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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소통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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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싫어하는 매체가 카카오 스토리다. 나는 카카오 톡을 만든 사람들을 존경하지 않는다. 왜? 이것 역시 페이스 북, 트위터, 사이월드를 잇는 또 하나의  SNS 아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10대는 거의 100% 카톡이나 카스를 통해 서로 소통한다. 내 아이부터 24시간 이 메신저를 이용하니까. 대세는 어쩔 수 없다.   이 책은 '짧은 글로 소통하기'에 대한 교과서다
"개성있는 소통을 원한다면" 내용보기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매체가 카카오 스토리다.

나는 카카오 톡을 만든 사람들을 존경하지 않는다.

왜?

이것 역시 페이스 북, 트위터, 사이월드를 잇는 또 하나의  SNS 아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10대는 거의 100% 카톡이나 카스를 통해 서로 소통한다.

내 아이부터 24시간 이 메신저를 이용하니까.

대세는 어쩔 수 없다.

 

이 책은 '짧은 글로 소통하기'에 대한 교과서다.

결코 가볍게 써진 책이 아니다.

프리랜서 카피라이터인 저자가 오랜 세월 연구하고 집필한 흔적이 엿보인다.

 

이 책에 나오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문구들만 잘 활용해도

SNS 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실....나는 이 책의 추천사를 썼다.

추천사를 쓰기 전에는 솔직히 '가벼운 내용이 아닐까'하는 선입견도 있었다.

 

실제 읽어보니 결코 마구잡이로 생산해 낸 저작이 아니라는 확신이 섰다.

소통을 원하는 독자들이 한 번 쯤 읽어 보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r****e 2012.11.15.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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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하라
"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하라" 내용보기
글 한 줄에 살고 죽는 세상. 딱 요즘 세상이다. SNS에서의 글 한 줄이 누군가를 천국에 올렸다가도 지옥으로 내렸다가도 한다. 포털사이트 메인 페이지에 올라오는 뉴스들만 봐도 그렇다. 정치인,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SNS에서 주고받은 글들이 그대로 기사가 된다. SNS를 하지 않는 사람들마저 누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금방 알게 된다. 유명인들의 SNS 뿐만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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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 줄에 살고 죽는 세상. 딱 요즘 세상이다. SNS에서의 글 한 줄이 누군가를 천국에 올렸다가도 지옥으로 내렸다가도 한다. 포털사이트 메인 페이지에 올라오는 뉴스들만 봐도 그렇다. 정치인,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SNS에서 주고받은 글들이 그대로 기사가 된다. SNS를 하지 않는 사람들마저 누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금방 알게 된다. 유명인들의 SNS 뿐만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글을 남긴 이는 순식간에 호감지수 급상승의 호사를 누린다. 어쩌다 많은 이들의 심사를 뒤트는 글을 잘못 날린 이는 호되게 까일 뿐 아니라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의 내리막길을 걷게 되기도 한다. 글 한 줄에 살고 죽는 세상. SNS가 지배하는 세상이다.

 

 

SNS가 이토록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된 이유는 즉각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한 곳이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던 사람들은 이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타인의 목소리를 듣고 다시 주고 받는 보다 적극적인 소통의 장, SNS에 모여 살고 있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삶의 방법이 필요한 법. SNS시대에는 그에 어울리는 소통의 방법이 필요하다. 짧지만 강하게,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소통의 글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글이 짧을수록 글쓰기는 더욱 어려워지는 법. 나를 나답게 보여주며 상대와 소통하는 글 혹은 상대와 공감하면서도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효과적인 SNS 글쓰기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하라]는 SNS시대의 글쓰기를 ‘공감과 설득’이라는 양날의 검으로 정리했다. 오랜 시간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소통하는 글 한 줄을 뽑기 위해 수없이 고민하며 글 한 줄의 위력을 누구보다 깊게 체험했을 저자는 이 양날을 어떻게 해야 날렵하게 갈고 닦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SNS 글쓰기에 확실하게 눈높이를 맞춘 책은 독자가 기획력, 어휘력, 문장력, 소통력의 DNA를 갖추고 카피라이터의 뇌, 시인의 눈, 학자의 혀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안내한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 독자를 위해 준비된 풍부한 예문들에는 ‘쓰기의 소통시대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글쓰기 가이드가 되어 글쓰기의 시행착오와 고충을 덜어주고 싶다’는 저자의 진심이 알차게 담겨있다.

