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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없이 통증잡는 법 - 국가대표 주치의가 권하는 자가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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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은 종목의 특성상 허리와 골반, 발목에 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종목이다. 김연아의 주치의를 맡고 있는 저자가 진료를 마친 뒤 그녀와 찍은 사진에는 김연아 선수가 저자 쪽으로 살짝 기울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저자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필자가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김연아 선수의 척추가 약간 휘었기 때문이다.“ 스포츠 스타의 주치의, 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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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은 종목의 특성상 허리와 골반, 발목에 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종목이다. 김연아의 주치의를 맡고 있는 저자가 진료를 마친 뒤 그녀와 찍은 사진에는 김연아 선수가 저자 쪽으로 살짝 기울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저자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필자가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김연아 선수의 척추가 약간 휘었기 때문이다.“


스포츠 스타의 주치의, 나영무 박사가 쓴 ‘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에는 평소 작은 생활통증에 귀 기울이고 자세를 바르게 하여, 큰 병을 예방하고 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라는 간결하면서도 강한 메시지가 들어있다. 항상 손닿는 곳에 두고 수시로 꺼내 봐야할 통증백과사전으로 손색이 없다. 책에는 일상생활의 통증과 특정 운동 후의 통증 그리고 스스로 통증을 다스리는 114가지의 자가운동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발목부상이 잦은 축구를 설명하며 ‘이동국은 내가 지켜본 역대 축구대표팀 선수 가운데 최고의 몸을 지녔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런 이동국도 부상의 덫은 피해가지 못하였으며 월드컵 출전을 눈앞에 둔 경기에서 무릎인대가 파열되어 낙마하는 불운을 겪는다. 몸관리에 대해서는 ‘필자가 지켜 본 태극전사 가운데’ 박지성을 최고로 꼽는다. 박지성은 ‘모범적인 생활 습관이 부상을 당할 확률을 낮춘다’는 의료계 속설을 보여주는 대표주자라고 평가한다. 넘어지는 요령도 완벽히 터득하고 있으며 특정 부위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온몸을 이용해 넘어지면서 충격을 분산시키는 꾀돌이라는 설명이다.


책에는 중간중간 주치의 칼럼이 삽입되어 있다. 이 코너를 통해 저자는 통증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관리요령과 바른 자세 등 소중히 다뤄야 할 지식과 습관을 강조한다. 강한 의지로 통증을 이겨내자고 독려한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통증을 이겨내라고 다독거린다. 통증이라는 것은 나쁘기도 하고 좋기도 한 것, 나쁜 점은 우리 몸을 괴롭게 만들고 심지어 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줄 수도 있는 점이고, 좋은 점은 통증 덕에 몸의 이상 신호로 알고 제 때 진단과 치료에 임하게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통증은 ‘신이 준 선물’이며, 이를 무시하지 말고 바로바로 치료를 해야 한다는 저자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통증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리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노라 노력하자.


팔을 들기조차 힘들 때 우리는 오십견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오십대의 나이에 잘 온다고 해서 오십견이라는 명칭을 얻었다는 것인데 실제로 맞는 표현은 동결견(얼은 것처럼 굳은 어깨)이라 한다. 이는 병명이 아니고 증상인데 다양한 의학적 설명이 가능하나 결국 모두 일을 많이 해서 오는 병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 자세와 통증의 상관관계는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었으나 지식과 습관으로 이어지지 못했음을 이 책을 통해 깨우치고 반성하게 되었다. ‘나쁜 자세가 통증을 부른다’제하에 설명한 저자의 쉽고 정확한 진단을 보며 앉으나 서나 벌써 자세를 바로잡게 된다. 자세는 우리 몸을 유지하는 모양이다. 머리부터 시작하여 모든 몸의 기관을 연결하고, 관절과 인대, 근육들이 상호 보완해 모양을 유지하는 모든 동적 작용이다. 정리하면, “자세가 나쁘다고 하는 것은 몸이 틀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조직들이 서로 부딪히거나, 늘어나거나, 꼬이거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기에 수술없이 통증을 이기는 비법은 바로 자세다.


