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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환경에 독특하게 적응한 동물들의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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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보기엔 어떻게 저게 가능할까? 라고 생각한다. 나도 점점 읽다가 정말 가능할까? 한번 생각해보았다.하지만 불가능하게 보이는게 동물들만에 대처법이라고 한다.         처음부터 황당한 동물..5학년 때 배운 플라나리아이었다.근데 플라나리아가 몸이 둘로 나뉘면 두 마리 가 되는지 몰랐다. 이 그림을 보고 궁금했다.어떻게 그게 가능한지를...
"자연환경에 독특하게 적응한 동물들의 생태"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보기엔 어떻게 저게 가능할까? 라고 생각한다. 나도 점점 읽다가 정말

가능할까? 한번 생각해보았다.하지만 불가능하게 보이는게 동물들만에 대처법이라고 한다.

 

 

 

 

처음부터 황당한 동물..5학년 때 배운 플라나리아이었다.근데 플라나리아가 몸이 둘로 나뉘면 두 마리

가 되는지 몰랐다. 이 그림을 보고 궁금했다.어떻게 그게 가능한지를... 그게 가능할수있었던건 바로

신성 세포 활약으로 그런다고 한다.그리고 성분인 리보핵산이 아주 풍부한다고한다. 플라나리아의 사진

을 보고 이해하기가 빨랐다.

 

 

 

 

 

책을 보던중에 물고기의 대해 더 자세하게 써있었다.늘 보면 물고기의 비늘은 다 똑같다고 생각

했는데.. 종류가 있을줄은 몰랐다. 더욱 신기한 사실은 비늘마다 다양한 역할이 있다고 한다.

방패 비늘은 단단해서 갑옷 역할을 한다고 한다.평소에 비늘보면 거의 비슷비슷해서 헷갈리고 구

별이 안되는데 이것을 보고 물고기의 대해 더 알았다. 그리고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웠던건 비늘

을 직접 그려서 연필자국이 있는 그림이 참 재밌있었다.

 

 

 

 

나는 평소에 머리가 똑똑하고 귀여운 돌고래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돌고래 자기들만에 언어인 초음파로

낸다는 것은 알고있었다. 근데 돌고래가 어떻게 초음파가 가능한지 궁금했다. 멜론이라는 돌고래의 기관

으로 물체의 위치와 방향까지 알수 있다니 참 신기했다.난 글을 읽어 보면서 소통뿐만 아니라 다른 것

들도 감지한다는게 놀라웠다.그리고 나의 궁금증의 해답은 반향정위라고 한다. 반향정위로 먹이와 동료

의 위치를 알수있다고한다. 이해하기 쉽게 원리를 직접 그려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맨 뒤에 보다보면 동물 카드가 있었다. 이 카드로 동물완전정복! 가능할수있다고 생각한다.뒷면에 보면 동물이름과 설명이 써있다. 이걸 게임이나 갖고 다니면서 모를때 한번씩 볼수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그냥 동물의 단순한 내용이 아닌 우리 생각을 넘는 내용이었다.나도 처음에는 이건 가능할까? 해롭지 않을까? 이 동물에게 너무 불공평한거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어보고,생각해보면 우리가 각자의 삶을 살듯이 동물들도 자기만의 대처법인것이라고 느꼈다.그리고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자세히 써있고, 중간중간마다 심화내용들이 있었는데, 직접그린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y******h 2013.01.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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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깨는 동물들, 함 볼래?
"상식을 깨는 동물들, 함 볼래?" 내용보기
여기 우리가 아는 상식을 깨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달팽이는 껍데기가 있고, 돌고래는 바다에 사는 것이 당연하다는 상식 말이죠. 하지만 껍데기가 없는 민달팽이, 강에 사는 강돌고래 같이 자연을 거스르는 것 같은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이 있어요. 그 동물들을 통해 동물의 특징과 생존 방법을 알게 됩니다. 책은 전체 4부로 나뉘어져 있어요. 1부에는 놀라운 몸을 가진 동물들
"상식을 깨는 동물들, 함 볼래?" 내용보기

여기 우리가 아는 상식을 깨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달팽이는 껍데기가 있고, 돌고래는 바다에 사는 것이 당연하다는 상식 말이죠.