 

 

지금처럼 소통의 창구가 다양하고 넓은 시대는 없었다. 휴대폰으로 SNS를 하며 우리는 24시간 서로 왕래한다. 하지만 오히려 IT 소통의 바다가 넓어질수록 사람 사이의 소통 그 자체는 황폐화되어 간다. 날마다 전하는 인사는 건조해지고 친구들 간에 남기는 소식들도 가볍기만 하다. 진지하고 무겁지만 진정성은 느껴지지 않는 글도 허다하다. 아마도 그 글들 속에 진짜 ‘나’를 담아서 쓰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하라]의 진가는 단순히 기술적인 글쓰기 안내를 위한 책이 아니라는 데에 있다. 저자는 분명히 ‘나를 브랜딩하라’와 ‘특별한 경험담을 공유하라’는 것으로 책을 시작했다. 아무리 수려한 문장을 남겨도 ‘나’가 없으면 소통하지 못한다. 기획력 DNA를 갖추는 것에서 출발해 스토리텔링으로 마무리하는 책은 곳곳에서 ‘나’를 이야기하라고 독자들을 격려한다. 그리고 ‘나’를 어떻게 재미있고 매력적으로 이야기할 것인가에 대해 가르쳐준다. 거침없이 ‘나’를 드러낼 수 있는 결단만 있으면 누구나 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할 수 있다. 공감과 설득으로 바룬 ‘나’만의 SNS 글쓰기는 이 무한 소통시대, 새로운 기회와 삶을 가져다주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o********e 201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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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하기?!   글쓰기 공부를 시작한 나에게  우연히 다가온 책, "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하라" ( SNS시대에 공감과 설득의 글쓰기 가이드)    카피라이터!꽤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광고홍보학을 부전공으로 대학때 공부했던 나는 이 직업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게 아닐까? 또 저자는 "언젠가 나도 해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암벽타기를 하시는 분이다.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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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하기?!

 

글쓰기 공부를 시작한 나에게  우연히 다가온 책,

"카피라이터처럼 소통하라" ( SNS시대에 공감과 설득의 글쓰기 가이드) 

 

카피라이터!
꽤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광고홍보학을 부전공으로 대학때 공부했던 나는 이 직업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게 아닐까? 또 저자는 "언젠가 나도 해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암벽타기를 하시는 분이다. 흥미진진하다.

 

이책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등에 익숙해진 요즘 사람들에게  글쓰기의 중요성과 위험성 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에 사진을 올리고 글을 쓰고 했던 나를 되돌아 보게 했다. 나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을 품으면서.

 

소통하는 글쓰기를 위해서는

글쓰기의 재료 , 기획력 DNA, 어휘력 DNA, 문장력 DNA, 소통력 DNA 가 필요하고,

카피라이터의 뇌, 시인의 눈, 학자의 혀 그리고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글쓰기와 책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 분야의 책에 이미 나와 있는 내용이지만. 

다시 한번 정리해서 보여주고, “아! 그렇지?, 으음, 그렇게 하는거야” 라고 공감을 이끌어내고  연습할 수 있도록 베껴쓰기까지도 요구하고 있는 책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펜을 들고 베껴쓰기까지 하게 되었다.

