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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를 처음 하는 아이의 모습 사랑스럽게 담은 책입니다. 아기가 아장아장 걷고 있어요. 아기가 걷는 곳마다 발자국 모양이 흔적을 남기네요. 풀밭을 아장아장 걸어요. 주위에는 다양한 풀들이 자라나 있답니다. 메뚜기가 풀 속에서 폴짝 뛰어오르며 안녕! 인사를 하기도 하네요. 이번에는 꽃길을 아장아장 걸어요. 아이가 걷는 꽃길에는 노란 해바라기며, 민들레, 나팔꽃과 장미 등 다양한 색색의 꽃들이 길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꽃길에는 나비가 팔랑 안녕하며 인사를 하네요.
오솔길을 아장아장 걷는 아기. 나뭇잎이 떨어져 있고 새들도 있어요, 다람쥐가 팔짝 뛰어오르며 안녕! 인사를 하네요. 조약돌 위를 아장아장 걷는 아기, 흐르는 물속에 다양한 모양과 색깔, 크기의 조약돌들이 있고 올챙이들로 물 사이를 헤엄쳐 다녀요. 개구리가 폴짝 뛰어 올라 안녕 인사를 나눠요.
모래밭을 아장아장 걷는 아기, 모래밭 위에 아기의 발자국이 흔적을 남겨요. 빨간 불가사리와 조개, 소라도 눈에 모이네요. 물고기가 퐁 헤엄을 치며 안녕 인사를 나눈답니다. 그런데 모래밭 위 아이의 발자국과 함께 더 큰 모양의 다른 발자국이 찍혀 있어요. 이번에 아기를 반겨주며 인사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엄마랍니다. 엄마는 아이를 환한 웃음으로 안아줘요. 꽃이불을 사뿐사뿐 걸으며 엄마의 품 속에서 잠이 든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다양한 의태어가 등장하고, 아이가 걸음마를 하는 동안의 주위의 풍경도 만날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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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두 팔을 벌려 꽃밭을 걷는 표지 그림으로 시작하는 [아장아장 아기 산책]이랍니다. 그림속의 아이가 아들래미가 걷는 모습 같아서 더욱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언제 걸을까 엄마 아빠들은 조바심을 가지지만, 아이는 어느새, 한발 한발 내딛기 시작하다, 걷기를 좋아하고, 산책을 좋아하게 되지요 우리 아기가 풀밭을 아장아장 걸으면 녹색 발자국이 찍히네요, 풀밭에서 메뚜기가 아이에게 폴짝 안녕이란 말을 건넵니다. 꽃길을 걸으면 빨간 발자국 도장을 찍어내구요, 나비가 팔랑 안녕 인사를 건넵니다. 오솔길에서는 다람쥐가 팔짝 인사를 하고, 조약돌 위를 걸으면,개구릭 안녕 인사를 전해줍니다. 모래밭을 걸으니 물고기가 아이에게 퐁 안녕이라고 말을 건네 주네요. 반대편 발자국은 엄마 발자국인데요, 엄마를 보자 활짝 웃는 아이가 저희 아들래미 같아 너무 예쁘게 보입니다. 자기전 꽃이불을 걷다가, 엄마 옆에 누워 친구들에 인사를 하고 꿈나라로 빠지겠지요.
아이가 어느새 걷는것을 좋아하는 시기에요. 걷기 시작하면서 처음 사준 신발이 기억이 납니다. 아이도 설레였겠지만, 제가 더 설레이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걸어가야 할 길이 너무나도 많지요. 하지만 함께라면 어느 길이라도 즐겁지 않을수가 없겠지요. 아이와 함께 하는 산책을 지금 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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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아기 산책 / 키다리
이번에 울집에 온 둘째녀석을 위한 아기자기하면서도 넘 이쁜 책 아장아장 아기의 발자국을 따라서 가다보면은 아이의 즐거움이 솔솔 묻어나는 그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권장연령은 0~3세인데요 저희집은 3세인 둘째나 6세인첫째나 둘 다 넘 좋아하는 책이네요~^^
울 둘째는 연신 "아기~!!!" 를 외치면서 본인은 아기가 아니라고하는 ^^;;
꽃길을 아장아장 걸어가다보면은 나비가 팔랑~~~^^
오솔길을 아장아장 걸어가면은 다람쥐가 팔짝~~~^^ 다람쥐를 직접 본적이 있는 두아이들이라서 아주 난리가 나면서 "다람쥐~!!!" 를 얼마나 외쳐되는지요~~ㅎㅎㅎ
발자국을 따라가보니 어? 누구지? 누군가의 발자국이 나타나네요 이 발자국은 누구의 발자국일까... 울 둘째는 "오~~~ 뭐지~~~?"
