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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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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만화를 통해 만나볼수 있어서 아이가 우리의 역사를 좀더 쉽게 이해하면서 볼수있어 좋았다. 전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1권 나라를 세운 왕들에 대해 만나보게 되었다. 삼국사기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서 삼국유사가 완성되기까지의 모습들이 잘 담겨있다. 고조선의 시조 단군왕검과 고구려의 시조 주몽, 박혁거세, 온조등의 탄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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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만화를 통해 만나볼수 있어서 아이가 우리의 역사를 좀더 쉽게 이해하면서 볼수있어 좋았다. 전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1권 나라를 세운 왕들에 대해 만나보게 되었다. 삼국사기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서 삼국유사가 완성되기까지의 모습들이 잘 담겨있다.

고조선의 시조 단군왕검과 고구려의 시조 주몽, 박혁거세, 온조등의 탄생신화와 고대국가의 건국신화등의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알에서 태어난 왕들의 이야기가 신비하게 느끼지는지 아이가 이야기에 빠져들어 신기해하면서도 넘 재미있어 한다.

우리민족이 살아온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배워나가면서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할수 있어 아이한테 도움이 되었다. 삼국유사 역사탐구에서는 각 나라별 유물들이 사진과 함께나와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깊이있게 배워나갈수 있게 정리가 자세히 되어있어 만화를 통해 가볍게 느낄수있던 부분들까지 잘채워준것 같아 알차게 구성되었다.

d*********7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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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1.나라를 세운 왕들편이네요. 김부식의 '삼국사기'중 단군 조선등 고대 국가를 기록하고 잘못된 곳을 바로잡으며 부족한 점을 보충하며 완성한 책인 '삼국유사' 우리의 유구한 역사를 되살리며 되새겨보는 좋은 계기가 되는 책이었어요. 글줄로만 접한다면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만화로 그것도 재미있는 캐릭터 주인공들과 함께 역사여행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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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1.나라를 세운 왕들편이네요.

김부식의 '삼국사기'중 단군 조선등 고대 국가를 기록하고 잘못된 곳을 바로잡으며 부족한 점을 보충하며 완성한 책인

'삼국유사'

우리의 유구한 역사를 되살리며 되새겨보는 좋은 계기가 되는 책이었어요.

글줄로만 접한다면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만화로 그것도 재미있는

캐릭터 주인공들과 함께 역사여행을 하는 12월은 마음을 차분하고 편안하게 해 주었네요.

이미 아련한 시절이 되어버린 듯한 초, 중학교 사회시간에 배웠던 역사를 다시금

되새기며 읽노라니 낄낄거리며 재미있기도 했고, 내가 그 시절 그 상황에 접한다면

어떻게 대처하며 살았을까?하는 마음도 생겼네요.

단군왕검부터 시작하여 고구려, 신라, 백조의 시조들 그리고 신라의 여러 임금님들에게 까지...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고 그들의 슬기로움과 지혜를 배우게 되네요.

곰과 호랑이가 쑥 한 웅큼과 마늘 20개만으로 동굴에서 살면서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한 거 부터 시작하여 곰이 사람으로 , 그것도 여자로 변하여 환웅과 결혼하여 단군왕검을 낳으셨다.

이렇게 하여 고조선이 탄생하고 그로부터 우리는 반만년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고구려 시조 고주몽,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알에서 탄생한 점, 일본 땅의 왕이 된 연오랑과

세오녀, 꿈을 사서 왕비가 된 김유신의 누이 문희의 이야기, 신라 신문왕이 아버지 문무왕을 위하여 동해 바닷가에 감은사라는 절을 지었고 바닷가에 있는 섬에서 대나무를 얻어 피리를 만드니

신통한 능력을 발휘해 피리를 불면 적군이 물러가고, 또 병든 사람의 병이 나았으며, 가뭄에 비가오고, 장마에는 비가 그치며, 거센 바람과 사나운 파도를 조용히 잠재우는 놀라운 능력을 가졌다하여 '만파식적'이라고 부르고 보물로 삼았다는 이야기...우리의 먼 조상의 이야기를 만화와 함께 훈장님과 밤토리 친구들과 함께 읽다보니 한권이 눈 깜빡할 사이에 읽혀지네요.

