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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세키구치 타츠미에게 과거에 사람을 죽였다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아내의 일을 상의하는 우다가와. 즈시에서 일어난 황금색 해골 사건으로 떠들썩한 경시청. 후타고야마의 집단 자살사건 추적 등 여러 사건들이 일어나는 와중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해골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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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조금 2권 첫 장부터 망량의 상자에서 죽은 쿠보의 장례식부터 시작한다. 추젠지와 세키구치가 나오고, 장례식에 참석한 우다가와라는 작가가 제 아내를 위해 의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중후반부터는 에노키즈도 나온다. 에노키즈 나오는 장면마다 웃기다. 작화는 언제나 좋은 듯. 읽을 때마다 어떻게 끝날지~ 다 읽고 나면 계속 다음 권을 찾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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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골의 꿈 2권을 읽어보았다 충격의 미스터리 2권은 더욱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소설가 세키구치에게 기억상실증에 걸린 아내의 일을 상의하는 주인공 그것은 사람을 죽였다는 과거가 있는 아주 무서운 내용이었다 경시청 키바 슈타로는 집단 자살 사건을 추척하고 있는데 복잡하게 흘러가는 상황속에서 등장하는 해골 공통적으로 나온다 3권이 더욱 기대되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