. 내가 아침을 안먹는 이유를 정당화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즉, 내가 이 책을 읽은 동기는 순전히 나를 위한 변명거리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물론 책을 읽어보니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1일 2식은 내가 이전에 해왔던 것과는 아주 많이 달랐다.
1일 2식을 기본으로 하되, 소식을 하는 것, 채소를, 그것도 익히지 않고 날 것으로 먹을 것, 물을 많이 마실 것, 콩류, 작은 생선류를 먹을 것, 단 것을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염분도 적당히 섭취할 것, 과일을 채소 대용으로 사용하지 말 것, 과일은 조금만 섭취할 것, 야식은 절대 금물, 육식을 줄일 것 등. 내가 해왔던 1일 2식은 이 책의 1일 2식과 전혀 다른 것이었다.
나는 일단 야식을 어느 정도 먹는 편이었고, 육식은 그렇게 많이 하진 않지만, 참 좋아한다. 그리고 물도 거의 마시지 않았다. 나는 물을 하루에 대략 1~2잔 정도 밖에 마시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음식을 다른 사람들에 비해 꽤나 많이 먹는 편이었다. 예전에 누군가 나에게 푸드파이터라고 했던 것이 얼핏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음식을 먹는 속도도 빠르다. 아무튼 여태까지 내가 1일 2식을 한 것은 맞으나,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 책의 1일 2식과는 완전히 다른 말그대로 전혀 건강과는 관련없는 내 멋대로의 생활 방식이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정말 끊임없이 1일 2식에 대한 중요성을 소식과 함께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위에서 열거했던 것들(채소 날 것으로 먹고, 물 많이 마시고, 단 것은 많이 먹지 말고, 염분은 적당히 섭취하고 등등.)도 함께 말이다. 하루에 두번 어떤 방식으로 음식을 섭취할지에 대해서도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하고, 무엇보다 이 모든 것들이 어떻게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가에 대해서 우리가 걸릴 수 있는 웬만한 질병들의 대부분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결론은 1일 2식은 곧 만병통치약이라는 것이다.
내가 말한 결론이 꽤나 사이비같다는 느낌을 들겠지만, 내가 읽은 바로는 이 책의 주제는 바로 그것이다. 갑자기 허경영의 노래가 생각나는 것은 기분 탓일 거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하지만 한가지 확실히 짚고 넘어갈 것은, 1일 2식에 대해서 이 책이 꽤나 설득력있게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 책에서 1일 2식의 효과를 말하기 위해 들었던 대부분의 예가 많은 사람이 공감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왜 1일 3식은 좋지 않을까?' '영양이 부족한 것보다는 넘치는 편이 힘이 나고 좋은 것이 아닐까?'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수긍이 간다. 그러나 코우다 박사가 이에 반대하는 이유는 1일 3식으로는 식사와 식사의 간격이 너무 짧아서 위장을 쉬게 할 시간이 없다는 견해 때문이다. 음식을 먹고 나서 완전히 소화되기까지는 약 18시간이 걸린다.
"1일에 3식을 먹으면 아침식사 때부터 점심식사 때까지의 간격은 4~5시간이고, 점심식사 때부터 저녁식사까지의 간격은 5~7시간 정도 밖에 안됩니다. 즉, 이전 식사에서 섭취한 것이 위장에서 소화되고 있는 중에 또 다음 식사를 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제가 저녁에서 다음 날 점심까지 18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어떤가? 꽤나 신빙성 있어 보이지 않는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1일 2식의 코우다 요법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수술과 약에만 의존하지 않는 자연치료를 50년간 실천연구한 코우다 미츠오 박사의 건강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50년동안 코우다 미츠오는 자신을 대상으로 단식요법과 니시식 건강법을 기초로 하여 실제로 많은 건강법을 실천했고, 그 중에서 1일 2식이라는 독자적인 소식법을 구축했다. 그리고 그가 이를 통해 실제로 많은 환자들을 치료했다는 이야기가 이 책에 기록되어 있다.
나는 굉장히 이 책을 긍정적으로 읽었다. 부정적으로 생각할 것은 전혀 없었다. 간혹 내가 모르는 의학 용어, 영양 성분, 물질 등이 내 머리를 살짝 어지럽게 했지만, 일본식 한자어인 야채를 채소로 순화하지 않고 표기한 점이 거슬리긴 했지만, 그렇게 크게 중심으로 볼 것은 아니었다. 요점은 이 책이 정말 우리가 알고 있던 잘못된 건강 상식을 바로 잡아주고, 건강을 위한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쉽고, 친절하게 말이다.
