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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고 초등 2학년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선택하게 된 책이 있다. 보랏빛 머리카락의 한 여자아이가 우산을 들고 뛰어가는 모습이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표지 그림에 궁금증이 생겨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듯 하다. 책 제목을 보니 도리깽이 되고 싶다고 하는데 도대체 도리깽이 뭘까? 책 표지 글씨체에 그 의미가 숨겨 있을 줄이야!! 도리깽의 의미가 궁금하다면 초등 2학년 딸아이가 쓴 독후감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영재와 민아의 풋풋하면서도 소소한 우정이 읽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 해 준다. 딸아이가 외계인 셀미나가 토성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침 어제 독후감을 원고지에 써 오라는 학교 숙제가 있어 딸아이가 쓴 독후감으로 서평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창작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도리깽이 되고 싶어 ] - 초등 2학년 김예은 -
처음 이 책의 첫 표지를 보고 도리깽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궁금한 마음에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주인공은 남세발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남영재라는 남자아이였다. 왜 남세발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냐면, 영재한테는 세 살짜리 은지라는 여동생이 있다. 은지를 돌볼 사람이 영재 밖에 없어서 매일 세발자전거 뒤에 은지를 태우고 다녀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느 날, 토성 외계인 셀미나라는 여자아이가 입학식 날 김민아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것이다. 셀미나의 꿈은 도리깽, 즉 아이돌이 되는 것이었다. 마침 학교에서 발표회를 하게 되고 영재는 열심히 춤을 추었다. 하지만 셀미나는 누워서 만세를 불렀고, 영재는 너무 부끄러웠다. 아마도 셀미나는 일부러 지구에 있고 싶어서 도리깽이 되지 않았던게 아닐까? 이 책을 읽고 셀미나에게 토성의 말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더 물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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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마트에서 일하는 동안 동생 은지를 돌봐야하는 영재는 동생을 세발 자전거에 태우고 놀고 있는데 그앞에 나타난 여자아이는 자신은 토성에서온 셀미나라고 소개하며 외계어인 재미있는 말들을 알려주네요. 거짓말로 생각이 들면서도 다시놀고싶은 영재는 셀미나를 만나지 못하자 은지한테 심술을 부리네요. 초등학교 입학식에 같이 만나게된 셀미나는 지구에서 쓰는 가짜 이름이 김민아라고 알려주며 둘만의 비밀이 하나 생기네요. 셀미나는 지구에서 해야할 특별임무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도리깽이 되면 당장 토성으로 돌아간다는 말에 영재는 걱정하네요. 영재와 셀미나는 춤을 추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어버이날 발표회때 셀미나와 영재는 같이 춤과 노래를 하게 되었는데 영재는 팔다리를 흔들며 신나게 춤을 추는데 셀미나는 허수아비처럼 가만히 서 있기만 하네요. 창피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 영재를 아빠는 다정한 말로 달래주네요. 영재앞에 나타난 셀미나 영재는 바보라고 소리치는데 셀리나는 우리별에서는 아주 좋아한다는 뜻이라고 말하네요. 도리깽이 되지못해 자기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셀미나의 말에 영재는 심장이 두근두근 웃음을 참아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과연 도리꺵이 뜻하는건 무엇일까요. 그밖에도 꼬꼬망개, 호라링, 빠빠니등 재미있는 외계어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조금은 특별한 셀미나를 통해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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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깽이 되고싶어]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임무 1
늘 바쁜 엄마를 대신해 동생과 놀아줘야되는 아이.. 그런 아이에게 어느날 자신을 외계인이라 소개하는 셀미나가 나타난다.
재미난 상상력을 맘껏 발휘해주는 동화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임무~ 우리 결이도 언젠가 친구들과 이런 재미난 상상을 하며 놀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니 흐뭇한 미소가 맘껏 생긴다~
요즘 책이 택배로 올때마다 제일 좋아하는 우리 슬이.. 셀미나가 마음에 드는지 책을 손에서 놓지를 못한다. 그림부터~ 내용까지 재미나니 아이들이 이야기에 쏙 빠진다.