세 번째 파트에 그림과 함께 꼼꼼하게 수록되어 있는 자가운동법 114가지를 따라 해 보면 모르기에 두려웠던 모든 통증에 대한 거리감이 단박에 해소됨을 느낀다. 개인적 취향과 각자의 통증부위에 맞게 적당한 운동법을 선별하여 꾸준히 실천하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듯하다. 발목관절을 자주 삐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발목의 근력을 키우는 것이 급선무이지만 인대 속에 있는 고유수용성 감각신경을 회복시키도록 노력하는 것도 소홀히 해선 안 된다. 과도한 스트레칭을 주의하고 반드시 스트레칭 전에 체조나 걷기로 우리 몸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일이다

g******y 2012.11.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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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없이 통증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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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통증을 가지고 있어요. 이 글을 적고 있는 저도 허리 통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나이가 젊어서 허리에 대한 통증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한 번 삐끗한 이후에 계속 고생을 하니 점차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몸을 관리하게 되었어요. 사람은 자신의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약간의 통증이 있으면 이것을 운동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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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통증을 가지고 있어요. 이 글을 적고 있는 저도 허리 통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나이가 젊어서 허리에 대한 통증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한 번 삐끗한 이후에 계속 고생을 하니 점차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몸을 관리하게 되었어요.

사람은 자신의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약간의 통증이 있으면 이것을 운동으로 풀고 해결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몸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기 때문인데 이 책에서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하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몸에서 보내는 신호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조심하며 예방하는 것이 가장 큰 예방법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그럼 과연 이 책이 얼마나 좋은지 알려드릴께요.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뉘어지고 있어요.

첫째 파트는 내 몸의 적신호, 생활 속 통증이며, 두 번째 파트는 의욕이 너무 과해서, 운동 후 통증이며, 마지막 파트는 수술 없이 통증 잡는 자가 운동법 114로 나뉘어져 있어요.

전 이 중에서 허리가 가장 아프고 통증이 심해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게 되었고, 처음에는 첫 번째 파트에 대해서는 모두 읽어보았는데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 몸에 통증이 찾아오면 그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대처를 하도록 해라’라는 부분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지은 저자도 이 부분을 많이 강조하고 있어요.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람들은 누구나 통증이 찾아오면 그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특히 헬스를 할 경우 운동 후 찾아오는 통증에 대해 ‘운동 근육이 뭉쳐서 그러니 운동으로 풀어줘야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에요. 저 또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런 생각이 내 몸을 혹사하고 더 좋지 않은 결과로 찾아온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즉 몸에서 아프다고 이상 신호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이럴 경우 운동을 쉬거나 병원을 방문하여 그런 부분을 치료해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라고 설명해요.

그리고 이 책에서 통증 잡는 자가 운동법을 아픈 부위에 맞게 활용한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중에서 소개하고 싶은 운동은 허리 통증 운동이에요. 허리는 몸의 중심으로 가장 중요하고 평소에 관리를 잘 해야 노후에도 고생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척추가 굽거나 휘지 않게 하기 위해 주로 하는 운동은 고양이와 낙타 자세 운동으로 인터넷을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니 이 부분을 꾸준히 해주면 효과가 있어요. 또한 그런치 운동이라고 복부와 척추의 안정성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꾸준히 관리만 해 준다면 어느 정도의 허리 통증은 감소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도 허리가 아파 이런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는데 효과가 있어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어요.

 