하지만 껍데기가 없는 민달팽이, 강에 사는 강돌고래 같이 자연을 거스르는 것 같은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이 있어요.

그 동물들을 통해 동물의 특징과 생존 방법을 알게 됩니다.

책은 전체 4부로 나뉘어져 있어요.

1부에는 놀라운 몸을 가진 동물들로 몸이 둘로 나뉘는 플라나리아, 눈이 3만개나 되는 잠자리, 목구멍으로 숨을 쉬는 자라, 갑옷을 입은 표유동물 아르마딜로, 물을 마시지 않고 사는 캥거루쥐 등 아주 독특한 구조의 몸 구조를 가지고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2부는 친구들과 다른 몸을 가진 동물들로 부리와 갈퀴를 지닌 포유동물 오리너구리, 비닐이 없는 물고기 메기, 껍데기 없는 달팽이 민달팽이, 폐가 있는 물고기폐어, 혹 없는 낙타 라마, 다리가 없는 도마뱀 유럽무족도마뱀, 혀 없는 개구리 피파개구리, 이빨이 없는 포유동물 개미핥기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과 전혀 다른 몸을 지니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3부엔 특이한 곳에서 사는 동물들로 물속에서 사는 포유동물 고래, 남극에서 사는 톡토기, 땅속에서 사는 포유동물 두더지, 바다가 아닌 강에 사는 강돌고래, 사막에서 사는 쟁기발두꺼비, 물속에서 사는 물거미, 평생 나무에서만 사는 나무늘보까지 아주 특이한 곳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4부에서는 새끼를 낳아 기를 때도 특별하게로 모래땅에 알을 낳는 명주잠자리, 살아 있는 애벌레에 알을 낳는 맵시법, 수컷이 새끼를 낳는 해마,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갑옷바퀴벌레, 형제를 잡아먹고 태어나는 강남상어 등 별난 장소에 알을 낳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동물의 대표적인 특징을 비교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저절로 교과내용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에는 '심화 학습'이 있는데, 동물들의 방어 기술, 동물과 식물은 어떻게 구분할까?, 진화란 무엇일까?, 동물의 분류, 동물들의 서식지, 곤충들의 탈바꿈 과정, 동물들의 짝짓기 행동으로 좀 더 깊이 있는 내용들을 사진과 설명으로 정리했습니다.

책 마지막에는 '교과 연계 주제별 연구 과제'가 있는데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와 연계되는 동물들과 내용을 쪽수로 나와 자세히 알려줍니다.

그래서 교과서 공부하기 전에, 후에 이 책의 해당되는 부분을 읽으면 도움될 것 같아요.

'동물 카드 활동 자료'의 앞면에는 사진과 그림이, 뒷면에는 해당 동물의 설명이 있습니다.

일반 종이와 같은 재질이라서 좀 더 빳빳했지만 하는 아쉬움이 들지만, 30마리의 동물 카드를 잘라서 퀴즈와 게임, 숙제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연에는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비밀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되는 동물들의 특성과 반대로 살아가는 동물들입니다. 하지만 책에 나온 동물들도 자연을 받아들이고 자연에 맞춰 진화되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생명이 어울려 지내는 자연처럼 우리 사람들도 그랬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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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내용보기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은 무엇이 있을까? 평소에도 동물다큐를 자주 시청해서 보곤 합니다. 동물들의 세계는 신기하고 재미있고 경이로울때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 동물들은 자연환경에 따라 적응하면서 거기에 맞게 생활을 하는데요.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것을 통해 여러모습과 습성을 가진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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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은 무엇이 있을까?

