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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은 쉬워서 조금 늦게 구입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잘 때마다 들으니 아깝지는 않네요. 노래가 잔잔하니 자기 전에 듣기 좋아요~ 쉽긴 하지만 완전하게 몇몇 단어를 익힐 수 있었고요. 짧은 대신에 읽기 후 쓰기 연습도 해보았습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한글로 구매하려다가 영어로 구매하였는데 잘 한 것 같아요~ CD있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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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책을 한개씩 사고있는데 아기에게 영어 흘려듣기용으로 하고있는데 왜제가 영어공부가 하고 싶을까요. 그래서 겸사겸사 책을 모으고 있고 저도 같이 공부하고 있네요. 이책은 워낙 인기가 있어서 구매해봤는데 좋아요. 감정표현 영어와 그림이 같이 있어 이해하기에도 도움이 되네요. 지금은 아기보다 엄마의 영어공부책으로 활용하려고요. 노부영에 나오는 그림은 다 이뻐서 울아기가 그림보는걸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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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영어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이다. 원숭이 캐릭터가 기쁨, 슬픔, 부끄러움, 자랑스러움 등 여러 감정을 표현하며 “How do you feel?”이라는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정 단어를 익히게 한다. 노부영 버전은 노래와 오디오가 함께 제공되어 듣고 따라 하며 영어에 흥미를 느끼기 좋다. 그림이 재미있고 문장이 반복되어 어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영어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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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개월수에 아이에게 여러종류의 기분들을 알려줘야한다길래 노래도 괜찮은거 같아 구매했는데 아이가 앵그뤼~ 헝그뤼~ 등등 너무 좋아하네요. 저희집 텔레비전에 나오는줄 몰랐는데 우연히 노부영 영어 발견하고 찾아봤더니 이것도 있길래 틀어줬는데 언니, 오빠들이 춤추는거 보면서 들으니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글을 150자이상 작성해야 한다고 저장도 안되니 좀 그렇네요. 도대체 어떤 내용들을 적으라는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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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기분을 나타내는 책인데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쉬운 단어들로 원숭이의 표정과 행동 삽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순한데도 재미있는 책이네요. 색감도 화려하고 노래도 쉬워서 함께 따라부르기 좋습니다. 아이는 종종 흥얼거리며 혼자 부르기도 해요. 함께 보는 부모도 모두 좋아할 책입니다. 특히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있다면 정말 추천 드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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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가지고 있는 책이지만 선물용으로 하나 더 샀어요. 친구가 노래좋다고 하여 사서 보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노래가 밝고 경쾌한데 부드러워서 계속 틀어놔도 좋더라구요. 내용은 아이들에게 감정을 알려주기 좋은 것같습니다. 앤서니 그림책이야 너무 유명하니까 유명한 이유가 있는 거 같구요. 내용도 음원도 너무 좋아서 계속 베스트인것 같습니다. |
| 앤서니브라운작가책이라 믿고 구매했는데 역시 만족스럽네요. 31개월아이 보여주려고 샀어요. 요즘 아이에게 감정표현해주는거 알려주고있는데 영어로도 알려주면 좋을거같아 구매했습니다. 노래좋고 그림으로 감정을 잘 그려냈네요. 그리고 세이펜이 되니 아이가 수시로 듣고하네요. 만족합니다. 이거 한국어로 된 책도 있더라구요. 한국어로 된책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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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 주는 노부영 리플렛이 갖고싶어서 고민하다가 세이펜 되는 버전으로 샀어요 노래가 잔잔한 편이라 아이가 좋아하려나 싶었는데 몇번 들어보더니 하루 종일 불러대서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네요ㅠㅠㅋㅋ 그만큼 좋아해주니 사 준 보람이 있어요 그림은 말할것도 없고 글밥이 많진 않지만 아기 고릴라의 표정만 봐도 어떤 감정인지 바로 알 수 있어서 더 좋아요 함께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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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책. 세이펜 이 책은 Anthony Browne의 주인공인 아기 고릴라가 너무나 귀엽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비슷한 연령의 우리 아이들에게 갖가지 표정과 행동, 그리고 상황에 딱 맞게끔 영어표현을 적절히 제시해 놓은 점이 아이들의 감정을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본인도 모르게 탄성을 지르며 바로 본인이 느끼는 그 느낌이라는 점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특히 Anthony Browne의 책이 지닌 세밀한 화법과 단순하지만 명확한 상황, 주인공 고릴라의 느낌, 그리고 고릴라의 친구 바나나로 인해 그의 다른 책들과 연장선상에 있는 한 권처럼 느껴질 수도 있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으며 “너는 이럴 때 기분이 어땠니?”, “네가 이 고릴라라면 기분이 어떨까?’ 하고 대화하며 아이들과 감정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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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대부분의 노부영 책을 좋아합니다. 특히 이 책은 도덕적으로 가르치려는 교훈이나 엄청나게 웃긴 장면은 없지만 섬세하게 아이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너무 어려서 자신의 기분이 어떤지 설명할 수 없어 스트레스 받기도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여러 감정표현을 배울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상황에 따른 감정을 아이와 서로 대화하다보면 관계도 더욱 좋아질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