결이는 이야기를 듣다가 혼란이 온 모양이다.. 엄마 도리깽이 뭐야.. 엄마 미달핀이 뭐야 등등... 읽으면서 순간 나까지 헷갈리는 아이들의 재미난 생각들..
2편도 기대됩니다.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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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깽이 되고 싶어 글 윤재인 / 그림 오승민
외계인 쉘미나의 특별임부 1 편인 <도리깽이 도고 싶어>를 만나게 되었네요. 정말 외계인인걸까? 도리깽은 도대체 뭘까?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에 그림도 유화느낌의 재미나 보이는 책이였어요. 도리깽에 마이크와 음표가 살짝 힌트가 될듯하긴 하지만...ㅎㅎ 아이들을 양옆에 끼고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두발 자전거를 타고 싶지만, 동생을 태우고 세발자전거를 타야 영재~ 그래서 남세발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졌답니다. 영재는 엄마 아빠가 일을 해서 늘 은지를 껌딱지처럼 달라 붙은 껌처럼 데리고 다녀야해서 불만이 많았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은지와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 자신을 토성에서 온 쉘미나라고 주장하는 한 소녀를 만나게 돼요. 쉘미나는 자전거를 꼬꼬망개라고 하고, 그네를 미탈핀이라 부르죠. 모두 거짓말이라고 하는 영재는 쉘미나를 학교 입학식에 다시 만나게 되요. 쉘미나는 지구에서 해야 할 특별 임무가 있다고 하면서 영재를 같이 도리깽이 되기로 해요. 특별 임무를 마치면 지구를 떠난다고 하는 쉘미나가 정말 자기 별로 돌아가면 어떡하지? 하면서 걱정까지 하게 되는 영재~ 쉘미나와 영재는 같이 도리깽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연습합니다. 과연 특별 임무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발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을 유발하는 책이네요. 토성에서 온 외게인 쉘미나!! 우리 아이들도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주변에 혹시 같이 생활하고 있는 친구들 중에 한명이 아닐까? 란 생각을 할 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어릴 적 외계인이 정말로 존재할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 다시 그런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쉘미나만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호칭들이 머릿속에 남네요. 아이들도 자기만의 명칭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둘이서 공책에 열심히 만들어 내고 있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즐거운 책~ 아이들과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책이랍니다. 쉘미나의 특별임무는 여기서 끝일까요? 다른 임무도 빨리 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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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부모님은 1층에서 마트를 하셨나봐요.. 그래서 영재는 항상 동생과 놀아줘야했고.. 돌봐야했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내앞에 나타난 토성에서 왔다는 셀미나.. 자기를 외계인이라고 소개하는 셀미나.. 셀미나의 말을 그대로 믿는 남영재.. 그리고 특별한 임무를 가지고 왔다고 하죠.. 도리깽이 되고싶다는거였답니다. 도리깽? 그건 모지? 봐로 아이돌이란 뜻이랍니다. 그리고 아이돌이 되면 다시토성으로 돌아가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같이 춤도 추고 연습을 하고.. 