평소에도 동물다큐를 자주 시청해서 보곤 합니다.

동물들의 세계는 신기하고 재미있고 경이로울때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

동물들은 자연환경에 따라 적응하면서 거기에 맞게 생활을 하는데요.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것을 통해 여러모습과 습성을 가진 동물들이 모여살고

자연의 일부가 되어 조화롭게 살아가는 생태계에 대해서도 더 깊이있게

알수가 있었답니다.

부리와 칼퀴를 지닌 포유동물인 오리너구리에 대해서는 그림책으로 본적이 있어요.

너구리 몸인데 발에는 물갈퀴가 있고 입은 오리부리를 가졌고 꼬리는 비버꼬리를 가진

동물인데요 진짜 모습이 기이하고 신기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오리너구리는 조류에 속할지, 포유류에 속할지,파충류에 속할지 예매하잖아요.

정답은 책을 통해 알수가 있답니다.

이밖에도 정말 신기한 동물들 투성이거든요. 우리 아이들 눈이 반짝일정도로 집중해서 잘보더라구요.

잘 몰랐던 동물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랬나봐요.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이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지

또한 반대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되었어요.

생명력에 또한번 놀라게 되는것 같아요. 요즘에 생명에 대해서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자연을 통해 다시 배우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비밀과 신비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개념들을 정보상자에 따로 설명해 두었는데 글로만 되어 있지 않고 상세한 사진과

함께 있어 생생하게 알수 있는 점이 좋아요.

또한 심화학습으로 지금까지 어렴풋하게 알았던 동물들도 확실히 알게된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네요.

부록에 교과 연계 주베별 연구과제도 있어서 학년별로 어떠한 내용을 접하게 되는지 쉽게 알수 있어요.

또한 동물 카드 활동 자료가 있어 퀴즈도 하고 게임도 할수 있어 재미있게 정리하고 복습할수 있어요. 

그리고 동물들이나 곤충들을 볼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찰하는 좋은 태도를 기를수 있을것 같아요.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나 알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 줄만한 책이네요.



c*****e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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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내용보기
제목부터 저의 시선을 끌어당긴 이 책은 과연 어떤 동물들이 거꾸로 살아가는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서 제가 알고 있는 동물들이 자연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며 살게 되었는지를 너무도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만의 대처법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 동물들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운다는 갑옷바퀴, 물을 마시지 않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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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저의 시선을 끌어당긴 이 책은 과연 어떤 동물들이 거꾸로 살아가는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서 제가 알고 있는 동물들이 자연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며 살게 되었는지를 너무도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만의 대처법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 동물들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운다는 갑옷바퀴, 물을 마시지 않고 산다는 캥거루쥐..

이들의 강한 생명력을 통해 삶의 지혜를 느껴봅니다.

 

몇일전 제가 수족관을 청소하다  메기를 잡으려다 깜짝 놀랐는데.. 당연히 어류라면 미끌미끌해야할 부분이 굉장히 단단하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왜그럴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이 책에 메기에 대하여 나와있어서 궁금증을 해결했답니다.

당연히 물고기라면 비늘이 있어야 하는데 메기는 피부가 무척 두껍고 끈적끈적한 점액으로 덮여 있어 외부 충격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의 물고기들이 비늘로 몸을 보호하고 세균이나 기생충의 공격도 막아낸다는데 과연 메기는 어떨까요. 메기는 미끌거리는 점액으로 세균이나 기생충의 공격을 물리친다고 하네요.

이 책을 읽다보니 포유류, 어류, 조류, 파충류의 특징과 생존 방법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단락마다 중간에 개념과 심화 학습을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내용들을 알려주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가서는것 같습니다.

