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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안철수 신드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젊은이들의 지지를 받고 있고 또한 그의 굳건한 나름의 신념이 안철수라는 인물을 알면 알수록 빠져들게 만들고 내 자신 또한 그의 어릴적 독서를 많이 했다는 말에 우리아이에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독서를 열심히 권하고 있을 만큼 나 역시 열렬한 지지자 중 한사람이다.
물론 안철수에 관한 여러 서적들은 아이도 나도 읽었지만, 영어로 출판 된건 선뜻 자신 있게 펼쳐들게 되진 않았지만, 나에겐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계기가 되어줄 책이 아닌가 싶다. 영어 공부에 대한 필요성은 느꼈지만, 직접 공부할 생각은 못했었고 그저 아이에게만 강요해 왔던것 같다.
항상 한자리에 멈추지 않고 누가봐도 최고의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 하고 늘 새로운것에 도전 하고 최선을 다하며 바르고 겸손하며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이 존경스러운 인물을 평소 늘 어렵게만 느껴왔던 영어로 조금씩 배워간다는 자세로 읽어나가니 나름 뿌듯하기까지 하고, 막연히 어렵다고만 느껴왔었지만, 한문장씩 해석해 나가며 읽어 내려가니 조금씩 자신감이 생긴다.
중학생인 딸아이는 그동안 열심히 영어공부를 한 탓인지 그리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간다. 누구에게나 삶의 귀감이 될만한 인물을 우리 아이 영어 공부까지 큰 도움이 될만한 책으로 만나니 더욱 반가울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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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세계속 한국인 안철수 ....이 책은 영진 미디어 에서 출간된 책으로 제가 처음 접하는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우리나라 위인전 입니다. 외국 유명한 위인들이나 그들의 업적을 접할수 있는 영어 서적은 정말 많은데요..우리나라의 위인들을 영어로 접 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던 차에 대통령 후보로 나와 한참 관심의 주목이 되었던 앝철수의 일대기해 대해 영어로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지금 11살인 우리 아이는 영어 학원 대신 영어로 책읽기를 하면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재미있고 픙미롭게 읽어 주었으면 하는 기대가 컷습니다. 학원에서 레벨 태스트도 해 보지 않은 상황에서 이 책을 읽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먼저 들었습니다. 이 책의 수준을 보니 청담 어학원의 tera ,bridge 수준의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정도 라고 합니다. 2000 단어 내외의 단어와 시제를 구분하고 구와 절의 문장구조흘 이해 할 수 있는 정도의 문법 또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겨 질문에 답하거나 다음 내용을 추촌할 수 있는 사고력을 지정도의 수준을 가진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정도 라고 하네요..초등 고학년 부터 15세까지의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주준으로 책은 1132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교 다닌 이후로 영어를 접한적이 없는 저로서는 이 책을 보자 어떻게 읽어 나갈까?하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이와 함께 한줄 한줄 읽어 나가자 ..생각보다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문장의 구조도 아주 어렵게 이루어지진 않은것 같더라구요..모르는 단어들은 전자사전의 도움을 받으면서 아이와 함께 그의 일대기에 대해 우리 나라의 언어가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로 읽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려운 단어들은 책의 하단 부분에 영영으로 풀어 주고 있어 좋았구요 책의 내용의 해석이나 음성 파일은 영진미디어 사이트에서 다운받거나 들을수 있어서 듣기와 읽기을 같이 해 볼 수 있는 점 좋았습니다.출간 예정인 김연아 나 이 현세 등 또다른 인물들을 만나 볼수 있는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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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멘토가 되었으면 하는 분중의 한분인 안철수 책을 읽으면서 그분에 대한 배우면서 영어까지 더불어 배울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한권의 책이지만 이 책속에서 2000단어를 배울수 있고 내용의 줄거리를 읽으면서 그분의 끈임없는 도전정신에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꿈을 현실로 바꾼 뿐 자신의 자리에서 머물러 있지 않고 늘 꿈을 그리며 도전하는 삶을 살고 있기에 자식을 키우면 부모들이 이분을 본받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에 이분의 책을 많이 읽혀주게 되었는데 그 내용을 영어로 접할수 있게 되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누구나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면 더 이상의 꿈을 만들어가기가 쉽지가 않게 되는 것이 현실인데 이분은 의사라는 길을 포기하고 컴퓨터 바이러스를 발견하여 백신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금의 안철수 연구소는 세게적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보안 업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큰 규모를 가진 업체를 만들어 우라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회사를 키운 안철수 박사 이분에 대해 영어로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면서 배워나갈수 있는 너무나 좋은 책이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먼저 자신이 책을 읽으면서 내용파악을 하고 처음 접하는 단어는 내용 파악을 하고 찾아가면서 알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흐믓했습니다. 