이 책은 장을 세분화해서 분류해뒀고, 각각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 그리고 각 주제 별로 길지 않은 글들이 보다 빠르게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내가 이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던 것은 글의 흐름이나 진행이 매끄럽고 군더더기 없으며, 글의 주장에 대한 다양한 근거와 해석이 덧붙어져 있고, 다양한 연구 결과나 통계 자료, 보고서를 통한 참고 자료들이 보다 글에 힘을 실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Chapter 7, 8, 부록에는 실제로 1일 2식을 적용해서 각종 질병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해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진정한 1일 2식을 실천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책에서는 물론 식욕을 억제하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무리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외식을 해도 좋고, 원하는 음식을 먹어도 된다. 단, 평소 먹는 양의 80%를 먹고, 야식을 먹지 말고, 물을 많이 마시고, 채소와 콩류, 작은 생선류의 비중을 조금씩 늘려가면 된다. 아침 식사도 서서히 줄여나가면 된다. 이 책을 믿어도 그만, 안 믿어도 그만이지만, 나는 전자를 선택했다. 아마도 나는 이 책에 설득당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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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나에게 다가온 첫느낌은 '그럴싸한데" 라는 설득의 느낌보다는 '이거 혹시 인기에 편승한 '돌팔이" 아니야?' 라는 의심의 느낌이 제일 먼저 들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책의 첫머리에는 이러한 식생활을 주장하는 감수 "코우다 박사'가 어떻게 1일2식의 개념을 주장하게 되었는가? 하는 '이유' 보다는 1일2식이 얼마나 몸에 좋은가? 코우다 박사는 얼굴과 손만 보아도 환자의 문제점을 다 집어낸다, 박사는 직접 식사법을 실현해 그 효과를 시험해 본다, 실제로 식사법을 실현해서 건강을 되찿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 라는 이야기가 실려있는 것이다. 게다가 본문의 내용조차, 전체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코우다 박사 를 통한 이렇게 하라 (문답형식) 형이라서, 이거 어디서 많이 접하는 패턴이 아닌가? 바로 약장수!! 라는 생각을 떨치기가 어렵다.
물론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과 효과를 드러내고 전파하는 것이 중요하기는 하다. 그러나 이 책은 그 효과를 설득도 하기전에 노골적으로 드러내, 그야말로 스스로의 가치를 끌어내렸다. 이래서야, 본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말짱 도루묵이 아닌가?
구겨진 첫 인상속에서도, 이 책은 묵묵히 자신의 가치를 독자(나)에게 '어필'하려는 그 본연의 의무를 수행하려한다. 실제로 책 속에는 건강을 위해서, 어떻게 자제하고, 참고, 노력해야 하는가? 하는 기본적인 내용이 충실하며, 그 노력을 위해서 이렇게 하라!!는 저자의 '서포트'(지원) 도 참신하고 배울점도 많다. 그러나 맹신하지는 말라. 건강이란, 사전적 의미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다. 건강증진은 그아말로 상대적인 의미로, 절대적인 '정답'이 없는것과 같은 미개척지 같은 장르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이 책을 포함한 수많은 건강서들이 우후죽순 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러한 정보의 홍수에서 장점을 골라내고, 나만의 건강법을 만들어내는 능력.. 독자들은 그러한 능력을 스스로 길러낼 필요가 있다. 나의 건강은 내가 지켜야지, 누가 지키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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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식 - 히가시 시게요시 지음 / 코우다 미츠오 감수 / 안중식 옮김 요즈음 건강에 관한 서적을 많이 접하게 된다. 이번 서적은 1일 2식을 하면 몸이 건강해진다고 한다. 즉 아침을 안 먹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사람 개개인마다 격차가 있듯이 1일 2식이 무조건 모든 사람에게 맞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선 자신에게 어떤 방법이 좋을지 꼼꼼하게 몸 상태를 잘 체크해가면서 실천하는 것이 좋을 듯싶다 난 그동안 1일 2식을 해왔다 어렸을 적부터 아침은 먹지 않았기에 하지만 그리 건강한 편은 아닌 것 같다 거의 종합병원 수준이니 말이다 이 책을 읽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나의 식습관에 문제가 있는 듯하다 1일 2식을 실천하고 있지만 한번 먹을 때마다 폭식을 하는가 하면 과식을 하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편식도 심하다 영양소는 고려하지 않고 내가 먹고 싶은 것만 먹는다. 이런 식습관이 날 병들게 하는 것 같아 조금은 반성을 해본다. 그래서 나에게 우선 필요한건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그래야만 1일 2식의 좋은 점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이 책은 1장부터 8장까지 구구절절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결론은 1일 2식을 하되 소식해야 한다는 것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는 것 더더욱 중요한건 자신의 몸 상태를 잘 파악해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 해도 나에겐 독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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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굳었다는 것은 몸이 안 좋다는 증거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 몸도, 전혀 흘리지 않는 몸도 정상이라 할 수 없다.