 

저마다의 몸의 특징과 구조로 서식지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의 주인공인 동물들처럼 정말 환경에 맞게 적응하며 대처해 나가는 법을 터득하고 살아가는 지혜를 배웠으면 합니다.

k******3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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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생태계의 신비를 들여다보다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생태계의 신비를 들여다보다"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자연을 통해서 많은걸 배우고 산답니다. 사람이건 동물이건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야 하는게 살아가는 방법이겠지요. 이 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동물들이 아닌 독특한 동물들이 나와 있어요. 일반적이라는거 평범한듯 보이지만, 특별한 동물들에게는 어쩌면 어려운 일일수도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놀라웠던 사실은 상식을 뒤집는 동물들의 생태계가 아니었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생태계의 신비를 들여다보다"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자연을 통해서 많은걸 배우고 산답니다.

사람이건 동물이건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야 하는게 살아가는 방법이겠지요.

이 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동물들이 아닌 독특한 동물들이 나와 있어요.

일반적이라는거 평범한듯 보이지만, 특별한 동물들에게는 어쩌면 어려운 일일수도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놀라웠던 사실은 상식을 뒤집는 동물들의 생태계가 아니었습니다.

어디에든 독특하고 특별한건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동물들은 살아가기 위해 각자 살아가는 방식을 터득하고 적응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발달했다는 것이 더 특이했습니다.

우리가 미처 모르고 있었던 상식을 뒤집는 동물들의 세계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물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지요.

사람도 그렇고, 동물이건 식물이건 모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것이지만,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 캥거루쥐는 먹이를 통해서 수분을 얻는다고 해요. 씨앗을 먹을 때도 땅에 묻어 축축해진 다음에 씨앗을 먹음으로 수분을 보충한답니다. 수분을 아끼기 위해 오줌도 하루에 몇방울만 눈다고 하니 참 우습기도 하답니다. 부족하면 채우면 되는데 캥거루쥐는 왜 그렇게 생활하는지 조금 이상하기도 하지만, 캥거루쥐가 살아가는 방법이겠지요?

 

 

아가미로 숨을 쉬는 물고기와 다르게 폐가 있는 물고기라 하여 폐어라는 이름이 생긴 폐어가 사는 늪은 물이 고여 있고 진흙탕이라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물속에서 숨을 쉬기 어려워요. 늪이 말라버리는 건기가 되면 진흙 속으로 들어가 잠을 자기도 하는데, 공기가 통할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놓고 여름잠을 잔답니다. 이 상태로 몸만 마르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먹지 않고 몇년까지도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몇년까지 버틴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네요. 물과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살아야 했기 때문에 폐가 생긴 물고기 폐어는 그래서 아가미 대신 폐로 숨을 쉬게 되었답니다.

 

 

동물 중에서 게으름의 대명사로 알려진 나무늘보는 게을러서 느린거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나무늘보가 즐겨 먹는 나뭇잎의 영양분이 적어서 많은 에너지를 쓸 수가 없기에 게을러진거라는 거예요. 활동량이 줄어들다 보니 하루에 18시간이나 잠을 자고, 깨어 있는 시간에도 느리게 움직이며 에너지를 최대한 아껴 쓰게 되지요. 다른 포유 동물보다 체온이 3~4℃ 낮아서 에너지가 적게 드는 반면 나무늘보가 먹는 나뭇잎은 소화가 잘 안되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음식을 먹고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서는 한달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도 한답니다.

 

 

살아가면서 신기한 것이 많지만 우리가 모르는 동물들의 세계도 참 신비롭답니다.

집에서 기르고 있는 물고기를 보면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그들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터득하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답니다.

아직 생태의 비밀을 풀어내지 못한 동물들이 많지만 그 비밀을 알아간다는 것이 재미있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주는 교육이 가장 좋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신기한 동물을 만나보는 것만으로도 참 유익합니다.