내용을 읽으면서 아이 자신이 궁금해하고 알고자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어휘에 대해 배울수가 있었고 이분에 대해 한글로 된 책을 읽기는 했었지만 영어로 이분에 대해 배우면서 문장 구조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움을 얻는 것을 보면서 공부라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하고 하게 되면은 공부일수밖에 없어 배움의 한계에 부딪히지만 한권의 책을 읽는다는 마음으로 읽게 되면은 내용파악이나 내용의 흐름에 대해 아이 자신도 몰으게 배움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옆에서 저희 아이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가 공부일수밖에 없기는 하지만 아직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움을 주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가 아닌가 합니다. 영어로 된 안철수 박사에 대해 읽으면서 영어공부 제대로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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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아이가 우리말을 하기 시작할 때부터 부모들에게 부담이 된다. 언제부터 시킬 것인지 어떻게 시킬 것인지가. 학원을 보내도 늘 숙제를 챙겨 줘야하고 아이가 잘 따라 가는지를 신경써야하고 엄마표로 공부를 해도 아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잘하고 있는건지가 걱정이다. 우리 아이 둘도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늘상 숙제를 했는지 챙겨야하고 학원 공부를 잘 따라 가는지 레벨 테스트를 했을 때도 점수가 얼마인지 확인하게 된다. 학원에서 1등을 하고 단계를 정상적으로 올라간다고 해도 영어를 잘한다고 볼 수가 없다. 국어는 늘상 사용하면서 공부를 하지만 영어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간과 숙제 시간이 거의 다 이기 때문에 레벨이 올라 갈수록 아이가 힘들어하고 따라가는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많다. 엄마들이 방학 때나 시간을 내서 스토리 북이나 단어공부, 문법 공부를 보충해주면 부족한 영어 공부를 보완하고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걸 느낀다. 나도 이번 겨울 방학 때 큰아이에게 스토리 북을 읽게 하려고 준비한 책이 영어로 읽는 세계 속 한국인 시리즈 중 두 번째 안철수 편이다. 안철수 편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고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선택했다. 영문장을 보는데도 내용을 미리 아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울 거 같아서이다. 내가 대충 읽어봐도 아이들 기준에 맞춘 내용이었다. 영어로만 되어 있으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영진미디어 홈페이지에 가면 해석본을 받을수 있고 mp3도 메일로 받을 수 있어서 일단 책을 본 다음에 자신의 내용 파악이 맞는지는 해석본을 보도록 했다. mp3가 처음 들을 때는 우리 아이에게는 좀 빠른 감이 있는데 일단 책을 보고 난 다음에 들으면 귀에 들리는거 같다. 지금은 시작 단계이지만 조금씩 부담을 갖지 않고 방학 동안 해보기로 했다. 보통의 초등학교 5, 6학년 아이들의 영어 공부에 적당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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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위인전도 다양한 구성을 선보인다. 학습만화로 된 책, 자기계발서로 꾸며진 책 등 다양해서 위인을 접하는 것이 보다 재미있어졌다. 이번에 처음 접한 <영어로 읽는 세계 속 한국인 시리즈>는 영어로 된 인물 이야기이다. 우리 시대 각 분야에서 최고로 불리는 인물들의 일대기를 영어로 접한다는 것이 새롭다. 영어로 되어 있어서 다소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었는데 접해보니 12세~15세 청소년 대상의 TOEFL Junior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기준으로 되어 있어서 괜찮다.
세계 속 한국인 2권은 안철수에 대해 다룬다. 이 시대 청소년들이 가장 존경하는 지성인이자 멘토인 안철수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성공된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백신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다. 토크 프로에 나온 안철수를 본 적이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사람들이 왜 그를 존경하는지 알 수 있었다. 인물의 삶을 통해서 진정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극 받게 되고, 영어 공부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니 좋다.
단계별로 책을 선택해서 봐도 좋고, 해석에 대해 궁금하다면 영진미디오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볼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보고 활용하기도 좋다. <영어로 읽는 세계 속 한국인 시리즈>를 읽고 나니 왠지 마음이 뿌듯해진다. 그만큼 우리가 가진 저력에 대해 알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도 책을 통해서 인물의 삶에 성큼 다가가고 느끼는 것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더불어 영어까지 즐겁게 접하면서 보다 유익하게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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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청년들이 가장 존경하는 지성인. 안철수 박사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아쉬운 사건이 얼마전 있었죠. 대선후보 사퇴...