염분을 섭취하지 않으면 단것을 원하게 된다.
상온의 생수를 마셔라.
수분은 공복에 섭취.
목욕하기 40분 전에는 물을 마시지 않는다. -> 목욕하면 뇌의 혈관이 팽창하게 되는데, 수분을 섭취하면 혈관이 과다하게 팽창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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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식 건강한 몸을 만들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하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 몸짱이 되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 병이 나으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는 우리 몸을 가꾸고 건강하게 만들려면 무엇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저기 아프면 거기에 좋다는 약이나 음식을 찾아 먹고, 살찔 것을 알면서 많이 먹고, 또 다이어트에 좋다는 음식을 또 찾아서 먹는다. 나 또한 2차에 걸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4kg을 감량한 경험이 있다. 1차는 누구나 하듯이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하여 10kg을, 2차는 그저 식습관을 바꾸어 4kg을 감량했다. 이런 경험을 말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무엇을 먹었냐고 묻는다. 그 기간 동안 구제역 때문에 소와 돼지들이 생매장 당하는 것을 보며, 평소에 관심만 가지던 ‘공장식 사육’에 반대하는 의미로 육식을 끊고 채식을 시작했다. 원래 1차 다이어트 할 때는 식단을 짜서 5끼를 먹었었는데, 현미채식 시작 후 2차 다이어트를 할 때는 그것이 귀찮아서 그냥 2끼만 먹기로 했다. 그런데 참으로 아이러니 하게도 아프던 허리도 많이 좋아졌고, 한 달에 한번씩 괴롭히던 생리전 증후군, 변비 등도 많이 호전되었다. 또한 화장품을 잘못 쓰면 생기던 피부 트러블도 거의 없어졌고, 아침에 일어나면 퉁퉁 붓던 현상도 아주 많이 줄어들었다. 나는 그것을 채식과 소식의 힘이며, 이를 통해 체중을 줄였기 때문에 생겨난 좋은 현상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더 궁금함으로 다가왔다. 누구나 현재 우리가 영양과잉의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아직도 대세는 ‘무엇을 먹어라’ 즉 ‘무엇을 더하는’ 것에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더하는 것이 아닌, ‘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살을 빼려면 먹는 것을 줄여야 한다. 육식을 끊으면 당장 몸에 무슨 문제라도 생길 것 같지만 그런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 처음에는 종합영양제를 챙겨먹었지만 지금은 그도 먹지 않는다. 그저 제철에 나는 식 재료 들로 간단하게 조리한 음식들을 크게 배가 부르지 않을 만큼 먹고 늘 살던 대로 사는 것이 내가 하는 전부다. 단 쌀은 현미로, 밥 지을 때는 콩 종류와 수수, 기장 등 갖가지 잡곡을 섞는 것만은 지킨다. 이 책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수술이나 약물치료가 아닌 자연치료를 통해 극복하기 위해 50년간 연구, 실천한 것을 바탕으로 1일 2식의 소식요법으로 정립, 인체 본래의 치유력을 높여 난치병에 도전하여 눈부신 치료 성과를 만들어 낸 의사 ‘코우다 미츠오’ 의 이야기를 ‘히가시 시게요시’ 가 책으로 엮은 것이다.