앞으로 연구가들이 더 많은 동물의 신비를 찾아내어 우리 아이들에게 놀라운 생태계의 모습을 또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k****4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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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내용보기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햇살과 나무꾼 글/안은진 그림/백승용 감수 논장     논장의 지식은 내친구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 로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이야기는 무척 흥미롭고 재미난 지구상의 동물들 이야기네요 생생한 그림과 그림과 같은 비율로 섞인 글씨들이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것 같은데요 읽으면서 지루한 생각보다 새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내용보기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햇살과 나무꾼 글/안은진 그림/백승용 감수

논장

 

 

논장의 지식은 내친구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 로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이야기는

무척 흥미롭고 재미난 지구상의 동물들 이야기네요

생생한 그림과 그림과 같은 비율로 섞인 글씨들이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것 같은데요

읽으면서 지루한 생각보다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더 재미난 이야기네요

삼만개의 눈을 가진 잠자리 ,물을 마시지 않고 사는 캥거루쥐등 놀라운 몸을 가진 동물들 이야기에서부터

껍데기 없는 달팽이,혀없는 개구리등 친구들과 다른 몸을 가진 동물들

강에서 사는 강돌고래,평생 나무에서만 사는 나무늘보등 특이한 곳에서 사는 동물들

모래땅에 알을 낳는 명주 잠자리처럼 새끼를 낳아 기를 때도 특별하게 의 4부의 구성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들의 살아가는 방식의 상식을 뒤집는 동물들의 생태계가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오늘도 아침에 약간 눈발이 날렸어요

아이가 학교바이올린 배우러 가면서 차안에서 새 두마리가 쏜살같이 눈을 피해 어디론가 날아가는 걸보고

도대체 어디로 피하는 걸까 궁금해 했는데

우리가 눈이 두개인줄 알았던 잠자리는 3만여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빗방울의 히해 요리조리 날수도 있고 빗방울이 떨어지지 않는 곳으로 파고드는 놀라운

비행 기술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항상 그자리에 있는 것 처럼 보이는 나무늘보도 게을러서 느린게 아니더라구요

어머나! 세상에 지극한 부부사랑과 자식사랑을 하는

갑옷바퀴는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바퀴 벌레라고 하네요

중간 중간 심화 학습의 내용도 평소 궁금했던 또는 생각지도 못했던 생태계의 이야기를 ]들려 주네요

교과와 관련된 정보가 동물마다 들어 있어 교과 연계도 잘되고 있는 것 같아요

동물카드로 아이들이 활용하면 좋을 거 같구요

동물들이 자연환경에 적응하면서 어떻게 진화 되었는지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지만 다양하게 함께 어울려 가는 모습을 통해 신비로운 생태계와 함께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배우게 되네요

풍부한 사진이 무척 맘에 들고 설명들이 쏙 들어오는 학습효과 면에서도 넘 좋은 이야기네요

t*****0 201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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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현실 모습을 파악하게 해주는 이야기
"생태계의 현실 모습을 파악하게 해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정말 제목 그대로 생태계의 놀라운 모습들, 특히 동물 친구들의 모습들에 놀라움을 절로 느끼게 되는 이 책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지구 생태계의 현실과 동물친구들의 생태의 모습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볼 거리들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추고 있다는 것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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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 그대로 생태계의 놀라운 모습들, 특히 동물 친구들의 모습들에 놀라움을 절로 느끼게 되는 이 책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지구 생태계의 현실과 동물친구들의 생태의 모습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볼 거리들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추고 있다는 것을 바로 선명하게 제시되는 사진 자료들로 잘 파악할 수가 있어요. 아이들은 생태계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시각적으로 디테일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아이들의 눈이 반짝반짝해진다는 것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거든요.

 

이 생생한 사진 자료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좋은 구성으로 잘맞추어서 먼저 아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들과 자료들을 보고 또 보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앞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목차 대로 생태계의 이야기, 동물들의 생태모습을 파악하고 지금까지 관심을 두지 못해서 또 잘 몰라서 더욱 새롭고 신기하게 여겨진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게 이 책 속으로 빠져듭니다.