책을 읽으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영진 미디어 [영어로 읽는 세계속 한국인] 시리즈는우리 시대의 각 분야에서 최고라고 불리는 이 시대 정신적 멘토들의 일대기를 영어로 되짚어보는 영어 위인전 입니다. 영어로 읽는 세계속 한국인 시리즈를 잠깐 살펴보면요 1. 박지성(출간) 2. 안철수(출간) 3. 엄홍길(출간예정) 4.이현세(출간 예정) 5. 김연아(출간예정) 6. 이어령(출간예정) 7. 조수미(출간예정) 8. 고은(출간예정)
정말 많이 알려진 이 시대의 멘토들이라 할 수 있는 분들이 주인공이 되셨네요. 박지성, 김연아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스포츠 스타들까지 있어 재미있게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읽기에 적당한 수준이며, 12세~ 15세 청소년 대상의 TPEFL Junior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보기에 적절하다는 설명이 함께 쓰여져 있네요. 책에서 이야기 하는 기준이지만, 대략 비슷할 것 같긴 하네요. 중학교 수준에서 멈춰버린 제가 몇몇 단어들이 막히긴 했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정도였으니 말이죠.
영어 본문을 녹음한 MP3 파일과 한글 해석본을 다운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니.... 영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영어로 된 위인전도 읽고 영어 실력도 쌓을 수 있다니... 정말 재미있는 발상의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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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대의 멘토라고 불리우는 안철수 님의 이야기들을 이 책으로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기쁘고 좋았습니다. 더욱이 이 책은 영진미디어에서 펴낸 책으로 '영어로 읽는 세계 속 한국인 시리즈' 중의 한 권으로 영어로 만나는 이야기여서 더욱 호감을 가지고 볼 수 있었습니다. 안철수 님은 그 인문학과 이공계 학문을 모두 아우르는 지성적인 면모로 특히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멘토가 되어주시는 분이어서 그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은 것이 사실이어서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독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안철수 님의 생애에 걸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등장하는데, 의사라는 안정된 직업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분야들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는 모습들을 알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 분과 관련된 이야기들 속에서 그 분의 속마음의 배려, 그리고 판단력과 진취적인 태도 등을 귀감처럼 찾아볼 수 있어서 요즘 한창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대단하신 안철수 님에 대해서 더욱 즐겁게 아이들과도 같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내용을 영어로 접할 수가 있어서 이 책 내용에 집중하다가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즐겁게 영어공부도 하게 되는 점이 이 책의 멋진 매력이네요. 원어민의 발음을 접해볼 수도 있어서 더욱 유용하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 이 책 시리즈는 그 그림들이 모두 정감이 가는 은은한 스타일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아이도 저도 훈훈한 마음으로 즐겁게 책을 보고 또 그림을 만나고 영어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많은 아이들에게도 적극 권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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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안철수님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책이라, 무조건 욕심이 났다. 그리고 책소개글에 12~15세를 위한 책이라 해서 만만하게 봤었다. 그렇지만 나의 영어실력은 그에 못미쳐 처음 책을 받아들고서는 이게 뭐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같이 포장재를 풀었던 아이의 눈치를 살피게 되었다. 영어공부는 정말 계속 쉼없이 쭈욱 해야 함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이제는 위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단순히 동화나, 인물사전으로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일대기를 영어로 되짚어볼수 있게 기획된 책이다. 그래서 부담은 되지만, 앞으로도 쭈욱 챙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총12장으로 소개된 글이다. 면면이 그의 인생이 어떠하고, 또 그의 신념과 그의 가족들은 누구이고, 부인을 어떻게 만났는지 안철수 바이러스를 배포하게 된 배경과 그이후 그의 노선은 어떠했고, 그가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항상 이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성공이 보장되고 안정된 의사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컴퓨터바이러스와의 전쟁에 뛰어들게 된 그 용기는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이득을 바라지 않고 무료로 배포하고 사업을 키우다가, 모든것을 내려놓고 학자의 길로 접어들었고, 최근에는 대권주자로 나서기까지 했던 그의 인생방향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청춘콘서트'를 통해 이시대의 흔들리는 청춘들과 함께 하며 그들에게 희망을 주려 애썼고, 또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려 했던 그의 모습이 그립다. 동식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달랐고, 생명체에 대한 신비와 경외로움을 항상 내치지 않았기에 지금도 그의 인상은 평온하기만 하나 보다. 처음에는 영어로만 서술되어 있는 책의 내용에 지레 겁을 먹고 주저하게 되었지만 읽다보니 은근 중독성향을 갖춘 것 같다. 그리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꾸며져있고, 그것을 읽어냄으로써 괜시리 영어실력이 늘어가는 것 같은 기분좋은 착각도 할수 있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나의 이상형이자, 너무나도 좋아하는 안철수님의 얼굴이 담긴 표지사진이 별로라는 것이다. 좀더 실사적으로 멋지게 담아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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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계 속에서 한국의 이름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작은 나라에서 세계가 놀랄만한 물건들이 만들어지고, 예체능에서도 이름을 떨치며, 참된 지식인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어떤 저력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지금까지 영어책은 영어권의 책들만을 보아온 듯 하다. 또 그것이 당연한 것일줄 알았다. 아마도 우리책을 영어로 번역할 때 오류가 생길 수 있다는 불신이 깔려있었기 때문이었으리라. 하지만, 우리말을 영어로 번역할 때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건 한국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다. 우리의 문화와 정서를 잘 표현하는건 우리이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깜짝 놀라며 물었다. "이 사람.. 안철수 아저씨잖아요?" 영어책 우리나라 사람이 나온 것이 무척이나 신기했나보다.