재미와 흥미와 좀더 깊이있는 내용을 찾아보고 읽어보고 싶게끔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y*******5 2012.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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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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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는 고려 충렬왕때 승려 일연이 쓴 역사책으로 단군신화와 고구려, 백제, 신라등의 역사를 기록하고 신화와 전설등이 실려있어요. 역사라서 어렵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도록 만화형식로 되어있어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알에서 태어난 왕들의 신비스런 이야기와 지혜가 담겨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잘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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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는 고려 충렬왕때 승려 일연이 쓴 역사책으로 단군신화와 고구려, 백제, 신라등의 역사를 기록하고 신화와 전설등이 실려있어요. 역사라서 어렵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도록 만화형식로 되어있어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알에서 태어난 왕들의 신비스런 이야기와 지혜가 담겨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잘 나와있어요.

곰과 호랑이가 사람이 되기위해 100일동안 쑥과 마늘을 먹었던 단군신화 이야기에서부터 고구려의 시조인 고주몽이 알에서 태어나서 나라를 세우기 까지의 과정등 왕들의 탄생일화가 재미있게 잘 그려졌네요.

책을 통해 우리 민족이 살아온 삶에 대해서도 느껴보면서 역사에 대해 더 깊이있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삼국유사 역사탐구에서는 좀더 자세한 시조 임금들의 이야기가 나와있고 사진자료를 통해 그시대의 유물들도 만나볼수 있어요.

역사를 외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어서 아이가 역사에 흥미를 느끼며 더 많이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숨결을 느껴보면서 역사를 좀더 올바르게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이야기속에 빠져서 집중해서 잘보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2편에서 만나볼 감동을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넘 궁금해지네요.

 

l*******7 201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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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 역사서를 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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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나이가 나오는 책 만나기란 어려운 일이라 생각했다. 무엇인가 공통분모를 찾는 것이 사람의 습성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아이에게 쑥 내밀었다. 그런데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다소 무리가 있었나보다. 하지만 만화였기에 강조했고 받아들이기가 쉬웠나보다. '많이는 읽지 마'라고 했고 스무쪽을 읽으면 내려놓게 했고 심지어는 손에서 뺏듯이 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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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나이가 나오는 책 만나기란 어려운 일이라 생각했다. 무엇인가 공통분모를 찾는 것이 사람의 습성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아이에게 쑥 내밀었다. 그런데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다소 무리가 있었나보다. 하지만 만화였기에 강조했고 받아들이기가 쉬웠나보다. '많이는 읽지 마'라고 했고 스무쪽을 읽으면 내려놓게 했고 심지어는 손에서 뺏듯이 낚아채었다. 첫날은 어렵다로 일관했고 이튿날은 궁금한 것을 질문하더니 셋째날은 책이 어디있냐고 묻더니 펼쳐 읽기 시작했다. 마지막날에는 다 읽어 버렸다. 

 "엄마, 사람이 알에서 나왔대! 정말 알에서 나올 수 있어? 옛날엔 그랬어?"한다.

 알에서 나왔다는 말은 신비롭게 보이기 위한 약간의 거짓말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그래야 사람들이 왕의 말을 잘 따르지 않겠냐고 하니 고개를 끄덕여 보인다.

 엄마의 관심과 유도가 아이에게 통했다. 이를 계기로 줄거리가 있는 역사서로 넘어가고자 한다. 물론 지금 또 책을 들이민다면 '그럴 줄 알았어'로 나올테니 방학을 이용하여 삼국유사를 함께 공부해보고자 다짐한다.

 

 고조선을 비롯한 건국신화와 삼국과 부여 등 고대 국가들의 신화를 접하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였다. 만화로 흥미를 돋울 수 있는 충분한 기회라고 자신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도 엿보고 그 이야기들을 통해 역사 의식도 잡아주는 확장의 기회로 삼으려 한다. 

 

처음부터 이제 역사서를 접하게 해야지하는 엄마의 욕심으로 책을 건넸다면 실패했을 것이지만 이 책이 아이에게 마중물이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

 

<이 책은 한우리 북카페 도서 지원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j*****6 201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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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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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삼국유사 일연이 지은 귀중한 역사책인 삼국유사는 한반도에서 생겨난 역사의 시작을부터 서민의 이야기까지 모두 보여주면서 상들의 역사와 생활을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책입니다. 역사적인 관점이 생기면서 전래동화가 아닌 유사족에서 교훈을 주는 이야기를 글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을 빌려서 설명을 하고 유사가 어떠한 책인지를 알려주는 기회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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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삼국유사

일연이 지은 귀중한 역사책인 삼국유사는 한반도에서 생겨난 역사의 시작을부터 서민의 이야기까지 모두 보여주면서 상들의 역사와 생활을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책입니다.

역사적인 관점이 생기면서 전래동화가 아닌 유사족에서 교훈을 주는 이야기를 글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을 빌려서 설명을 하고 유사가 어떠한 책인지를 알려주는 기회가 되어서 집중해서 잘 볼수 있었습니다.

