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왜 여태까지 이런 파워메탈밴드를 알지 못했을까??
"왜 여태까지 이런 파워메탈밴드를 알지 못했을까??" 내용보기
미국 유명 파워메탈밴드 파워메탈을 매우 선호하는 제가 여태까지 이분을 왜 몰랐던건지 모르겠네요. 처음 Sacrimony (Angel of Afterlife) 이곡을 들었을때 Pathfinder - Ready to Die Between Srars 랑 매우 비슷하였습니다. Ready to Die Between Srars 곡이 조금 느려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앨범에 무슨악기를 사용됬는지 모르겠지만 그 악기들 덕분에 거대하면서도 웅장
"왜 여태까지 이런 파워메탈밴드를 알지 못했을까??" 내용보기

미국 유명 파워메탈밴드

파워메탈을 매우 선호하는 제가 여태까지 이분을 왜 몰랐던건지 모르겠네요.

처음 Sacrimony (Angel of Afterlife) 이곡을 들었을때 Pathfinder - Ready to Die Between Srars 랑 매우 비슷하였습니다.

Ready to Die Between Srars 곡이 조금 느려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앨범에 무슨악기를 사용됬는지 모르겠지만 그 악기들 덕분에 거대하면서도 웅장한 '중세시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별명을 만들어주고싶군요. '미국판 Gloryhammer' 라고

이런 분위기가 잘 살려진 곡은 Torn, Silverthorn, Prodigal Son 이 세곡이라 생각됩니다.

Torn은 개인적으로 약간 장난스러운 멜로디가 좋았고

Silverthorn은 중반부의 악기연주가 정말 좋았고

Prodigal Son은 이 앨범에서 가장 긴곡이지만 (뭐... 길어봤자 8분이 넘지만요) 중반부까지는 느리고 조금 암울한 느낌이 드는 발라드형식으로 가다가 그 뒤로부터 조금 속도를 내는 곡. 반전이 있는 곡입니다.

w*****5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