 

일어나서 잠들때까지 스마트폰을 손에 놓지 못하고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일방적인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과 공감하고 소통할수 있는 글쓰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정말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e*******a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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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의미를 알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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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막연하기만 했던 카이라이터가 가까이 접근이 되었다. 세상에는 그동안 꽉 막힌 막통이 대부분이다. 소통이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아이와 아빠가 소통을 하고... 부부간에 소통을 하고... 글과 글간에 소통을 할수 있는 좋은 책을 보게 되어서 너무나 좋다. 자기 생각 자기 글만 쓰던 사람들에게도 남의 생각과 남의 글도 여러가지를 볼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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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막연하기만 했던 카이라이터가 가까이 접근이 되었다.

세상에는 그동안 꽉 막힌 막통이 대부분이다.

소통이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아이와 아빠가 소통을 하고...

부부간에 소통을 하고...

글과 글간에 소통을 할수 있는 좋은 책을 보게 되어서 너무나 좋다.

자기 생각 자기 글만 쓰던 사람들에게도 남의 생각과 남의 글도

여러가지를 볼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한것이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소통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글이 맘에 든다.

이 책은 여러가지 베껴쓰기가 되어 있어서 수험생들이나

카피라이터 입문자들이나...

아님 자식과 소통이 단절 되었거나..

부부간에 소통이 단절 되었거나...

아님 자신과의 대화가 단절된 사람에게 딱 필요한 필독 도서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소통하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s*******n 201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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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함 그리고 자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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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라는 말은 나에게 그리 친근한 용어가 아니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겨 보게 되었고, 점점 열심히 보게 되었다.   나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그리고 카카오스토리를 즐겨하지 않는다. 아이디는 다 있지만 다른 친구들처럼 꾸준하게 활발한 활동을 하지 않는다. 이런 것들 보다는 혼자 다이어리에 끄적끄적 적어놓는 걸 훨씬 좋아한다.   내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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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라는 말은 나에게 그리 친근한 용어가 아니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겨 보게 되었고, 점점 열심히 보게 되었다.

 

나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그리고 카카오스토리를 즐겨하지 않는다.

아이디는 다 있지만 다른 친구들처럼 꾸준하게 활발한 활동을 하지 않는다.

이런 것들 보다는 혼자 다이어리에 끄적끄적 적어놓는 걸 훨씬 좋아한다.

 

내가 SNS를 다른 사람들보다 즐기진 않다 하더라도,

글쓰는 것에 중요성과 글의 힘을안다.

또한 글을 잘 쓰는 것에 대한 동경과 나도 잘 쓰고 싶다는 막연한 꿈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글을 잘 쓸 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 생겼다.

 

이 책에서 좋았던 것은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문체를 쓴다는 것이었는데,

SNS의 특징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는 것인데.

자신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문체로 적는다면 더욱 재미있고, 사람들을 끌어당기고

공감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참신한 이 책을 통해 연습을 하면..

나도 나만의 문체라는 걸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꿈을 그려본다. 

p*******5 201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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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있는 SNS 사용자로의 변신을 꾀한다면
"색깔있는 SNS 사용자로의 변신을 꾀한다면" 내용보기
나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을 즐기지 않는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 속의 인간관계가 왠지 끈끈한 그 무엇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하나의 속박이   라는 개념도 없지 않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빠르고 가볍게만 여겨지던 SNS 세상 속에서도 또 하나의 나를 색깔있게 표현하고 단순히 매체를 벗어나
"색깔있는 SNS 사용자로의 변신을 꾀한다면" 내용보기

나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을 즐기지 않는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 속의 인간관계가 왠지 끈끈한 그 무엇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하나의 속박이

 

라는 개념도 없지 않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빠르고 가볍게만 여겨지던 SNS 세상 속에서도 또 하나의 나를 색깔있게 표현하고 단순히 매체를 벗어나

 

새로운 관계와 세상을 접할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은 글을 잘 쓰고 싶고 글을 매체로 세상에 응답하려했던 저자의 그간의 경험과 노력이 잘 녹아들어

 

신뢰가 간다.

 

색깔있는 SNS 사용자로의 변신 혹은 그 세상을 접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d********6 201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