고구려,백제,신라등 여러 나라를 세운 왕들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서 아이들의 친밀도도 좋아하고 아직까지 어려운 고려나 조선의 역사가 아니어서 약간의 신화적인 이야기를좋아해서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컴퓨터로 세련된 그림은 아니지만 익숙한 그림과 잔잔한 배경이 맘에 드는 삼국유사였습니다.

<시조임금과 함께 하는 삼국유사>편이 마련되어 있서 고조선의 이름에 관한 이야기, 단군왕검,주몽,해모수,박혁거세에 관한 이야기와 신라 왕의 호칭,온조,위례성, 김수로왕의 이야기가 나와있고 시대별 유물들의 모습도 사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서 그저 만화가 아닌 정보도 전달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j********1 201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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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삼국유사 8살 아이도 재미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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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에게 이제는 역사를 접해 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접해줘야 할지 고민 중이였어요. 집에 있는 역사책은 다소 8살 아이가 보기에 어려운 내용들로 되어있어서... 책을 보다가 말아버리는 경우가 태반이였거든요. 그렇다고 역사 이야기를 접하지 않게 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책은 만화로 된 역사서 입니다. 만화도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고 재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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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에게 이제는 역사를 접해 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접해줘야 할지 고민 중이였어요.

집에 있는 역사책은 다소 8살 아이가 보기에 어려운 내용들로 되어있어서...

책을 보다가 말아버리는 경우가 태반이였거든요.

그렇다고 역사 이야기를 접하지 않게 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책은 만화로 된 역사서 입니다.

만화도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고 재미를 주고 있어 8살 아들이 보면서 읽기 싫다는

말은 하지 않고 한권의 책을 1시간만에 후다닥 읽어 버리더라구요.

나름 요즘 왕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터라 책 내용이 재미있었나 봅니다.

 

 

열한살에 읽는 삼국유사 : 1. 나라를 세운 왕들

 

우리나라 역사서 이야기인 만큼 화려한 색감이 아닌 수채화 느낌의 표지 그림부터

우리 문화가 저절로 느껴지는 책이네요.

'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에는 우리 조상들의 정신과 숨결을 느끼게 해주는 많은 이야기가

만화로 재미있게 실려 있어요. 역사? 하면 딱딱하고 복잡하고 머리아픈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만화로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지식을 좀 더 탄탄하게 쌓을 수 있는 '시조 임금과 함께하는 삼국유사 역사 탐구'와
'우리나라 역사 연대표' 부록이 들어 있어 우리나라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며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저희 아이가 이책을 보면서 많은 관심을 갖았던 부분이 '알에서 태어난 왕들'에 대한 이야기 부분이였어요.

알에서 사람이 태어난 것도 신기한데, 그런 사람들이 다 왕이 되었다고 하니,

신기해 하면서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장면장면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삽화와 설명으로 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역사의 사건들을 이해하며 볼 수 있고, 또 그당시의 문화에 대해서도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어있어

역사의 흐름을 자세히는 아니여도 조금씩 알아갈 수 있겠더라구요.

그동안 창작이야기, 생활동화, 지식에 관련된 책들만 보다가 역사책을 보니,

받아 들이는 느낌이 다른듯 하였어요.

역사는 있었던 사실들을 적어 놓은 것이고, 또 그 이야기가 우리나라 옛 이야기들이니

더 흥미롭게 생각을 하며 보게 되더라구요.

 

  

 

부록에는 이렇게 유물과 함께 그시대의 자세한 이야기를 풀어 놓아서

앞에서 보았던 내용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있도록 해주었답니다.

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지만, 8살 아이가 읽어도 재미있는 삼국유사 책이네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다른 한권 '감동을 주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도 궁금하다며

그 책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

 

b******7 201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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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의 위대한 왕들을 만나는 신나는 시간을 즐겨요
"삼국유사의 위대한 왕들을 만나는 신나는 시간을 즐겨요" 내용보기
'삼국유사'는 고려시대 후기 일연 스님이 삼국시대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쓴 책이라고 국사 시간에 배운 적이 있어서 친근하면서도 내용을 깊이 있게 알지는 못하는 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삼국유사'를 다룬 책들이 벌써 많이들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몇몇 출판사의 책들을 사준 적은 있지만 자세하게 '삼국유사'를 아이랑 같이 살펴본 적은 없어서 <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1>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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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는 고려시대 후기 일연 스님이 삼국시대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쓴 책이라고 국사 시간에 배운 적이 있어서 친근하면서도 내용을 깊이 있게 알지는 못하는 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삼국유사'를 다룬 책들이 벌써 많이들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몇몇 출판사의 책들을 사준 적은 있지만 자세하게 '삼국유사'를 아이랑 같이 살펴본 적은 없어서 <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1>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왕들을 테마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졌습니다.