울 두 녀석들 전부다 이 부분을 가장 좋아하네요 아직까지는 세상에서 엄마가 가장 좋다고하는 두 아이들인데요 언제까지나 항상 엄마를 이렇게 반길 수 있는 두 아이들로 자라주었으면은 정말 좋을것 같아요 넘 욕심인가요?? ㅎㅎㅎ
엄마와 함께 꽃이불을 사뿐사뿐 걷다보면은 이번에는 어디로 가는걸까?
꽃이불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은 이제까지 아기가 아장아장 걸어서 지나왔던 모든 곳들이 보인답니다~~^^ 꽃이불의 무늬를 보면서 아이랑 같이 이야기나누어보면은 참 좋은것 같아요^^
저희아이들도 이 꽃이불보면서 그동안 아기가 지나온 곳들의 이야기를 엄청나게 했습니다~~ㅎㅎㅎ 엄마와 아이는 꽃이불을 지나서 어디로 갔을까하는 궁금증도 한번 생각해보구요 울 첫째아이는 단박에 딱 맞추던데 울 둘째는 또 "뭘까??" 하면서 가우뚱가우뚱 고개를 흔들고 있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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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의 감동을 잊지 못한다. 엄마라고 부르고, 걸음마를 시작하던 아이가 어느새 자라서 초등학생이 되었다. 작고 앙증맞던 손은 언제 이렇게 커졌나 싶어 신기하기만 하다. 걸음마를 한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더 많이 보고, 느낄 수 있는 길로 인도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아이가 어떤 길을 선택하고, 어떤 인생이 펼쳐질지는 알 수 없지만 그 길이 보다 행복하고 아름다웠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이의 발도장 그 보폭만큼 속도를 맞춰주고 싶다.
'아장아장 아기 산책'은 베드타임 동화로 좋다는 생각이 든다. 잠자리에 누워 아기에게 들려주면 상상의 날개를 펴면서 기분좋은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다. 아장아장 걸으며 풀밭을 지나며 메뚜기를 만나고, 꽃길을 걸으며 나비를 만난다. 콩콩콩 찍히는 아기의 발도장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연이 주는 생명감을 느낀다. 그리고 그 기쁨은 엄마가 함께 한다. 아기의 기분 좋은 산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길은 꿈길로 이어지는 길이다.
엄마와 아기가 이불을 펼쳐 놓고 꿈길로 걸어간다. 아마도 아기의 꿈 속에서는 그림 속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것을이 나올 것이다. 의성의태어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기의 발도장도 예쁘다. 읽고 나면 왠지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책이다. 아이에게 예쁘고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아이와 엄마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 자기 전에 읽어 주어도 좋고, 말 배우는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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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출판사 아장아장 아기산책 한태희 글 그림 노란옷을 입고 있는 녀석~ 아이가 걸음을 걷기 시작했나봐요..걸으면 앉기 싫어서 계속 걸어 다닌다고만 하던데..ㅎㅎ 걸어다니다 보니 메뚜기가 인사하네요~ 이제는 나비도 인사하고~ 어? 다람쥐도 만났어요.. 중략 아장아장 걸었더니 이제 엄마를 만났네요.. 환한 엄마의 얼굴을 보세요~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인가보네요.. 오늘도 걷느라 너무 행복했답니다.. 요즘 저희 아이가 12개월 돐이 다 되갑니다. 욘석이 걷지는 못하고 이렇게 의자를 밀고 다니네요..ㅎㅎ 그래도 너무 신기합니다.. 누워만 있던 우리 아가가.. 아장아장 걷기위해 엄마 바지 붙잡고.. 벽에 손을 기대어 일어서려 하고.. 눕히려고 하면 무릎을 꼿꼿이 세우고 난 안 눕는다..난 설것이다..라고 무언의 행동을 합니다.. 아 이녀석도 조만간 걷겠지요? 전 성급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언젠간 다 걸을테니깐요. 그게 누구는 빠르고 누구는 느리다는 것일뿐.. 이제 걷게 되면 제가 더 바빠지겠지요.. 그래도 아이는 더욱 신나할 것 같아요. 아장아장 본인 발로 여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보고..호기심 천국이였던 윗세상을 본인이 스스로 걸어가 보다보면 어느새 꿈나라로 가있을 것만 같네요.. 지금은 겨울이지만.. 따듯한 봄날 아들녀석에게 신발을 신기고 아장아장 뒤뚱뒤뚱 걷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이 책처럼 나비도 만나고 메뚜기도 만나고 꽃도 만나고.. 저 멀리 바라보고 있는 엄마도 만나고.. 즐거운 책을 읽고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아장아장 아기산책이였습니다~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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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산책을 좋아하죠. 날씨가 추워도 감기걸릴까 걱정스러운건 어른뿐 아이들은 그저 추운 날씨도 즐기는 것 같아요.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가 아장아장 걸으며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비가 많이 오거나~ 너무 추운날 산책을 할 수 없을때 읽어주기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산책 후 책을 잠깐이라도 보여주고 '아까 국화 봤어요~ 이뻤어요. 내일 날씨 좋으면 또 나가요~"라고 얘기해줍니다.