요즘 노는것에 흠뻑 취한 아들이 책을 잘 안 읽어서 내가 안 좋은 발음이지만, 읽어주었다. 그래도 잘 알아듣는 것이 용하다. 일찍부터 귀가 트였다고 하였던가? 아무튼 읽어주면 잘 들어준다. 그것이 언젠가는 자신의 독서로 이어지리라 믿으면서...
한글책으로 읽었던 안철수 아저씨의 이야기를 영어로 들어보니 재미있었나 보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인물들을 영어로 읽는다면, 위인전도 읽고, 영어도 알게 되고.. 1석2조가 되는 것 같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축구선수 박지성에 대한 책도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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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영어로 읽는 세계 속 한국인 2. AHN CHEOL SOO
아동 -3학년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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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들은 안철수 라는 인물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것 같다. 학교 도서관에도 빼곡히 채워져 있는 안철수 관련 도서들,,,
안철수 라는 인물에 대해 우리나라 전 국민들은 지극한 관심을 갖고 있고, 그의 일생과 업적에 대해 알고 싶어하며 이 시대의 최고의 멘토로 인정받는 그의 이야기는 많은 책으로 출판되고 있는것 같다.
우리 아이들 역시 같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존경하고 싶은 인물 1위로 꼽고 있으니 안철수에 대한 책은 거의 다 읽었다고 생각된다.
딸아이 역시 학교에서 안철수의 이야기를 읽고 텔레비전에 등장하는 안철수를 보면 신기해하고 반가워 한다.
이 사람이 살아왔던 이야기와 더불어 그의 소신과 가치관 그리고 노력하는 다양한 본받을 점등을 이번엔 영어로 읽어보려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해 주었다.
안철수,,,, AHN CHEOL SOO 이미 알고있는 인물이기에 영어로 읽어도 무리는 없겠다 싶어 아이에게 보여준 책~
이 책은 토플 쥬니어 레벨의 읽기책 수준이라 권장연령은 12세~ 15세 정도 이다.
간혹 전문용어나 어려운 단어들이 등장해 주석을 참고하는데 주석역시도 모두 영어로 되어있다.
정말 독해능력이 되는 아이들이 읽기에는 도움이 많이 될 책 같다.
우리 청소년들이 존경하고 본받고 싶어하는 지성인이자 이시대의 멘토인 안철수의 이야기는 << 영어로 읽는 세계 속 한국인 시리즈 >> 의 두번째 이야기이다.
의사로 안정된 직업을 유지하며 편하게 살아갈 수도 있었을 텐데 남들이 신경쓰지 않았던 컴퓨터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개발하며 일반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바이러스 방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경제적인 이득을 챙기기 보다 남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나의 능력을 베푸는 진정한 능력자의 이야기~
도덕적이며, 헌신적이며, 겸손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이책에서도 여실히 느껴볼 수 있었다.
하나하나의 일화를 통해 그의 삶을 공감하고 감탄하며, 진정 이시대의 영웅인 안철수의 이야기를 영어로 읽는 색다를 묘미,,, 우리 아이도 빨리 실력을 향상시켜 줄줄 읽어내려가길 바란다.
옆에서 아이와 함께 단어의 뜻을 찾고 문맥을 잘 해석하며 이해했는지 분량을 정해 꾸준히 읽고 있는데 조금은 어려워 하는 지금이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영어공부를 했던 기본 실력을 믿고 안철수처럼 도전하고 노력해 보자는 이야기를 항상 해주며 격려하고 읽고 있는 과정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인것 같다.
잔잔한 삽화가 중간중간 섞여있어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도 많이 되고, 표지의 안철수 그림역시 사진보다 더 친근감 있고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인물로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은 그런 사람의 이야기라 너무 즐겁게 읽었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지금처럼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와 자신의 능력을 자만하지 않는 겸손을 유지하며 끝까지 모든 국민의 존경을 받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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