 

 

 

만화 형태로 되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인물들에 대한 즐거운 이미지 이해하기도 만화 속의 인물들 모습에서 발견할 수 있어서 더욱 신나게 읽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멋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정말 즐겁게 그 인물의 이야기에 빠져들고 여러 번 읽고 또 느끼고 자기도 모르게 마음에도 머리에도 새기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 더욱 즐겁지요. 만화 형태의 책이라는 장점은 정말 어른과 아이 사이의 경계도 허물게 해주어서 아이랑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친구처럼 이 '삼국유사'의 이야기들을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위대한 왕들에 대해서 이전까지는 이름만 들어와서 대략적으로 친숙한 정도였지만, 이 책을 만나면서 왕들에 관련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의 그 일화들을 즐겁게 만나서 더욱 그 시대의 배경과 관련된 왕들의 이야기를 즐겁게 만나고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이달의 사락 b****7 201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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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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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조항리 한우리 북카페에서 서평단으로 만나본 파랑새 출판사의 소중한 책이랍니다. 열한 살에 읽는 시리즈는 고전만화책으로 이미 2권을 만나본 저이기에 이 책 서평단 모집할 때 망설임 없이 줄을 섰고 운 좋게 또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앞서 만나 본 책들은 얼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 두권이었어요. 그때도 정말 후딱 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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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조항리

한우리 북카페에서 서평단으로 만나본 파랑새 출판사의 소중한 책이랍니다.

열한 살에 읽는 시리즈는 고전만화책으로

이미 2권을 만나본 저이기에 이 책 서평단 모집할 때

망설임 없이 줄을 섰고 운 좋게 또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앞서 만나 본 책들은

얼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 두권이었어요.

그때도 정말 후딱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파랑새 출판사에요~

성인이지만 고전, 인문고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에게

아주 알기쉽게 만화로 되어 있어서 좋아요.

제목에서도 아시다시피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딱 알맞은 고전문학 책이에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구요~~

만화로 한번 더 읽어보니 더더욱 재미있더라구요.^^

<삼국유사>에는 단군 신화와 고구려, 백제, 신라, 부여 등

우리나라 고대 국가의 건국 신화와 함께

우리 민족이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신기한 왕의 탄생과 다양한 감동을 전해 주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우리 조상들에 대한 소중함과 올바른 역사 의식을 갖게 해준답니다.

고려시대 강한 몽고군의 압박으로 나라가 어려울 때

조상들의 지난 자취를 바르게 살펴 주체 의식을 갖도록 만든 책이 바로

일연의 <삼국유사>랍니다.

이미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가 있었지만

삼국사기는 중국의 대국으로 섬기는 사대사상을 바탕으로 씌여져 있어서

우리의 역사적 사실도 많이 빠져 있고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보잘 것 없는것으로

기록해 놓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점을 보충하며 완성한 것이 <삼국유사>라고 합니다.

삼국유사는 역사책인 동시에 훌륭한 문학 작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 내용은 고조선과 단군 왕검

해모수와 금와왕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

.

.

천하 미인 수로부인

혜공왕 때의 불길한 조짐들

신무왕과 염장과 궁파.....까지~~~

나라를 세운 왕들의 신화, 전설, 역사 이야기 등등 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상들의 일화 등이 재미있게 기록되어 있답니다.

삼국유사 2권도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2권은 감동을 주는 사람들 이라는 제목이네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정신과 숨결을 느끼며

올바른 역사관을 갖게 되길 바래요~~!!

s*****1 201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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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삼국유사 이야기에 빠져들어요
"신나게 삼국유사 이야기에 빠져들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만화형식의 <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그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나라를 세운 왕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열광하기에 더욱 이 만화로 된 책은 인기 100점인데요, 이 책은 즐겁게 삼국유사의 나라를 세운 왕들에 대해서 엮은 터라 테마가 있는 내용들이어서 더욱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들보
"신나게 삼국유사 이야기에 빠져들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만화형식의 <열한 살에 읽는 삼국유사> 그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나라를 세운 왕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열광하기에 더욱 이 만화로 된 책은 인기 100점인데요, 이 책은 즐겁게 삼국유사의 나라를 세운 왕들에 대해서 엮은 터라 테마가 있는 내용들이어서 더욱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들보다 훨씬 더 종이 질이 좋아서 책장을 넘기면서도 이렇게 선명한 책이 있을 수 있구나 싶어서 만화컷을 손으로 만져보고 또 따라서 그려보기도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더욱더 이 책이 마음에 쏙 듭니다. 2권까지 있어서 한 세트인 것으로 아는데, 1권인 이 책은 왕이야기~ 라는 즐거운 테마를 가지고 있어서 정말로 마음에, 또 뇌리에 오래오래 남습니다.

