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유명 파워메탈밴드 파워메탈을 매우 선호하는 제가 여태까지 이분을 왜 몰랐던건지 모르겠네요. 처음 Sacrimony (Angel of Afterlife) 이곡을 들었을때 Pathfinder - Ready to Die Between Srars 랑 매우 비슷하였습니다. Ready to Die Between Srars 곡이 조금 느려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앨범에 무슨악기를 사용됬는지 모르겠지만 그 악기들 덕분에 거대하면서도 웅장한 '중세시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별명을 만들어주고싶군요. '미국판 Gloryhammer' 라고 이런 분위기가 잘 살려진 곡은 Torn, Silverthorn, Prodigal Son 이 세곡이라 생각됩니다. Torn은 개인적으로 약간 장난스러운 멜로디가 좋았고 Silverthorn은 중반부의 악기연주가 정말 좋았고 Prodigal Son은 이 앨범에서 가장 긴곡이지만 (뭐... 길어봤자 8분이 넘지만요) 중반부까지는 느리고 조금 암울한 느낌이 드는 발라드형식으로 가다가 그 뒤로부터 조금 속도를 내는 곡. 반전이 있는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