어버이날 발표에때 둘이 같이 아이돌이 되기위해 열심히 춤연습을 한답니다. 하지만 영재는 임무를 마치면 다시 돌아간다는 말이 너무 싫었나봅니다. 어버이날 춥을 같이 추자고 했지만.. 셀미나는 가만히 서있기만 했죠..영재는 챙피해서 눈물만 흘리고 나왔네요.. 왜 도리깽이 되고싶다는 셀미나는 가만히 있었을까요? 다시 만난 셀미나앞에서 영재는 바로 김민아라고 애길해요.. 하지만 또 토성에서 바보란 아주 좋아한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셀리도 영재가 싫지만은 않았던것 같아요.. 또 임무를 마치면 토성으로 가기도 싫었던 거겠죠.. 그래서 도리깽이 되고싶지 않았던게 아닐까 싶어요.. 특별임무를 마치진 못한 외계인 셀미나는 어떻게 될까요? 아마 시리즈로 되어있는것 같아요.. 젤 뒷장에 나온 토성에서의 말말.. 도리깽 미탈진..꼬꼬망개.. 호라링..붂쌀.빠빠리. 소라또.. 정말 재밌죠? 아이들과 따라해보면서 이건 외계인들이 하는 말이라고 하니깐 따라하면서 재밌어 했답니다.. 다음편이 기대되는 내용의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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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깽이 되고 싶어" 그림책은 색감이 참 재미있고 내용이 재미있어요. 아이들의 심리를 잘 그려낸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종종 "엄마, 외계인 있어요?"하고 물을때가 있답니다. 텔레비젼을 통해서 보는 외계인은 못생기고 무섭게 그려지는데 이 책에선 너무나도 예쁘소녀랍니다. 아이들이 그림을 참 좋아했어요. 태양계 행성들중 하나인 토성에서 온 셀미나와 함께 하는 이야기였답니다. 외계어인 도리깽, 호라링, 빠빠니, 꼬꼬망개등 단어가 참 예쁘네요. 셀미나와 지내면서 정이들어 특별임무가 끝나면 토성으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하는 주인공의 마음을 잘 그려냈답니다. 셀미나와 생활하면서 많은 외계어를 배우고 우리와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간답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1 도리깽이 되고 싶어
토성에서 온 셀미나 정말 귀엽고 예쁘게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같이 생활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정이 쌓인답니다. 특별임무를 마치고 돌아간다는 말에 섭섭해지네요. 셀미나가 돌아가는 것이 싫어요. 아이돌 가수를 도리깽이라고 말하는 셀미나는 정말 열심히 연습한답니다. 우리들의 발표회날 둘이 열심히 연습해서 발표하는 날이랍니다. 창피해서 우는 줄도 몰랐지만 아빠가 따뜻하게 안아주셨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것 같았답니다.
아이들의 심리가 잘 그려진 그림책이어서 그런지 읽기를 좋아했답니다.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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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따뜻하고 독특한 그림책으로 유명한 느림보에서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네요.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임무시리즈랍니다. 다문화 동화 [찬다삼촌]의 작가 윤재인님이 쓰신 책인데요, 따뜻함이 묻어났던 찬다 삼촌과는 다르게 아이들 상상을 듬뿍 키워줄 이야기네요.
외계인 셀미나의 첫번째 이야기 [도리깽이 되고 싶어]를 살펴보았답니다. 도리깽?? 이게 뭘까? 울딸도 도리깽이 뭔지 참 궁금해 하며 책을 읽었더랬죠.
![]() ![]() 영재의 별명은 남세발.. 동생 은지를 돌보아야 하기에 두발자전거는 커녕 세발자전거를 타야했기에 붙여진 별명이지요. 그러던 어느날 영재앞에 토성에서 왔다는 셀미나가 나타나는데... 영재는 거짓말이라 생각하고 말지요. 학교 입학식날 영재는 지구이름 민아라 불리는 셀미나와 같은 반이 되고... 그때부터 영재는 셀미나의 도리깽이 되겠다는 특별임무를 알고 도리깽이 되면 토성으로 돌아가야하는 셀미나때문에 불안해지는데...