책 속에는 1일 2식의 요법의 효과, 실천하는 방법, 이를 위한 식단 더불어 단식의 효능과 방법, 코우다가 만든 운동법 등이 그림과 더불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나는 1일 2식을 하되 저녁을 굶는 것으로 하고 있는데 코우다는 ‘아침을 굶는’ 1일 2식을 주장한다. 실은 이 점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이었다. 왜 굳이 아침을 굶으라는 것인지. 코우다에 따르면 전 날 마지막 식사 후 18시간을 굶어야 한다는 것이고, 인체의 리듬상 아침을 굶는 것이 적당하다는 것이다. 코우다는 아침을 ‘배설’ 의 시간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그런 아침을 굶으면 뇌의 활동이 무뎌진다는 설도 있는데 이를 반박하는 증거들도 제시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아침을 굶는 것이 아니라 18시간 동안의 ‘짧은 단식’을 의미하는 것이다. 코우다는 ‘단식’ 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밥을 굶는 다는 것은 매우 부자연스러운 일이며, 생존 본능을 위협하는 일인데, 이런 극한의 상황으로 말미암아 신체는 그 위협에 대항하여 신체의 면역력을 끌어 높인다’ 는 논리이다. 그러니 결국 코우다가 이상적으로 여기는 것은 소식과 더불어 정기적인 단식인 것인데, 사람이 현대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 적절히 제시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코우다는 일주일에 1일 정도 정기적인 단식을 하면 더 좋을 것이라 말한다. 단식은 몸 안에 쌓인 노폐물인 ‘숙변’을 제거해 주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니까 말이다. 그러면 먹는 것은 어찌 해야 할까? 코우다는 현미 채식, 더 나아가 ‘생식’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우리가 먹는 다는 것은 다른 동식물의 생명을 먹는 것이기에 익히는 것 보다는 날 것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것이다. 육식을 끊을 수 없다면 생선이나 바다에서 나는 동물성 단백질을 적당히 섭취할 것을 권한다. 동물처럼 식물도 생명을 가진 것은 마찬가지기에 생명을 섭취한다는 마음을 가질 것을 권하는 것이다. 이는 오로지 동물에게만 연민을 가지며 강경한 채식을 주장하는 일부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좋은 조언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책의 뒷 부분에는 1일 2식을 위한 식단을 소개하는데, 초급, 중급 등의 단계별로 나누어 여러 예를 보여주며, 1일 2식이 맞지 않는 사람과 꼭 필요한 음식들도 소개한다. 이어서는 잘 낫지 않는 고질병들 즉 통풍, 요통, 만성통증, 스트레스, 냉증, 알레르기, 눈병, 피부질환 등의 증상을 낫게 할 수 있는 방법과 식단 등을 설명해 주고 있어 고질병을 앓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생활의 모습을 돌아 볼 수 있고,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건강하게 장수 할 수 있는 방법, 다른 생명들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화 될 것이다. 만일 채식이나 소식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실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적극 추천한다. 꼭 그런 것이 아니라도 한번쯤 읽으면 좋은 경험이 되리라는 생각을 한다. 육식이 나쁘고 채식이 좋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많이 먹는 것은 누구나 알듯이 성인병이나 비만 등으로 몸에는 좋지 않고, 이 때문에 지구의 자연환경에도 많은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도 많이들 알고 있을 것이다.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아주 훌륭한 등대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먹는다고 하는 것은 동물과 식물의 생명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중략) '먹히는 것의 몸이 한번 되어 보세요' 라고 말합니다." -p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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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중요성은 누구나 인식하고있을 것이다. 그러나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것 또한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알고있을것이다. 히가시 시게요시의 1일 2식이라는 건강을 유지할수있는 책이 또 나왔다. 지금 '또'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워낙 건강에 관한 책이 많을 뿐더러 최근 열풍인 9월초에 나온 1일 1식이라는 책과 견줄만한 책이 나온것이다. 아마도 시작에 앞서 1일1식 그리고 1일2식(아침을 굶어라) 마지막으로 우리가 평소 알고있는 하루3끼 라는 3가지의 식사법에 대해서 알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건강이 나빠지는 이유를 지나치게 많이 먹고있다고 말하고있다. 과연 이것이 맞는 말일까? 우리는 옛부터 하루3끼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먹어야한다고 배웠고 그 패턴을 실행하려고 부단히 노력을 해왔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는 하루3끼가 일반적이다. 그 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아침식사가 중요하다는 뉴스라던가, 의사들의말, 그리고 수많은 책들로 우리는 그렇게 실천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이에 반하는 책들이 나오고있다. 1일1식이 그 첫번째가 되었고 두번째로 1일2식(아침을 굶어라) 이 나오게 된것이다.
히가시 시게요시는 아침식사는 금(金)이 아닌 금(禁)이라고 말한다. 50여년간의 연구와 실천을 통해서 우리들을 설득 하려고 한다. 현대의학만으로는 수많은 병들을 고치기 어려우며 우리는 덜먹는방법(아침)을 통해서 이겨나갈수 있다고 말이다. 우리는 지나치게 많이 먹음으로서 우리의 몸이 불균형을 이뤄 몸을 해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식이 정답인데 왜 필요하며 그 실천방법을 낫낫이 설명하고있고, 니시식 6대 운동요법을 통해서 쉽고 편하게 실천하도록 도와주고있다.
그리고 무리하게 하려는 방법보다는 초급 중급의 단계적인 방법으로 성과를 올리도록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1일2식의 소식요법이 맞지 않는 사람도 알려주어 정말로 우리몸에 맞게 실천하도록 도와준다.건강의 적신호 20가지 증상은 알아두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있는 좋은 예가 될것이다.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의 말씀이 생각이 난다. 소식다저(小食多咀)라 하여 적게 먹고 많이 씹으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 그리고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말씀과 함께 말이다. 1일 2식이든 1일1식이든 1일3식이든 우리의 몸에 맞는 운동과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