이 책을 지은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몸은 정말 신기하게도 아픈 부분에 대해 미리 알려주고 신경을 쓸 수 있도록 신호가 오기 때문에 이 때 적절히 관리를 하며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해 준다면 통증이 적게 발생하여 튼튼한 몸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자신의 몸을 튼튼히 건강을 챙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a 2012.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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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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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를 맡고 있으며 운동선수를 포함해 10만 명을 넘게 진료하고 치료한 유명한 의사 선생님이 지은 책이라서 그런지 신뢰가 갔습니다. 책의 내용은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통증과 그 발생원인, 자가 치료법 등이 사진과 더불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누구나 집에서도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게 나와 있어서 참 실용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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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를 맡고 있으며 운동선수를 포함해 10만 명을 넘게 진료하고 치료한 유명한 의사 선생님이 지은 책이라서 그런지 신뢰가 갔습니다. 책의 내용은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통증과 그 발생원인, 자가 치료법 등이 사진과 더불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누구나 집에서도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게 나와 있어서 참 실용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아플 때도 있고 다칠 때도 있지만 그 전에 통증이라는 신호를 무시해서 생기는 질병들은 우리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바뀐 생각 중에 통증이라는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자세 등에서 오는 신호이며 큰 질병으로 가기 전에 신체에서 미리 알려주는 경고 신호라는 말은 그전에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고 새롭게 저의 인식을 전환시켜 주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사회가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서 사람들이 하는 일 또한 다양해지고 각종 디지털기기들이 도입되어 오히려 운동량이나 활동량이 부족해지고 그로 인해 과거에는 없었던 다양한 종류의 생활 질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업무나 일상적인 일들을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어졌지만 활동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져 각종 성인병과 비만, 고혈압 등 전형적인 현대병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곳곳에 병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의료비로 지출되는 비용 또한 매년 엄청난 증가세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사회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으며 개인들 또한 큰 고통일 것입니다. 통증을 잡기에 앞서서 운동이나 생활 속에서 적절한 자기 관리가 우선시 되어야하겠지만 이미 어떤 부위가 좋지 않아 통증이 발생하였다면 괜찮아지겠지 하며 방치해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 책에서 제시해준 다양한 스트레칭과 자세 교정 방법들로 스스로 치료해 나가는 적극적인 자세도 중요할 것입니다.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쁜 일상 속에서 조금 아프다고 병원에 가기 힘든 현실을 생각한다면 여기에 나와 있는 각 증상에 맞는 다양한 자가 치료법은 실제로 크게 유용한 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생활 속에서 습관화된 잘못된 자세를 바로 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통증에 대한 개념 또한 바로 세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까이 두고 틈틈이 꺼내봐야 될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s*****2 2012.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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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없이 통증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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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없이 통증 잡는 법 * 저 : 나영무* 출판사 : 청림Life컴퓨터 작업을 할때 항상 자세가 신경이 쓰입니다.목디스트 때문에 이미 수술을 경험해서 이 책의 제목에 눈길이 가더라구요.정말 나도 어쩌면 수술 없이 치료해볼 수 있었을까?이미 뭐.. 많이 심각한 수준이었고 제 증상도 좀 심한편이라 하긴 했는데요.해도.. 일을 하는 하는 계속.. 아프네요^^;;그래도 앞으로도 중요하니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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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없이 통증 잡는 법


* 저 : 나영무
* 출판사 : 청림Life






컴퓨터 작업을 할때 항상 자세가 신경이 쓰입니다.
목디스트 때문에 이미 수술을 경험해서 이 책의 제목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정말 나도 어쩌면 수술 없이 치료해볼 수 있었을까?
이미 뭐.. 많이 심각한 수준이었고 제 증상도 좀 심한편이라 하긴 했는데요.
해도.. 일을 하는 하는 계속.. 아프네요^^;;
그래도 앞으로도 중요하니 도움이 되는 내용을 찾아서 보고 싶더라구요.




책은 크게 3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생활 속 통증, 운동 후 통증, 그리고 자가 운동법이지요.
생활 속에서 겪는 통증의 이야기들을 읽으면 다들 그러실것 같아요.


어머.. 그건 내 얘기야, 나도 이래..


라면서요. 저도 그래요. 손 저림, 어깨를 도려내고 싶을 만큼 괴로울때, 손목이 시큰할때 등등
제가 종종 그래요. 어깨 떼어내고 싶다고 ㅠㅠㅠ
그렇게 아플때가 많아요.
종종 스트레칭도 하곤 하는데 참.. 안 낫네요.
책에 그 부위의 근육이나 어디가 연관이 되어 있는지도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운동이 참 좋죠.
그런데 뭐든 과하면 탈이 납니다.
운동도 마찬가지에요.
같은 자세로 같은 부위만 운동을 하니 그런 건강의 적신호가 켜집니다.
이 부분에선 증상들만 이야기 합니다.
왜 그렇게 통증이 생기나.. 원인을 알 수 있죠.




마지막. 자가 운동법!!
전 이 파트가 필요했어요.
어떻게 해야 실제로 도움이 되나...
수술 후 목하고 어깨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다가 좀 괜찮아지면서 운동 치료를 받을때 그러더라구요.
목, 어깨, 등 근육도 있어야 한다고요.
받쳐주는 근육이 튼튼해야 버티는 거라구요.
가장 기본이 되는 바른 자세부터 척추를 축을 강하게 하는 운동, 날개 뼈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 등.
그림과 하는 방법이 같이 나와 있지요.
따라해보면 도움이 됩니다~~




필요한 정보가 그래도 꽤 있었어요.
건강을 위한, 특정 부위를 위한 운동법도 소개되어 있어서 만족스럽답니다.
수술은 가급적 안하는게 좋죠.
건강을 잃기 전엔 그 소중함을 잘 몰라요.
안 아플때 바른 자세부터 건강을 위한 운동까지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건강을 위해서.. 아자^^ 실천해보자구요~