 

아이들에게 동물들은 친구와도 같아서 동물 친구들의 생태를 즐겁게 마주하고 어떤 생태의 모습으로 과연 힘이 드는 건지, 그들만의 독특한 모습인지에 대해서도 두루두루 생각해 보면서 우리의 생태계 현실을 즐겁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더욱 의미가 깊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 환경문제, 사회문제 등과 연관지어서 더욱 이야기할 거리들이 많아지는 좋은 책이어서 정말 많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y****7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내용보기
상상 이상의 너무나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지만 어른인 내가 혼자 생각하면서 읽기에도 너무나 좋다. 물론 그 생각이 철학적이거나 감성적인 것이 아니라 바보 돌 튀는 소리를 내는 "아~~~~"라는 생각이라도 말이다. 아는 동물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동물도 많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알듯 말듯했던 차이점을 제대로 알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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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이상의 너무나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지만 어른인 내가 혼자 생각하면서 읽기에도 너무나 좋다.

물론 그 생각이 철학적이거나 감성적인 것이 아니라 바보 돌 튀는 소리를 내는 "아~~~~"라는 생각이라도 말이다.

아는 동물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동물도 많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알듯 말듯했던 차이점을 제대로 알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세상에는 날지 못하는 새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도 몰랐고, 남극에 벼룩같이 생긴 생물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기 때문이다.

알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고, 비슷해서 착각하기도 했으며, 보긴 했지만 신기하다로 끝나고 잊어버린 동물들이 더 많았다는것에 놀라웠다. 이 책은 그런 놀랍고 신기한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뛰어넘는 생활을 하는 동물들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그래서 제목이 거꾸로가 아닐까.. 지금 나의 틀에 박힌 생각을 거꾸로 뒤집으라는 뜻으로 말이다.

아이와 함께 읽기에는 이 책은 초등 저학년에게는 조금 무리일 수 있다.

하지만 부모와 함께 읽는다면 그 내용을 다 완독하기 보다는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부모가 눈으로 먼저 글을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면 참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3학년 이상이 되면 혼자 읽을 수도 있지만 아마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꽤 있거나 부모에게 말하면 부모가 에이 설마~~~라고 말해버릴 수 도 있는 신기한 동물들이 있기 때문에 꼭 함께 읽기를 권장해본다.

또 세상에 나는 알고 있지만 아직 아이가 모르던 동물들을 아이에게 설명해주면 아이가 에이~~~설마!라고 말했던 그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것이 또하나의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지금까지 논장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유아 아동 동화책을 접해보면서 참으로 참신하고 재미있는 내용이 많다는 것을 알고 읽으면서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면서 읽었던 책들이 대부분이였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지식은 내 친구라는 시리즈중 4권에 해당하는 듯하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거나 새로운 모습과 특징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줄 책이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꽉 막힌 생각을 뒤집을 시간이 되어줄 책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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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에서 동물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험한 자연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며 진화했을까?     동물들은 자연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며 진화했을까요? 남들과는 다른 생김새와 행동으로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을 통해 다양한 생명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생태계를 탐험합니다.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갑옷바퀴, 물을 마시지 않고 사는 캥거루쥐, 알을 낳는 포유동물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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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에서 동물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험한 자연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며 진화했을까?

 

 

동물들은 자연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며 진화했을까요?

남들과는 다른 생김새와 행동으로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을 통해 다양한 생명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생태계를 탐험합니다.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갑옷바퀴,

물을 마시지 않고 사는 캥거루쥐, 알을 낳는 포유동물 오리너구리...

얼핏 보면 '거꾸로'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자신만의 대처법으로 '똑바로'

살아가는 것이랍니다. 우리의 상식을 깨고 독특하게 살아가는 동물들에게서

강한 생명력과 삶의 지혜를 함께 배워볼 수 있답니다.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포유류, 조류, 어류,

파충류 등의 특징과 생존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동물들이 왜 그렇게 살게 되었는지, 자연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동물들이 어떻게 자연에 적응해 왔는지 생각해 봐요~~

 

* 각각의 동물마다 교과와 관련된 정보가 들어 있어요.