 

 

 

 

보통 만화 형식의 책은 사이즈가 좀 큰 편인데, 이 책은 좀 작은 일반 서적 같은 느낌의 사이즈에다 만화도 너무 아이스럽지 않게 그려지고 구성되어 있고 내용 또한 역사적 고증을 갖춘 지식적인 부분들이 많아서 더욱 좋아요!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그리고 아이들이 먼저 재미있어 하면서 다가가게 되는 것이 바로 '삼국유사'이기도 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되는 책들을 많이 보여주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었는데, 그런 마음에 갈증을 해소하도록 해주는 좋은 책이 됩니다.

 

 

 

 

다음 권도 아이들과 신나게 같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이들이 몇 번씩 책장을 넘겨가면서 보던데 정말 그럴 만한 구성의 재미와 내용들을 잘 갖추고 있고 그것을 아이들 눈높이로 잘 풀어내고 있는 책이라고 이야기할만 합니다. 초등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요!

 

 

이달의 사락 y****7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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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고전만화 삼국유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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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고전만화 삼국유사 1.나라를 세운 왕들 글,그림 조항리 파랑새   일연이 지은 귀중한 역사책인 삼국유사는 역사의 시작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우리 조상들의 역사와 생활을 엿볼 수 있지요. 우리 지원이가 삼국유사를 제일 처음으로 접한게 일곱살때에요. 워낙에 엄마가 학창시절 역사를 못해서 아이한테는 역사를 빨리 접해주고 싶어서 큰맘먹고 삼국유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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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고전만화 삼국유사

1.나라를 세운 왕들

글,그림 조항리

파랑새

 

일연이 지은 귀중한 역사책인 삼국유사는 역사의 시작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우리 조상들의 역사와 생활을 엿볼 수 있지요.

우리 지원이가 삼국유사를 제일 처음으로 접한게 일곱살때에요.

워낙에 엄마가 학창시절 역사를 못해서 아이한테는 역사를 빨리 접해주고 싶어서

큰맘먹고 삼국유사기 전집을 들였더랬죠..^^

물론 유아들 책이라 글밥이 많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역사에 관심을 갖도록 해주는데는

더없이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지원이가 열살..역사적 흐름이나 배경까지도 익힐 수 있는 책이 필요하여 찾던중

만나게 된 책이에요.

표지에 수묵화가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 책 같지 않은 느낌이 있는데요.

열한살에 읽는 책이라는 제목때문에 어린이용 책임을 알 수 있어요.

우리 지원이 글밥많은 어른책인줄 알았다가.. 어린이용 고전만화임을 알고 너무 좋아하네요.

삼국유사는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부분이라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고구려,백제,신라등 여러 나라를 세운 왕들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

신비롭기도 하고 재밌기도 해요.

만화특유의 익살과 유머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해요.

만화의 정서도 요즘 만화같지 않게 토속적이며 자연친화적인 느낌~~^^*

 

 

밤토리는 여름방학동안 외갓집에서 외할아버지 훈장님께 삼국유사에 대해 배우지요.

공부보다는 노는데 관심이 많은 밤톨이지만 여름방학동안 역사적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겠네요.

단군신화에서부터 금와왕,주몽,박혁거세,온조,탈해왕,김알지,비형랑,

선덕여왕,김유신, 문희, 만파식적, 수로부인 등 많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지요.

사람이 알을 낳는다든지..꿈을 사서 왕비가 되었다느니..죽은 혼령과 지내어 자식을 낳는다든지..

조금은 현실감이 떨어지지만..그래서 더욱 신비롭고 재밌는 역사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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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뒷쪽에는 <시조임금과 함께 하는 삼국유사>편이 마련되어 있어요.

고조선의 이름에 관한 이야기, 단군왕검,주몽,해모수,박혁거세에 관한 이야기와

신라 왕의 호칭,온조,위례성, 김수로왕의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시대별 유물들의 모습도 사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서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주지요.

삼국유사의 2편은 <감동을 주는 사람들>편으로 어떤 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올지

참 궁금한데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정신을 살펴보며 바른 역사관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2편도 얼른 만나봐야겠어요~~

 

 

r******4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