 

r*****8 201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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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통증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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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몸에 작은 통증은 하나씩 달고 삽니다. 이유야 워낙 다양하겠지만 작은 통증은 간과되기 쉽고, 그러한 통증이 지속되면 향후에는 거동도 못할 만큼 아파집니다. 이러한 작은 통증을 해소하고 자기 몸을 관리하는데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부위와 경우에 따른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을 설명해 주고 그러한 통증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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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몸에 작은 통증은 하나씩 달고 삽니다. 이유야 워낙 다양하겠지만 작은 통증은 간과되기 쉽고, 그러한 통증이 지속되면 향후에는 거동도 못할 만큼 아파집니다. 이러한 작은 통증을 해소하고 자기 몸을 관리하는데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부위와 경우에 따른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을 설명해 주고 그러한 통증을 막을 수 있는 다양한 운동들을 소개해줍니다. 예를 들면, 손가락으로 누르기만 해도 아플 때, 한쪽 팔다리가 저리고 아플 때, 운동 후 여기저기가 수실 때, 과도한 스트레칭으로 아플 때, 만성통증으로 우울할 때, 온몸이 쑤시고 아플 때, 팔꿈치가 찌릿찌릿할 때, 손목이 시큰할 때, 손가락이 붓고 뻣뻣할 때, 손가락 마디가 퉁퉁 부을 때, 엉덩이가 찌릿찌릿하고 저릴 때 골반에서 소리가 날 때, 골반을 움직일 때마다 아플 때, 꼬리뼈가 아플 때, 양반다리를 하면 저리고 아플 때, 엉치가 빠지는 것 같은 때, 허벅지가 뻐근할 때, 운동 후 엉덩이가 아플 때, 관절염이 잘 낫지 않을 때, 무릎 앞쪽이 아플 때, 무릎 바깥쪽이 아플 때, 걷고 나면 종아리가 뻐근한 때, 발목을 삔 후 계속 아플 대, 발바닥과 뒤꿈치가 아플 때, 엄지발기락이 휘고 두꺼워질 때, 발가락이 찌릿할 때, 턱이 아프거나 뻣뻣할 때, 온몸이 천근만금 괴로울 때, 관절에 통증이 있을 때 등 이외에도 다양한 상황과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또한 이 외에도 평소에 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한 운동으로 다양한 스트레칭 법고 운동법이 따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척추 축을 강화하는 운동법이나, 날개뼈, 어깨관절, 골반 및 고관절 축을 강화시키는 운동법 등 현재 통증은 없더라도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운동법들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다리가 야간 O다리여서 그런지 O다리,X다리 교정할 수 있다. 라는 부분이 가장 과심이 많이 갔습니다. 동작들은 크게 어렵지 않아 책을 보며 금방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조금씩 한다면 몸이 바로 서고 건강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몸에 통증으로 괴롭다면, 병원에 가는 게 최우선이겠지만, 생활 속에서 그러한 통증을 예방하고 해결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h******1 201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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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없이 통증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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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통증의 고통과 무서움을 알지 못한다. 허리디스크 통증으로 몇 년째 고통을 받고 있는 나 역시 이런 상황에 종종 미쳐버릴 것만 같다. 병원 이곳 저곳을 다녀봐도 크게 호전되지 않고 병원에 대한 불신만 쌓인다. 지금은 스스로 근력운동과 요가로 통증이 완화되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이 역시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잘못되어 더 악화되지 않을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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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통증의 고통과 무서움을 알지 못한다허리디스크 통증으로 몇 년째 고통을 받고 있는 나 역시 이런 상황에 종종 미쳐버릴 것만 같다병원 이곳 저곳을 다녀봐도 크게 호전되지 않고 병원에 대한 불신만 쌓인다지금은 스스로 근력운동과 요가로 통증이 완화되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이 역시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잘못되어 더 악화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지낸다이런 상황에서 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문가의 조언을 얻을 수 있다면 분명 나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이 책은 나의 간절한 바람에 한줄기 희망과도 같았다내가 원하던 내용이 모두 담겨있을 것 같은 느낌에 쉼 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허리디스크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관리 소홀로 얻을 수 있는 통증에 관해 원인을 설명하며 예방법과 운동 방법 등을 담고 있다내 경험으로 비춰보면 척추 건강이 나빠지면 온몸으로 통증이 전이된다골반뿐만 아니라 목으로 통증이 확산되어 온 몸이 고통을 받는다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왜 통증이 발생하는지 대략적인 메커니즘을 알 수 있게 된다통증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전문지식이 없다면 스스로 좌절하게 되며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것도 어려워질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운 점은 통증 개선을 위해 운동 이외에 치료 방법 등 좀 더 다양하고 깊이 있게 다뤘으면 하는 점이었다그러다 보니 내용의 깊이보다는 일반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내용이 구성되어 책의 내용을 이해하거나 읽기가 참 편하다주로 운동을 통해 통증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키는 점에 초점을 맞춰져 있다 보니까 운동으로 완치가 어려운 경우는 의학적 치료가 동반되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의 지식을 얻기가 힘들다물론 이 책의 포인트가 수술 없이 통증을 치료한다는 점에서는 공감이 가지만 좀 더 큰 맥락에서 구성하여 통증 완치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그랬다면 통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좀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간략하게 이 책의 장단점을 말하자면 허리통증 등은 수술보다는 운동이나 바른 자세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주로 다루는 내용은 통증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간략하게 설명하면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운동방법을 설명한다이런 부분은 통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기에 충분한 내용이자만 이전에도 설명했듯이 운동 이외에 다각적인 치료 방법에 대해 언급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그런 내용이 실려있다면 통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병원치료가 필요한지 운동으로 극복이 가능한지 판단하기가 용이할 것이다특히 병원치료에 신뢰를 잃은 사람들에게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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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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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                나영무 지음│청림Life 刊   뒤집어 이야기 한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플 데가 68 군데나 많은 것이라니 놀랍다. 그러나 운동으로 통증을 해소하고 예방도 한다는 국가대표선수 주치의의 운동 처방에 엔도르핀이 급상승한다. 더구나 수술 없이 거뜬해질 수 있다니 마다할 일이 없어 자기치유가 된다니 후딱 읽어내린다. 사실 몸 아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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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               