* 심화 학습을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을 공부해요.

* 동물 카드 활동 자료를 이용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해요.

* 교과 연계 주제별 연구 과제를 읽고 과학 교과 내용을 찾아보세요. 

 

아이가 동물에 관심이 무척 많아요~ 장래희망도 이제는 수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 요즘 동물관련 책들을 많이 보고 있는 중인데요,,

딸 아이의 관심사에 딱~ 맞는 책을 이렇게 만나볼 수 있게 되어 넘 기쁩니다!

이번 논장에서 나온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이란 책에서는
기존 동물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정관념과 상식을 뒤집는,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도 무척이나 그 내용이 궁금해 기대하면서 읽어내려 갔어요.
생태계 전반에 대한 입체적인 지식을 주는 특별한 동물 생태책으로 포유류, 조류, 어류,

파충류까지, 각 동물에 관련된 과학 정보와 심화 학습, 풍부한 사진 자료까지 함께

첨부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사진과 함께 보면서 이해하기가 더욱 쉬웠던 것 같아요~
미래 수의사가 되는 꿈을 키우는 딸 아이에게 좋은 책 선물이 되었답니다.

 

 

 

p*******7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내용보기
큰 아이가 과학을 참 좋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학년때부터 꾸준히 방과 후 교실로 과학실험을 하고 있는데 무척 재미있어 하더군요. 그런데.. 작년 2학기 시험에서 과학 점수는 형편 없더군요.. 아이가 직접 하는 실험은 좋아했지만 자주 접하지 못했던 생물에 대해서는 전혀 흥미를 갖고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생물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데.. 아이가 그걸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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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과학을 참 좋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학년때부터 꾸준히 방과 후 교실로 과학실험을 하고 있는데 무척 재미있어 하더군요. 그런데.. 작년 2학기 시험에서 과학 점수는 형편 없더군요.. 아이가 직접 하는 실험은 좋아했지만 자주 접하지 못했던 생물에 대해서는 전혀 흥미를 갖고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생물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데.. 아이가 그걸 모르고 재미없고 어렵다고 느끼는게 안타까웠습니다. 아이가 더 이상 과학에 흥미를 잃기 전에 재미를 알게 해주고 시어서 아이에게 책을 보여줬습니다.

논장에서 나오는 지식은 내친구 시리즈를 아이가 좋아하더군요. 제 생각으로는 아이가 보기에 좀 어렵고 난해하지 않을까 했는데 1권인 쇠막대가 머리를 뚫고 간 사나이를 엄청 재미있게 읽는 걸 보면서 이 책도 충분히 아이가 잘 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아이는 표지를 보더니 심드렁 하더라구요. 원래 동식물에 관심이 없거든요. 아이가 관심 없어하면 책을 외면할거 같아서 아이에게 잘라도 온전히 제 몸을 갖고 있는 생물이 있는걸 아냐고 물어봤어요. 아이는 그런 동물이 어디있냐고 하길래 바로 책 바로 앞 장에 있는 내용을 보여줬더니 진짜냐면서 이야기에 빠져들더군요. 우리가 상식이라고 알고 있는 내용에 딱 들어맞는 동물이 아니라 다들 이상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 동물 이야기들이 잔뜩 나오니까 오히려 아이는 재미있나 봐요. 서술형으로 되어 있는 책이지만 하나의 내용이 길지 않고 여러 동물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고 사진 자료같은 시각적인 자료도 풍부하게 되어 있어서 좋네요. 하나의 이야기 끝에는 그 이야기와 관련된 이야기나 좀 더 깊은 내용의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데 책이 두껍다고 생각되었는데 이야기들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보더라구요.

아이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의 세계로 인도해 준 책이라 너무 좋았고 또 아이나 저나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라서 무척 즐거웠습니다. ^^

h******6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