요즘 책장 넘기는 재미에 푹~~~ 빠지셨는데 페이지 몇장 넘기는 사이 책이 완전 다 구겨져서는 ...ㅠㅠ 엄마의 늘어나는 한숨소리... 가만히 두자니 책 망가지고 뺏자니 미안하고 그러네요.
개인적으로는 보드북으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있어요. 엄마들의 선택이 다양해질 수 있도록 보드북/양장본이 동일 내용으로 나올 수는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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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자아장 아기 산책..
책 표지에서 부터... 귀여운 아가그림이 < 아장아장 아기 산책> 그림책을 맞이하네여..ㅎㅎ 어린 유아들을 위한 ..너무나 사랑스런 그림책을 만났답니다.
책 제목처럼이나.. 귀여운 아가가 아장아장...산책길을 나가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아자아장... 아가가 여기저곳을 걸어다니는데... 우리아가..이쁘게 잘도 걷네여..ㅎ
꽃길도 걷고... 모래받도 걷고... 아장아장 걸으면서 여러 친구들도 만나기도 하면서... 아가가 걸은 산책길엔 ..이렇게 조심스레 아가의 예쁜 발도장이 찍히기도 하구여... 아장아장....
어어??? 이번엔 아가가.... 걷고있는곳은???어어??? 예쁜 우리 아가... 예쁜 꽃이불위를 아장아장 ...사뿐사뿐 어디로 가는거져???ㅎㅎㅎ
21개월차 2살 울도연이랑 <아장아장 그림책>과의 시간을 함께 했답니다. 울 도연이...그림책 그림을 하나둘 보면서... "아가..아가..." 너도 아가거든??ㅎㅎ 자기랑 비스름한 아가가 너무 좋은가봐여..ㅋㅋ
한장한장 책장에..다양한 여러 동.식물들이 등장하다보니 다양한 동.식물 이름도 알려줄수있고... 그림책을 보는내내..지루함없이 신선함과 즐거움이 더하네여..ㅎㅎ
아자아장..이란 ..반복적인 언어와.. 안녕! 하고 아아가인사를 나누는 반복적인 표현방식에선.. 울도연이는 어느새..그림책 아가처럼이나 ..따라쟁이가 되어선 안녕?!! 하고 인사를 하기도 하네여..ㅋㅋ 또...무엇보다.. 편안한 그림표현이 너무 마음과 눈을 편안하게 하기도했고... 아가가 다음 산책을 어디로 가려나??하고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답니다.ㅎㅎ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장아장 아기산책> 그림책이 아니었나 싶어여...
또다른 우리의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추천하구 싶네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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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의 아장아장 아기 산책은 너무 이쁜 책이예요.
그림도 참 토속적이고 정감있어요. 아기가 산책을 나왔어요.
너무 이쁜 글이네요. 아장아장, 폴짝, 팔랑, 팔짝, 퐁, 활짝, 사뿐사뿐. 아기의 발자국이 찍힌 산책길 그림 한장면 한장면이 다 따라걷고 싶어요.
알록달록 아기의 발자국이 마음에 드는 쭈니예요.
쭈니와 함께 한 책놀이는 색종이로 발자국 만들어서 따라걷기예요. 우선 쭈니발을 대고 색종이게 그려서 오렸어요. 길 만들어주니까 밟고 가는 재미가 있는 지
책 읽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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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를,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이제 막 걷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할 책이네요~~ 아장아장 아기산책 아장 아장 산책을 하면서 나비도 만나고, 메뚜기도 만나고, 다람쥐도 만나고~~~ 엄마도 만나고^^^ 산책하는 아이의 눈을 보면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아기 에게는 모든게 다 신기하니까요 그 신기한 느낌을 그림으로 너무 너무 이쁘게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제가 빨려들어갈 것 같아서 혼났네요~ 그리고 너무나 이쁜 의성어 들이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듣고 금방 따라할 것 같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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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의 손을 잡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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