나영무 지음│청림Life 刊

 

뒤집어 이야기 한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플 데가 68 군데나 많은 것이라니 놀랍다.
그러나 운동으로 통증을 해소하고 예방도 한다는 국가대표선수 주치의의 운동 처방에
엔도르핀이 급상승한다. 더구나 수술 없이 거뜬해질 수 있다니 마다할 일이 없어 자기
치유가 된다니 후딱 읽어내린다.

사실 몸 아픈 것 처럼 서글프고 힘든 일은 없다'다. 몸이 편해야 신간도 편하고 만사가
여의롭다. 한창 단일화로 떠들썩한 대선의 와중이다. 제아무리 천하를 다 거머쥐는 대
통령도 몸이 아프면 무슨 소용이랴.  그것도 트렌드라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허리 통
증이 대세인가.

 

흔한 게 4,5번인가 허리 아프다는 사람의 90%는 4, 5 번 벌징(bulging)란다. 독자도 그
놈의 사, 오번으로 인해 이름 꽤나 낫다는 유명 정형외과에 돈 꽤나 갖다 바쳤다. 국민
건강보험이 있기에 망정이지 큰일 날 뻔 했다. 정확하게 하자고 MRI를 찍으면 대들보
가 휘는 기분이였다. 허리 휘는 덕분에 저자의 말같이 자세를 똑바로 해싸니까 어느새
시나브로 쾌차했음에야.

 

사실말이지 통증은 의사나 진통제가 고치는 게 아니드라. 일시적인 진통은 아무런 의미
가 없다. 자기 통증을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는 없다' 다.  전문의는 그저 편하게
진심을 담아 조언을 해주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레시피를 코치해주는 것이다. 저자는
통증은 몸의 이상유무에 대한 시그널로 빨랑 고치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랍신다. 통증
이 없으면 이미 죽은 목숨이라는, 따라서 통증은 신이 준 선물이라는 드라마틱한 유쾌한
반전을 이끌어내는 나영무 박사의 말씀은 백번 타당하다. 헤드 뱅잉이 절로 인다.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한 셀프 힐링 북이다. 요즈음 표준적인 치료 메뉴얼로
움직이는 의사들은 의료 기능사에 다름 아니다, 청진기 목에 걸고다니는 본래의 의사들
보기 쉽잖타, 크게 믿을 게 못된다. 이참에 국가대표 주치의 나영무 박사의 코치대로 운
동을 해보자 그것도 114가지나 돼는 레시피대로. 아프지 말자~!

 

난다긴다하는 기라성 같은 대표선수들이 하던 그대로 책상 옆에 두고 수시로 꺽어 본다.



d****o 201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