화려한 색감의 유화로 된 그림인 신비롭게 다가온 그림책이었어요. 특히나 외계인과 친구라는 설정이 아이들에겐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꿈꾸게하는 책이예요. 어린시절 영화[ET], [스타워즈시리즈]를 보고 혹시나 나도 외계인 친구가 있었음 했던 생각을 했었는데말이죠. 이 책 속 특별한 외계인 셀미나와 친구가 된 영재가 부럽기도 하네요. 특히 영재는 동생을 돌봐야만 하는 아이라 친구들하고의 시간도 그닥 오래 갖지 못하는 아이.. 영재를 보면서 울 큰딸과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큰 아이도 작은아이를 늘 데리고 다니면서 놀아야 하기에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싶지만 어린 동생때문에 제약이 많아요. 그래서 한두번씩 투덜되는 모습이 꼭 영재와 비슷하답니다. 그런 아이에게 셀미나같은 외계인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도 해보게 되네요. 책을 읽으면 키득키득 거리는 울 아이.. 책속에 재미있는 토성언어가 나오는데요, 제목의 도리깽으로 부터, 꼬꼬망개, 호라링, 미탈핀, 소라또, 빠빠디 등등 벌써부터 울 큰 아이 따라하네요. 요 토성언어의 뜻이 궁금하세요? 궁금하면 500원~~~ 아니 책 사봐~~~~요~~~^^;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임무!! 다음 임무는 어떤 임무일지? 벌써부터 궁금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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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깽? 도대체 무슨말이지? 화려한 표지속의 여자아이는 우산을 들고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뛰어가는듯한 모습에 도대체 어떤내용의 책일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외계인 셀미나??? 바로 이 아이가 외계인 셀미나인가봅니다. 아이와 함께 흥미로운 책속으로 빠졌습니다.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껌딱지 처럼 달라붙은 동생을 돌봐야하는 주인공 영재는 8살이지만 세발자전거에 동생을 태워 보살펴야하기때문에 늘 불만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수없는것도 그때문이죠. 그런 영재에게 자신은 토성에서 온 외계인이라 말하는 조금 특별한 아이 셀미나가 나타납니다. 셀미나에게는 무엇이든지 토성어로 바꿔부르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세발자전거를 꼬꼬망개, 박수는 북쌀, 젖병은 호라링, 바보는 그네, 그네는 미탈핀, 바보는 아닌데 바보처럼 보이는 사람은 모자, 담임 선생님은 빠빠니라고 부릅니다. 너무 엉뚱한 셀미나의 언어에 딸아이와 한참을 웃었네요. 너무 순수한 아이 영재는 셀미나의 말놀이가 너무나 재미있고 둘이서만 통하는 비밀언어라 생각하기에 신이납니다. 그리고 제목속의 도리깽은 바로 셀미나가 지구에서 꼭 해야 할 특별 임무 바로 도리깽이 되는것입니다. 티비속의 아이돌 가수처럼 노래하고 춤을 추는것이지요. 특별임무를 완수하면 토성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셀미나와 그런 셀미나가 토성으로 돌아갈까봐 걱정이 되지만 함께 발표회준비까지 한는 영재의 순수한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엉뚱한 말장난같은 언어들과 조금은 정신없는 아이 셀미나와 귀엽고 순수한 영재의 모습에 자꾸 웃음이 나고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되는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귀여운 상상속으로 빠져들수있게 만드는 너무 재미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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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셀미나의 특별임무 <<도리깽이 되고 싶어>> 초등 저학년들의 우정만들기 이야기가 참 이쁘게 그려진것 같아 너무나 사랑스런 책입니다.
남세발이라는 별명이 붙은 착한 오빠 영재... 동생을 자전거에 껌딱지처럼 붙여다닌다고 붙은 별명이래요.. 너무 이쁘네요..ㅋㅋ 오늘도 동생을 자전거에 태우고 나갔다가 마주친 셀리나. 우주에서 온 친구예요..
다음에 다시 만날수 있었음 하는 작은 바램을 남기며 그들의 첫만남은 짧게 끝이 났습니다. 다시 몇일이 지나. 학교에서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됩니다. 너무나 너무나 반가운 영재,,, 그렇게 그들의 우정만들기는 시작이 됩니다.
요즘 아이들의 자신들만의 언어로 통하는 조금은 격하고 거슬리는 말들이.. 이들에게서는 외계어라는 아이템이 등장하네요... 우리의 말과는 전혀 뜻이 달라지는 외계단어들을 접하면서 그들 둘만의 언어가 재탄생되는 순간이였던거죠.. 그저 그저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조심스런 우정만들어가기... 같이 한번 엿보세요... 재미있게 전개되어져서 흥미또한 만점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